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4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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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4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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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Jesusmas님께 질문[편집]

오랜만에 와서 관리자 업무도 수행하고 있는데, 유독 저에게 안 좋은 감정이 있으신 것 같아서 공개적으로 질문합니다,

  1. "명예나 직책이 아닌" 관리자의 활동을 왜 제한하려고 애쓰시나요? 관리자의 자리는 직책이 아니고, 명예를 얻는 자리도 아니며, 단지 권한을 신뢰 가능한 사용자에게 양도하는 것입니다. 저는 당선 전에 그에 대해 충분한 이야기를 접했으며, 저 같은 경우는 애초에 선거할 때 부터 문서 훼손이나 다중 계정 문제 같은 사용자 관리 측면의 능력을 인정받고 선출되었기 때문에 그에 대해 정책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관리 권한을 사용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특히나, 많은 문제을 일으키고 있는 다중계정 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단호한 편이고 이에 대해서는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출 때에도 언행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기는 했지만, 그것은 토론이 미숙할 때에나 이야기이고, 지금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다른 사용자에게 불쾌한 감정을 주는 것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할 때 "강한 어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두번 쓸까 말까이죠. 최근 조치 등으로 인해 불쾌한 감정을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만, 저는 앞뒤 사정 안보시고 정책 준수만 가지고 관리자의 잣대를 평가하시는 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책 물론 지켜야죠. 하지만 융통성 없는 정책, 지침 준수는 "독"이 될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 "정책이나 지침에 없는 상황"에서의 빠른 조치가 필요할 때 관리자의 주관적인 판단도 작위적인 판단이 되나요? 바깥 세상을 살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세상에는 법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위키백과 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관리자의 판단입니다. 총의를 모을 수 있는 시간이 못된다면, 관리자의 능력에 맡기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최근 반달 행위에도 속도전이 붙어, 빠른 속도의 반달 행위 혹은 다중계정 부정 사용 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목빠지게 총의를 기다리며 몇 천개의 문서가 파괴되는 것이나 유니폴리 같은 악성 사용자가 정책을 비웃어가며 뻔히 보이는 패턴을 몇 년째 지속하는 것을 가만히 놔둘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일종의 노하우를 통해 그러한 반달이 발생하면 어떤 일들을 해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관리자 정책 준수를 원하신다면, 이런 문제에 대한 정책이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게 관리자 권한 회수 정책 변경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럴꺼면 관리자는 왜 뽑나요?
  3. 관리자는 "돌부처"가 아닙니다. 최근 언행은 감정이 앞선 잘못된 행위가 맞지만, 그보다 제가 1년 내내 계속 욕설을 한 것 처럼 "부적절한 행위"를 지속한 것 처럼 말씀하시는게 저에게는 "모욕"이고 "명예훼손" 입니다. 아닌가요?

질문 내용이 좀 길었는데 아무튼 불쾌해하지 마시고,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몇몇 분들께서 사용자:Jesusmas님의 생각에 의문을 가지신 것 같기도 해서 이렇게 질문 드려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02:46 (KST)

  1. '권한'이 있으니 그걸 잘 제어해야 한다는 겁니다. 관리자가 직책이 아니라니 어쩌니 하지만 결국 '인사권(차단 권한)'과 '문서 삭제권'이 있다는 점에선 서버 관리만 안 할 뿐 일반 커뮤니티의 관리자와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니 관리자에게 일반 사용자보다 더 높은 공정성,판단성,친절함을 요구하는 것이고요. 이건 RedMosQ님께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특정 유저(물론 문제아지만)를 비꼬거나 관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인신 공격을 하는 걸 보고 과연 공정하게 일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품는 사람도 많았고요. 횟수가 문제가 아니라, 행동이 문제라는 겁니다. (안 좋은 비유지만, 미국인들이 1년 내내 총 쏘는 것도 아닌데 왜 거기선 총기 소유가 문제가 될까요?)
  2. 정책,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은 찬성합니다. 다중 계정과 반달을 막아야 한다는 것도요. 다만, 이건 위피 공동체의 고질적인 문제인데, 신입의 미숙한 편집을 '반달'로 섣불리 규정하고 롤백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꼭 님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3. RedMosQ님이 기분 나쁘시다면 그게 맞는 거지요. 다만 몇몇 계정(물론 문제계정) 때문에 나머지 선의의 피해자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결과가 지금의 위피이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이거 적당히 말하기 어렵네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3:28 (KST)
답변 전 애초에 명백한 규정 위반이나 저지르는 악성 사용자들은 뒤로 하고 왜 그 사람들 차단하고 관리하는 관리자들에게 이러한 분위기가 조성되는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네요. 물론 관리 행위를 하면서 실수도 할 수도 있고, 다른 사용자들과 의견 차이가 있어 어쩔 수 없는 충돌이 일어나는 건 사실이지만, 문제를 일으키는 건 항상 관리자 쪽이 아닌 악성 사용자 쪽이 먼저였습니다. 어느 것이 먼저여야하는 건지 다들 잊은건가요? 지금의 관리자들에게 불만 사항이 많다면, 뭐라고 하시기 전에 직접 관리자 되보셔서 관리자 해보신 다음에 다시 이야기 해보세요. 관리자는 코드에 의해 움직이는 봇이 아닙니다. 관리자도 인간인데, 어째서 기계같이 움직이라고만 하나요? Reiro님 말씀대로라면, 관리자 권한 소유 제도를 모두 없애면 치안이 좋아지나요? 그리고 제가 무슨 상스러운 욕설한 것도 아니고 정말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 여러분들께서 관리자에게 지나치게 과도한 덕목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자 업무가 점점 위로 뜨는 겁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4:36 (KST)
제가 언제 관리자 권한을 없애자 했습니까? 조심하라 했지요. 제가 말하는 관리자에게 바라는 점이 뭐가 그리 큰 요구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냉정해지고 공정하게 토론을 이끌라는 겁니다. 이건 당연한 겁니다. 이게 그리 어려운 요구고, 이것 때문에 관리자 업무가 위로 뜨나요? 관리하면서 물론 애로사항이 많은 것은 알겠지만 이런 각오쯤은 하시고 관리자가 된 것으로 아는데요. 하나 더, 악성 사용자가 잘못하면 우리도 막 대해도 된다는 말 참 위험해 보입니다. 어떤 분은 이유도 설명하지 않으면서 상대의 기여를 수십번 롤백하질 않나, 항의하면 뉴비라 무시하지 않나, 트롤러라고 차단먹이질 않나. '악성'의 기준도 모호한데 (아주 심한 경우 제외) 애초에 그걸 기준으로 상대를 대한 사용자가 많았기에 위피가 위키 취급도 못 받고 있지요. 사람 쫓아내는 곳이라고. 엔하위키와 백괴사전이 뭉치는 몇 안되는 경우가 바로 한국어 위피 친목질 비판하는 경우라는 건 알고 하시는 말인가요? 전 관리자 업무를 한 번도 안 맡아 봤지만, 적어도 어느게 잘못이고 문제점인지는 알고 있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4:52 (KST)
뱀발로, 한국어 위피 조금이라도 아신다는 분들은 네임드끼리 친목질 심하다고 하던데요. 저희가 언제 관리자에게 신랄한 비판을 했는지는 모르겠네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4:54 (KST)
여기서 친목질 이야기는 왜 나오나요? 저는 바빠서 친목질은 커녕, 위키백과도 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특정 관리자의 이야기를 전체 관리자의 이야기처럼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분들께는 직접 토론란에 찾아가셔서 경고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그런 각오를 했기에 지금까지 관리자했지요. 하지만 그런 각오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요구들을 하실거라면 차라리 직접 관리자하시고 그런 말씀을 하시라는 겁니다. 스스로 고쳐보세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4:59 (KST)
전 기본적인 요구만 했을 뿐입니다. '도덕성'과 '공정성'. 친목질은 꼭 님을 가리킨 게 아니라, 위피 전반에 걸쳐 그런 점이 문제로 지적되기에 꺼낸 거고요. RedMosQ님 이야긴 아닙니다.
덧붙여, 하던 일 정리되면 관리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개개인의 부담도 줄일 겸 '관리자 업무 분업화'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것 제기하시면 어떨지 싶습니다. 영어판서는 이미 실시하는 내용이고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5:09 (KST)
유감스럽지만 친목질하는 분이 관리자라면 일반사용자가 경고같은 것도 못하죠. 오히려 모함한다는 식으로 역차단하니깐요. -- Nurburi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09:40 (KST)
죄송하지만, 악성 사용자들 편 들어주고 그들의 부정적 활동을 무기력하게 수긍하는 태도가 '공정성'과 '도덕성'은 아닐텐데요. 하지만,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좀 더 관대한 조치와 친절을 원하시는 것라면 그게 '공정성'과 '도덕성'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이미 이런 건 제가 당선된 몇 년 전 약속했던 사항입니다. 저는 당선부터 지금까지 악성 사용자에 대해서는 단호한 대처와 태도, 필요하다면 초강경한 대처, 오프라인에서의 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친목질에 대해서도 이와 다르지 않을겁니다. 여기 토론에 벗어나는 주제이기는 하지만 '관리자 업무 분업화'에 대해도 긍정적이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5:18 (KST)
그나저나 저는 사용자:Jesusmas님 이야기도 듣고 싶은데, 답변 안해주시나요? --RedMosQ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5:19 (KST)
전 그들의 편을 드는 게 아니라 신중해지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욕을 하는 것을 '강한 의지 표현'이라 보지도 않고요. 오프라인 조치야 제가 환영하지요. 처음에 '차라리 고발하라'는 말을 그래서 한 거고요. 어떤 방식이든 시간과 육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소모되니 신중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사족으로, 긍정적이라니 반갑네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5:23 (KST)
  1. 귀 사용자에게 감정은 없으며 그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2. 귀 사용자가 차단에서 오래도록 부적절한 용어 사용을 한 것은 차단 기록을 살펴 보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이에 관한 주의를 준 것 뿐입니다. 이에 대하여 사과하시고, 향후 그러지 말라고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3. 애초에 1년내내 그런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단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라고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라는 말씀은 두 번만 해도 성립합니다.
  4. 관리자 권한 회수에 관한 논의는 귀 사용자와 무관합니다. 애초에 저는 귀 사용자의 권한 회수를 실시하겠다고 발언한 적이 없으며, 권한 회수를 실시할 생각이 없습니다.
  5. 본인은 귀 사용자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하였을 뿐입니다. 그에 대해서 적절한 답변을 주시면 됩니다.
  6. 과연 제가 귀 사용자에게 적절한 주의를 준 것은 명예 훼손이나 모욕이 아닙니다. 정말 명예 훼손이자 모욕이라면 저를 고소하십시오. 만약 그러고도 명예 훼손이나 모욕이 아니라면 그 책임은 귀 사용자가 지십시오.
  7. 저는 단지 유니폴리라는 사람이 모욕감을 느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 날 수도 있음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22:09 (KST)

위 3분의 사용자 간 논쟁이 있어서 제가 좀 의견을 제시하려고 했더니, 어느새 서로 절충점을 찾아가는 중이군요. 서로 오해를 풀고 원만히 잘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dMosQ 님이 스스로 엄단주의자임을 자처하고 있는데, 아무 사용자에게나 강경한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 공동체를 위협하는 사람들에게만 엄격한 것 같아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초보자에게는 친절하시다고 하니 그 점은 고맙고 또 안심이 됩니다. Jesusmas(라노워엘프) 님이 몇 가지 관리 사례를 보고 우려를 표시한 것은 충분히 공감이 가는 행동입니다. 몇 가지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표시한 것일 뿐, 특정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를 원하거나 상대방을 모욕, 명예훼손하려는 것이 전혀 아니므로, 이 점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Reiro 님이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하여 적절한 때에 적절한 의견을 제시하고 해명을 함으로써, 양 당사자 사이에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이번 토론을 원만히 잘 마무리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이상 한 발짝 떨어져서 이 논쟁을 지켜본 한 사용자의 개인적 의견이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23:28 (KST)

Jesusmas님께 답변 그러니까 제 차단 권한 사용 기록을 보시고 이러한 말씀을 하셨네요. 제대로 보신게 맞나요? 제 생각에는 Jesusmas님께서 유니폴리 문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 앞뒤 사정 안보시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사용자 차단 기록을 자세히 보시면, 일반적인 차단에 대해서는 차단 이유와 차단 기한에 대한 내용을 적어놓았을 겁니다. 하지만, 유독 "유니폴리" 계열만 언어 폭력까지 써가면서 차단했다는 사실을 간과하셨던 것 같은데요. 저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 되지만, 제가 차단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그러한 언어 폭력을 행사했다는 이야기는 일반화의 오류 같습니다. 오히려 Jesusmas님께서 잘못 아시고 그런 식으로 저에 대해 평가하고 성급한 주의를 하셨다는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편집 요약이 많았다는 것은 유니폴리가 얼마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악성 활동을 많이 했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제가 유니폴리의 유독 증오를 넘어서 인간적인 혐오를 하는 까닭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다중 계정 관리의 허점을 노린 후 그 허점을 이용해 총의를 조작하려는 것에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적인 운영 체계는 "총의"입니다. 하지만, 이미 몇 십번의 악성 행위로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가, 그것도 몇 년 동안을, 몇 백개의 악성 다중 계정을 만들면서 자신이 만들고 싶은 문서가 있으면 만들고, 싫어하는 사용자가 있으면 새로 다중계정 만들어서 차단 신청을 해서 차단을 하려하고, 마이크로네이션 같은 소규모 문서에서 총의를 조작해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고, 자신의 뜻이 무시되고 삭제된 문서를 계속 다중 계정 만들어서 복구해달라고 때쓰고, 심지어 위키백과 외부에서 특정 사용자의 일상생활을 방해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사용자가 지금 위키백과 내부를 활보하고 있다. 생각이나 해보셨나요? 특히나 특정 사용자에 의해 총의가 마구 조작된다는 것은 위키백과 운영의 붕괴를 뜻하는 것입니다. 거의 1년 가까이를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는 토론:마이크로네이션 같은 경우, 유니폴리가 지속적으로 총의 수렴 과정을 방해했던 것이 지금까지 토론이 끝나지 못하고 있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한국어 위키백과에 전혀 득이 될게 없는 이 사용자에 대한 구제 노력도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유니폴리의 인격적 미성숙함과 도덕적인 해이 때문에 구제 노력이 모두 실패했다는 사실도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더 이상 이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신상정보 공개가 될 수 있어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온갖 해악이란 해악을 다 끼쳤지 득이 될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이 사용자 때문에 폐쇄적, 불친절해졌고, 다중계정이라면 눈을 켜고 으르렁거리는 패거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모욕감을 느꼈을 수도 있으니 사과하라고요? 일단 제가 공동체에는 Jesusmas님께서 문제제기하신 토론란에 사과문을 올렸고, Jesusmas님께는 지금 이 토론에서 두 번이나 말씀드린 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건 명확히 하겠습니다. 공동체에 불쾌함을 준 점을 사과드릴 것이지만, 유니폴리 이 사람에게 사과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더 모욕감을 주어 쫓아냈으면 쫓아냈지요. 오히려 사과를 해야 할 것은 지난 몇 년간 온갖 해악을 저지르고 다닌 유니폴리, 이 사람이 저를 포함한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해야할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사과하려면 직접 피해자들 한분한분 찾아가서 무릎꿇고 사죄하라고 조언하고 싶군요. --RedMosQ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01:32 (KST)

Jesusmas님께 답변 그리고 몇가지 더, 관리자 권한 회수 및 권한 회수 정책 변경 관련해서 저랑 관련 없으니 신경쓰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시려는 것 같습니다만. 애초에 이러한 관리자들의 고충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시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를 관리자들의 문제로만 치부하셨다는 것에 큰 불쾌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인은 항상 악성 사용자들로부터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친목질이 심한 사용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제한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사용자들을 제한하는 정책이 더 필요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01:39 (KST)

  1. 엄단주의가 타인을 무시하거나, 모욕하는 것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엄단 주의의 설명에도 모욕이나 인신공격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없습니다. 귀 사용자는 유니폴리에게만 그러하셨다고 주장하시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유니폴리라고 해서 인신 공격하거나 모욕하는 것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추방 정책에도 추방된 사용자는 인격도 인권도 없다던가, 모욕하거나, 인신 공격, 명예 훼손 등을 해도 된다고 주장하는 구절은 없습니다. 네가 잘못했으니 나도 잘못하겠다는 함무라비 법전식 사고는 현대 사회에서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부적절한 관리이므로 사과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동체에 사과하라는 것이지 유니폴리에게 사과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타인을 모욕하는 것은 형법 제341조에서 금지하는 행위입니다.
  2. 귀 사용자가 유니폴리를 혐오하는 것은 귀 사용자의 자유이나, 그것을 공식적으로 표현해서는 안되며, 특히 공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차단 기록에 남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3. 귀 사용자는 "제가 차단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그러한 언어 폭력을 행사했다"라고 제가 주장한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표현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하신 것은 귀 사용자의 잘못입니다. 이 점을 명확하게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4. 일전에도 "그보다 제가 1년 내내 계속 욕설을 한 것 처럼 "부적절한 행위"를 지속한 것 처럼 말씀하시는게"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발언한 적도 없습니다. 두번이나 제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하시므로 이 점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5. 관리자 권한 회수에 대한 논의는 귀 사용자와 무관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관리자의 고충을 모르고서 그러한 논의를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관리자의 권한 회수에 찬성하는 사용자가 절반이 되지 않더라도 대략 1/3 정도의 사람들이 그 관리자의 관리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한다면 그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논의입니다. 이것은 특정한 관리자를 겨냥해서 논의를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렇게 함으로써 관리자의 공정성이나 중립성을 더욱 강화하는 효과를 노린 것입니다.
  6. 귀 사용자는 악성 사용자 문제를 이야기하셨으나, 저는 애초에 악성 사용자에게 관대하라는 주장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관리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악성 사용자 문제를 이야기하시는 것은 논점을 이탈하는 것입니다. 악성 사용자가 있기 때문에 관리자가 부적절한 관리를 해도 된다는 것을 정당화 할수는 없고,권한 회수의 정책에 대하여 논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정당화하지도 않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0:22 (KST)

제 주장은 사용자:정과, 사용자:광해왕 등의 계정에 대하여 차단 기록에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하셨으며, 그것이 처음 있는 일도 아니므로 그에 대하여 공동체 사과하시고, 향후 그렇게 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제가 하지 않은 발언에 대하여 했다는 식으로 확대해석하지 마십시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0:56 (KST)

답변 죄송하지만 저는 이미 두차례나 공동체에 대해 사과의 뜻을 표했기 때문에 더는 사과할 생각이 없습니다. 또한 jesusmas님께서 지난주 사랑방에서 공개적으로 저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성급한 경고를 하신 것에 대해 오히려 사과를 받아야 할텐데요. 제가 뭐 쌍욕했습니까? 쉽게 해결될 문제를 가지고 왜 그렇게 원론적인 이야기나 하면서 시간을 끕니까? 그리고 자꾸 형법을 논하시는데 그런 욕설도 없는 가벼운 공격이 형법에 의해 처벌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애초에 그런건 모욕이 아니예요. 받아들이는 사람의 멘탈이 약한 문제지... 그리고 제가 이미 경찰서 쪽에 모욕죄에 대한 법적인 문의를 해봤거든요. 심한 욕설이 아니라면 게다가 욕설을 당하는 주체가 본명이 아니라 별명이라면 처벌이 어렵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었습니다. 법은 지켜야겠지만, 어떤 행위가 모욕적인 행위라고 정확한 기준이 없고 주관적인 기준이라면 글세요... 마지막으로 jesusmas님께서 그렇게 말씀 안하신거면 그냥 그런거지 그게 무슨 모욕을 당하셨다고 사과하라고 합니까? 여기가 국회예요? 이상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3:21 (KST)
  1. 저는 관리자의 부적절한 관리에 대하여 주의를 말씀드린 것이고, 이것은 사소한 것이 아니므로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함으로서 귀 사용자를 권한회수하겠다고 한 적도 없구요.
  2. 처벌을 실제로 받든 받지 않든 모욕은 모욕입니다. 물론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유니폴리라는 사람이 알아서 할 문제이지만, 부적절한 언행이라는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3. 거기에 대해서 사과를 하셨으므로 그에 대해서는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4. 제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말한 것처럼 하면서 제가 귀 사용자를 모욕했다거나 명예 훼손을 했다고 주장하시는 것에 대해서 사과를 못하시겠다면, 네... 안하셔도 좋습니다. 허위의 발언에 대한 책임만 지십시오. 오히려 권한 회수를 해야한다면 이쪽이 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3:45 (KST)
RedMosQ님, 상대가 기분나쁜 말이면 그건 모욕입니다. 그 사람 멘탈 어쩌고 할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고 인신 공격이 유니폴리를 쫓아내는 데 효율적인 것 같지도 않고, 실제로 그랬습니다. 관리 권한을 벗어난, 먹이주기는 자제해 주세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01:26 (KST)
위키백과 시스템 특성상 관리자의 관리에 있어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유니폴리란 사람이 인터넷을 아예 끊치 않는 이상은 그 사람이 다중계정으로 접근하든 어떤방식으로 접근하든 일단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신공격을 주면 오히려 좋아하는 족속들도 있기 때문에 이래저래나 힘들죠. 그때 그때 발견해서 차단하는 방법밖엔 답이 없습니다. -- Nurburi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22:18 (KST)

글꼴 기본 크기를 15pt에서 14pt로 낮춥시다.[편집]

전체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재 글꼴 크기(15px/0.938em)은 너무 큽니다. 벡터 스킨이 도입되던 2년 전에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시스템/벡터 스킨#글자 크기, 최종 선택은?에서도 14px/0.875em 쪽 의견이 조금 더 많은 정도라 실시하지는 않았는데요. 이제는 변경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2년 전에는 14px을 쓰면 틀 등에서 배치가 깨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14pt로는 아무 문제가 없고, 13pt까지 낮춰도 경우 일부 틀에서 너무 작은 글씨가 나타나 가독성에서 문제가 있을 뿐입니다. 참고로 위키문헌 등 따로 글꼴 설정을 하지 않은 다른 프로젝트는 시스템 기본인 0.8em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4:35 (KST)

이참에 아예 글씨체 자체를 바꾸었으면 합니다. 로마자와 가나 문자처럼 굵기도 적당하게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4:52 (KST)
글씨체는 웹브라우저 기본 설정을 바꾸면 됩니다. 사용자마다 사용하는 OS와 웹브라우저 등이 모두 다르므로, 시스템 차원에서 글꼴을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6:47 (KST)
2년 전의 의견과 동일.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참여가 많이 없어서 아쉬워요. --닭살튀김 (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22:25 (KST)

개인신상 관련 허위 사실 유포 금지 경고[편집]

본 사이트 관리자 및 편집자님께 경고합니다. 이미 말씀 드린바, 개인 신상과 관련하여 확실한 증빙 없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인신공격 등을 포함한 편집행위는 분명한 위법행위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이를 수 차례 수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원위치 하는 등의 행위, 사실 관계를 확인시켜 드리고자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번호를 가려버리는 행위(예, 02-XXXX-XXXX)에 대하여 편집자 및 관리자의 고의로 볼 수 밖에 없으며, 또 다시 이런 행위가 계속된다면 법적 책임을 엄격히 물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검색어: 황장수 이전 내용과 편집된 내용 비교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미래경영연구소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Hjs345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에 개인정보는 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의 역사를 확인하면 누가 편집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 편집한 편집자에게 편집 이유를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법적 위협 금지은 위키백과에서 금지된 행동이라는 것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꾸 여러 계정을 만드는 것 역시 다중 계정 위반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8:58 (KST)
전화번호를 편집한것은 저이며, 그 이유는 그 번호가 귀 사용자의 것인지 타인의 것인지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전화번호는 보호됩니다. 정말 귀 사용자가 맞다면 그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00:12 (KST)
귀 사용자를 위하여 개인정보제공및활용동의서를 받아야 할까요?——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20:32 (KST)
편집하지 말고 놔 두세요. 어차피 "내가 황장수다"라고 해도 그걸 위키백과에서 증명할 길은 없습니다. 실제 황장수씨가 아닌데 황장수씨를 사칭하고 황장수씨의 개인번호를 유출시켰다면 이는 전적으로 올린 분 책임이죠. 그리고 위키백과 내에서 어느정도 신뢰를 쌓은 어떤 사용자가 황장수씨라고 주장하는 분께서 올린 전화번호에 직접 전화를 걸어보지 않는 한에는 증명할 수 없져. adidas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20:34 (KST)
그런 의견이시면 앞으로는 그대로 두겠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02:01 (KST)

CCL[편집]

곧 CCL 4.0의 한국어 번역본이 나오는 데, 혹시 영어판 같은 곳에서 현재 위키백과가 쓰고 있는 CCL 3.0을 4.0으로 승격시키는 논의 같은 게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예전 백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토론에서 이 지침을 도입하기 전 정비해야 될 것 중 하나로 CCL 문서를 번역하는 거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관계 없는 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요.--Leedors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06:45 (KST)

아크로팬의 사진 기부 알림[편집]

여러분에게 반가운 소식을 하나 전합니다. 인터넷 신문인 아크로팬이 저작권을 보유한 사진 저작물을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CC-BY-SA 3.0으로 공개했습니다.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준위 집행위원과 아크로팬이 협의를 거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도와주신 집행위원님, 그리고 귀중한 저작물을 선뜻 공개하신 아크로팬의 류재용 대표님에게 다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아크로팬의 기부가 위키백과와 자유 콘텐츠에 기여하는 다른 방식의 첫걸음이 되어, 다양한 방식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지식공유 프로젝트의 안내를 참고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1:24 (KST)

매우 반가운 소식이네요. 워터마크가 찍혀 있어도 저작권이 아크로팬에게 없는 경우는 어떻게 구별해야 하나요? 이런 사진들도 문제가 없는 건가요? 그냥 '제공'이라고 안 써진 거면 괜찮은 건가요?--Leedors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1:35 (KST)
링크한 쉐보레 사진도 사용할 수 없는 사진으로 보입니다. 저작권 구분은 "잘~" 하는 수밖에요. 아크로팬 측도 다음 사이트 개편 시에 저작권 구분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일단 "안전한" 사진 위주로 작업하시면 좋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2:00 (KST)
일단 제목에 "취재" 등이 들어가 있으면 아크로팬이 직접 찍은 사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꼭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4:33 (KST)
이원종 (배우), 이경영 (1960년) 등의 문서에 사진을 추가했습니다. 문서가 훨씬 보기 좋네요. ㅎㅎ 동명이인 구분도 더 용이하고요. 작업해 주신 ChongDae 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mineralsab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2:30 (KST)
수고하셨습니다. 시간나면 공용에 파일 업로드하러 가야겠네요.. :) --Sotiale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2:41 (KST)

작은 팁 하나. 아크로팬 사이트 오른쪽 위에 보면 검색창이 있습니다. 여기에 검색어를 넣다보면 유용한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을 검색하면 남경필 의원 사진[1]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소녀시대"를 검색하면 데뷔 초[2][3]의 사진이 튀어나옵니다. "스타크래프트", "스타리그", "프로리그"를 검색하면 이스포츠 관련 행사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박 키워드 하나 공개하자면 "제작발표회"!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3:18 (KST)

👍좋아요 미디어의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군요. 아크로팬의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9:43 (KST)
GSL 시즌5 결승전이 열린 라스베가스 사진도 있으면 좋겠습니다만..없는 것 같네요 ㅜㅜ.--Leedors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9:47 (KST)

"제작발표회" 외에도 "홍보대사", "시사회" 등도 대박 검색어네요. 잘 찾으면 한꺼번에 대여섯 장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6:52 (KST)

👍좋아요 기분 좋은 소식이군요. :) -- Jjw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0:36 (KST)

아크로팬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Commons:Partnerships에도 밝힐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HappyMidnight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14 (KST)

중재위원회 선거 안내[편집]

중재위원회 추가 선거가 오늘로써 종료됩니다. 따라서 투표를 하시고자 하나, 아직 하지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오늘 24:00 (KST)까지 위키백과:중재위원회/선거/2012년 11월에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5:41 (KST)

위키 - 대한민국의 위키위키[편집]

위키 문서는 영어 위키백과를 따라 위키로 고정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의 위키 관련 문서들(예. 엔하위키)에서만 '위키위키'라는 기존 단어를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키위키가 기존에 쓰인 것은 이해합니다만 지금 상황이 바뀐 만큼, 대한민국의 위키 등으로 관련 표현들을 바꾸어서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20:26 (KST)

찬성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01:27 (KST)
그게 간략하고 보기에도 좋겠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3:59 (KST)

출처는 어느 정도로 밝혀야 하는걸까요[편집]

위키백과:질문방/2012년 12월#출처를 밝히는 것의 범위는 어느 정도일까요에 질문했다가 Sotiale님의 권유를 받고 사랑방에도 올립니다. 목호의 난을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12월 3일에 사용자:Qkqhrhkdtn님이 처음 만들고 홀로 기여하고 있는데요. 출처가 없이 상당한 분량의 글이 만들어져 있기에 출처 요구 틀을 달고, 그분 사용자 토론에 안내를 했더니, 바로 참고 자료 항목을 만들고 “김일우, 「고려시대 탐라사연구」(2000), 신서원”을 제시하고 출처 요구 틀을 떼었더군요. 제가 궁금한 것은 글이 세 단락에 이르도록 긴데, 책 한 권 달랑 제시해도 출처로서 충분한가의 여부입니다. 출처를 달 때, 참고 자료 항목을 두고 책 한 권 출처로 제시하고, 발췌 또는 축약을 해도 되는 것인지요? 위키백과:출처 밝히기를 봐도 출처 제시의 당위성과 방법만 나왔지, 어는 정도의 범위로 해야 하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서요.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부정확한 출처의 문제에 비슷한 문제 제기가 있으나, 결론은 없군요. 여러분의 의견 궁금합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23:08 (KST)

이런 경우 참고 문헌만 표시할 게 아니라, 그 책의 어느 페이지에서 따 왔는지 문장 뒤에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01:24 (KST)

그렇다고 출처가 전혀 없다고 삭토하기도 뭐하지 않나요? 애매하네요. 결국, 어부지리로 삭제가 안 되니, 허용되는 듯. ㅜ --Bonafide2004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0:27 (KST)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에는 "제28조(공표된 저작물의 인용) 공표된 저작물은 보도·비평·교육·연구 등을 위하여는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이를 인용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 조문에 대한 해석론으로서, "정당한 범위"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학자들의 연구대상이 될텐데요. 그것을 주종관계의 구도에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즉, 어떤 글을 작성하면서 어느 글에서 인용된 내용이 자신이 작성한 것보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훨씬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면 그것은 "정당한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오승종, 이해완 공저, 《저작권법》 (1999), 323쪽) 이러한 견해를 참고로 하여, 절대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더라도 저는 글을 작성할 때 이런 기준을 저 자신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 (1) 문서 내용 중에서 어느 특정 하나의 저서에서 인용한 부분이 전체 내용의 10%가 넘지 않게 할 것, (2) 인용한 저서를 기준으로 하여 한 페이지에서 3문장까지만 인용할 것, 여기에 더해서 (3) 인용한 문장이 무엇인지를 "그대로" 주석 내용에 담아 놓을 것. HappyMidnight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4:25 (KST)
저는 문서나 기여의 성격에 따라 출처 표기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예시로 드신 목호의 난의 경우,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서술이 대부분인 문서입니다. 이러한 문서라면 그러한 역사적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큰 틀의 출처가 1차적으로 필요할 뿐, 개별 사실들을 하나 하나 출처와 페이지를 명시해가며 쓸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저본이 되는 원사료나 혹은 쓸만한 논문, 개설서 등에서 역사적 사실만을 추출하여 쓰는 것은 위키백과 원칙에도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해당 문서의 말미에 서술된 영향 항목처럼 단순한 사실을 넘어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는 부분이라면 좀 더 상세한 출처가 당연히 필요하겠죠.--Xakyntos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9:19 (KST)
정말 근본적인 부분에서 생각해 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글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은 그 내용이 '역사적 사실의 서술'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별도의 주석이 없어도 아는 사람일까요 모르는 사람일까요? 위키백과가 자고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식과 노력의 기부라면, 그에 연계해서 참고 문헌의 이름과 페이지를 통한 신빙성도 뒷받침 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엠미니 2012년 12월 6일 (목) 22:00 (KST)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저작권에서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단순한 사실의 서술일 경우에는 그 출처를 문장 하나하나마다 출처를 달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어떤 역사적 사실을 서술하는데 있어서는 저본이 되는 원사료가 필요한 출처의 전부입니다. 방대한 하나의 사건 전체가 어떤 출처에 기록되어 있다면, 그것을 정리해서 전달하는 행위에서 필요한 것은 그 사건 전체가 일목요연하게 기록된 출처이지, 사건 하나 하나의 출처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비효율적인 출처 제시죠. 반면 어떤 사건에 대한 평가나 영향 등을 서술하려면 그러한 평가나 영향에 대한 견해를 밝힌 출처가 필요하게 되겠죠. 이러한 점에서 사실의 서술에 요구되는 출처 수준과 사실에 대한 논평에 요구되는 출처 수준은 분명 차이가 있어야 합니다.--Xakyntos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23:00 (KST)
십프로세문장그대로. 너무 엄격한 조건 같네요. 여기에 학자가 많은 것도 아닌데요. 전 십프로만 하나 취하되, 원문서나 단행본의 십프로 이상을 베끼지 않았을 것. 이정도면 적절하다고 보며, 따라서 그런 경우는 거의 없겠죠? 따라서, 거의가 다 아무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뉴스의 경우도, 십프로 이상을 짜짓기 한 것은 본 기억이 없네요. -Bonafide2004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21:54 (KST)
인용이라면 마땅히 관행에 합치하도록 출처를 표시해야 합니다. 인용이 아닌 경우에는 저도 Xakyntos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필요하지 않은 지나친 출처표시를 요구하여 문서의 생산적인 발전을 지체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해당되는 정보의 신뢰성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문장들은 꼭 출처를 달 필요가 없습니다. 즉,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할 만한 부분에 출처가 요청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여자에게 공격적인 태도로 출처를 요청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독자연구로 의심을 받는 경우라면 출처를 요청을 받겠지요. 출처를 요청받는 분들도 그것을 공격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출처요구를 뗄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누군가 그 정보를 보고 출처를 보강할 수 있는 단초가 되니까요. 출처를 요청하시는 분들도 자신이 출처제시의 의무가 없다고 단정하지 마시고 신뢰성 판단을 위해서 연구를 해 보셨다면 그 결과로 얻은 출처를 제시해 주시면 다른 편집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12월 8일 (토) 04:36 (KST)
그렇군요. 논평이 아닌 사실 서술은 인용이 아니라면 그 양에 상관없이 출처를 달 필요가 없는 것이 위백의 총의인 것으로 이해해도 되겠군요. 궁금한 점 해결해 주어 감사합니다. 저도 기여를 할 때 좀 자유로워지는 기분이네요.--Eggmoon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16:45 (KST)
Eggmoon 님. 약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의 서술이라도 출처 제시는 당연히 필요합니다. 다만 논평처럼 그 내용 자체가 누가 어디서 어떻게 왜 한 것인지가 필요한 것과 달리, 단순 사실의 서술은 그러한 사실이 전하고 있는 출처를 확실하게만 표기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문장 하나하나, 문단 하나하나가 아니라,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했을 때는 그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큰 틀의 출처만 있으면 되는 거죠. 물론 그렇게 전체 내용을 서술한 상태에서 어떤 특별한 사실 하나가 추가되었을 때는 그 사실에 대해서는 별개의 출처가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역사와 관련된 항목을 예로 들자면, 어떤 인물의 생애를 서술할 때는 그 생애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어떤 역사책이 있다면, 전체적인 출처로 그 역사책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여기에 다른 역사책에서 나오는 어떤 내용을 추가하게 된다면, 그것은 별개의 출처가 필요하지요. 그리고 그 인물에 대한 논평을 추가하려면, 가능한 모든 논평의 출처가 필요합니다.--Xakyntos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21:33 (KST)

위키백과:출처 밝히기에 나온 그대로 하면 됩니다: "완전하고 뚜렷하며 정확하게". 단순히 "이 책이 출처다"라고만 하면 정확한 출처가 될 수 없어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여러 사용자분들이 언급한대로 쪽 번호의 제공이 필요하며, 쪽 번호가 없으면 {{}} 틀을 달면 됩니다. 이는 위키백과:확인 가능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특정 사용자가 "이 책이 출처다"라고만 밝히고 쪽 번호를 밝히지 않는 경우, 다른 사용자가 검증/확인을 할 때 출처를 찾기 위해 책 한 권을 모두 살펴보아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또, 특정 참고문헌이 전반적인 출처라고 한 뒤 특정 내용을 가지고 조합을 하는 경우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에 의거하여 독자 연구로 의심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한 자세한 것이 좋으며 인용을 할 때에는 내용의 객관성을 위해 내용 수정 없이 있는 그대로 인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수많은 문장들(문단) 뒤에 출처를 다는 경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해당 참고문헌의 내용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애매한 부분을 피하기 위해 한 문장마다 출처로 두면 명확해집니다. 다시 말해, 인용되는 내용을 추가한 뒤, 해당 내용의 시작 위치와 끝 위치에 대하여 참고문헌이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이 해당 참고문헌을 비교, 확인하기 쉬워집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05 (KST)

Ykhwong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다만, 본문중에 "그대로 인용"하는 것이 문맥상 어색할 수도 있고, 2개 이상의 출처로부터 문장을 구성하는 경우에는 문장의 변형이 불가피합니다. 따라서, 주석의 내용 중에 인용된 문장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11 (KST)
인용된 문장이 동일하다면 밝힐 필요가 없지만, (의미적 변화 없이) 중간 문장, 내용 생략이 있다면 밝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두 문장을 조합할 때 위키백과:독자연구에 따른 독자연구적 조합이 아닌 경우에 한해서는 HappyMidnight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또, "그대로 인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라는 부분은 독자 연구의 의심을 막기 위한 최선책의 하나일 뿐이지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 의미상 변화가 없이 수정된 것(paraphrase)이라면 HappyMidnight님의 말씀처럼 "인용된 문장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19 (KST)

위키백과는 외부 출처를 바탕으로 글이 작성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는 스스로 사실이나 정보를 만들어내는 정보 생성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의 글은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독자는 글을 읽고 "그래? 그런데 이것이 믿을만한 내용인가, 출처는 어디이지?"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출처가 필요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출처를 제기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해 주십시오. 위키백과의 글은 마지막 "완성" 단계가 없습니다. 글은 여러 사용자들이 계속적으로 수정, 보완해 나갑니다. 이상적으로 생각되는 문서는 마치 알찬글처럼 세세한 출처가 제공되는 글일 것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19 (KST)

저도 Ykhwong님처럼 생각하고 편집에 임했으며, 그렇게 알고서 소위 ‘해당되는 정보의 신뢰성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문장’에도 가능하면 출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항목에서 처음 언급한 목호의 난 문서에 출처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Xakyntos님의 의견 및 케골님의 의견이 논평 없는 사실만 있는 역사 서술에 있어서는 책 한 권을 참고 자료로 제시해도 충분하다는 말씀을 듣고 그것이 총의인 것으로 판단했답니다. 그래서 무염, 여엄, 진충귀 문서를 역대인물 종합정보시스템에 의거하여 문서를 새로 만들고 문서 말미에 바깥 고리로 제시했지요. 단순 서술의 사실뿐인 문서라서요. 그런데, Ykhwong님 말씀을 듣고 보니 제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위백의 총의가 분명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Xakyntos님과 Ykhwong님 말씀이 완전히 배치되는 만큼 토론을 이어갔으면 좋겠네요.--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20 (KST)
웹 인용의 경우 용도에 맞게 {{웹 인용}} 틀을 사용하면 되고, 바깥 고리는 위키백과:바깥 고리에 의거하여 이에 부합하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그런데 인용도 인용이지만 저작권 문제도 생각해야 합니다.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시스템 이용약관을 참조하면 "사이트 내에 저장 또는 게재된 모든 자료의 저작권은 해당 자료의 등록자 에게 있으며, 외부에서 가져온 타인의 게시물 및 자료는 등록 자의 저작권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회원은 정당한 권한이나 해당 자료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그 내용 일부를 제거, 변경, 복제 하거나 게시, 전송, 링크, 배포할 수 없으며, 저작권자의 실명 또는 익명을 변경 또는 은닉하거나 저작물의 제호를 변경해 저작권자의 허가 없이 게시, 게재할 수 없습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기여자는 이용약관을 지켰는지, 또 이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위키백과:저작권과 부합하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45 (KST)
저는 단 한 문장도 인용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참고했지요. 그런데, 앞서 얘기한대로 Xakyntos님과 케골님의 견해에 따르면 신뢰성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사실만을 문서에 남겼으니 문제 될 것이 없으나, Ykhwong님 말씀에 따르면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거네요. 더더욱 토론이 필요한 문제이고, 위백의 수많은 문서 특히 역사 관련 문서에는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네요.--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53 (KST)

Xakyntos 님의 견해에도 일리가 있고, Ykhwong 님의 의견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비록 두 사람의 의견이 차이가 있으나, 공통점도 많습니다. 우선 명백한 것은 위키백과는 '확인 가능'해야 하므로, 객관적 사실에 대한 주관적 해석이나 평가에 해당하는 부분은 반드시 '출처'를 제시하는 것을 '총의'로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이런 주관적 평가에 대해 동의하지 않거나 굳이 확인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가급적 출처의 책 제목만이 아니라 페이지 번호까지 다 적어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모두 동의하실 것입니다. 다만 그다지 쟁점이 없는 사항이나 객관적 사실에 관한 중립적 기술 및 유사하게 반복되는 내용에 대해서도 일일이 출처를 찾아 문장 단위로 페이지 번호를 적어주는 것은 너무 번거로울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일일이 출처를 달기보다는 참고문헌이나 관련 링크(바깥 고리)를 제시하는 방법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4:11 (KST)

아사달 님께서 전체적으로 정리를 잘 해주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사달 님의 견해와 같습니다. 쟁점이 없고 일반적인 수준에서도 그 진위 여부를 쉽게 확인 가능한 단순 사실이라면, 어느 정도 출처에 대해 융통성을 두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일반적으로 쉽게 확인 가능하다는 것은 예를 들어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백과사전류나 교과서 수준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물론 그러한 단순 사실이라고 해도 누군가 더 정확한 출처를 요구한다면 당연히 제시되어야 겠지요.--Xakyntos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17:58 (KST)
저 또한 Xakyntos님과 완전히 의견을 달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누구나 알 것 같은 단순 사실"에 대한 기준과 융통성의 기준이 모호할 때가 있습니다. 같은 한국에서라도 살아온 환경과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또, 누군가 출처를 요구하면 (문서에 출처 필요 틀을 달거나 토론을 통해 출처 요구) 이를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를 배양하고, 문서를 작성, 편집할 때마다 가능한 자세한 출처를 다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2월 11일 (화) 12:45 (KST)
일단 정리하자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단순 사실에 대해서는 문장 수준의 상세한 출처 제시가 필요 없다는 것이 우리 위백의 총의라 할 수 있겠군요. 다만 책 한 권의 서지만이 전체의 출처로 대략 제시되어 있게 되니 문서가 확장되었을 때 이후 달린 출처(문장 수준이든 또 책 한 권의 서지든)와 섞이고 꼬일 수 있는 편집 상의 문제와 ‘단순 사실’에 대한 범위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 하는 범위 규정의 문제 둘이 남는군요. 이 토론이 위키백과:출처 밝히기에 어떤 식으로든 반영될 수 있도록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든 어디서든 추후 토론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2월 11일 (화) 14:15 (KST)

토론:황장수[편집]

#개인신상 관련 허위 사실 유포 금지 경고에서의 연장선으로 보이네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는지, 다소간의 오해가 생기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혹 이 문제를 잘 아시거나 참여하고 계신 분은 저 분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0:57 (KST)

인터넷 논객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 외에 특별히 문서로 등재할 저명성이 없어보입니다. 삭제하는게 맞을 듯. 지속적으로 출신지 정보를 수정하는 사람에게도 출처를 요청해놓기는 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3:43 (KST)
글쎄요, 저명성은 충분해 보입니다. 계속 안철수를 저격한 건도 있고 말이죠.--Reiro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3:46 (KST)
인터넷 논객을 어느 선까지 등재해야 할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5:27 (KST)
그냥 안철수 문장에서 조그맣게 등장시키면 될 것 같네요. 참고로 황장수씨는 그냥 '인터넷 논객'은 아니고 정치권에서 일정 부분 활동한 경력이 있긴 합니다. 정치 쪽으로 쭉 갔다면 정치평론가 정도는 되셨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adidas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5:35 (KST)

홍보[편집]

혹시 영어사전 찾다가 아 왜 이런 단어가 없어! 이럴 경우 트위터 @ExtraWords 에게 멘션주세요. 채워드립니다. 위키백과와 관계없지만 사전이라 홍보해봐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3:55 (KST)

넵. 가끔 영영사전엔 있고 영한 사전에는 없는 거 있던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기억이 안나요. ㅋ. 생각나면 멘션 날리겠습니다. :) -- Jjw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0:35 (KST)

올해 말에 엔하위키러 몇명을 초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으면 합니다.[편집]

즉각 생각한 것이라 얼마나 호응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이것이 위피에 활기를 불어넣지 않을지 해서 한 번 권합니다.

위피분들이 엔하위키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보는 유용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문서는 정작 한국어 위피의 질보다 낮다고 생각하고, 친목커뮤니티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하여튼 알게 모르게 한국어 위피보다 떨어지는 쪽으로 생각하는 듯 합니다. 주관적인 느낌으로는요.

얼마 전 백괴사전에 들어가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문서를 보았습니다. 거기서 우연히 엔하위키러들이 위피를 생각하는 방식을 보게 되었는데, 좋은 글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자신의 기여를 무시하고 싹 다 롤백했다는 불만에서, 희대의 운영력을 보여준다는 비난까지. 심지어 이곳이 망하면 고소할 것 같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그들이 한때 이곳에 몸담은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전 오히려 저 사람들에게 공감했습니다. '질 낮은' 초보자들의 기여는 꼬치꼬치 따지며 지우면서 정작 직접 도와 주지는 않는다거나, 불만을 말하면 분란을 일으켰다고 다중 계정으로 몰아가는 행위를 보면서, 대체 한국어판이 엔하위키보다 나은 게 뭘까 싶었습니다. 단순 이용자 수로만 봐도 엔하위키에 훨씬 처지죠.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단순히 엔하위키가 쉬워서 한국어판 사람들이 갈아탄 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 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만나서 위피의 문제점과 바라는 점을 외부의 경험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오해는 풀고 새로운 인상을 남겼으면 합니다. 외부의 눈에서 본 위피는 어떤 모습인지도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의견을 같이할 분들을 찾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2:17 (KST)

엔하위키 유저들과 대화하기 위해서 위키백과 공동체의 동의를 얻으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Reiro님께서 원하신다면 공개된 장소에서 대화를 하시고 그 기록을 공개해주시면 됩니다. 여담으로, 엔하위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전혀 없었는데(애초에 위키백과랑은 아예 성격이 다른 커뮤니티니깐요), 점점 생기려하네요. --NuvieK 2012년 12월 6일 (목) 03:11 (KST)
엔하위키와 위키백과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생각을 가지고 계신데요, 우선 엔하위키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백괴사전이랑 같은 부류로 생각하시고 쓴 것 같아서 별로 수긍이 안 가네요. 위키백과 · 엔하위키 · 백괴사전이 기술적인 면이나 문화, 관리체계가 서로 다른 면도 있지만 사용자층이 겹치는 부분도 있습니다. 서로 완전히 동떨어진 곳이 아니예요. --Puzzlet Chung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5:07 (KST)
엔하위키 쪽도 은근슬쩍 문서에 남을 비방하거나 신문고로 활용한 사례도 있는 등 도찐개찐입니다. 예전에 이런말 했다가 위키백과 어떤 관리자가 "외부는 외부이고, 내부는 내부다"라는 의견을 내논 적이 있어서 말이죠. "위키백과"가 객관적을 추구하는 백과사전이라면 "엔하위키"는 주관적을 추구하는 백과사전입니다. 객관적과 주관적의 차이가 있는 사전이죠. 주관적인 사전의 경우, 빠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신에 그 문서에 대한 신뢰가 어느정도 떨어지고, 참고용으로만 볼 뿐, 가식거리를 위한 사전이죠. -- Nurburi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9:56 (KST)
그러니까, 제 말은 나중에 정모라도 할 때 저 분들을 초대하는 게 어떨까 하는 거죠.
그리고 위피 비난했다고 엔하위키가 어떻다느니 거기보단 낫다느니 하는 뉘앙스로 말하는 것 보기 안 좋습니다. 백날천날 위피를 찬양하는 분만큼이나 비판하는 쪽도 위피에 도움되는 분들이니까요. 뭔 비판만 하면 이리도 난리치니 위피가 성장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Reiro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1:33 (KST)
엔하위키는 스스로 '사전이 아니고, 사전이 될 수 없고, 공신력 있는 사전이라고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뭔가 잘못 알고 계시네요. [4]--Park4223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1:53 (KST)
전 그런말 한 적 없습니다만. 웬만하면 상대 의견은 보고 대답해 주세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2:00 (KST)
Reiro님한테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만. 웬만하면 들여쓰기를 보고 대답해 주세요.--Park4223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2:02 (KST)

그런데 "엔하위키 사용자 몇 명"이 엔하위키를 대표한다거나 할 수 있을까요? "위키백과 사용자 몇 명"이 위키백과를 대표할 수 없듯이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2:16 (KST)

'옛날 위피 사용자'를 만나겠다는 겁니다. 대체 왜 떠났는지쯤은 알고, 지금 인식은 어떤지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2:47 (KST)
'위피'가 뭐죠? Reiro님의 글을 미루어 보아, '위키백과'를 칭하는 듯한데, '위피'라는 명칭의 유래는 어디죠? -- 리듬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8:15 (KST)

뭐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은 좋습니다만, 저는 이제 그 쪽 커뮤니티에 일말의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 사용자:Park4223님 : 엔하위키는 사전이 아니라고 하지만, 집단지성 위키로서 일련의 정보 집적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위키백과와 비교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명약관화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4:47 (KST)

(리듬님)'위'키 '피'디아요. 그냥 저 혼자 쓰는 겁니다. 위백은 어색해서요.--Reiro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8:44 (KST)
(Ellif님)관련된 일은 잘 모르겠습니다. 전 '위키백과'를 위해 지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고 우리의 문제를 살펴보겠다는 것 말고 아무 목적 없습니다. 엔하는 알아서 잘 돌아가니까요.(가끔 문서를 날려버리는 일이 있다지만.)--Reiro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8:44 (KST)

그런 오해로 인해 누군가를 직접 만날 필요도 없고, 또 그게 엔하위키 사용자 인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왜 엔하위키죠?--Leedors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21:43 (KST)

다른 사람과 얘기한다는게 왜 "엔하위키"로 한정이 되었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 Nurburi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22:14 (KST)

직접 만나겠다는 건 한 번 해 본 이야기였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전 위피 사용자'를 만나고 싶다는 취지였는데, 어제 정리가 안 된 채로 쓰니 글이 산으로 갔네요. (위의 인용문은 모두 '이전 경험자들'의 말이거든요. 그나마 확인된 사용자가 엔하위키 정도였습니다. 마침 취미도 같은 위키기도 하거니와.) --Reiro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23:16 (KST)

어쨌든 가치가 있는 접근인것 같긴 하네요. 특히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른 사용자들에 대한 적대 요소는 검토해야 할 필요가 확실히 있어 보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01:16 (KST)

Reiro님께서는 '이전 위피 사용자'가 어떤 분들인지 명확히 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단순히 위키백과에 잠시 있었다 나갔다면 위키백과에 대한 인상은 수박 겉핥기 식일 수 밖에 없고, 차단된 사용자라면 굉장히 주관적인 시선이 우려되며(부당한 차단일 경우에는 모르겠지만), 대화를 하더라도 최소 위키백과에 어느 기간 동안 활동하고 계신 분이며 위키백과의 여러 잘못된 점으로 위키백과를 떠나신 분들에 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분들의 조언이라면 충분히 귀담아 들을만 한데, 그렇지 못한 분이 섞여버리면 그 분들의 조언의 신뢰도 자체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도 참 그렇습니다. 기존의 사용자 이야기들을 들을 자세도 안되어 있는데 떠나간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려는 자세도 좀 그렇구요, 또 위백 내의 사용자들은 비판하면서 외부의 시각은 필터없이 받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있구요. 저는 만나더라도 위키백과 공동체와 엔하위키 공동체 혹은 위키백과 공동체와 이전 위백 사용자들간의 대화는 아니었으면 좋겠네요.--NuvieK 2012년 12월 7일 (금) 03:19 (KST)

  • 위백을 했다가 떠나간 사람들이라면 단순히 개인 일이 바빠서 떠난 사람도 있고 분란 끝에 나간 사람도 있고 다양하겠네요. 엔하위키로 넘어간 사람들보다는 실제 위키백과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분들을 모시는게 좀더 레이로님의 취지에 맞지 않을까 싶네요.
  • 한때 헤비 유저였지만 현재는 기여를 아예 안하거나, 거의 하지 않는 분들 중에 딱 기억나는 분들로는 관리자였다가 분쟁 끝에 관리자에서 물러나고 떠난 사용자:BongGon님이나, 떠나신건 아니지만 참여가 많이 줄어든 사용자:정안영민님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 생각나는 분들로는 사용자:Gksdnf1999(천어)님, 사용자:ToePeu님, 사용자:WaffenSS님, 사용자:휘뚜루마뚜루님(떠날 때 말은 많았지만..), 사용자:Yes0song님, 사용자:Dus2000님, 사용자:Bart0278님(이분은 완전 떠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만), 사용자:Tiens님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참 사용자:Hyolee2님도 있어요. adidas (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12:19 (KST)
(NuvieK님)그들의 '비난'과 '비판'은 구분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을 듣고보니 이 참에 무슨 사유로 나가게 되었는지도 알아봐야겠군요. 물론 개인 자격으로 그들 말을 들어볼 겁니다.
(adidas님)엔하위키 이후로 시도해 보겠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18:51 (KST)

엔하위키의 사용자들도 여기와 마찬가지로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기여만 하는 사용자와 엔하사랑방에서만 노는 사용자, 그리고 둘 다 하는 사용자 등등이 있지요. 저도 거의 갈아타고 제가 여태까지 쓴 문서들을 대부분 위키백과에서 긁어서 보태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제는 위키백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편이 아니지만 엔하위키의 한국어 위키백과 페이지 가보시면 알겁니다. 저도 일부분 썼고 어떤 부분은 심하게 과격한 부분이 있어서 지웠기도 했지만 대체로 맞는 말이 있긴 있었습니다. 결국 한 커뮤니티가 다른 커뮤니티를 싫어하는 건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사실 위키백과고 엔하위키고 누구나 처음부터 사랑방이고 게시판에서 활동하려고 들어올라고 하진 않잖습니까? 근데 엔하위키나 백괴사전에서 여길 깠다고 그걸 가지고 어떤 커뮤니티를 부정적으로 보자는 발상도 딱히 동의하기는 어렵군요. 위키 지상주의인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12월 9일 (일) 11:59 (KST)

위키백과의외연을키우기위해 왜다른위키에서 기여하는가 알아볼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레즈큐읭 2012년 12월 9일 (일) 13:00 (KST)

언제부턴가..[편집]

좌측 하단이나 좌측에 둘러보기 메뉴(Navigation-menu)가 눈에 거슬리게 나타나는군요.. wmf5로 버전이 올라가면서부터였던 것 같은데,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d:MediaWiki:Gadget-dropdown-menus.js, d:MediaWiki:Gadget-dropdown-menus.css를 개인적으로 수입해서 쓰고 있습니다(본 용도는 그런 용도가 아니지만...)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Sotiale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3:41 (KST)

우선 웹브라우저의 캐시를 지워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4:36 (KST)
이 생각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D --Sotiale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4:44 (KST)

저는 크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파이어폭스도 그렇고 제 크롬도 그렇고 새 리눅스 서버에서도 그대로 '둘러보기 메뉴'가 하나의 큰 == == 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시정이 필요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00:34 (KST)

저도 크롬이라 아주 크게 나오는데....;;; 문제는 짧은 문서일때는 좌측에 있는 메뉴와 완전히 겹친다는 거죠... 그렇지 않더라도...;; 맨 아래에 크게 뭔가 나와있으니 상당히 눈에 띄네요....;;——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00:39 (KST)

크롬 쓰는데 캐시 비우니 없어졌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10:18 (KST)

캐시 비우고 오늘 들어왔는데 없어졌네요....——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10:26 (KST)

악보 틀[편집]

간단한 악보를 입력할 수 있는 악보 틀을 영어판에서 업어왔습니다. {{악보}}에 간략한 사용 설명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악보|ClefG+2|44|4d1|4d1|4a1|4a1|Bar|4b1|4b1|2a1|Bar|4g1|4g1|4f1|4f1|Bar|4e1|4e1|2d1|End}}

라고 입력하면

Music ClefG+2.svgMusic 44.svgMusic 4d1.svgMusic 4d1.svgMusic 4a1.svgMusic 4a1.svgMusic Bar.svgMusic 4b1.svgMusic 4b1.svgMusic 2a1.svgMusic Bar.svgMusic 4g1.svgMusic 4g1.svgMusic 4f1.svgMusic 4f1.svgMusic Bar.svgMusic 4e1.svgMusic 4e1.svgMusic 2d1.svgMusic End.svg


이렇게 나타납니다.

틀 구조는 위키미디어 공용의 svg 이미지 파일과 1:1로 대응되도록 이미지를 연달아 보여주는 간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악상 기호나 이음줄 같은 것은 아직 구현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간단한 멜로디를 나타낼 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21:40 (KST)

노선도 틀처럼 그림 겹치기를 쓰면 (역 묶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음줄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7일 (금) 21:57 (KST)
시간 날 때 찬찬히 뜯어 볼께요. 정보 감사 :) -- Jjw (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22:00 (KST)
시간 날때 설명서를 만들어 봐야겠군요....;——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00:58 (KST)
지금 있는 설명 문서를 좀 자세히 만들어 주시면 고맙죠 :) -- Jjw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00:54 (KST)

Music ClefG.svgMusic 44.svgMusic 4pc1.svgMusic 8d1.svgMusic 4pe1-.svgMusic 8c1.svgMusic Bar.svgMusic 8e1.svgMusic 8c1.svgMusic 8e1.svgMusic 8f1.svgMusic 8g1.svgMusic 8.svgMusic 4.svgMusic Bar.svgMusic 4pa1-.svgMusic 8g1.svgMusic 8f1.svgMusic 8e1-.svgMusic 8d1.svgMusic 8e1.svgMusic Bar.svgMusic 8d1.svgMusic 8c1.svgMusic 8b0.svgMusic 8c1.svgMusic 8d1.svgMusic 8.svgMusic 4.svgMusic Bar2.svg

Music ClefG.svgMusic 4pc1.svgMusic 8d1.svgMusic 4pe1-.svgMusic 8c1.svgMusic Bar.svgMusic 8e1.svgMusic 8c1.svgMusic 8e1.svgMusic 8f1.svgMusic 8g1.svgMusic 8.svgMusic 8f1.svgMusic 8g1.svgMusic Bar.svgMusic 8a1-.svgMusic 16c2.svgMusic 16b1-.svgMusic 8a1.svgMusic 8g1.svgMusic 8f1.svgMusic 8e1-.svgMusic 8d1.svgMusic 8c1.svgMusic Bar.svgMusic 4d1.svgMusic 8e1-.svgMusic 8d1.svgMusic 8c1.svgMusic 8.svgMusic 4.svgMusic End.svg


오 좋은 틀이군요. 위 악보가 무슨 악보인지는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모 게임에 삽입한 제 자작곡의 일부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2월 8일 (토) 13:13 (KST)

좋은 틀이긴 한데 아직까지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네요. 나중에 틀이 좀 더 발전해서 l8c4.de4-.ce-ce-fgr4.a-4.gfe-de-dcb-cdr4. 같이 마비노기 코드로 써도 틀이 짜지는 그런 발전이 있었으면... (불가능하려나요?) - Ellif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14:20 (KST)

Music ClefG-1.svgMusic 44.svgMusic 4g2.svgMusic 4g2.svgMusic 4d2.svgMusic 4g2.svgMusic Bar.svgMusic 4f2.svgMusic 8e2.svgMusic 8d2.svgMusic 4e2.svgMusic 8d2.svgMusic 8c2.svgMusic Bar.svgMusic 4g2.svgMusic 4g2.svgMusic 4d2.svgMusic 4g2.svgMusic Bar.svgMusic 4f2.svgMusic 8e2.svgMusic 8d2.svgMusic 4e2.svgMusic 8d2.svgMusic 8c2.svgMusic Bar.svgMusic 4g2.svgMusic 4g2.svgMusic 4d2.svgMusic 4g2.svgMusic Bar.svgMusic 4f2.svgMusic 8e2.svgMusic 8d2.svgMusic 4e2.svgMusic 8d2.svgMusic 8c2.svgMusic Bar.svgMusic 4b1.svgMusic 8c2.svgMusic 8d2.svgMusic 4c2.svgMusic 8b1.svgMusic 8a1.svgMusic Bar.svgMusic 2g1.svgMusic 2.svgMusic Bar2.svg

사용법이 복잡해서 저 악보 하나를 만드는데 30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잘만 사용된다면 음악 관련 문서에 가히 큰 발전을 일궈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악보의 곡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겁니다.)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21:17 (KST)

그런데, 이런 곡의 악보를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이 음악 저작권법 위반은 아닐까요? 명확한 기준은 없다고 하지만 잘 모르겠네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2월 8일 (토) 21:36 (KST)
그리고 수정한 게 언짢으시다면 죄송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제가 방금 수정한 악보가 맞지 않나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2월 8일 (토) 21:43 (KST)
괜찮습니다. 더 좋아 보이는군요.(?) :-)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21:51 (KST)
 무례하게도,(?) 제가 조표 하나 더 고쳤습니다.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8일 (토) 22:11 (KST)
음? 조가 확실하진 않아도 그렇게 하면 음이 안 맞아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2월 9일 (일) 10:11 (KST)

위키문헌에도 큰 도움이 될 거 같군요. 조만간 업어가겠습니다. ^^ 아, 그런데 가사와 함께 연동할 수도 있나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2년 12월 8일 (토) 21:54 (KST)

관심 감사합니다. 가사 연동은 아래와 같이 표를 이용해 주세요.

Music ClefG-1.svgMusic 44.svgMusic 4a1.svgMusic 8pa1.svgMusic 16g1.svgMusic 4f1.svgMusic 4f1.svgMusic Bar.svgMusic 4g1.svgMusic 4g1.svgMusic 8pa1.svgMusic 16g1.svgMusic 4f1.svgMusic End.svg

        주  먹 -   쥐 고   손 을  펴-   서

이음줄 크레센도 디크레센도 코다 등의 악상 기호를 함께 표시할 수 있는 틀:악보2를 생각 중에 있습니다만 언제 만들지는 모릅니다. :) -- Jjw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00:50 (KST)

그것보다는 다양한 음(2화음, 3화음, 4화음, 5화음까지, 또한 8분음표부터의 경우에는 윗선 연결 까지)의 표기가 가능한 그림 제작부터 더 필요해 보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01:20 (KST)

표를 조금 수정했습니다(그래도 좀 이상하군요 -_-;;). 위키문헌의 경우에는 "텍스트 수록"이 주 목적이니까, 위키문헌에서 쓸 경우 가사를 어떻게 표현할지가 과제겠네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2년 12월 9일 (일) 14:27 (KST)

음악 분야의 획기적 기능 개선이군요.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17:05 (KST)

Ha98574님의 통계 에서 본 특이한 직책?[편집]

평론가, 연구원 등의 백:문서에도 실리지 않은 직책이 있는데 이것들에 대해 누군가 설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2년 12월 8일 (토) 18:26 (KST)

여러 언어와 여러 프로젝트에서 사용자 문서를 통일해서 사용하다보니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없지만 영어 위키백과 등 다른 위키 프로젝트에 있는 사용자 그룹들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유무와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표시한 문서입니다. -- Min's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18:29 (KST)
(편집 충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 그룹인지라... Reviewer와 Researcher에 해당하는데 다른 위키백과에서도 별로 안 써서요. 따로 설명이 필요할까요? --Sotiale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18:31 (KST)
사용자 그룹이라는 좋은 표현이 있었네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2년 12월 8일 (토) 18:32 (KST)
한국어 위키는 Special:ListGroupRights을 보면 사용자 그룹별 권한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는 en:Special:ListGroupRights을 보시고요. 일단 영어 위키백과의 연구원(researcher) 그룹은 삭제된 문서를 볼 수 있도록 허용된 그룹입니다. 연구 목적을 위해 위키미디어 재단의 허락을 받아 권한을 받은 경우입니다. 평론가(reviewer) 그룹은 좀 복잡한데, 일반 문서의 경우, 편집 결과가 바로 반영되는데, 특정 문서의 경우, 평론가 그룹의 검토를 거친 후에 일반 사용자에게 보여지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IP 사용자의 편집을 막는 준보호와 달리, 편집은 허용하되, 그 결과 반영은 검토를 거쳐 하겠다는 겁니다. 자세한 설명은 en:Wikipedia:Reviewing을 보세요. 사용자 그룹을 임의로 만들거나 설정할 수 있어, 같은 이름의 사용자 그룹이 다른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17:39 (KST)

계정 이름변경요청[편집]

아직도 처리가안되고있습니다 너무한거아닌가요.--레즈큐읭 2012년 12월 8일 (토) 23:53 (KST)

관리자 요청방에서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1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18:01 (KST)
계정 변경 요청은 따로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18:41 (KST)
백:변경으로 가셔서 정책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18:58 (KST)

중재위 청문회[편집]

중재위원회 선거 청문회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9일 (일) 05:06 (KST)

Thehotbar[편집]

자신이 욍로리의 다중계정이라고 주장하는데 그냥 둬도 괜찮은가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2년 12월 9일 (일) 18:46 (KST)

이 경우에는 사용자와 관련이라 백:사관으로 가심이 옳은 줄로 압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18:55 (KST)
본인이 이미 이실직고한 상황인데 관리자분께선 아무런 조치가 없으신 것같아서요. 특별히 처분을 요구하는 요청은 아니라서 사랑방에 쓰게 됐습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2년 12월 9일 (일) 19:07 (KST)
저도 그 요청이 다시 올라옴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처리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의문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2월 9일 (일) 19:15 (KST)
어찌되었거나 처분을 딱히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이미 사관에 올라왔으며, 그 기간이 긴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22:51 (KST)
차단 처리했습니다. 욍로리일지, 욍로리를 흉내내는 계정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14:49 (KST)

문서 제목 이동 토론[편집]

여러분의 문서 제목 이동 토론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22:33 (KST)

링크에 문단 제목을 추가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22:39 (KST)
마이크로네이션 이동 토론은 의견 요청에 이미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15:28 (KST)

'보도연맹원 학살 사건' 항목이 '보도연맹 사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 이걸 보도연맹원 학살 사건이라고 수정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마치 일본위키백과에서 '난징대학살'을 '난징사건'으로 축소한건 보는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11.196.74.9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여기는 문서 제목에 관한 토론을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해당 문서의 토론방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18: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