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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둥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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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반도(중국어 간체자: 辽东半岛, 정체자: 遼東半島, 병음: Liáodōng, 한국어: 요동반도)는 중화인민공화국 랴오닝성 남부의 반도이다. 황해의 북쪽에 있으며, 서쪽으로 보하이만(渤海灣)의 일부분인 랴오둥만(遼東灣), 동쪽으로 서조선만(서한만), 남쪽으로는 산둥성이 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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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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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고조선의 영토였으며, 고구려 광개토대왕은 요동을 차지했다. 고구려 멸망 후에 발해 무왕때 요동 반도를 완전히 차지했다.

그 후에는 여진족금나라가 차지했고 고려때 요동을 차지했지만 완전히 차지하지 못하고 우왕때 요동 정벌을 시도 했으며 조선에서도 요동 정벌을 시도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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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 지역의 중심지였던 선양(瀋陽)은 청나라여진족의 발상지 였으며 나중에 수도로 지정 되었다.

선양은 요동반도 위쪽, 백두산에서 이어지는 산맥 지대의 남쪽 부분에 위치한 만주족의 중심지였다.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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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이 국공 내전을 마친 뒤에 이 곳에 랴오닝성을 설치하여 현재에 이른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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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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