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사회복지사(社會福祉士, 영어: Social Worker)는 사회복지학적 지식을 활용한 사회사업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분석, 판단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 실행하는 직업이다. 생활복지사로 나뉘어 불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또한 같은 의미이다. 예전에는 명칭이 사회복지사업종사자 또는 사회사업종사자, 사회사업가 였으나 1983년 5월 사회복지사로 규정되어 불리고 있다.[1]

사회복지사는 주로 사회복지관, 아동, 청소년, 장애인 복지관에서 일한다.

업무환경[편집]

현재 이 문단은 주로 대한민국에 한정된 내용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을 보충하여 문서의 균형을 맞추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1년 10월 14일에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의 추가가 요청되었습니다.)

대한민국[편집]

2008년 12월, 보건복지가족부가 벌인 조사 결과 대한민국 지역아동센터에서 종사하는 생활복지사의 평균 급여는 한 달 85만 5천원이었다. 또한 생활복지사의 74.7%(2838명)가 하루 8~9시간, 10.5%(402명)가 하루 10~13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설장 51.5%(1551명), 생활복지사 35.1%(1336명)가 4대보험에도 가입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지역아동센터라도 지역의 지자체 재정자립도나 의지에 따라 보수나 근무여건이 달랐다.[2]

아동 보호 기관의 사회복지사들은 폭언, 주먹질, 흉기로 위협신변 등의 신변에 위협을 받는 경우가 한해 300여건에 이른다. 그러나 관계기관은 복지사들에게 호신용 스프레이를 지급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3]

관련 학과[편집]

  • 사회복지과
  • 사회복지학과

관련 기사[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뉴스한국 (2010년 10월 20일). “보육교사 & 사회복지사 알고 도전하라”. 
  2. 임인택, 김정효 기자 (2009년 7월 3일). “사회복지사의 복지는 없다”. 한겨레21. 
  3. 폭언에 흉기 위협까지…매 맞는 사회복지사.박희봉.《KBS》.2011-12-10.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