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地下水, 문화어: 땅속물)란 지하에 존재하는 물이다. 지하에 존재하는 물은 지층에 물이 더 이상 없는 만큼 채워져 있는 경우 지하수라고 불리고, 채워지지 않은 경우는 토양수라고 불러서 구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