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세(近世)는 서양의 중세와 근대 사이의 시기이다.
이를 다시 근세와 근대로 나누기도 하며, 근대는 대개 프랑스 혁명 이후부터 20세기 초엽(주로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까지를 가리키며, 근세는 그 이전을 일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