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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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스토클레스 폰 에켄브레흐(독일, 1842–1921), 송네 피요르드에서 본 라에달소렌의 풍경, 1901

풍경화(風景畫, landscape art)는 산과 계곡, 나무와 강 그리고 숲 등과 같은 자연 풍경을 그린 그림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특히 주요 주제가 폭넓게 펼쳐진 일관된 구도로 풍경을 그린 것을 말한다. 다른 작품에서 사물에 대한 풍경화의 배경은 작품의 중요한 구성을 차지한다. 하늘은 거의 항상 시선의 근원으로 포함되며, 날씨도 종종 중요한 구도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 분명한 주제로서 세밀 풍경화는 모든 예술적 전통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풍경화의 두가지 전통적인 흐름은 동양화서양화가 있으며, 모두 수천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19세기 이후로는 풍경 사진도 중요하게 다뤄져 왔으며,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풍경화(landscape)라는 용어는 네덜란드어 landschap에서 왔으며, 세련된 판과 그림의 덧붙임이라는 의미이다. 이 단어가 17세기 순수 예술 작품 용어로 영어로 흘러들어 왔고, 실제 풍경을 묘사하는 용어로 사용된 것은 1725년 이후이다.[1]

역사[편집]

세계 각처에서 발견되는 초기의 형태는 풍경화라고 부르기 힘든 것이었지만, 땅의 선과 산, 나무 또는 다른 자연의 형태가 포함되어 있다. 사람이 포함되지 않은 가장 최초의 순수 풍경화는 기원전 1500년 경 그리스 미노스 문명에서 발견되었다.[2]

갤러리[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Oxford English Dictionary, "Landscape". Its first use as a word for a painting is from 1598
  2. Honour & Fleming, 53. The only very complete example is now in the National Archaeological Museum, Athens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