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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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코리》(チルタリス 지루타리스[*])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캐릭터(몬스터)다.

특징[편집]

비행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솜털구름인 줄 알고 착각한다. 소프라노 목소리로 콧노래를 한다.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6번째 체육관 관장 은송이 사용한다. 플라티나에서는 세 명의 트레이너와의 대결로도 입수할 수 있다. 파비코가 레벨 35에 진화하고, 진화하면서 노말 타입이 드래곤 타입으로 바뀐다. (파비코리와 같은 드래곤/비행인 포켓몬은 레쿠쟈, 보만다, 망나뇽이다.) 플라티나에서 서바이벌에리어의 어떤 사람에게서 궁극의 드래곤 기술인 '역린'을 배울 수 있다. 역린이 있으면 배틀 프론티어 준비용으로는 딱이다. 배틀 팩토리에서 파비코리를 빌릴 때 '화염방사'가 있는 파비코리를 빌릴 가능성도 있다. 묵호의 파비코리는 레벨 73. 이 때는 맘모꾸리, 레지아이스, 눈설왕, 얼음귀신 등의 포켓몬을 투입하는 것이 좋다. 6세대에서는 페어리타입 고위력기 '문포스'를 배울 수 있게 되었다.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메가진화가 가능해졌으며, 비행타입이 페어리타입으로 바뀌며 특성도 '페어리스킨'으로 바뀐다.

포켓몬스터 AG》85화에서 체육관 관장 나기의 포켓몬으로 등장.

포켓몬스터 AG》101화에서 사천왕 겐지(권수)의 포켓몬으로 등장.

포켓몬스터 DP》174화에서 나오시(시호)의 포켓몬으로 등장.

극장판에서 야생포켓몬으로도 등장하였다.

파비코[편집]

파비코(チルット 지룻토[*], 영어: Swablu)의 분류는 솜새 포켓몬이다.

뭉게구름과 같은 날개를 가지는 새 포켓몬. 그 때문인지 체중은 소형 포켓몬 중에서도 특히 가볍다. 날개가 더러워지면, 강에서 씻어내는 등 꾸미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다. 먹이가 적은 겨울을 지새고, 봄이 되면 마을 근처까지 오기도 한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머리에 올라타기도 한다.

노말, 비행의 평범한 타입이지만, 파비코리로 진화하면 노말 타입이 드래곤 타입으로 바뀌어 드래곤, 비행 타입으로 바뀐다.

레벨 35에 파비코리로 진화한다. 플라티나에서는 210번도로 북부에서 스라크와 함께 만나기 쉬워졌다. 플라티나의 야생 파비코 레벨은 27이다. 야생 파비코를 포획하여 파비코리를 만들려면 레벨 업을 8번 하여 레벨 35를 만든다.

포켓몬스터 AG》64화에서 날 수 없는 파비코가 등장.

포켓몬스터 AG》80화에서 포켓링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특훈하는 소년의 포켓몬으로 등장.

포켓몬스터 AG》극장판에서 야생 파비코가 가끔 등장한다.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