다이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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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묘(일본어: 大名、だいみょう)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많은 영지와 부하를 가진 무사를 지칭하는 일본어 단어이다. 에도 시대에는 주로 1만 석 이상의 영지를 막부로부터 부여받은 무사를 지칭하였다.

[편집] 에도 시대의 다이묘 분류

에도 시대에는 세키가하라 전투 전후 시기를 기준으로 하여 세 부류로 다이묘들을 구분하고 있다.

  1. 신판 다이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남계 자손이 시조가 되는 번의 다이묘들
  2. 후다이 다이묘: 세키가하라 전투 이전부터 도쿠가와 가문에 봉사한 세력인 다이묘들
  3. 도자마 다이묘: 세키가하라 전투를 전후하여 에도 막부에 편입된 다이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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