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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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 1968년 2월 14일(1968-02-14) (51세)
대한민국 경상남도 산청
학력 호서대 벤처기업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 석사
직업 기업가, 정치가, 대학 교수
경력 공화당 총재 겸 대표최고위원
배우자 박근령(재혼)
자녀
정당 공화당
당내 직책 총재(대표최고위원 겸직)

신동욱(1968년 2월 14일 ~ )은 대한민국정치가이다.

학력[편집]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초등학교,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중학교, 부산성도고등학교 등을 졸업하고, 남서울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학사 학위하였다.[1]

그 뒤 호서대학교로 진학, 호서대학교 벤처전문대학원 벤처기술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1]

경력[편집]

거원시네마에 입사했다가 1998년에는 영화 수입회사 씨뉴필름을 설립했다. 성인 애니메이션 '난 이상한 사람과 결혼했다'를 수입해 상당한 돈을 벌었다.

이후 백석문화대학 겸임교수(2005년~2009년 10월)[2], 여의도연구소 디지털자문위원장, 한나라당 중앙당 전국위원, 사단법인 한국벤처창업학회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1]

사생활[편집]

1998년 결혼했다가 2004년 이혼했다.[3] 교수 시절이던 2007년 박근혜의 동생 박근령과 약혼했으며, 2008년 10월에 결혼했다. 2006년 전현직 대통령과 개를 비교한 칼럼을 쓰던 중, 자신의 칼럼을 눈여겨 보던 박근령과 만나게 됐다. 이후 육영재단 관련 활동을 하면서 둘 사이가 가까워졌다.[4]

정계 입문[편집]

2008년 18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서울특별시 중랑을 공천에 한나라당 공천자로 입후보하기도 하였다.[1]

2009년 2월부터 5월까지는 박근혜의 미니홈피에 "동생 근령씨가 육영재단 이사장에서 해임되는데 박 전 대표가 배후 역할을 했다"는 등의 비방글을 40여 차례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근혜는 신동욱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5][6] 이후 법원은 박근혜를 비방하는 보도자료를 만들어 배포한 혐의(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로 기소된 신동욱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7]

이듬해인 2014년 5월에는 공화당을 창당해 총재직을 맡았다. 창당 직전 인터뷰에서 신동욱은 5.16 쿠데타를 '혁명'으로 계승할 뜻을 밝히며, 5.16을 혁명으로 인정하지 않는 새누리당을 비판했다.[8] 5월 9일 신동욱은 신당동 박정희 사저에서 창당대회를 갖고, 서울시청에 있는 분향소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2015년 3월 3일에는 세종로에 보리스 넴초프 전 러시아 부총리 분향소를 설치했다.[9]

강용석허경영 그리고 도도맘이라 알려진 사람에게 공화당어벤져스드림팀을 구성하여 2016년 총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기를 권유했다.[10]

박근혜대통령의 개성공단 중단지시에 대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떠올리게 하는 신의 한수라 했다.[11]

논란[편집]

석고대죄 사건

3월 8일에는 피습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입원해 있는 신촌 세브라스 병원 앞에서 '석고대죄 단식'을 시작했다.[12]

김연아 비하사건

2015년 8월 17일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손잡는 장면을 교묘히 편집하여 김연아 선수를 팥쥐라고 비하하기 시작했고, 2015년 8월 18일에는 김연아 선수가 노란리본을 달았다고 종북으로 비난했다.[1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