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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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니아(サメハダー 사메하다[*], 영어: Sharpedo)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캐릭터(몬스터)이다. 분류는 난폭 포켓몬이다.

특징[편집]

바다의 무법자라고도 불리며 이빨은 빠지면 바로 자라난다. 오직 샤크니아만이 초대형 유조선의 철갑을 찢을 수 있다고 한다. 상어개복치를 합친 것을 모티브했다.

디아루가/펄기아/기라티나 모두 샤프니아와 입수하는 방법이 달라졌다. (샤프니아:샤크니아를 교배, 포획, 트레이너 한 명과의 대결로 입수) 샤프니아를 진화시키는 것과 낚싯대로 낚은 후 포획하는 것, 226번수로의 트레이너 한 명과 배틀해서 데이터를 얻는 것, 맥시멈가면과 다시 배틀해서 데이터를 얻는 것 (맥시멈가면의 샤크니아:레벨 61) 이렇게 네 가지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코믹 [포켓몬스터] 루비 / 사파이어 버전에 등장하는 [아쿠아단]의 간부(sss) '해조'가 사용한다.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메가진화가 가능하며, 지느러미와 몸통에 노란 무늬가 생겼다. 특성은 '옹골찬턱'으로 바뀐다. 아쿠아단 보스 아강의 에이스로 등장한다.

포켓몬스터 XY》22화에서 시트론이 황금 잉어킹을 끌어들이기 위해 초라기형 머신에서 나오는 초음파로 유인했으나 여러 마리의 샤크니아 무리가 걸려들었다. 한마리는 지우 일행에게 물대포를 발사했고 나머지는 시트론의 초라기형 머신을 파괴해 버렸으며 이때 리모콘도 같이 파괴되고 만다.

샤프니아[편집]

샤프니아(キバニア 기바니아[*], 영어: Carvanha)의 분류는 사나움 포켓몬이다.

모티브는 피라니아이다. 주로 무리를 지어 산다. 무리에 속해 있을 때는 의기양양 하지만 한 마리 일 때는 금방 겁쟁이 같은 존재가 된다. 배를 타고 가는 사람의 배를 파손시키기도 한다.

대습초원에서 대단한낚싯대를 써서 낚을 수 있다. 레벨은 최저 18, 최고 30이다. 샤프니아가 레벨 30이 되면 샤크니아로 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