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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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지역의 반도
이탈리아 반도
아라비아 반도

반도(半島, peninsula)는 바다호수 쪽으로 길게 뻗은 육지를 말한다.

어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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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을 한자로 도(島)로 풀이하면서 삼면이 바다로 둘러있다하여 반쪽 섬, 반도(半島)로 하였다. 하지만 한 면은 육지에 이어진 땅으로 대륙에서 바다 쪽으로 좁다랗게 돌출한 육지이기에 섬은 아니다.

그러나 대륙쪽 시선으로 볼 땐 '곶'이 맞는 표현이다. 돌출한 지형으로 봐야지, 섬의 의미로는 잘못된 것이다.

참고로 일본 강점기 이전엔 반도란 표현의 우리말은 없었다.

영어의 'peninsula(peni:돌출+insula:섬)'표기를 오역한 것으로, 일본이 조선을 섬의 일부로 삼고자, 반쪽짜리 섬으로 표현하여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고 일본의 속국으로 교육하기 위해 억지로 만든 말이 '반도'이다. 정확히 해석하려면 대륙에서 돌출한 '한곶'으로 써야한다. 
그 이전엔 조선땅이라 표현했다. 즉, 한반도, 반도인이란 표현은 한국땅, 한국지역, 한곶, 한국인으로 표현하여야 한다.
참고로 독립기념관에서 발행한 고쳐야할 일제잔재어로 '한반도' 역시 포함되어 있다.

분포[편집]

아시아[편집]

유럽[편집]

아메리카[편집]

아프리카[편집]

오세아니아[편집]

남극[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