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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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미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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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 미술사조 |
표현주의 (表現主義)는 1890년대 일어난 서양미술의 화풍 혹은 경향이다.
표현주의는 시대적 그리고 미술사적으로 볼 때 후기 인상주의를 계승하게 되지만, 표현주의가 추구하는 미술 내용과 특징은 인상주의와 많은 차이점을 보인다. 다시 말해 표현주의는 인상주의의 특징인 빛과 색채의 유희를 벗어나려는 데에 촛점을 두었다. 이와 같은 경향은 인상주의의 대표적 화가들인 세잔, 고갱, 반 고흐의 그림에서 잘 잘펴 볼 수 있다. 이들 화가들은 이미 대상의 형태를 단순화 시키고 색채를 사용하는 데 몇몇 매우 간결하고 원색 에 국한하고자 노력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표현주의의 화가들은 후기 인상주의의 경향을 이어받음과 동시에 한걸음 더 나아가 자연 대상을 단순히 아름답게 묘사하는 것을 거부하고 대상이 지닌 혹은 관찰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의 형태와 내면 세계에 촛점을 맞추었다.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의 주제를 강조하며, 기술적인 측면에서 색채와 구도, 형태와 대상의 조화를 과장하거나 생략하고 있는 것이 표현주의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표현주의의 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화가들의 모임으로는 프랑스에서는 앙리 마티스를 중심으로 한 야수파 (Les Fauves, 레 포브)와 독일에서는 에밀 놀데를 대표로 하는 브뤽케파 (Die Brücke, 다리파)를 손꼽을 수 있다.
[편집] 표현주의의 대표적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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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8세기 | 국제 고딕 - 르네상스 (14세기) · 매너리즘 (16세기) · 바로크 (17세기) · 로코코 - 신고전주의 - 낭만주의 (18세기) |
| 19세기 | 사실주의 · 라파엘전파 · 아카데미 예술 · 인상주의 · 후기인상주의 · 신인상주의 · 분할주의 · 점묘주의 · 구획주의 (클로와조니즘) · 나비파 · 종합주의 · 상징주의 · 허드슨 리버파 |
| 20세기 | 모더니즘 · 입체파 · 표현주의 · 추상표현주의 · 추상미술 · 뮌헨 신미술가 협회 · 청기사파 · 다리파 · 다다이즘 · 야수파 · 신야수파 · 아르누보 · 바우하우스 · 더 스테일 · 아르데코 · 팝 아트 · 미래주의 · 절대주의 · 초현실주의 · 색면파 · 미니멀리즘 · 설치미술 · 서정추상 · 포스트모더니즘 · 개념미술 · 대지미술 · 행위 예술 · 비디오 아트 · 신표현주의 · 아웃사이더 아트 · 로브로우 예술 운동 · 뉴미디어 아트 · 젊은 영국 작가들 · 스터키즘 · 시스템 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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