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스 자기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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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에 대한 가우스 자기 법칙(Gauss's law for magnetism)은 닫혀진 곡면에 대해서 그 곡면을 지나는 자기력선의 수(자기장)와 곡면으로 둘러싸인 공간안의 자기원천의 관계를 나타내는 물리법칙이다. 가우스 법칙을 적분형태로 쓰면 다음과 같다.

\Phi = \oint_A \mathbf{B} \cdot d\mathbf{A} = 0

여기서 \mathbf{B}자기장벡터, d\mathbf{A} 는 표면 A 위의 미소 면적을 나타내는 벡터로 그 지점의 접평면에서 바깥쪽을 향하는 법선벡터를 뜻하고 \oint_A 는 표면 A전체에 대한 면적분을 뜻한다.

자성에 대한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은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nabla \cdot \mathbf{B} = 0

여기서  \nabla \cdot 발산(divergence), B 는 자기장벡터이다.

즉, 이 법칙은 자석의 N극과 S극이 같이 있어야 하며 고립된 자극이 없음을 나타내는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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