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5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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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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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어판의 문서 대량 삭제[편집]

최근 헝가리어판에서 문서 수가 급감하여 무슨 일인가 살펴 보았더니, 이런 일이 있었네요. 번역기에 의존해서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지만, Data Destroyer라는 사용자가 2005년부터 기여한 내용 중 상당 수가 저작권 침해로 밝혀졌고, 정리 대상 문서가 5330개에 이르렀던 것 같네요. 《Világirodalmi lexikonból》이란 책에서 주로 내용을 가져온 듯 하고, 2008년에는 관리자로까지 선출된 듯 하네요. 무려 5년이 지나는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무도 몰랐다는 것은, 위키백과의 저작권 침해에 대한 자정능력을 되돌아 보게 하는군요.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09:57 (KST)

한국어판은 잘되고 있을까요? 언론에 의한 보도나, 검색이 가능한 Ctrl + C 해온 문서들은 금방 확인이 가능하지만, 책에서 배껴온 글이 출처가 없다면 찾는것은 아주 어렵지요. 특히나 한국어판 책을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숙제가 아닐런지--1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1:41 (KST)
이러한 문제는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없다면 확인 불가능한 문제지요. 특히나 한 두 문장이나 구절만 출처 없이 인용했다면 전문을 인용했을 때보다 더욱 어려울 듯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21:41 (KST)
베트남어판이 폭발적으로 무서운 속도로 문서수가 급격히 늘어나서 곧 우리 한국어판을 따라 잡을 것 같습니다. 도대체, 베트남어판이 어떻게 저런 속도로 문서량이 늘어나고 있는지 살짝 의심이 되기도 하네요.--Intershark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09:31 (KST)
베트남어 위키백과에서 지금도 그런 방식으로 문서를 생성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과거에는 이런 방식으로 문서를 생성했었더군요.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09:41 (KST)
와레이어 위키백과에서도 한 IP 사용자에 의해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3일 (목) 18:33 (KST)
봇을 통한 문서 자동 생성은 볼라퓌크 위키백과를 당할 수 없을겁니다. 대부분이 봇을 이용한 도시 관련 토막글이거든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0:32 (KST)
얼마전에 어느 블로그에서 Ctrl+C를 한 위키백과의 문서를 본 기억이 나는데 정확히 어느 문서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이정원 (토론) 2010년 12월 28일 (화) 01:03 (KST)

사건 진행 상황.[편집]

오늘 인천남동경찰서에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담당 경찰관님께서 해당 상황을 고소인측에 설명을 했지만 고소인측은 끝까지 법적 절차를 밟기로 했고, 따라서 저는 '참고인'이 아니라 '피고소인'이 될 듯 합니다.

고소인측에서 문제삼는 것은 명예훼손 글의 전재 여부가 아니라, 아마 그 글을 게재된 것을 방치했느냐는 것을 문제 삼는 것 같습니다. 즉, 자신들이 <삭제 신청>이라는 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놔둔것이 문제지 않느냐의 차이인 것 같더라구요.

물론, 저 개인은 저를 위해서 변론하자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초 1회에 되돌린 후에 진행 상황을 알지 못했고, 관리자라는 자리가 문서를 보증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 등을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하지만, 다른 분들은 입장이 곤란해 진 것 같더군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끝까지 법적 절차를 밟는다고 하시니 각 개인분들이 조사에 성실히 응하신다면 문제가 크게 붉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고소인측에서는 법적 절차는 밟는다고 하셨고, 따라서 관할도 인천남동경찰서의 참고인에서 제 주소지 관할 경찰서를 통해 출석요구서를 받아 조사에 응해야되는 상황입니다. --Erio-h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3:27 (KST)

음.... 이런;;; 생각보다 (전혀 생각치 못한 방향으로) 일이 복잡하게 되었네요...; 그렇다고 출처가 있는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이나 논란 부분을 모조리 삭제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출처가 있는 내용에 대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수사 기관처럼 그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조리 직접 수사해서 걸려내야 한다는 것인지, 원...; 무튼 위키백과도 위키백과이지만, 무엇보다도 Erio-h 님 입장에서 있어서 Erio-h 님이 불필요하게 피해를 받게 되시는 일이 없으면 좋겠네요. 이번 일이 추후에 법적 문제와 관련하여 선례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일단 따로 기록해놔야겠군요... --Min's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3:34 (KST)
섬뜩하군요. 그나저나 작성한 기자와 언론사는 가만히 놔두고 네티즌들만 고소라니.. --1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3:39 (KST)
언론사도 고소했습니다. 독립신문이죠.[1] 뒤숭숭한데 갑자기 이런 말 해서 죄송하지만 출처가 있다고 해도 무조건 사실임을 보장할 수 없고, 허위 사실로 명예 훼손하는 내용이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진입 장벽이 매우 낮은 인터넷 신문의 경우 특히 더 그럴수가 있는데 유의해야죠.--Amoeba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5:05 (KST)
기사 내용을 보면 언론사를 고소한게 아니라 독립신문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올린 네티즌을 고소한다면서 그 대상이 언론사 대표가 된겁니다. 게시판이랑 기사도 구분 못하는거 보면 다수를 무작위로 고소한거 같네요--Mirk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22:05 (KST)
아닙니다. 고소인이 정치게시판이라고 표현했다는거지, 독립신문의 정치섹션 기사인건 맞습니다. 독립 신문 기사 내용을 보세요. --Amoeba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22:15 (KST)
<독립신문>에 ‘정치기사내용’이란 게시판은 없다. 따라서 정 씨가 문제삼은 것은 송 후보의 관련 의혹을 보도한 <독립신문>의 정치섹션 기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섬뜩합니다. 무고죄로 맞고소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3:55 (KST)

위키백과를 위해 Erio-h님께서 어깨가 무거우시군요. 이번 고소 사건의 진행과정에서 혹시 금전적인 부담이 생긴다면, 재단 측에 어느 정도 요청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4:14 (KST)

갑자기 이러한 사건을 위키뉴스에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영어판 위키뉴스를 보니 독자적인 인터뷰 기사도 올라오던데, 한국어판도 기존 언론사에서 작성하지 않은 내용을 독자적으로 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5:18 (KST)

K모 방송사나 다른 방송사도 단독 처리를 하니까 '위키뉴스 단독'으로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S7 Ta.】【Con. 2010년 12월 20일 (월) 15:19 (KST)
단독 보도라는 것이 가능합니다만, 아직 한국어판에서는 시도된 적이 없는 듯 하군요. 위키뉴스 영어판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았습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Erio-h님은 인터뷰에 응할 생각이 있으신가요?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5:25 (KST)
아직까진 그럴 만한 사건들이 없었거든요..;; 하나 준비 중인건 있습니다만.. :)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0일 (월) 15:34 (KST)
foundation-l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재단 차원에서 대처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Kwj2772 (msg) 2010년 12월 20일 (월) 15:51 (KST)
일단은 성실히 조사 받고자 합니다. 위키백과의 장점은 제 기여가 모두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이겠죠. 제 기여를 보여드린다면 고소인측이나, 경찰쪽에서도 수긍할 수 있을거라고 자신합니다. --Erio-h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6:08 (KST)
명예훼손#조각(阻却) 요건 3가지에 모두 해당되는 것으로 보이네요. 명예훼손죄#형법 제310조의 위법성조각사유를 봐도 마찬가지구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21:51 (KST)
아는 변호사와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언론사에서 보도한 것이고 사실로 믿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주눅들면 불리해지는게 명예훼손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해당 의혹이 있었다는 사실만을 기여했기 때문에 100% 진실이 됩니다.--Mirk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22:17 (KST)
제가 볼때 이번 건은 고소인이 다수의 네티즌을 대량으로 고소한 사건이기 때문에 고소인에게 있어 그냥 특정 사례로 치부될 거 같네요. 법이야 erio-h님의 손을 들어 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고소인과 말이 통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Mirk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22:10 (KST)
어제 foundation-l에 대략적인 상황을 설명했습니다.[2]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10:33 (KST)

무언가 오해가 있으신듯 합니다. 저는 문제의 글을 게재하지 않았으며, 일상적인 관리 차원(대량의 문서 훼손이 발생했으므로, 그에 대응하는 revert 수행)에서 해당 문서의 글을 되돌린 것입니다. 또한, 1회에 한하여 글을 되돌렸기 때문에 고소인이 요구하는 <삭제 신청>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고소인측에서는 "당신이 관리자이니까, 해당 사이트를 관리할 의무가 있지 않느냐"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물론, 이 말은 저뿐만 아니라 관리자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을 위키백과 사용자 분들이라면 아시겠지요. 따라서, 고소인측에서 명예훼손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고 보이네요. 명예훼손은 명예훼손의 의도가 있는 글을 공연히 게시했을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만, 제가 게시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Erio-h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23:01 (KST)

물론, 앞으로 인물 관련 문서를 서술할 때 기준이 되는 것이 저의 사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 위키백과 공동체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17:39 (KST)
안타깝습니다. 인물문서에 대해선 보다 신중하게 작성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Park4624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09:43 (KST)

정보 경찰 측에서 새로운 연락이 있었던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20:13 (KST)

현재상황에서 에리오님 말씀대로 4분 정도 소환할 예정이라는데... Erio-h님, Irafox님, Imperatork님 또 한분은 누군지 모르겠네요.. -- Park4624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09:33 (KST)

저에 대해서는, 다른 분께서 말씀하시길, 직접 편집을 해서 변호사를 선임해야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시는데... 일단 상황을 봐야할 것 같군요. 전후 사정을 잘 확인하면 직접적인 명예훼손이나 고의성은 없었다는 게 입증될 것 같습니다. '송영길'문서 역사 참고. 우선 2010년 10월 22일 (금) 08:20부터 2010년 10월 23일 (토) 02:44까지의 편집내용은 2010년 10월 22일 (금) 02:08의 Ha98574님의 최종편집내용으로 돌리기와 '역대선거결과' 내용 수정을 한 것일 뿐, 제가 직접적으로 기술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2010년 11월 1일 (월) 14:54 편집 1회 내용은 기존 내용 돌리기와 더불어 "'5.18 광주 가라오케 참석 부분 토막'에 초선 의원들이 술자리 참석해서 논란이 되었다는 사실"도 되돌리기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0년 11월 6일 (토) 07:56부터 2010년 11월 7일 (일) 05:46 까지의 편집내용은 기존에 있던 글이 논란이 되자 '뉴데일리'의 기사의 각주를 추가하여 보충한 것 밖에 없고, 5.18 광주에서 있었던 사건에 대한 '송영길 씨의 발언'을 추가했습니다.
경찰은 어차피 중재자이기 때문에 저는 합리적인 중재를 부탁드리고 몇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1) 고의성이 없는 중간편집자였을 뿐이다. (2) 소통을 몇 차례 시도했음에도 고발인은 이를 무시하고 소통을 거부했다.[3] [4] [5] (3) 고발인이 위키피디아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이 취해졌다면 '명예훼손의 여지가 없는 내용'으로 수정이 충분히 가능했다.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1:05 (KST)
아마, 각 개인분들마다 해명해야 할 편집이 다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일단 위키백과 관리자 측면에서 어떤 시스템인지를 설명하는 쪽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Erio-h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3:36 (KST)

메일로 연락이 왔는데, '5·18술자리' 사건은 고발 취소되었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 이후로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고발되신 분들은 모두 '그 글을 게시한 것에 대한 삭제 혹은 게시 중단 요청을 했음에도 게시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고발을 당하신 거군요. 문제가 쉽게 풀릴 거 같은데... "정식적인 게시 중단 요청으로 보일 만한 여지가 없었다"와 "게시 중단 요청에 대한 추가적인 답변을 요구했음에도 답이 없었기에 되돌리기를 한 것"으로 설명하면 되겠군요.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4:24 (KST)

그럼, 명예훼손으로는 아닌 것 같은데, 이게 무슨 말이죠? 그리고, 언제부터 위키백과에 게시 중단 요청이라는게 있었는건지?? --Erio-h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4:54 (KST)
그러니깐요. ^^;;; 전문을 보여드리죠.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4:59 (KST)
보내주신 메일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Imperatork님의 말씀대로 본 사건 송영길의 베트남 미성년자 매춘관광(이하 문제의 글) 이라는 글이 Imperatork님께서 최초 게시자 혹은 작성자가 아니라는 사실은 저나 고발인이나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발인측에서는 문제의 글에 대해 위키피디아로 삭제 혹은 게시중단을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게시되어...다시 게시한 사람인 lmpertork님을 고발한 것입니다. 이점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18술자리' 사건은 고발 취소되었으니 크리스마스 이후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이것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4일 (금) 15:07 (KST)
최소한 토론을 거쳐야 삭제를 하든 안하든 해야 했었다고 알려드려야 하지 않을까요.--Alto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5:18 (KST)
고발인은 삭제 토론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삭제하라는 주장 밖에 안 한 셈이지요. 저 분에게 몇 차례 '토론 참여' 및 '편집방식과 절차'에 대해 안내해드렸는데... 이 사용자랑 소통이 전혀 되지를 않아 좀 답답했습니다.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5:25 (KST)
답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발인은 '은팔찌를 받기 싫다면 문서를 지우시오'식으로 대응하는 것일 뿐이니까요. 고발인이 주장하는 삭제 요청은 이 곳에서 당연히 인정되지 못하는 것이지 않나요? 분명 위키백과의 각종 안내말들에 특별히 문서의 삭제나 수정을 원한다면 그에 맞는 절차를 따라야한다고 써있는데요? 이런 일에는 백괴사전사례처럼 배짱을 보일 수 있으면 좋갰습니다. 이 사건은 명예홰손은 커녕 부당한 탄압 행위로만 보입니다. 저는 현 위키백과에 좀더 많은 배짱이 필요하며, 좀더 빠른 결단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됩니다. 재단측으로부터 무고죄로 맞고소하기 위한 도움을 얻어서, 강경하게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Hamster113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05:25 (KST)
사랑방의 있는 글들을 하나하나 종합해서 정리해야 될 것 같군요.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10:57 (KST)

위키백과의 내부 시스템을 잘 설명해드리면 될듯 합니다. 특히, 고발인측에서 어떠한 토론에 응하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문서에서 주장했다는 것을 설명드리면, 글쎄요. 뭔가 책잡힐일이 전혀 없다고 보입니다만. --Erio-h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5:29 (KST)

다들 좋은 일이 있길 바랍니다. 혼자였으면 무척 신경쓰였을 뻔 했는데... 다행이네요. ^^ 오늘 즐겁게 보내시길...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5:33 (KST)

이번 고발은 송영길 인천 시장이 오로지 정치적 입지에 방해되는 글들을 삭제하기 위해 한 것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삭제를 하면 고발을 취하해주겠다’는 얘기마저 했다고 하고요.

  • 우선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법률 상담을 받아 본다면 마음이 좀 덜 불안하실 겁니다. ‘무료 법률 상담’으로 찾아보면 해주는 곳이 꽤 많이 있고, 인터넷으로 상담받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직접 찾아가서 자문을 구할 생각이시라면, 사건의 경위에 대한 것을 서류 등으로 미리 만들어가지고 가져가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유료 상담을 받는다면 주어진 시간 내에 해야 할테니 그 편이 효율적일테고요.
  • 그리고 변호사를 선임해 놓는 것이 뒤에 조사를 받거나 여러 가지 절차를 밟을 때 모르고 불리해지는 일이 없습니다. 이 건은 인터넷 발언의 자유를 위협하는 사례이기 때문에, 무료로 나서줄 변호사도 분명 있을 겁니다.
  • 저는 법률 전문가가 아니지만 잠깐 찾아본 것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인터넷 명예훼손의 삭제에 관한 것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2에 나와 있습니다. (명예훼손은 형법에서도 다루고 있지만 이 건은 삭제 요청에 관한 것이므로 해당되지 않습니다.)
①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를 목적으로 제공된 정보로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가 침해된 경우 그 침해를 받은 자는 해당 정보를 취급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침해사실을 소명하여 그 정보의 삭제 또는 반박내용의 게재(이하 "삭제등"이라 한다)를 요청할 수 있다.
②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제1항에 따른 해당 정보의 삭제등을 요청받으면 지체 없이 삭제·임시조치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고 즉시 신청인 및 정보게재자에게 알려야 한다. 이 경우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필요한 조치를 한 사실을 해당 게시판에 공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용자가 알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 여기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란 같은 법 제2조에 정의된 것과 같이 “「전기통신사업법」 제2조제8호에 따른 전기통신사업자와 영리를 목적으로 전기통신사업자의 전기통신역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보의 제공을 매개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는 다음 사실에 의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위키백과는 ‘「전기통신사업법」 제2조제8호에 따른 전기통신사업자’(KT나 SK브로드밴드와 같은)가 아닙니다.
    • 위키백과는 영리를 목적으로 한 서비스도 아닙니다.
  • 또한 문제가 된 송영길 페이지에 있는 해당 내용이 명예훼손이라고 할지라도 다음 사실 때문에 위법하지 않다고 봅니다.
    • 위키백과의 주 목적은 백과사전으로서의 정보 전달이며, 관리나 운영 같은 이용자들의 활동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 해당 내용은 ‘ㅇㅇㅇ라는 일이 있었다’도 아니고 ‘ㅇㅇㅇ라는 일이 있었다고 아무개가 주장했다’는 것이며, 이를 보도한 언론 출처까지 밝혀져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허위로 판명나고 나서 하루도 지나지 않아 그 사실이 추가되었습니다. 따라서 송 시장을 비방할 의도가 없습니다.
    • 제가 생각할 땐 송 시장이 송영길#논란에 기재된 내용으로부터 받은 피해(가 과연 있었는지 여부도 모르겠지만)보다 위키백과가 대중에게 해당 사건에 대한 왜곡없는 정보를 전달함으로서 사회가 얻는 이익이 더 큽니다.
  • 형사 사건은 검찰까지 올라가지 않게 된다고 하더라도 내부에서 여러가지 형식적인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에 몇 달 걸린다고 합니다.
  • 무고죄로 맞고소하는 것에 대해서는, 해당 고발이 허위라는 것과 그 때문에 금전적·심리적인 피해가 있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으면 이기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작정하고 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준비를 많이 하셔야겠죠.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7:25 (KST)

별도로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나요? 이런 일은 경험한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일단 인터넷 무료상담카페에 글을 올리긴 했는데...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8:19 (KST)
한국법률정보협회 변호사상담실에서 무료 상담을 해준다고 하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4일 (금) 18:29 (KS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8:49 (KST)
재단측으로 부터 도움을 받던, 사적으로 돈을 모아서 하든, 어떻게든 변호사를 선임해서, 확실하게 대응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은 그냥 탄압입니다. 애꿎은 누리꾼들에게 뭐하는 짓인지.... 확실히 준비해서 무고죄로 받아처야 합니다. 재단을 통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더욱 좋갰군요.--Hamster113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05:31 (KST)
우선 대화와 타협으로써 고발인을 이해시키고 무리한 요구 받음없이 취하하여 조용하게 끝낼 수 있다면 그 쪽으로 하고, 그게 안된다면(고발인이 고발을 강행하고,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표현의 자유를 중대히 침해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강력한 맞대응 있어야겠지요. 재단에서 도와주면 좋을텐데... 개인적으로 하기에는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고민이 크네요. 정 안 된다면 그쪽과 상대되는 집단(변호사집단, 정당)으로 알려서 대응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자의 경우 '이슈화'가 되어야 하고, 국민들에게 우리들의 입장을 분명히 이해시켜야지만 승산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슈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몇 차례 송 시장 측에서 단지 의혹이 있었다는 기사(독립신문)를 차용 내지는 의혹이 있다고 누가 주장했다라는 글만 올라가도 애꿎은 누리꾼을 고발하고 글 게시를 내리도록 강요한 사실이 있었고 한 정당 논평으로 그것에 대해 비판했던 적이 있었죠. 고발인이 누구냐부터 분명히 밝혀야되고, 그 고발인이 명백히 송 시장과 연관되는 개인 혹은 집단이라면 강하게 나가도 문제없을 듯 싶습니다.
인터넷의 웹페이지 수가 현재 1조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송 시장 측에서 비합리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죠. 그들이 백날을 뛰어다니더라도 1조 개의 웹페이지를 다 뒤져서 그 의혹을 모조리 없앨 수 있다고 보십니까? 차라리 결백함을 분명하게 호소하는 게 나았다는 거죠. 덮어놓고 그런 의혹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없애려고 하는 시도 자체가 비합리적입니다. 또 자신에 대한 의혹이 거짓임이 확정된 게(검찰의 백석두 불구속 기소) 11월 22일 이후입니다. 그 전까지는 이 분이 자신이 결백하다는 명확한 어조로 얘기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참인지 거짓인지 굉장히 애매했습니다. 우리가 고발받은 문제의 내용은 11월 22일보다 한참 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명백히 드러난 부분이 없었기에, 그 분들이 "이건 거짓입니다."라고 했다고 해서 우리가 그대로 받아적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키 유저들을 향한 고발인들의 행태입니다. 상당히 고압적이었고("삭제하지 않으면 고발하겠다.", "이미 수 차례 삭제토론의 기회를 줬는데도 지우지 않고 있다."), 어떠한 의사소통 시도에도 묵살해버리고 기존의 발언("위키방식에 맞게 편집 및 토론에 임해주세요." → '빨리 삭제하라는 호소문')만 도배했던 것입니다. 전 가장 웃기는 대목이 그들이 우리에게 '수 차례 삭제토론의 기회를 줬다'[6]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들이 무슨 자격으로 토론의 기회를 줬니, 안줬니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토론은 그들도 참여해서 우리와 함께 대화를 통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합의하고 결정내리는 게 토론입니다. 그들의 접근방식은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오히려 문제를 키워버리는 방법이었던 셈이죠.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10:27 (KST)
일단, 이런 식으로 어그로가 걸리면 정말 골치아파지니, 기분 나뻐도 민주주의적(?)인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하여 최대한 충돌을 줄이되 그 비중을 7할으로 하고, 나머지 3할은 맞고소까지 고려한 강경한 대응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갰습니다. 이런식의 사건은 불필요한 어그로를 최대한 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피해기만 하면 되려 휘둘립니다. 어느 정도의 헤지가 있어야합니다. 일단 좋게 웃어 보이면서 충돌을 피하되, 역으로 찌를 수를 확실히 해둬야합니다. 재단에 좀더 호소하여 지원을 받야아합니다. 무작정 진행하면 골치가 더 아파집니다. 7~8할의 대화와 타협. 2~3할의 강경한 대응으로 대처해나가면 알맞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 당장 필요한건,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이군요. 변호사 선임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민주적 해결이고 강경한 해결이고 뭐고 무산될 수가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명예홰손죄는 당초의 기능보다는 협박용으로 쓰라고 있는 죄로만 보입니다.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하는 걸 목표로 하되, 반드시 강경한 대응을 잃지 말아야합니다. 만약, 강경한 대응으로 해결해야하는 상태로 악화될 경우, 비중은 거꾸로 돌아가갰지요. 7~8의 강경과 2~3의 대화와 타협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헤지를 남겨둬야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전 언어판 위키백과들에게 중요한 사례가 될것입니다. 잘 해결해서, 해결만 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효과를 얻어야합니다. 문서 편집시의 지침(생존 인물에 대한 편집 지침. 그리고 명예홰손에 관한 지침)을 얻고, 위키백과의 입지를 굳혀야하며(이런식의 부당한 공격으로 부터 굳건한 입지를 얻는 것. 즉, 영어판 백괴사전급의 배짱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 영어판등 백괴사전의 메이저 언어판들은 각종 사건에서 엄청난 배짱을 보여준 바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기여자들로써의 자세를 굳건히 해야합니다.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이번 일, 확실히 해결해서, 위기를 이득으로 돌려야합니다.--Hamster113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1:36 (KST)
즉 현 고발인은 토론페이지를 통해 의견제시를 한 것이 아니라 만인이 보는 백과사전 본문에 의견을 삽입하는 만행을 저질러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방문자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것이군요. 타인의 게시물에 대해 게시중단을 요청할 수는 있어도 임의로 수정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만일 이 사건이 조속히 마무리되지 않는다면 제가 고발인을 고소할 것입니다. 고발사유는 업무방해 및 손해배상입니다.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366조 (재물손괴등)] 제48조(정보통신망 침해행위 등의 금지) ①누구든지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또는 허용된 접근권한을 초과하여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여서는 아니된다.


위와 같이 정당한 접근권한이 없는 사용자(차단된 사용자)가 토론페이지를 통해 중지요청을 받았음에도 허용된 접근권한(토론페이지에 써야 할 내용을 본문에 삽입)을 초과하여 정보통신망에 침입(위키백과에 침입)하였기에 48조 위반이 됩니다. 타인의 전자기록 손괴(본문 훼손)을 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으므로(백과사전의 품질저하) 마땅히 형법 제 366조 재물손괴의 죄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15:35 (KST)

나중에 고발인과 대면하게 되면 위키유저들의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해야겠군요.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겠지만요.^^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17:51 (KST)

조금 늦었습니다만, 고소당한 '나머지 한명'이 저인 것 같네요. 일단 저에게 처음에 친구 블로그를 통해서 받은 것 이외에 추가로 따로 연락이 온 게 없긴 합니다만...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22:19 (KST)

위키백과 10주년 기념식[편집]

참여하고 싶은데 참여 의사를 밝히는 란이 없네요. 아직 어디서 개최하는지 정해지지 않아서 그런가요? --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7:11 (KST)

위키백과:위키백과 10주년 기념행사가 있기는 있네요. --S7 Ta.】【Con. 2010년 12월 20일 (월) 17:13 (KST)
예, 이 문서에 참가 여부 란이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9:08 (KST)
참가 여부란을 만들었습니다. -- 리듬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07:23 (KST)

진보정당, 민주당계정당, 보수정당 삭제토론[편집]

대한민국의 진보정당, 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삭제토론이 진행 중인데요. [7] 삭제하는 쪽으로 방향이 잡힌 것 같지만, 오랫동안 논의도 없고 방치된 채로 있습니다. 어떤 분이 일단 세 문서를 통합하자고 제시한 의견 대로 제가 오늘 대한민국의 역대 정당 목록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조선일보 칼럼을 보다가 "민주당계"라는 용어를 봤는데요. 서울대 사회학 교수님께서 쓰신 칼럼입니다.

한국 정당사는 이들을 '민주당계 정당'으로 분류하며 그 주류는 1945년에 출범한 한민당과 1955년에 발족한 민주당이다.

[8]

적어도 위키백과에서 처음 "민주당계"라는 용어가 채택된건 어떤 저명한 정치학 교재나 서적을 통한게 아니라, 2005년 위키백과 유저간의 합의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 토론: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 참고

주요 포탈 사이트를 검색해보니, "민주당계 정당"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논문이나 책은 없더군요. 한국어 위키백과를 참고한 레포트 한건만 검색됐습니다. [9]

저 교수님께서 정치학적인 근거가 있어서 쓰신건지, 아니면 위키피디아의 정당 관련 문서를 보고 쓰신건지, 다른 이유인지 궁금하네요. --Amoeba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9:01 (KST)

사실 아주 애매한 부분입니다. '민주당계'가 있는건 맞는데 그것을 정리한 기존의 연구를 찾기가 참으로 애매하죠. 진보정당 보수정당 분류도 삭제인가요? 거기는 명확한 것 같은데.. adidas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23:15 (KST)
네.. 들어가보시면 알겠지만 삭제 토론이 진행 중 입니다.--Amoeba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23:23 (KST)
그때와는 다르게 민주당계로 볼 수 없는 정당들이 여럿 등장해서 말입닏. 현재 민주당계정당들을 보수정당에 포함시켜야 하는지 여부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22:03 (KST)
수고하셨습니다. 해당 병합을 바탕으로 어떻게 이들 정당을 분류할지는 나중에 프로젝트 단위로 이야기하는 방법이 괜찮다고 봅니다. 물론 이에 대한 근거는 위키백과:확인가능를 바탕으로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병합은 모두 완료된건가요? 아니면 더 처리할 부분이라도 있는지요?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2월 21일 (화) 04:10 (KST)
일단 세 문서 내용을 통합한 내용의 문서를 만들었고, 앞으로 토론은 유저들이 할 일이라고 봅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넘어갈 일이기도 하지만 복잡하게 생각하면 문제가 하나 있는데요. '대한민국의 역대 정당'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군소정당들도 많거든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할 까요?--Amoeba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23:42 (KST)
무슨 말씀이신지요? 대한민국의 역대정당에는 군소정당들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물론 역대정당에 들어갈 일정 기준은 정해야하겠지만요 --Mirk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17:08 (KST)
당연히 군소정당이 포함될 수 있지만 그 일정한 기준이 무엇인지 애매해서 말입니다. --Amoeba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18:35 (KST)

사용자:Fuzheado 관리자 권한 회수 요청 2[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9주#사용자:Fuzheado 관리자 권한 회수 요청에서 넘어옴.

주가 넘어가서 이 안건이 좀 묻혀 버려서 다시 끌어올립니다. 과거 토론과는 달리 찬성 의견이 많이 나왔고, '본인 의견을 물어 보았는데 응답이 없었다'는 사실이 추가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한국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임시 관리자 사례를 참고하여, 사용자:Fuzheado를 정식 관리자로 승격하는 선거를 열거나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선거를 열기를 제안합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10:46 (KST)

아울러, 이 사용자는 한국어 외 여러 언어 위키백과에서도 초기에 임시 관리자직을 수행한 적이 있었고, 갈리시아어 위키백과에서는 관리자가 확보된 이후 관리자 회수 선거(갈리시아어)를 열어서 이 사용자의 관리자직을 회수하였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초기 활동하였던 임시 관리자들의 관리자직은 이후 회수되었다는 사실(위키백과:관리자 목록#과거의 관리자)도 추가합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10:59 (KST)

Fuzheado님께서 직접 의견을 표명해주시면 일이 수월하게 풀릴 듯 한데, 그 점이 아쉽군요.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15:27 (KST)
원래 영어 사용자인 것 같은데, 영어 위키백과 들어가서 묻는건 어떨까요? [10]--Amoeba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19:18 (KST)
올해 초부터 두세번 정도 물어봤지만 답이 없었습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20:33 (KST)
그러면 최근 활동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지는 알 수 있을까요? --S7 Ta.】【Con. 2010년 12월 21일 (화) 23:08 (KST)
찾아보니, 지금까지 언급된대로 영어판에서 주로 활동하시고, 가장 최근에 활동한 기록(en - 2010. 8., wikimania2010 - 2010. 7.)이 있네요. [11], [12] 다만, 지금까지 몇몇분들이 이전에 그 사실을 말씀드렸음에도 의견 제시가 없었다는 게 좀 안타깝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2일 (수) 10:07 (KST)
8월 이후로는 기여가 거의 없습니다. 시간만 끌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10:35 (KST)

백:관리자 권한 회수를 통해 정식적으로 토론에 상정할까 합니다. 발기인 5인이 모여야 한다고 나와있는데 누구누구를 5인으로 할지 정했으면 합니다.--Alto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16:24 (KST)

지난 토론에서 저를 포함하여 찬성 표를 던진 사용자가 5명이며, 지난 토론의 발기인 및 명시적으로 찬성 표는 내지 않았지만 찬성 의견을 밝힌 사용자도 발기인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우선 제가 맨 처음으로 줄을 서 보겠습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16:27 (KST)

어떻게 참여하는지는 모르지만, 관리자 투표에는 찬성합니다.--Amoeba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17:33 (KST)

제가 세번인가 그 토론란에 가서 물었는데도(그때는 활동은 했더군요) 거의 제 의견을 무시했더군요. 미련이 있다면 어떠한 얘기로든 답변이 와야 할터인데 그러한 것도 없었구요. 임시 관리자를 계속 관리자에 앉히는 것도 별로 효율적이진 않다고 여깁니다. 여전히 회수에 찬성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2월 23일 (목) 03:33 (KST)

이 말을 듣고 보니, 어쩌면 본인은 임시 관리자였기에 시간이 지나면 관리 권한이 사라졌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불필요한 관리자 권한을 계속 주려고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군요. 정식 관리자 승격 선거나 관리자 해임 투표 둘 다 찬성하는 입장에서 둘 중 아무 거라도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13:50 (KST)
단지 '관리자 권한 회수'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현재 위키백과 내의 총의를 확인하는 과정으로서 선거가 진행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대로 Fuzheado님이 '관리자 선거 없이' 관리자가 되신 것은 사실이니, 선거를 통해서 정식으로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느냐, 관리자에서 해임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20:04 (KST)

일단 발기인은 저와 최초 토론 발의자이신 Seco님, Peremen님, Amoeba님, 윤성현님, 아사달님으로 하면 될까요.--Alto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5:03 (KST)

그러세요 ㅎㅎ--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8:58 (KST)
동의합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9:06 (KST)
동의합니다. --Amoeba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21:39 (KST)
그러시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2월 26일 (일) 13:48 (KST)

생성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풀어주세요.--Alto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22:12 (KST)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에 따르면 관리자만이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일단 생성 요청을 해 둔 상태입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4:14 (KST)

그럼 저도 동의하겠습니다.--Şéçø (//@) 2010년 12월 27일 (월) 19:54 (KST)

생성 완료되었습니다.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Fuzheado --Peremen (토론) 2010년 12월 28일 (화) 19:07 (KST)

위키백과 참여자에게[편집]

저는 지난 주에 상원군 안에 있는 검은모루동굴 유적지에 대해서 서술하였습니다.

그런데 검은모루동굴을 유적이라고 생각해서 유적이라고 서술하였는데, 오늘 동굴이라고 검색해 보니까 검은모루동굴이 동굴로 포함되어야 하는지, 포함되어야 하지 말아야 되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제가 그래서 생각한 것이 있는데, "동굴"이라는 항목안에 "동굴 유적"이란 분류를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질문을 드립니다.

과연 위키백과 사용자, 관리자께서 제 생각을 포함하여 어떠한 방법이 좋겠는지 방도를 마련해 주십시오. 한라산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14:58 (KST)

두산백과사전에서는 '상원 검은모루유적'으로, 브리태니커에서는 '검은모루동굴유적'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이에 따라 문서 제목을 '검은모루유적' 또는 '검은모루동굴유적'으로 하고, 해당 문서 안에 동굴에 대해 서술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울러, 한라산님께서 이야기하신 '분류 문제'는 한라산님의 말씀대로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16:24 (KST)
의견을 적은 뒤 확인해보니 이미 한라산님께서 분류:동굴 유적을 생성하셔서, 제가 약간 수정을 하였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21일 (화) 16:26 (KST)

좋은 글을 도입할지 말지 투표중입니다.[편집]

위키백과토론:좋은 글#논의가에서 좋은글을 지침으로 정하느냐 마느냐를 두고 투표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 주세요.--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10:34 (KST)

죄송하게도 긴 토론을 일일이 읽어보진 못했습니다. 좋은 글 제도는 관리주체가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현재 알찬 글 함께검토하기처럼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건가요? 그리고 저는 현재 알찬 글에 들어가있는 함께검토하기를 알찬 글 하위 분류에 해당하는 좋은 글로 이전시키는 것이 어떤가 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22일 (수) 22:12 (KST)

파스칼 백과[편집]

를 볼 수 있는 곳이 더이상 없는것 같네요. 야후가 파스칼 백과를 쓰다가 브리태니커로 교체했거든요. 혹시 다른 곳에서 파스칼 백과 서비스하는 곳이 있는지 아시는 분은 여기 남겨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지금 상용 백과사전의 구도는 엔싸이버(네이버) vs 브리태니커(타포탈)인 것 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15:20 (KST)

관계 없는 발언인 것 같습니다만, 다음에서도 브리태니커의 내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백과사전을 여러 권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하고 싶은 말은 삼성당학습대백과, 동아학습대백과사전 등등 교육에서 쓸모있을 것 같은 백과사전들이 왜 게재하고 있지 않은지 궁금해요. 한라산 (토론) 2010년 12월 22일 (수) 20:50 (KST)
한국관련 항목은 엔싸이버, 기타 항목은 브리태니커를 주로 쓴다능 ㅎ adidas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09:57 (KST)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네이버가 엔싸이버, 다음이 브리태니커, 나머지 포털이 파스칼을 쓰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전부 브리태니커로 바뀌어 있네요.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10:50 (KST)

대한민국 철도 지도[편집]

Eisenbahn Southkorea.svg

완성하였습니다. 고속선, 간선, 지선, 기타노선으로 따로 색상을 분리하려고도 생각중입니다. 문제점 등 지적해주세요. 아직 선로 별 구분지도는 따로 만들어 두지 않았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23일 (목) 07:47 (KST)

경전선 복선전철화와 부산신항선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기존 경전선 한림정-덕산은 폐선되고 덕산-창원은 덕산선으로 분리되었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07:58 (KST)
또 선형이 개량된 경춘선, 중앙선은 복선 전철화 구간의 선형이 부정확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08:21 (KST)

{{번역된 문서}}[편집]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문서를 번역할 때 CC-BY-SA에 따라 저작자표시를 위해서 이 틀을 생성하였습니다. CC-BY-SA에서는 하이퍼링크를 이용하거나 기여자 목록을 죽 나열하는 방법으로 저작자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편집 요약으로 저작자표시를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이 틀을 토론 문서에 붙여 문서를 저장할 때 깜빡하더라도 라이선스 규약을 어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틀이 저작자표시에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네요. :) Kwj2772 (msg) 2010년 12월 23일 (목) 18:43 (KST)

제가 주로 번역을 하는데 제가 만든 문서를 돌아다니면서 다 붙여다녀야 겠군요..--Alto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5:01 (KST)

오늘자 중앙일보 뉴스클립이 서해 5도문서의 내용을 차용한것으로 의심됩니다.[편집]

[13] 서해5도가 본래 어느 군에 속해있었는지등의 내용부터 인천항의 물류기능이 타격을 받게 된다는 내용까지 위키백과를 차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보는 근거로는, 어느 군에 속해있었는지에 나온 3개 군의 순서 (옹진군, 벽성군, 장연군)이 위키백과와 같고, 옹진군으로 묶였다는 내용, 인천에서 백령도는 210km고 평양은 150km라는 내용(굳이 백령도를 근거로 하여 서술한 점, 제시된 거리가 위키백과와 같은점), 첨단무기로 황해도와 평양을 위협할 수 있다는 서술, NLL이 무력화 된다는 내용과 인천항이 타격을 받는다는 내용까지 위키백과의 내용과 같고, 그 전개 순서도 동일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09:04 (KST)

어차피 위키백과 내용은 상업적 이용도 허용되지 않나요? 누가 배껴가도 별문제 없어보입니다만--1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09:36 (KST)
해당 글의 출처로 제시된 글[14]에도 같은 표현이 보이는데요? 오히려 위키백과 글의 저작권 침해 여부를 살펴봐야 할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0:29 (KST)
해당 부분은 위키백과에서 차용한 부분을 재차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부분은 중앙일보 기자가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는 보기 어렵지만 현 서해5도가 옹진군, 벽성군, 장연군에 원래 속했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처음 [15] 추가한 것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편집한 부분이 차용당해서 불쾌합니다. --아사달 (토론)
자신의 편집이 차용당한 점이 불쾌하다면 편집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위키백과는 참고하라고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실(행정구역과 같은)은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Mirk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15:05 (KST)
해당글이 참고됐다고(추정) 해서 불쾌함을 느끼시는건 해당 문서를 소유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계신것같네요. 위키백과는 주기여자가 소유하지 않습니다. 저도 제가 주로 기여한 문서(때로는 10k에 달하는 양)가 통째로 배껴진 경우도 많이 봐왔는데 아무 느낌 없고요.--1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2:44 (KST)

이런 글을 볼때마다 생각나는 겁니다만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으로 배포됩니다. 즉 저작자표시만 하면 별 문제 없습니다. 아니면 Fair use로 가져간 것일지도 모르고요.--Alto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2:38 (KST)

출처 표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2:56 (KST)
그렇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최대의 메리트는 역시 저작자표시 부분인데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2월 24일 (금) 17:18 (KST)
연평도 취재기자라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3개 섬이 북한 어디어디에 속했었나 등)입니다. 그분들 하루종일 하는 일이 연평도 주민 뿐만 아니라 관련 공무원들에게 하루종일 연평도나 서해 5도가 무엇인지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쓰는 것인데 과연 몰랐을지는 의문입니다. 베꼈다고 확증할 수 없고, 앞부분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이기 때문에 베낀 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딱히 없을 것입니다. 뒷부분은 중앙일보 기자가 KBS 보도를 토대로 작성한 것일 수도 있고요. adidas (토론) 2010년 12월 24일 (금) 18:22 (KST)
"위키백과에 기여한 내용은 CC-BY-SA 3.0과 GFDL 1.2 이상에 의거하여 배포됩니다. 기여한 내용이 다른 이에 의해 영리적으로 이용되거나 수정·배포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저장하지 마세요. 자세한 내용은 이용 규약을 참고하세요." 사실 위키백과의 작업 부분은 저작권이 아니라 지식 기부의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위키를 작업하는 것도 제 자식에게 위대한 지식유산을 물려주기 위함입니다. 또한 자주 참고하는 문서를 작업함으로써 내가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저장을 하는 순간 위키백과의 소유 저작권에 규약을 받기 때문에 위키의 재산이지 개인 사용자의 재산이 될 수는 없습니다. --Asfreeas (토론) 2010년 12월 29일 (수) 22:16 (KST)

사용자:아사달님의 논의 핵심은 그게 아니라 위키백과에서 옮겼음을 밝히지 않아서 불쾌하다는 것 아닙니까. 특정 사용자의 한 마디를 가지고 넘겨 짚어서 판단하는 행위는 좀 자제했으면 합니다. CCL이든 GFDL이든 출처 표시는 반드시 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은 모르시리라 생각하지 않고요.. - Ellif (토론) 2011년 1월 9일 (일) 01:11 (KST)

일단적인 정보 전달인데 출처를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가령 1 + 2 = 2 다를 기록하면서 '산수책 어디에 따르면' 이런 식으로 출처를 달 필요가 없는 것처럼요. 저작권은 단순한 사실보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Mirk (토론) 2011년 1월 9일 (일) 13:10 (KST)

내용이 간단한 문서들도 있던데요….[편집]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보면 항목 및에 내용설명을 보면 단순하게 한줄로 설명된것도 있고, 어느것은 삽화와 표를 넣어서 길게 설명한것도 있습니다.

물론, 위키피디아는 1줄로 되여있는것을 보면 저명성이 없다고 삭제하지요?

우엣사전에 나타난것처럼 간단한 설명을 해도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또 문체를 오직 건조체를 써야 하나요 아니면 화려체로 쓰는것이 올을가요? 저는 백과사전을 많이 갖고있는데, 건조체로 쓴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만….한라산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18:18 (KST)

(편집 충돌) 저명성을 문제로 삭제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내용이 문법에 맞지 않거나, 오히려 후에 새로 만드는 경우가 낫다고 판단되는 글들이 삭제됩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통일개 문서가 살아있을 리가 만무하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5일 (토) 18:21 (KST)
가람님 여러 모로 저를 도와주고 계셔서 고맙습니다. 그게 고민이였어요.한라산 (토론) 2010년 12월 25일 (토) 18:25 (KST)
'중립적 정보전달'에는 건조체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려체로 쓰는 백과사전은 제가 잘 몰라서.. adidas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5:43 (KST)

기부 화폐단위에 원화를 넣어 달라!!![편집]

우리도 기부 할 수 있게 원화를 넣어 달라!!! --Limtehun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03:24 (KST)

질문방 답변 참조.--Alto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2:48 (KST)

백기완 문서의 독단적 편집에 대하여[편집]

며칠 전 우연히 백기완 문서를 떠돌이 씨와 Sienic 씨가 몇 차례 되돌리는 것을 보고 편집에 참여했다가, 떠돌이 씨와 충분히 토론을 했으나 떠돌이 씨가 계속 자기 본위로 문서를 편집하고 있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자세한 것은 토론:백기완을 살펴 보시면 되고요, 문제의 초점은 백기완이 김두한에 대해 남긴 부정적인 일화에 대하여 확실한 증거도 없이 오로지 ‘김두한은 훌륭한 사람이다’는 여러 사람의 증언을 무지하게 길게(백기완 문서의 반 가까이) 언급하면서 결국 “내용에 대해 그때그때 상황이 달라지는 등 여러 정황으로 보았을 때, 이는 거짓으로 보인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이 백기완 문서에 어울리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상황이 달라지는 정황에 대한 파악은 고은이 언급한 ‘쌍도끼’와 백기완이 언급한 ‘가대기 형님’을 동일 인물로 오해해서 생긴 것이며, 그것을 인정했으면서도 여전히 백기완의 말을 ‘거짓으로 보인다’로 결론 짓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당사자는 백기완을 비하하거나 김두한을 두둔하려는 의도가 없다고 하는데 시종일관 유지되는 편집의 방향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제가 김두한의 됨됨이에 대한 증언을 들어내고 일화만 남겨 정리를 했으나, 계속 되돌리고 있으니 매우 불쾌하며 난감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Dalgial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3:30 (KST)

와전으로 본 사용자를 반달행위자로 몰아붙이시지 마시고 백기완 문서 토론란에서 의견올려주시길 바랍니다--떠돌이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3:34 (KST)
토론이 끝나지도 않으며 토론의견과 무관한 편집 요약에 정리, 토론 결과만 바꾼 편집과 사랑방에는 자극적 항목과 내용으로 토론 의견과 다른 내용으로 중재요청을 하시네요. 중재는 토론이 더는 진행이 되지 않을 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사람을 매도하지마시길 바랍니다. 백기완 토론에서 의견을 올려주세요.--떠돌이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3:43 (KST)
문서를 여남은 차례 자신의 뜻대로 되돌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 토론하면서 다른 사람 의견을 구하면 안 된답니까? 위백은 원하는 사람 누구나에게 열린 공론의 장입니다. 어디서든 누구나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Dalgial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3:47 (KST)
중재는 더는 되지 않을 때 하는 것이지 제삼자분들에게 요청만 하는 것이 중재인 건가요? 귀하가 백기완 문서 토론에서 토론하시자고 하시고 토론은 백기완 선생을 흠질 내는 내용을 삭제해야 한다는 의견만 말씀하시고 이렇게 중재요청하신다면서 와전을 하는 것은 토로 거부가 아닌가요?--떠돌이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3:54 (KST)
백기완과 큰 관련이 없는 부분은 핵심만 추려서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adidas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5:50 (KST)
* 정 두 분이서 결론을 내릴 수 없다면, 두 분은 의견만 제시하시고 다른 분이 조금은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정리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dreamy (토론) 2010년 12월 27일 (월) 00:04 (KST)

틀:새 문서를 작업하다가 알아낸 사실인데요.[편집]

en:Wikipedia:Template messages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틀 메시지 목록 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한국어 인터위키로 들어가면 백:미디어위키 이름공간으로 갑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Alto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5:08 (KST)

밑의 en:Wikipedia:Template messages#Non article-related namespace와 관련은 있어 보이네요. --S7 Ta.】【Con. 2010년 12월 26일 (일) 17:33 (KST)

언론인용에 대한 제안[편집]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현업 종사자 입장에서 보면 직접 취재하는 기사와 이미 나온 기사를 토대로 나온 기사는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메이저 방송사, 신문사라고 꼭 더 좋은 기사를 쓴다는 보장은 없지만, 취재하냐 안하냐는 의외로 차이가 좀 있습니다.

어떤 기사가 취재를 한 것인지 아닌지는 사실 알기 쉽지는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해당 항목에 대한 '맨 처음' 기사를 인용하는 것입니다. 취재를 하지 않고서는 1보를 쓸 수는 없는 노릇이거든요.

제가 특정 사례를 콕 집어서 지적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부터 가끔 인용된 기사를 보면서 '이건 취재한건가?' 또는 '사실 기술이 아닌 기자의 상상에 의한 기사가 아닌가?' 의심이 들었던 적이 간혹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되도록 먼저 올린 언론사를 참고하시면 되겠고, 후자의 경우 (꼭 그러라는 건 아니지만) 주요 방송사나 신문사가 좀더 신뢰도가 높으니 이 점 참고하시면 더 좋은 백과사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인터넷 방문자 수에서도 기존언론과 인터넷 언론은 몇배~몇십배의 차이를 보입니다.) adidas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5:49 (KST)

되도록 신뢰있는 언론을 출처로 하자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권고 수준 이상이 되기 어렵고, 인터넷 언론을 인용하지 말자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므로 쉽지는 않은 문제네요. 다들 노력해주면 될듯합니다.--1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5:54 (KST)
현재 위백의 출처규정은 변화된 대한민국의 언론환경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개인언론의 다수 등장으로 개인블로그나 언론의 차이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언론사 기사는 무조건 출처로 인정되는 것은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Mirk (토론) 2010년 12월 27일 (월) 22:29 (KST)
신뢰성 면에서 개인블로그와 기성 언론의 차이는 뚜렷합니다. 핵심 정보에 대한 접근성, 기사 내용의 신뢰성 등에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또한 백과사전에 맞는 '사실 전달' 측면에서도 개인 블로그는 기성 언론과 다릅니다. 이는 개인 블로그가 기성 언론보다 열등하다는 뜻이 아니라, 애초 기사의 생산 과정과 목적이 차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개인 블로그의 내용도 충분히 근거로 쓰일 만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출처가 안될 이유는 없겠습니다. 현재의 위백 출처규정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10년 12월 30일 (목) 03:13 (KST)

정말 마지막으로[편집]

저번에 사랑방에 올렸는데 그렇게 의견이 많지 않아서 다시 올려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del 처리를 해놓은 것 외에 올려도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으면 과감하게 정책 틀을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Alto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6:34 (KST)

총의, 바깥고리는 올려도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8:09 (KST)
jtm71님 의견에 동의합니다--1 (토론) 2010년 12월 26일 (일) 18:22 (KST)
총의는 확실히 올려야죠.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2월 27일 (월) 11:43 (KST)

일단 이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정책 틀을 붙여둡니다.--Alto (토론) 2010년 12월 30일 (목) 10:50 (KST)

지정사 '-다'의 쓰임새에 대한 토론 제안[편집]

현행 우리나라 문법에서 서술격 조사인 '-이다'의 쓰임을 잘못 쓰고 있는 듯하여 토론을 제안하며 바로잡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문법 규칙에 문제가 많지만 이 글의 논제는 아니므로 문법에 근거하여 말씀드립니다.) 서술격 조사 '-이다'는 받침이 있는 낱말 뒤에서는 그대로 '-이다'로 쓰이지만 모음으로 끝나는 낱말 뒤에서는 '-다'로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손이다', '...귀다', '...치아다'와 같습니다. '...귀이다', '치아이다'는 틀린 표기입니다.(간혹 유식한 척하는 번역에서 종종 보이는 잘못입니다.) 그런데, 이미 위키백과 전반에 걸쳐 '-이다'로 잘못 쓰고 있고 '-(이)다'로 제대로 쓴 글에 대해서도 '-이다'로 고치시는 분이 계신데, 이는 명백히 잘못이라고 봅니다. --dreamy (토론) 2010년 12월 27일 (월) 00:00 (KST)

받침 없는 낱말 뒤에서는 '-이다'와 '-다' 둘 다 가능하지 않은가요? 말씀하신대로 그 경우 '-이다'는 틀리고 '-다'만 된다면, 그에 대한 자료나 출처를 혹시 볼 수 있을까요? 저도 궁금한데요.빨래맨 (토론) 2010년 12월 27일 (월) 00:32 (KST)
전 명사 뒤에는 -이다. 동사 뒤에는 -다로 알고 있었는데..예전에 국어 선생님으로 부터 그렇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Alto (토론) 2010년 12월 27일 (월) 09:15 (KST)
[16]...? 애초에 표준 한국어에서 '-다'는 서술격 조사로 쓰이지 않습니다. 서술격 조사는 '-이다' 하나뿐입니다. 오히려 '-이다'가 원칙이며 '-이'의 생략이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현상입니다[17].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2월 27일 (월) 11:54 (KST)
'이것은 위키백과이다', '이것은 위키백과다' 둘다 허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는 항상 '-이다'로 씁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27일 (월) 16:56 (KST)
이것은 국립국어원의 답변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월 1일 (토) 12:01 (KST)

‘이다’의 ‘이’는 앞에 오는 명사가 모음으로 끝날 때 생략되기도 합니다. (예) 서울은 큰 도시이다./ 서울은 큰 도시다. 따라서 문의하신 문장도 본래 문법 형태로는 “그것이 개이다.”가 되겠으나, “그것이 개다.”로 말하는 것이 더 일반적인 쓰임일 것입니다. 쓰임에 차이가 있어 형태가 다르다기보다, 음운론적 환경에 의해 ‘이’가 생략되는 것으로 보시면 될 듯합니다.

—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