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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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Fukushima I by Digital Globe.jpg
후쿠시마 제1원전 1-4호기(좌-우)
2011년 3월 16일 촬영
날짜 2011년 3월 11일
위치 일본 후쿠시마 현 오쿠마 정
좌표 북위 37° 25′ 17″ 동경 141° 1′ 57″ / 북위 37.42139° 동경 141.03250° / 37.42139; 141.03250
결과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INES) 7단계:심각한 사고(Major Accident)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福島 第1 原子力 發電所 事故, 일본어: 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 (ふくしまだいいちげんしりょくはつでんしょじこ) 후쿠시마 다이이치 겐시료쿠 하쓰덴쇼 지코[*], 영어: Fukushima Daiichi nuclear disaster) 또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福島 原發 事故)는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으로 인해 진도 9의 지진과 지진 해일로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1-4호기에서 발생한 방사능 누출 사고이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함께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INES)의 최고 단계인 7단계(Major Accident)를 기록하였다. 현재도 계속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사능 물질이 공기중으로 누출되고 있으며, 빗물과 원자로 밑을 흐르는 지하수에 의해 방사능에 오염된 방사능 오염수가 태평양 바다로 계속적으로 누출되고 있다. 누출된 방사능 물질로 인해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인근 지대뿐 아니라 일본 동북부 전체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다.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편집]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는 도쿄전력 산하의 원자력 발전소이다. 1967년 9월 29일에 착공하여 1971년 3월 26일에 운영에 들어간 원자력 발전소이다. 모든 원자로는 제너럴 일렉트릭(GE) 사에 의해 디자인된 것을 바탕으로 건설은 카시마 건설이 맡았다. 총 1-6호기가 있으며 7, 8호기가 계획중이었으나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해 취소되었다.

사고[편집]

사고 전 하늘에서 본 모습으로 1~4호기와 따로 떨어져 있는 5,6호기가 보인다. 1975년 촬영.
・6호기가 나카무라의 방향.
・4호기가 타이라의 방향.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원전 안전을 위해서 자동으로 원자로 1-3호기가 긴급정지 한다(4호기는 분해 점검으로, 5-6호기는 정기 검사중으로 발전 정지중 이었다). 지진으로 인해 주변의 송전선로와 변전시설등이 지진의 흔들림으로 접촉·충돌 등으로 쇼트되거나 무너져내리면서 외부 전력이 차단되었다[1] . 자동시스템에 의해서 비상용 디젤 발전기가 발전을 시작하였으나, 지진발생 약 50분 후 높이 15m(컴퓨터 분석은 높이 13.1m)의 지진 해일이 발전소를 덮치면서 지하에 설치된 비상용 디젤 발전기가 해수에 침수가 되면서 고장이 난다. 이 지진 해일로 인해 발전소 내의 모든 전기시설 역시 손상이 발생하게 되었다(지진 해일 이전에 이미 원자로 1호기 건물 내에서의 방사선량은 급증하였다고 한다). 후쿠시마 제1 원전은 원자로 안전을 위한 최소 전력마져도 없는 블랙아웃 상태에 빠졌고, 이로 인해 원자로 냉각을 위해서 냉각수 펌프 가동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원자로 내부의 핵연료는 주변에 있는 냉각수의 온도를 상승시켰고, 결국엔 증발하여 원자로 내부 압력과 온도가 올라가게 되었다.

모든 냉각수가 증발한 원자로 1-3호기는 3월 12일 노심 온도가 섭씨 1200도까지 상승하였다. 제1방호벽인 펠렛과 제2방호벽인 피복관이 고온으로 인해 녹아내렸고, 제3방호벽인 20cm 두께의 철로 된 원자로 압력용기(Reactor Pressure Vessel)도 고온으로 녹아내리면서 구멍이 뚫리게 되었다. 그로인해 핵연료가 공기 중에 확산이 되기 시작하였다.[2]. 핵연료에 있는 질코늄이 1,200도를 넘으면 반응해 수소를 내놓는데, 이 수소가 격납용기내 수증기와 함께 고온고압을 유지하게 되었고, 12일 1호기, 14일 3호기에서 수소폭발을 일으켜 격납용기를 손상시켜서 방사능의 대기 유출이 시작됐다. [3]


원전의 손상[편집]

1호기는 11일 14시 46분 지진 발생 이후 14시 52분 비상 발전을 시작하였으나, 급격한 격납용기의 압력저하를 완화하기 위해 관리자가 회로를 개폐하던 중 15시 30분에 지진 해일의 덮치면서 모든 전원을 상실하게 된다. 17시에 도쿄전력이 비상용 발전차를 충동시키지만 교통 체증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18시 20분에 도호쿠 비상용 발전차 출동을 요청하지만 23시에나 현장에 도착한다. 그러나 지진 해일의 피해 등으로 전력개통 전반이 침수된 상황과 더불어 전압이 일치하지 않아, 12일 15시까지 격납용기에 전력을 연결하지 못하게 된다. 1호기는 이미 11일 19시 30분에 핵연료에 의해 냉각수 증발로 수위 저하가 일어나고 있었으며, 노심 용융이 시작되고 있었으며 12일 6시경 모든 연료가 붕괴에 이른것으로 보인다. 결국에는 14일에 수소 폭발이 발생하였다.

1호기의 경우 노심용해가 발생했으며 내부의 증기가 누출되어 2011년 3월 16일에 냉각 작업이 시작되었다.[4] 2호기도 연료가 노출된 적이 있으며 격납용기가 파손되었고 노심용해가 발생하였다.[4] 3호기의 경우 증기 누출이 발견되었고, 노심 용융이 발생하였다[4]. 이로 인해 1~3호기의 핵연료가 바닥으로 낙하하였다[5]. 12일에는 1호기, 14일에는 3호기에 수소 폭발이 발생하였고, 14일에 원자로 냉각을 위한 해수 주입을 도쿄전력이 시작하였다. [6] 3호기에도 수소폭발이 발생하였다. 2호기는 14일 오후 8시, 3호기는 13일 오후 9시에 노심 온도가 2800도까지 급상승하여 노심 용융이 시작되었다. 이 이후에 냉각수와 지하수로 인한 방사능 누출이 시작되었다

4호기의 경우 15일에 수소폭발이 발생하였으나 냉온정지 상태로 들어감에 따라 최악의 상황을 피하게 되었다.[7]

사용 후 연료 보관 수조의 이상[편집]

일단 냉각 능력이 상실되면 연료 봉의 과열, 보일러의 수위 저하, 연료 피복 관의 용융, 수소 발생, 격납 용기 압력 상승의 과정이 진행되고, 수십 시간 이후 폭발 위험이 있다. 1호기 격납 용기 압력은 설계 강도의 1.5 배에 달했다. 그래서 만약 실행하면 대량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에 누출, 폭발 방지를 위해 들어가 있는 질소도 빠져 버릴 위험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압력 밸브 개방으로 압력을 낮추기 위해 내부의 공기를 대기로 배출(벤트; vent)하는 것이 긴급하게 실행되었다[출처 필요].

이 처음 며칠 동안 1-4 호기에서 원자로 건물의 수소 폭발 압력 억제 풀 폭발 손상, 사용 후 핵연료 수조 부근의 폭발, 기타 상세 불명의 증기 등이 연발하여 국가를 긴장시켰지만, 원자로와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수조를 냉각시키거나 방수(해수, 나중에 더 안전한 담수)가 각종 차량 등에 의해 발생되며, 그 후 냉각 작업의 일부가 임시 펌프에 의해 수행되는 등 상황이 안정으로 향했다[출처 필요]. 계절적으로 온도가 낮은 시기이며, 더욱이 일본에 있었던 한파에 의해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상태로 있던 것도 온도 상승을 완화한 요인이 되었다[출처 필요].

방사능 누출[편집]

배수구와 터널을 옆에서 본 모습. 1: 원자로 건물, 2: 터빈 발전기와 부속시설

이번 원전 사고로 인해 대기, 토양, 고인 물, 바다, 지하수에 방사성 물질이 누출된다. 이러한 오염은 일본 국외에 퍼지면서 일본 경제에 큰 영향을 주었다 원자력 안전 보안원 은 4월 18일 1~3 호기에 대한 연료 펠렛 피복 관의 파괴(노심 손상)과 함께, 연료 펠렛의 용융도 일어나고 있다고 처음으로 인정했다[출처 필요]. 그러나 동시에 녹은 연료 압력 용기의 바닥에 모여있는 상황에는 이르지 않고, 냉각을 위해 원자로에 있는 물 수면 부근에 굳어져 있는 것은 아닐까라 하면서, 또 다시 임계치에 다다를 가능성도 극히 낮다고 했다[8].

연료 펠렛 용융 수위 저하에 의한 과열이 일어나고 여진도 심하게 발생했다. 압력 용기의 바닥이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해도, 원자력 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지적했듯이[9] 피복관이 용융 연료 제어봉 주변의 틈새에서 낙하하여 격납 용기의 바닥에 다소 떨어질 가능성은 부정할 수 없다.

원자력 안전 보안원 은 이날 회견에서 녹은 연료 봉을 원자로 하단에 떨어지는 것을 붕괴라고 정의했다에서 붕괴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논의를 불렀다. 2011년 4월 말 기준으로 연료가 고온에 있는지 여부는 논의되고 있다. 우라늄 연료 피복관을 용해, 압력 용기, 저장 용기, 그리고 배관의 파괴와 2호기 압력 억제 수조의 손상된 부분에서 방사성 물질이 외부로 누출되고 있다[출처 필요].

일단 2013년 9월 기준으로 세슘과 스트론튬이 각각 1일 300억㏃이 배출되고 있다.[10] 도쿄전력 측은 기준치 이하 농도로 배출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체내에 축적될 경우 위험하다는 입장도 존재한다.[10]

방사능 오염수 누출[편집]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는 매일 세슘 137과 스트론튬 90이 하루에 약 600억 ㏃씩 태평양으로 방출되고 있다[11]. 후쿠시마 사고 직후부터 4월 7일까지에는 하루에 100조 베크렐이 원전 배출구를 통해 유출되었으나 점차적으로 유출량이 줄어서 현재 상태가 되었다.[12] 하지만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에는 농도 기준만이 있을 뿐 총량 기준이 없어서 야오야마 연구원은 방사능 물질이 농축될 것을 염려하였다.[11] 이에 반하여 도쿄전력 측은 방사능 오염수는 기준치 이하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12].

이 방사능 오염수는 2011년 당시부터 원전을 식히기 위해서 바닷물을 끌어서 원전을 냉각시키면서 과정에서 나온다. 이 오염수를 수조에 보관하고 있었다[13] 하지만 방사능 오염수가 원전 내부뿐만이 아니라 오염수 저장탱크에서도 유출되고 있었다. 이 유출된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가기 위해 만든 30cm 콘크리트 보의 배수 밸브를 열어 두었기 때문에 빗물과 함께 2012년 1월부터 유출이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도쿄전력이 밝혔다.[14] 이 외에도 산 쪽에서 하루 400톤의 지하수가 원전 지하를 통과하여 방사능 오염수를 만들어낸다.[15]

8월달에 300t의 방사능 오염수가 누출된 사건을 조사하던 도중, 원전 오염수를 저장하는 탱크 지상 강판을 연결하는 볼트가 느슨한 것을 발견하였다.[16]또한 방사능 유출 당시 방사능 오염수 확산을 막기 위한 보의 24개의 차단 밸브가 열려져 있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17] 차단 밸브가 열려져 있어서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었음이 밝혀지자, 배수 밸브를 막기로 하였다.[14] 또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도쿄전력은 수조의 오염수부터 먼저 빼내기로 하였다.[18] 하지만 설상가상으로 원자력 발전소로 유입되는 지하수를 퍼올리기 위해 만들어진 우물에서 저장탱크에서 새나온 오염수 때문에 리터당 기준치보다 최대 470배 높은 트리륨이 검출되었다. 게다가 지하수를 통해 방사능 오염수도 누출되고 있다. 원전 내부의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면서 외부에 고농도 방사선 물질이 누출되었는데 이는 도쿄전력이 2년동안 방치해 둔 결과이다.[19] 또한 2013년 9월 1일에 저장탱크 3기와 배관접합부 1곳에서 70~1800mSv/h의 높은 방사선량이 검출되었다[20][21]

2013년 9월 16일에는 태풍 마니의 영향으로 오염수가 급증하자 서쪽 H9구역과 E구역, 남쪽에 있는 G4구역 등의 탱크 보 7곳의 물 1300t을 방출했다고 도쿄전력 측이 밝혔다.[22] [23] 이로 인해 약 885만 베크렐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바다로는 얼마나 흘러갔는지는 알 수 없다.[22] 하지만 도쿄전력 측이 세슘 농도를 파악하지 않고 베타선만을 측정하여 바다로 방출한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받고 있다.[23]

그 이후 2013년 10월 3일에도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430리터 누출되었는데, 이는 탱크에 오염수를 과다하게 넣었고, 탱크가 기울어진 것이 원인이었다.[24]

12월 25일에는 또 보에서 오염수가 최대 225t 유출되었다.[25]

사고의 심각도[편집]

기초 지반을 통한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 유출경로. 1: 원자로 건물, 2: 터빈 건물, 3: 규산나트륨 주입

대기에 노출되었을 방사성 물질의 양은 37경 베크렐 (0.37 페타 베크렐) 이상으로 추산되고, 4월 12일, 국제 원자력 사상 평가 척도 [21] 에 대한 잠정적인 상태 레벨 7로 평가되고있다 [26][27][28]

또한, 2 호기에서 누출되는 고농도 오염수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의 양은 도쿄 전력 자료의 수량 및 농도[29]에 근거하면 2011년 4월 19일 기준으로 330경 베크렐 (3.3 페타 베크렐) 이다. 누출된 방사선이 해양과 지하수에 더이상 퍼지지 않게 하고 정화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이다.

피해와 영향[편집]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해 방사능이 공기중, 해양 중으로 누출되고 있으며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30]

초기의 반응[편집]

일본 정부는 반경 20km 구역을 '경계구역'으로 지정해 주민의 출입을 법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31]

4월 22일,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자치단체 중 방사능 검출량이 가장 많은 이타테 촌(飯館村) 전역과 가쓰라오 촌(葛尾村), 나미에 정(浪江町), 가와마타 정(川俣町), 남 소마 시 (구 하라노마치 시)(南相馬市 [旧 原町市])의 일부 지역을 '계획적피난지역'으로 선정하고 다음달 말까지 피난시키기로 하였다[32].

노르웨이대기연구소가 한반도에 방사능비가 우려된다는 예측을 내놓아서 논란이 있었다.[33] 이에 대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인체에 무해한 비가 내렸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34] 정부와 전문가들은 일본 방사능에 대한 한국내 일부의 지나친 우려에 대해 담배가 오히려 방사능 비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며 일축하고 있다. 박재갑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일본서 넘어오는 미량의 방사성물질에 두려워하면서도 담배에 들어 있는 방사성물질에는 둔감한 게 현실"이라며, 담배에 포함된 방사성 폴로늄(Po-210)과 방사성 납(Pb-210)이 오히려 방사능 비보다 더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담배를 하루에 1.5갑 피우는 사람의 폐 조직 검사에서 나온 폴로늄 방사선량은 1년간 300회 정도의 가슴 엑스선 검사를 한 것과 같은 수준"이라고 한다.[35]

한편, 미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방사능 누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자국민들에게 도쿄를 떠나라고 권고하고 있다.[36]

날짜별로 간단히 내용을 정리하자면, 14일 키 리졸브 한미합동훈련을 중단하고 구조작업에 투입된 미국 제7함대로널드 레이건호의 헬기 승무원 17명이 한시간만에 한달치 방사능에 노출되었다. 로널드 레이건호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능 연기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15일에는 도쿄에의 방사능 수치가 평소보다 23배 급등하면서 외국인들의 도쿄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년간 최대 수치는 0.079마이크로시버트였으나, 이 날 0.809마이크로시버트까지 치솟았다. 일부 외국계 증권사들은 도쿄 증권거래소에 직원들의 안전이 확실해질 때까지 주식 거래를 중단해 줄 것을 요청했다.[37]

16일, 미국 국무부는 도쿄 일대의 자국민에 대해 철수를 권고하고 전세기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도쿄와 요코하마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및 가족들에게 대피할 것을 제안하고 출국을 허가했다.[38] 요코하마에 접해있는 요코스카에는 미국 제7함대 본부가 있으며 핵추진 항공모함의 모항이다.

17일 아사히 신문은 후쿠시마에서 400 km 떨어진 시즈오카 현하마오카 원자력 발전소에서 세슘-134 등 5종류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보도했다.[39] 후쿠시마 원전(오쿠마)에서 도쿄는 250 km 떨어져 있으며, 도쿄 수도권일대에는 390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40] 체르노빌 당시, 소련 정부는 최소 방사능 기준으로 1제곱미터당 55만 베크렐세슘이 검출된 반경 30 km의 주민들을 강제이주 시켰지만, 후쿠시마 원전에서 40 km 떨어진 이타테시에서 1제곱미터당 326만 베크렐세슘이 검출되어, 체르노빌의 최소 강제 이주 기준의 6배를 기록했다.[41]

일본 정부는 프랑스에 원전 문제 해결을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42]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동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외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일본을 공식 방문해, 간 나오토 일본 총리와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43] 또한, 진도 9.0의 대지진에 후쿠시마 원전이 대부분 폭발하면서, 전 세계 각국이 원전 확대 정책을 심각하게 재고하기 시작했다.[44] 2011년 3월 14일, 스위스 연방 에너지청은 노후한 원자력 발전소를 새 원전으로 교체하려던 계획을 보류한다고 밝혔다.[45] 미국, 독일, 중국, 인도, 오스트리아 등도 후쿠시마 사건에 크게 영향을 받아, 원전회의론이 급부상하고 있다.[46] AFP 통신은 "일본 지진으로 전 세계 원전사업이 퇴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47] 특히, 독일 정부는 10년안에 자국의 모든 원전을 단계적으로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48]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1~3호기에서 유출된 세슘-137이 15,000테라베크렐로, 89테라베크렐이었던 히로시마 원폭 리틀보이의 168.5배라고 밝혔다.[49] 반면에 노르웨이 대기연구소세슘-137이 36,000테라베크렐 유출된 것으로 추산했다.[50]

해산물 기피[편집]

잇따른 방사능 오염수 누출에 따라 아베 정부는 정부가 책임지고 방사능 오염수를 처리하겠다고 밝혔으나,[51]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유치에 지장을 주는 것을 염려하여 일본 의회는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국회심의를 9월 중순 이후로 미루기로 하였다.[20] 또, 도쿄전력에만 원자력 사고 문제의 해결의 책임을 미룬 것은 소극적인 행위라며 정권의 위기감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52] 또한 방사능 오염수 유출의 영향으로 대한민국의 소비자들은 일본산 생선에 대한 방사능 검사 확대에도 불구하고 도미, 생태 구매를 기피하고 있으며[53], 이는 대한민국 수산물 방사능 기준치가 일본의 100베크렐/Kg(유아는 50베크렐/kg)보다 높은 370베크렐/kg이어서 일본에 비해 3.7배 많은 방사능 오염물질을 가지고 있는 생선이 유통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54]

방사능 축적[편집]

"먹어서 응원하자"라는 도호쿠 지방의 농산물을 먹어서 응원하는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토키오의 베이시스트 야마구치 타츠야는 2012년 3월, 세슘 137에 내부피폭이 되었다는 진단을 받았다.[55] 또한, 간토 지역에 위치한 이바라키 현의 모리야 시에서 진행된 조사에서는 18세 미만 85명 중 58명에서 자연 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세슘 134, 세슘 137이 검출되었다.[56]

2013년 8월 9일 일본 농림수산성의 조사에 따르면 세슘이 5000베크렐을 초과한 농지는 7500헥타르라고 밝혔는데, 이는 지난해의 조사에서 16%가 감소한 수치이다.[57]

비판과 의혹[편집]

일본 국도 288호선 중 통제된 구간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진전됨에 따라 더이상 이 사고는 일본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을 포함한 환태평양 지역 전체의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초기의 비판[편집]

원자로에 냉각시스템이 멈춘 직후에 원전 폐기를 감수하고 바닷물을 조기에 투입했더라면 사태의 심각성이 커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비판이 있었다. 운영사인 도쿄전력측이 건설비용이 한화 약 5조원 가량인 원전의 폐쇄를 결단하지 못해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는 것이다. 도쿄전력은 사고발생 31시간 이후에야 해수투입을 결정했다. 일단 원자로에 정제수가 아닌, 이물질이 많이 포함된 해수를 투입하면 원자로를 더 이상 상용 운전할 수 없고 폐기처분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월 17일 히라타 오리자 (平田オリザ) 일본 내각 관방참여가 서울 시내에서 열린 강연에서 오염수 방출은 일본 독자의 판단이 아니라 미국의 강력한 요청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토로하였다.[58]

정보은폐 의혹[편집]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이 수소폭발 하기 직전까지 정보를 은폐하였다.[59] 또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에 대량의 플루토늄을 은닉하면서, 비밀리에 핵개발을 추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60][61]

소극적 태도[편집]

도쿄전력과 일본 정부가 문제 해결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도쿄 전력 사장의 경우 사고 직후 사라졌으며, 일본 수상 간 나오토도 지도력이 결여되었다는 견해가 있다. 또한 정보를 은폐하고 외부의 지원을 거부하고 있다는 견해도 존재한다.[62] 후쿠시마 원전사고 초기에 차수벽을 설치해 오연수 유출을 막을 수 있었음에도 경영파탄을 이유로 들어 도쿄전력이 차수벽을 설치를 2년간 미뤄 왔다는 것도 비판받고 있다.[63] 또한 오염수 탱크 불량이 발생하자 오염수를 줄이는 대책을 내놓기보다는 오염수를 다른 곳으로 옮기겠다는 소극적 대처만 나온 상태이다.[64] 일단 일본 정부는 오염원을 제거하고, 산쪽에서 오는 지하수를 차단해 오염수 생성을 막고 오염수 누출을 막겠다는 3대 원칙을 내놓았으나, 유출사고가 끊이지 않고 전례가 없으며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있다는 비판이 존재한다.[65]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가 통제되고 있다"던지 "오염의 영향은 후쿠시마 원전 항만 내부의 0.3㎢ 범위 안에서 완전히 차단되고 있다"는 말은 비판을 받고 있다.[66] 특히 도쿄만 통제가 된다면 도쿄와 후쿠시마는 다른 나라가 될 것이라면서 후쿠시마 거주의 한 여성이 이를 비판했다고 도쿄통신이 전했다. [67]. 또한 교도통신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수가 건강에 영향이 없다"는 아베 산조 일본총리의 발언에 대해 일본인 64%가 불신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68] 머니투데이도, 야마시타 가즈히코(山下和彦) 도쿄전력 연구원이 오염수 문제는 매우 심각하며 상상을 초월한 상황이고 통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였다.[69] 또한 태풍 마니 상륙시에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큰 비판을 받고 있다. [23]

수입금지 논란[편집]

원전사고 이후, 전 세계에서 방사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사고 초기부터 일본의 농수산물 수입 금지에 대해 고려하기 시작했다.[70]중국의 경우 10개 현의 모든 식품과 사료의 수입을 막고 있다.[71][72] 원전사고 이후 중국의 경우 일본산 농수산물에 대한 수요가 줄어서 일반 시민들은 방사능에 대한 불안 없이 살아가고 있다고 KBS가 전했다.[73] 러시아의 경우 8개현의 수산물 및 수산가공식품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며[71], 러시아 극동 세관의 경우, 일본산 자동차 중 기준치를 초과한 경우 다시 되돌려 보내는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74] 대만의 경우 5개현에서의 모든 식품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71] 뉴칼레도니아도 12개현의 모든 식품과 사료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71] 홍콩, 마카오 등에서는 취약계층이 많이 섭취하는 일부 지역에서 생산된 우유, 유제품 수입을 금지시켰다. 미국, 필리핀, EU, 볼리비아, 브라질 등은 일부 제품은 수입금지를 하고 그 외에는 정부가 작성한 품질 보증서 및 생산 가공지 기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71]

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 내의 방사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기존 8개 도도부현의 일부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를 2013년 9월 6일부터 8개 도도부현 전체 농수산물의 수입을 방사능 검출 여부와 상관없이 금지하는 것으로 확대시켰다. 또한 다른 현의 경우에도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다.[75] 해당되는 현은 후쿠시마 현, 이바라키 현, 군마 현, 도치기 현, 이와테 현, 미야기 현, 아오모리 현, 지바 현이다.[75] 정 승 식약처장은 해류의 영향을 고려해서 북쪽에 있는 현의 수입도 금지시켰으며, 다른 현의 경우에도 세슘이 미량이라도 검출될 경우 스토론튬이나 플로토늄 등에 대한 검사증명서를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72] 세슘에 대한 기준치도 기존의 370베크렐에서 100베크렐로 강화시켜서 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 내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다.[76]

이에 대해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과학적인 대응을 바란다며 일본의 물과 식품은 국제 기준에 맞추어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77] 일본 정부의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에 대한 항의와 해제 요구가 있은 후에 대한민국 정부는 검토해 보겠다는 원론적인 대답만을 내놓았다.[78] 이에 대한 반발로, 9월 14일에 WTO 제소를 검토한 데이 이어서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의 수산물 수입 금지조치에 해서 16~17일에 제네바에서 열리는 WTO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79]

대한민국 내에서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이나 중화민국과 달리 농산물이나 가공식품 등은 방사능만 검출되지 않는다면 후쿠시마 현의 생산품도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76] 게다가 수산물의 경우에도 후쿠시마 현의 수산물을 홋카이도에서 가공할 경우 홋카이도 현의 수산물로 취급되기 때문에 원산지에 혼란이 있고 바다 깊이에도 방사성 세슘이 많이 분포해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73] 또한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은 일본 전역의 수산물이 오염되었고, 세슘이 검출될 경우 다른 방사성 물질에 대한 핵종검사 결과를 요구하더라도 해당 결과에 대한 기준치가 없으며, 수입이 전면금지된 현보다 홋카이도나 도쿄, 에히미 현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경우가 더 많았다고 밝혔다.[80]

제염작업과 피해 복구[편집]

2012년 부터 원전 반경 20km이내 지역을 제외한 방사능 제염작업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건물들의 수리, 재건축 작업이 시작되었다. 2012년 4월, 그동안 고리야마 시에 임시 사무소를 설치했던 가와우치 촌이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귀촌 선언을 한데 이어, 히로노 정도 마을 사무소를 이와키 시에서 히로노 정으로 다시 옮겼다. 방사능 제염작업은 집 지붕을 고압 살수로 씻어내고 오염된 흙을 불도저 등으로 긁어내어 완전 봉인한 후 별도의 장소에 보관하는 방식인데, 이 작업으로 인해 이이다테 촌의 서부 지역은 방사능 수치가 많이 낮아졌다. 한편, 원전부지 내부에서는 원자로 안정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고, 건물 해체 작업이 본격화되었다.

특히, 1호기에는 방사능 물질이 더이상 새어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덮개가 설치되었다. 제일 문제는 4호기의 사용후 연료봉 1500개를 안전하게 회수하는 것인데, 이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원전 폐쇄 작업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는 2040년까지 원전 완전 해체를 목표로 지금까지도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원전 부지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방사능 오염수도 문제인데, 도쿄전력은 이를 정화해 바다에 버리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지만, 후쿠시마 현민들의 반대가 심해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다. 그외의 방사능 오염지역에서도 제염작업으로 인해 나온 방사능 쓰레기를 보관할 중간 저장시설이 없어 비닐봉지 등으로 봉인된채 주변에 방치되어있다.

2013년 8월 기준으로 일본 정부는 차수벽을 설치하여 방사능 누출을 막는 것이 실패하자 1.6킬로미터 길이의 벽을 설치해 땅을 얼리는 방법으로 누출을 막을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54]

복구 지원 단체[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원전 지진 내구력 7.9 넘어 고장, 파이낸셜뉴스, 2011년 3월 12일, 2013년 9월 20일 확인.
  2. 【동일본대지진】노심 핵연료 용해, 후쿠시마 원전 긴급사태(재종합), 교도통신, 2011년 3월 12일 (한국어)
  3. 【동일본대지진/ 1개월 특집(5)】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교도통신, 2011년 4월 18일
  4. 후쿠시마 원전 16일 12시 현황, 교도통신, 2011년 3월 16일 (한국어)
  5. 1호기, 지진 다음날 '멜트다운'…도쿄전력 위기 파악 못 해
  6. 후쿠시마 3호기에서도 수소 폭발, 교도통신, 2011년 3월 14일
  7. 【동일본대지진】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 수소폭발, 교도통신, 2011년 3월 15일
  8. 朝日新聞「燃料棒の溶融、保安院が初めて認める 内閣府に報告」(4月18日)。
  9. 東京新聞「炉内の核燃料は「溶融」1~3号、保安院見解」
  10. "후쿠시마원전, 세슘·스트론튬 1일 600억㏃ 배출", 연합뉴스, 2013년 9월 19일
  11. "후쿠시마원전, 세슘·스트론튬 1일 600억㏃ 배출", 연합뉴스, 2013년 9월 19일
  12. 유덕기, "후쿠시마 원전, 세슘·스트론튬 1일 600억㏃ 배출", SBS, 2013년 9월 19일
  13. 후쿠시마 원전 고농도 오염수 누출…이집트 무슬림형제단 최고지도자 체포 ,김근삼, 2013-08-20, 미국의 소리
  14. "후쿠시마 저장탱크 오염수 해양유출 작년 초부터", 연합뉴스, 2013년 9월 18일
  15.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지하수 유입 경로 확인, 2013년 9월 5일, 교도통신
  16.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탱크 연결볼트 이완 확인, 연합뉴스, 2013년 9월 21일
  17. "후쿠시마 오염수 유출때 차단밸브 열려 있었다", SBS, 2013년 8월 22일
  18. "후쿠시마 원전 저장탱크 부실 제작"…파문, SBS, 2013년 8월 25일
  19. 후쿠시마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통로 2년간 나몰라라, 전자신문, 2013년 8월 1일 작성
  20. 후쿠시마 원전 4곳 오염수 추가 유출 가능성…"4시간 노출 사망", 채널A, 2013년 9월 1일
  21. 日 후쿠시마 원전 4곳, 오염수 추가 유출 가능성, SBS, 2013년 9월 1일
  22. 도쿄전력 "태풍때 후쿠시마원전 빗물 1천130t 방출"(종합), 연합뉴스, 2013년 9월 17일
  23. 후쿠시마 제1원전, 태풍 핑계로 탱크 둘레 보의 물 바다로 방류, 2013년 9월 17일, 세계일보
  24. "김하나", 기울어진 탱크에 오염수 과잉 저장 "도쿄전력 대응, 파탄 직전", 문화일보, 2013년 10월 4일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6667980&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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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テンメイ氏 原発事故評価レベル7と、セシウムのヨウ素換算値の計算式(by INES)
  28. テンメイ氏 福島原発レベル7の基準を読む~INES(国際原子力・放射線事象評価尺度)
  29. 東京電力 高いレベルの放射性廃液の集中廃棄物処理施設への移送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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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日수산물 수입, '전국'아닌 '8개현'만 금지한 까닭은, 머니투데이, 2013년 9월 6일
  73. 불신 해소될까…일본 원산지 구분 어려워, KBS, 2013년 9월 6일
  74. 러시아 세관, ‘방사능 오염’ 日제품 "반입 불허", 교도통신, 2013년 2월 22일
  75. 日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방사능 괴담 엄벌→수입금지?", 머니투데이, 2013년 9월 6일
  76. '방사능 공포' 차단 고강도 조치…‘국민 불안감’ 해소 총력, 문화일보, 2013년 9월 6일
  77. 韓 '수산물 수입금지'에 日 "과학적 대응 바란다"(종합2보), 연합뉴스 2013년 9월 6일
  78. 일본, 우리 정부에 수산물 수입금지 해제 요구(종합), 연합뉴스, 2013년 9월 16일
  79. "日, WTO에 한국의 수산물 수입금지 문제제기"< NHK>, 연합뉴스, 2013년 10월 5일
  80. 김재원 "일본 전역 수산물 방사능 오염", 연합뉴스, 2013년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