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이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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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이토스(Ήράκλειτος, Heraclitus, 기원전 6세기 초 - ?)는 고대 그리스의 이른바 전소크라테스 철학자이다.
[편집] 삶
헤라클레이토스의 출생 연대는 매우 불확실 하다. 기원후 3세기에 쓰여진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의 철학자 전기에 따르면 헤라클레이토스는 기원전 504년 경에 이른바 아크메(Akme, 사람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나이, 40대)에 접어 들었다고 하며, 에페소스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이 밖에 헤라클레이토스의 생애에 관해 오늘날 전해지는 일화들은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
헤라클레이토스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글을 자주 씀으로써 이미 고대에 '어두운 철학자'(Skoteinos)로 이름이 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편집] 중심 사상
"같은 강물에 두번 들어갈 수 없다"는 말로 유명하다. 그 어떤 것도 안정되거나 머물러있지 않다고 생각했다. "생성, 변화"를 중요시한 철학자라고 볼 수 있다.
- 세상을 구성하는 변하지 않는 그 무엇(원질)이 '불'이라고 주장
- 만물은 끊임없이 변한다.
- 경험세계에 대한 형식적 통일에 대해 우려
- 감각을 완전히 무시는 안했지만 그것을 신중히 써야한다.
- 평형은 대립적인 요소가 서로 투쟁하여 균형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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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토스 학파 | 탈레스 • 아낙시만드로스 • 아낙시메네스 |
| 피타고라스 학파 | 피타고라스 • 필롤라오스 • 알크마이온 • 아르퀴타스 • 티마이오스 |
| 헤라클레이토스 학파 | 헤라클레이토스 |
| 엘레아 학파 | 크세노파네스 • 파르메니데스 • 엘레아의 제논 • 멜리소스 |
| 다원론 사상 | 아낙사고라스 • 엠페도클레스 |
| 원자론 사상 | 레우키포스 • 데모크리토스 |
| 궤변론 | 프로타고라스 • 고르기아스 • 프로디코스 • 히피아스 • 디오게네스 • 페레시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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