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론(고대 그리스어: Σόλων, Sólōn; 기원전 638년경 ~기원전 558년경) 은 그리스 7현인 중 한 명이며, 아테네 정치가이자 시인이다.
기원전 594년에 아테네 시민의 합의로 정치 개혁을 위한 집행 조정자로 뽑혔다. 그는 토지 생산물의 대소에 따라 시민을 4등급으로 나누고, 각 등급에 따라 참정권과 군사 의무를 지정하였다. 이러한 시책을 '솔론의 개혁'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