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회주의일본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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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회주의 일본노동자당(國家社會主義 日本勞動者黨, 일본어: 国家社会主義日本労働者党, 독일어: Nationalsozialistishe Japanische Arbeiterpartei)은 나치즘 또는 네오나치 사상을 추종하는 일본의 우익 단체이다. 약칭은 NSJAP이다.
[편집] 개요
이 단체는, 정치단체로서는 매우 오래된 제2차 세계 대전이후에 국가사회주의민주청년동맹이라는 단체를 모체로 하여, 별도의 우익 단체와 합병하여 1980년대 이후에 당을 결성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단체의 주재자는 아돌프 히틀러의 사상에 깊이 공감한 회사경영자라고 하며, 주요 정책 및 주장으로서, 네오나치즘의 기치하에 GHQ등에 의하여 구축된 현대 일본의 전후체제의 탈피, 반시오니스트, 미국 및 이스라엘에 대한 반대입장도 표명하고 있다. 또한 뉴커머로 대표되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배척을 부르짖고 있다.
1990년대에 인터넷상에 웹사이트를 설립하여 가두선전 등의 활동상황을 보고 하거나, 집회참가자를 모집하는 등의 활동 등으로 단체의 주장을 개제하였고, 또한 이메일 등을 통하여 차기집회 및 학습회 일정 등을 통지하였으나, 웹사이트 소멸 이후의 활동은 현재 알 수 없다.
아사히 신문 사회면에서 “구성원은 20명 정도이지만, 일본국내의 외국인노동자에게는 위협이 되고 있다”라는 보도가 난 적이 있으나, 일본의 현행법상, 실제 위법행위가 없는 한 이러한 정치행동을 단속할 법적 근거는 없다.
우익계 출판사인 라이인출판의 모체로 여겨지고 있다.
[편집] 바깥고리
- (일본어) 국가사회주의 일본노동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