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판 다이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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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 다이묘(일본어: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남계 자손을 시조로 한 번의 다이묘들이 이에 속하며, 특히 도쿠가와 씨(徳川氏)를 칭하는 고산케(御三家), 고산쿄(御三卿)의 당주는 쇼군 가문의 대가 끊겼을 때 그 뒤를 잇는 역할도 하였다. 그 외의 집안은 마쓰다이라씨(松平氏)를 칭하였다. 이들 신판 다이묘들의 영지는 에도나 교토, 오사카 등 요충지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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