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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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청사, 도쿄 도 지요다 구

일본 기상청(일본어: 気象庁 (きしょうちょう) 기쇼초[*], Japan Meteorological Agency)은 일본의 행정기관으로, 국토교통성하의 부서이다. 기상청의 업무는 기상업무법에 의거해 행해지고 있다.

이 중 "기상", "지상", "수상"에 관련된 관측이나 예보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정해져 있다.

구체적으로 기상정보(일기예보 등), 지진정보, 화산정보, 해일정보 등을 알려준다.

기상청의 조직[편집]

일본 기상청의 조직은 본청 외에도 일본 전역을 5개로 분할해서 각소에 위치한 관구 기상대 및 오키나와 기상대, 일본 전역에 4개소가 있는 해양기상대, 대체로 각 도부현에 1개소 이상 놓여 있는 지방 기상대, 국제 공항 담당의 항공 지방 기상대(도쿄・나리타・주부・간사이 등), 지방 기상대를 보조하는 측후소 및 그 외의 시설등 기관(기상 위성 센터·기상 연구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관[편집]

  • 히라키 데쓰(平木哲)

부서[편집]

  • 총무부 (총무과, 인사과, 기획과, 민간사업 진흥과, 경리 관리관, 항공 기상 관리관)
  • 예보부 (업무과, 예보과, 수치예보과, 정보 통신과) - 일기 예보나 각종 기상 경보·주의보를 발표한다.
  • 관측부 (계획과, 관측과, 기상 위성과) - 기상 위성이나 지상의 관측 기기를 이용해서 기상 관측을 실시한다.
  • 지진 화산부 (관리과, 지진에 의한 해일 감시과, 지진예지 정보과, 화산과) - 지진, 해일이나 화산의 관측을 실시해서 지진 정보 등을 발표한다.
  • 지구 환경·해양부 (지구 환경 업무과, 기후 정보과, 해양 기상과, 환경 기상 관리관) - 지구 환경 문제나 해상 기상 관측 등을 실시한다.

시설 기관[편집]

지방[편집]

관련 항목[편집]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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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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