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동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용암 동굴 내부

용암 동굴(熔岩洞窟)은 굳은 용암의 표면 아래에 형성된 동굴을 말한다.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표면은 차가운 공기에 의해 굳어지고, 내부 용암은 그대로 흘러나가면서 만들어지게 된다.

용암 동굴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용암이 작은 점성을 가지고 있어 평지에서도 잘 흐를 수 있어야 한다.

나라별 용암 동굴[편집]

현재 이 문단은 주로 대한민국에 한정된 내용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을 보충하여 문서의 균형을 맞추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3년 12월 2일에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의 추가가 요청되었습니다.)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에 위치한 용암 동굴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만장굴, 당처물동굴, 빌레못동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