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21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Emblem-relax.svg
일반 사랑방
2017년 제21주
2017년 5월
18 1 2 3 4 5 6 7
19 8 9 10 11 12 13 14
20 15 16 17 18 19 20 21
21 22 23 24 25 26 27 28
22 29 30 31 1 2 3 4


Start of the 2017 Wikimedia Foundation Funds Dissemination Committee elections[편집]

2017년 5월 24일 (수) 06:05 (KST)

사람들은 왜 위키백과에 기여하기를 거부하고 나무위키로 떠나는가?[편집]

영어 위키백과는 비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 "완성된" 제품이나 마찬가지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편집을 하려면 머리속에서 내용을 정리한채 글을 잘 써야 합니다. 특히 나무위키와 비교하면.. 나무위키에는 대부분의 주제에 대해 게시판에 싸지르듯이 글을 써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이미 존재하는 글도 혼돈의 도가니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뭘 써도 된다는 분위기가 더욱 고조됩니다. 제가 예전에 팟캐스트를 들었는데 거기서는 아예 자신 팟캐스트 나무위키 엔트리를 팟캐스트에 대한 정보를 포장마차 운영하듯이 모아두는, 랜딩 페이지? 비슷한 것 처럼 운영하더라구요. 팟캐스트 내에서 "네 제가 이번 팟캐스트에서 언급된 사건들에 대한 링크를 나무위키 페이지에 올려두겠습니다" - 위키백과에선 불가능한 일이죠. 그런데 엄연히 질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굳이 나무위키와 비교하면서 주눅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나무위키는 네티즌들이 모여서 노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가까운 성격이고, 위키백과는 지식을 모은 백과사전이니까요. --김용호 (+ 2017년 5월 27일 (토) 03:30 (KST)

맞습니다. 위키백과의 장점인 지식을 모은 백과사전의 성격을 잘 살려 그쪽으로 나가는 것이 위키백과의 올바른 발전을 이끄는 것입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20:03 (KST)
  1. 음 저와는 좀 생각이 다르군요. 나무위키가 싸지르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정리가 잘된 곳이지요. 정말 싸지르는 곳이라면 그정도 사용자 트래픽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2. 정말 사람들이 그리로 떠나는지부터 저는 잘 모르겠네요. 떠난다면 그건 매체력이 있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읽어준다는거죠. 정보생산 주체들이 나무위키에 올려둘테니 거기 와서 읽고가라고 해주는 것은 나무위키의 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3. 위키백과는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교적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만들어지는 지식체계입니다. 나무위키는 공존의 대상이지 딱히 비난이나 찬사의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1:26 (KST)

저도 생각이 좀 다른게, 위키백과는 그렇게 지식만을 취급한답시고 진입벽과 편집상의 어려움을 너무 높였기 때문일 겁니다. 오히려 그 '싸지른다'는 것 자체가 정보를 싸지르는 것이므로 그 자체만으로 굉장한 발전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비록 사실과 다르고 정리도 안되어 있으며 주관적이라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이 와서 사실에 맞게 조금씩 수정해 나가면 금세 양질의 문서가 완성되는 겁니다. 그에 반해 위키백과는 처음부터 완성도 있게 짜맞추고 엄격한 사실과 출처만을 중시하려다보니, 그런 발전력을 가져볼 기회가 없고 발전 속도도 더더욱 느려질 수밖에 없죠.

저는 이런 '싸지름'을 현재 위키백과에서 조금 권장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열린 공간에 있어 자유로운 편집 활동은, 그 사이트에 해가 되지 않는 내에서 보장되어야 할 터인데,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런 것마저 전부 금지하려는 성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알차다고 평가받는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은 이런 자유로움을 권장하는 분위기이고 심지어 영어판마저도 우리만큼 엄격하게 제한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해결책이 없습니다. 문턱을 낮춰야 합니다, 특히, 초보자들에게 말입니다. 현재 위키백과에서 초보자들이 미숙하게 글을 '싸질렀다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아십니까? IP 사용자가 와서 자기가 보기에 맘에 안들고 '위키백과스럽지 않으면' 삭제 신청하고, 그 사용자에게 차단될 수도 있다고 경고 날립니다. 제대로된 글이랄지라도 위키백과 양식과 완전히 동일하지 않다면 여러가지 정비 틀, 예컨대 출처가 없다, 정리가 필요하다, 등재 가능한지 의심이 된다 하고 딱지를 붙입니다. 이제부터 이런 짓은 생각이 있다면 당장 그만둬야 합니다. 초보자가 만든 미숙한 글은 자신의 능력 안에서 최대한 수정해 등재될수 있도록 보탬을 주고, 초보자에게는 안내와 도움을 줘서 위키백과 공동체에 들어오게끔 환영해 주어야 합니다. 그 외에는 부차적인 문제에 불과합니다. 이 둘만으로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노동력은 유지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발전도 보장될 것이며, 잘하면 지금처럼 영어판 베끼기로 급하게 내용 채우는 일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 상황을 자초하는 주범들이 행동을 개선할지, 아니 애초에 이 글을 눈여겨보기나 할지 의문이고 요원해 보이네요. --"밥풀떼기" 2017년 5월 28일 (일) 18:19 (KST)

@밥풀떼기: 동의합니다. 매력도 약한데 까칠하면서 인기있으려고 하면 반칙이죠. 좀 더 자상해지자는 얘기는 그동안 계속 나왔는데 개선은 잘 안되고 있는것 같아요. 일단 까칠함의 사례를 좀 정리할 필요가 있을듯 하지만 그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죠. --거북이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22:57 (KST)

@밥풀떼기: 네... 동의합니다. 고요할 수도 있는 2017 헤이세 29년 6월 4일, "주범"이 이곳에 왔습니다?!?! 지금은 사실상 제가 번역을 안하고 있긴 합니다(애초에 언제부턴가 기여 수가 확 줄었네요). 오랜만에 사랑방에 들어와 봤는데 잘 들어온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에 익숙한 사람들이 나무위키로 떠나가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군요. 그리고 그렇다보니 나무위키를 애용하는 사람들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고요. 제 지인들만 봐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보자들에게 있어서 (나무위키도 마찬가지겠지만) 위키 문법과 HTML 태그가 가장 편집에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뭔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그러한 게 필요합니다. 위키백과 대모험이라든지요. 얘도 영어판만 번역할 게 아니라 그러한 내용을 일단 될 수 있는대로 차근차근 추가하여 초보자들이 위키 문법과 HTML 태그를 잘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시각편집기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고요. 그런데 시각편집기는 정보상자에서 필드와 데이터(내용)를 따로 입력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추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각편집기에서 그 모양을 살려서 편집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에 정보상자가 있습니다.

이 정보상자를 시각편집기를 이용해서 편집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변수 이름과 내용을 보여주면서 편집 창이 뜨겠죠. 그런데 여기서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6월 4일 (일) 11:37 (KST) (잠시만요. 지금까지 쓴게 다 날라가면 큰일이니까 일단 저장을 해두겠습니다)

변수의 이름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 물론 해당 부분을 삭제하고 만들면 문제는 없겠죠. 하지만 변수 이름에 오타가 나서 시각편집기로 수정을 해보려고 하니까 그걸 내용까지 지우고 다시 만들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표처럼 해당 내용을 살려서 편집을 유도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6월 4일 (일) 11:39 (KST)

@밥풀떼기: 몇일 동안 초보자 편집을 보았는데요. 아이피 사용자에 의해 무분별한 삭제 신청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삭제 신청이 되면 문서 생성자는 삭제 신청 틀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매우 당황하게 됩니다. 충분히 특정판 삭제 신청을 하거나 정리 필요 틀을 붙여도 되는 사안인데도 말이지요. 특히 아이피 사용자의, 무분별한 삭제 신청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겠으나, 당사자가 삭제 신청 틀을 제거 할 수 없는 룰은 손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4:27 (KST)

@거북이: 제가 생각하는 또하나의 가설은 모바일의 도래가 아닐까 합니다. 위키백과 트위터 설문조사 결과를 봤을 때, 60% 정도가 모바일로 위키백과를 접속한다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엄격한 중립성과 출처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지식을 모바일에서 가볍게 생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즉, 모바일로 웹에 접속하는 시간은 폭발적으로 늘은 반면, 모바일 환경에서 각주까지 일일이 달아가면서 편집을 하기는 어려운 어려운 상황이 된 것이 나무위키가 각광받게 된 원인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4:46 (KST)

현재 위키백과의 모바일 버전은 초보자가 보기에 문서를 생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의 전체 사이트 조회수는 거의 줄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버전부터 편집하기 쉽게 손을 봐야 합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4:51 (KST)

언급된 당사자입니다. 매우 불쾌하네요. 윗 문단 부분을 삭제해주실 수 있는지요? 위키백과는 적어도 "싸지른다"라며 나무위키를 평가 절하하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이상 현상 유지에도 못 미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 필요한 것은 상대적 우월성이 아니라 개방성입니다. 한정된 이용자 수에 대한 현실을 감안하고 그 틀 안에서 유연하게 대처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의 번역판 그 상태로 남게될 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비판에 대해 "주눅들 필요는 없"다며 내지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네요.--아드리앵 (토·기) 2017년 6월 7일 (수) 16:37 (KST)

아드리앵 님의 아이드를 언급한 사람과 "싸지른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니 너무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7:26 (KST)
밥풀떼기 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아이피 사용자가 무분별하게 삭제 신청을 하고 있는 것도 초보자가 위키백과에 대해서 오해하고 떠나게 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오늘 삭제 신청된 내용을 검토해 보니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삭제 신청을 한다거나, 심지어 노벨상 수상자인데도 확인도 하지 않고 삭제 신청을 하는 경우를 발견하였습니다. 자기가 모른다고 저명성이 없는 게 아닌데 등재 기준이 지나치게 남용되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7:28 (KST)
사용자 여러분께서 주기적으로 분류:삭제 신청 문서를 검토해 주시고, 삭제 신청을 남용하거나 초보자에게 차단 경고 틀을 남용하는 사용자에게 주의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7:32 (KST)

한국어 위키백과와 나무위키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만으로는 위키백과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요인(한국 인터넷 문화와 저작권 인식 등)이 있겠지만, 과거부터 지적이 된 사안이면서 현재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문턱’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위키문법 등)은 과거와 다르게 상당한 진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키백과 사용자의 증가와는 의미있는 증가가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기술적인 문턱이 아니라 위키백과 내부 문화적인 문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관리활동을 한 지 수 년이 지나가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화는 대체적으로 관리지향적입니다. 굳이 어떤 참여자에게 문제의 사항을 설명하는 것보다 틀을 풀어 사용하여 정형화된 주의, 경고메세지를 남기는 경우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경향의 한 사례입니다. 그러한 틀은 분명히 유용하고 안내에 대한 비용을 경감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대체적으로 관리지향적인 참여자들은 틀만 남기고, 지적된 사항이 개선되지 않으면 관리자에게 즉시 차단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여형 백과사전이라는 측면도 중요하지만, 분명 참여와 백과사전이라는 두 요소가 병존한다는 사실관계 하에 양자의 조화를 이루는 시도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시도가 없다면 위키백과의 참여자는 앞으로도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긍정적인 심리보다는 부정적 심리를 주는 경우가 더 사람의 행동을 줄일 수 있고, 그것이 고착화되면 시각을 형성합니다. 현재도 위키백과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있고, 이를 간단하게 보아서는 안 되는 문제라는 점을 인정한다면 지금 개선을 시작하여도 참여자가 늘어나는 것은 가시적이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관리지향적인 문화를 조금 바꾸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22:45 (KST)

저명성, 저작권 위반을 이유로 무조건 경고 틀을 남발하는 경향은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특히 저명성 위반은 차단 정책 위반도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상태가 변경될 수 있는 저명성은 차단 정책 위반이 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저명성 위반을 이유로 경고틀을 남용하는 사용자에게 오히려 엄격한 경고를 줄 필요가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5:50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각자 위키백과에 대한 강좌를 자신의 블로그에 쓰는 것은 어떨까요??[편집]

나무위키에 밀린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최근 제 블로그에 위키백과의 신규 유저 유입, 위키백과의 문서 질과 양 향상을 돕고자 강좌를 쓰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가입하는 방법 편집하는 방법 사진 파일 올리는 방법 링크 넣는 방법 사이트 주소창으로 원하는 문서 들어가는 방법

이렇게 각자 개인 블로그에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강좌를 쓰고, 신규 유저가 들어오면 따뜻하게 잘 대해줬으면 합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5월 27일 (토) 20:06 (KST)

@Ox1997cow: 블로그보단 위키백과 내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보면 백:길라잡이도 상당히 빈약하고, 한눈에 이해하기 어렵던데요. --"밥풀떼기" 2017년 5월 28일 (일) 18:20 (KST)
뭐 밥풀떼기님의 발언에 동의하지만 블로그에서나마 홍보하려는 모습은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5월 28일 (일) 18:44 (KST)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면 네이버 검색 결과에 올라가니까 위키백과의 길라잡이 보다는 사람들이 좀 더 많이 볼 것 같기는 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21:11 (KST)

두피디아[편집]

벌써 3번째군요. 물론 상업적 재이용이 허가되는 건 아는데 CC-BY-SA 3.0으로 배포되는 경우에는 출처를 안 달아도 되는건가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6월 4일 (일) 11:42 (KST)

일단 두피디아 측에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출처가 없고 마치 자신들이 집필한 것처럼 되어 있어서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7년 6월 4일 (일) 11:42 (KST)
확인을 해 보아야 겠지만 위키백과를 번역하고 위키백과가 요구하는 라이선스 요건을 지키지 않았다면 저작권 침해라고 할 수 있겠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4:39 (KST)

What do you care for most? What are you concerned with? Take part in the strategy discussion[편집]

Strategy Graphic.pdf
The World in 2030 - Presentation for movement strategy discussions.pdf

안녕! I'm sorry that I'm not writing in Korean.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The more involved we are, the more ideas or wishes concerning the future of Wikipedia we have. We want to change some things, but other things we prefer not to be changed at all, and we can explain why for each of those things. At some point, we don’t think only about the recent changes or personal lists of to-dos, but also about, for example, groups of users, the software, institutional partners, money!, etc. When we discuss with other Wikimedians, we want them to have at least similar priorities that we have. Otherwise, we feel we wasted our time and efforts.

We need to find something that could be predictable, clear and certain to everybody. A uniting idea that would be more nearby and close to the every day’s reality than the Vision (every human can freely share in the sum of all knowledge).

But people contribute to Wikimedia in so many ways. The thing that should unite us should also fit various needs of editors and affiliates from many countries. What’s more, we can’t ignore other groups of people who care about or depend on us, like regular donors or “power readers” (people who read our content a lot and often).

That’s why we’re running the movement strategy discussions. Between 2019 and 2034, the main idea that results from these discussions, considered by Wikimedians as the most important one, will influence big and small decisions, e.g. in grant programs, or software development. For example: are we more educational, or more IT-like?

We want to take into account everybody’s voice. Really: each community is important. We don’t want you to be or even feel excluded.

Please,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Wikimedia strategy, follow these steps:

  • Have a look at this page. There are drafts of 5 potential candidates for the strategic priority. You can comment on the talk pages. Languages other than English are OK.
  • Tell those Wikipedians who don't know English that we're waiting for their comments as well!
  • The last day for the discussion is June, 12. Later, we’ll read all your comments, and shortly after that, there’ll be another round of discussions (see the timeline). I will give you more details before that happens.
  • If you have any questions, ask me. If you ask me here, mention me please.

Friendly disclaimer: this message wasn't written by a bot, a bureaucrat or a person who doesn't care about your project. I’m a Wikipedian, not a staffer, and I hope my words are straightforward enough. SGrabarczuk (WMF)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5:59 (KST)

Wikimedia Movement Strategy phase 2, and a goodbye[편집]

안녕!

As phase one of the Wikimedia movement strategy process nears its close with the strategic direction being finalized, my contractor role as a coordinator is ending too. I am returning to my normal role as a volunteer (Tar Lócesilion) and wanted to thank you all for your participation in the process.

The strategic direction should be finalized on Meta late this weekend. The planning and designing of phase 2 of the strategy process will start in November. The next phase will again offer many opportunities to participate and discuss the future of our movement, and will focus on roles, resources, and responsibilities.

고맙습니다 SGrabarczuk (WMF) (토론) 2017년 9월 30일 (토) 21: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