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5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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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5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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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일 올릴 때[편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2.0과 3.0은 어떻게 다른가요? 대한민국 법을 적용했다는데,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된 건지... 또 하나, 둘 중에서 위키미디어로 올릴 수 있는 건 어느 쪽인가요?

어제 질문방에 이거 남겨놨더니만 근 하룻동안 아무 말도 없네요......--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13일 (월) 10:49 (KST)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는 '3.0' 과 '3.0 + GFDL 1.2 이상' 이렇게 두 개 뿐입니다. 혹시, 말씀하신 2.0은 {{cc-by-2.0-kr}} 또는 {{cc-by-sa-2.0-kr}}인가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4일 (화) 19:02 (KST)
네, 맞습니다만, 두개 씩이나 있는 줄은 몰랐네요. --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4:09 (KST)

본인에 대한 인물 문서 삭제 요청시에는...[편집]

얼마 전에 신재희 (레이싱모델) 문서의 본인으로 추정되는 사용자:Grace6 님이 본인의 문서에 대해 삭제를 요청하여 일시적으로 삭제한 상태였고, 관리자 요청에서 사용자:아사달 님이 다시 복구를 요청하셔서 사랑방에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과거에 이런 선례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곳에 남긴 요청 사유와 삭제된 문서 내용들을 보니 현재의 직업과 관련하여 포털 사이트에서도 쉽게 검색되는 위키백과의 내용들이 피해가 되는 듯합니다. 참고로 과거에 이용신 문서의 경우 해당 인물 본인이 생년 정보를 삭제해달라는 요청에 대해 생년 정보를 삭제한 적이 있었습니다. Grace6 님의 요청과 관련하여 앞으로도 선례가 될 수 있을 듯하여 의견을 구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12월 14일 (화) 11:37 (KST)

백:삭제 정책#삭제 토론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도 법적인 문제, 특히 개인 신상 침해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면 삭제가 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우선 Grace6님이 본인이라는 증거가 명백하다면 삭제로 유지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2월 14일 (화) 11:46 (KST)
개인 신상정보 침해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유지해야 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14일 (화) 13:17 (KST)
어떤 점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본인으로 추정되는 Grace6 님의 말씀에 따르면 현재의 직업과 관련하여 과거에 종사한 레이싱모델 직업과 여러 개인 정보 및 사진들로 인해 개인적으로 피해가 있으신 듯 합니다. 참고로 해당 문서에는 현재 직업을 추정할 수 있는 문구, 과거의 레이싱 모델 활동과 관련된 상세한 활동 내역 및 관련 활동 사진, 방송 출연 내용, 생년월일 및 기타 개인정보들이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12월 14일 (화) 13:22 (KST)
해당 내용은 구글 검색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공인으로 활동하여 저명해 진 이상 피해는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생년월일만 삭제하면 될 일이고요.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14일 (화) 16:11 (KST)
글쎄요. 위키백과의 파급력이 높아진 만큼 이런 주제엔 더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이전에 영어 위백에서 로르샤흐 잉크 반점 검사의 유형과 반응 결과를 올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게 퍼지면 제대로 검사를 할 수 없고, 그림을 바꿔버리면 지난 80년간 쌓은 연구 결과가 그저 폐기물 덩어리가 되니까요. 신상정보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개인 정보를 삭제해도 누가 또 올릴 수도 있고, 무엇보다 그 사람(으로 추정되는 분)이 싫다잖습니까? 아무리 백과사전입니다만, 최소한의 윤리까지 무시할 순 없습니다. 단순히 "너 유명하니까 그냥 참으세요"란 말은 무책임한 발언 아닐런지요?--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14일 (화) 16:39 (KST)

의견 사실 이전에 황재원 문서 관련으로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에서 관련 요청이 있었습니다. '황재원'이라는 인물은 '많이 알려진, 저명성 있는 인물'이고, '문제가 된 특정 사건' 또한 '여러 차례 언론에 언급되어 많이 알려진 사건 (물론, 문서 본문에도 여러 출처가 첨부되어 있습니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생활 침해 논란'이 있었는데, 이번 경우에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본인이 원하지 않으며, 해당 인물이 위키백과에 반드시 등재되어야 할 정도로 저명성이 압도적으로 큰 인물이라고 보기 힘들기 때문에, 본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굳이 문서를 만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14일 (화) 18:36 (KST)

레이싱모델 가운데 저명성이 미비한 수준의 인물로서, 본인의 감수성에 비추어 정보공개의 어려움을 느꼈다면 위키백과로서는 삭제해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해당 인물에 관해서 실을 정보도 마땅히 많은 것도 아닙니다. --hun99 (토론) 2010년 12월 14일 (화) 23:10 (KST)

Hun99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D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6:12 (KST)
  • 예전에 이런 일도 있었죠. 박남철 (시인)의 토론란, 보존토론란을 잘 읽어보시면.. adidas (토론) 2010년 12월 16일 (목) 11:03 (KST)

토론 문서의 준보호 또는 보호[편집]

최근 쓰레기 문서에서의 특정 시용자의 지속적인 훼손으로 인하여 해당 문서가 보호된 일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해당 사용자가 문서의 토론란에서 같은 행위를 반복하여 현재 토론:쓰레기토론:쥐의 준보호가 요청된 상황이며, 해당 시용자가 계정으로 같은 훼손을 반복하면 보호가 요청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서가 보호되어 편집이 막힌 상황에서 토론 문서까지 준보호 (또는 보호)하는 상황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해당 토론 문서의 지속적인 훼손을 감안한다면 그냥 방치해두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이에 대한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14일 (화) 18:48 (KST)

그 사용자를 차단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아니면 다중계정 따위라서 그럴 수 없는 상황인가요?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12월 14일 (화) 19:54 (KST)
문서들을 계속적으로 훼손하는 계정이 Open Proxy입니다. (꼭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4일 (화) 19:55 (KST)
오픈 프록시 사용도 문제이지만, 해당 사용자는 이전에도 여러 다중 계정을 사용하여 사용자 관리 요청에 여러 번 회부되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해당 사용자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일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1:52 (KST)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행사[편집]

위키백과 10주년 기념행사 웹사이트의 서울행사 항목에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행사를 제안을 했습니다. 2011년 1월 15일이 위키백과가 생겨난지 딱 10년이 되는 날이 됩니다. 전 세계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한국도 빠질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위키백과의 10번째 생일을 축하하면 좋겠습니다. 요즈음 위키백과가 성공한 것이 기정사실이 되어 버려서 관심이 오히려 적어진 듯 한데, 아직도 성장해야 할 한국어 위키백과는 여전히 관심이 많이 필요합니다. 10주년 기념행사를 위키백과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장소도 정해야 하고, 필요하다면 시간도 조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사에 대한 많은 제안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재단 10주년 기념행사 웹사이트에서는 이 기회를 이용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중에 지역 신문의 편집실에 편지를 써서 홍보를 할 수 있다고 제언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신문들은 이런 투고에 호의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신문마다 '독자의견'(Op-ed)을 투고받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위키백과에 관련된 글을 보내는 것도 좋은 홍보방법이라고 합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0년 12월 15일 (수) 13:45 (KST)

한국어판(2002년)이 아니라 영어판 기준이군요. 얼마 안남았네요. 방학기간이고 토요일이라 참여가 꽤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겨울이라 야외는 어려울 것 같으니, 실내공간이 꽤 커야 되겠네요. 저번 컨퍼런스 때처럼 교육학술정보원에서 공간을 협조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5:47 (KST)
직접 관련되는 얘기는 아니지만, 사용자:Ryuch/책꽂이/위키백과 소개(4쪽)의 초벌 번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상한 점 있으면 수정하거나 말씀해주세요. 시간이 촉박하지만 이번 행사에 맞춰서 인쇄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D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6:10 (KST)
좋은 의견입니다. 제가 게을러서 KERIS쪽의 상황을 못 따라가고 있네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케골 2010년 12월 16일 (목) 10:27 (KST)
주말이라면, 참가할 수도 있겠네요. 이번 모임은 전국에서 참가할 수 있도록 대전 근처면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바래 봅니다. -- 리듬 (토론) 2010년 12월 16일 (목) 00:02 (KST)
위키백과:위키백과 10주년 기념행사로 논의를 이어갑시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6일 (목) 01:13 (KST)

15만 돌파[편집]

15만 문서는 클라베입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8:14 (KST)

크로스오버 (동음이의)가 아니었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5일 (수) 18:17 (KST)
어떤 문서가 몇번째 문서인지 어떻게 알죠?--1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8:25 (KST)
(현재 총 문서) - (삭제 신청 문서) --S7 Ta.】【Con. 2010년 12월 15일 (수) 18:26 (KST)
클라베가 맞습니다. 틀에 있는 고리를 제외하고 분류를 포함한 고리가 하나는 있어야 문서로 산정되는데, 제가 150000을 넘긴 것을 확인했을때 시점에서 맨 위의 최근 바뀜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비교 | 역사) . .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18:13 . . (+879) . . Taze3317 (토론 | 기여) (→이벤트전: )
(비교 | 역사) . . 새글 증거법‎; 18:12 . . (+930) . . Oliver Wendell Holmes (토론 | 기여) (새 문서: 증거법은 재판에서 증거가 어떻게 쓰이고 어떤 증거가 허용되는지를 규율한 법이다. 미국에는 연방증거규칙이 있다. 재판에서 피고나 ...)
(비교 | 역사) . . ㆌ‎; 18:12 . . (+30) . . 아사달 (토론 | 기여)
(비교 | 역사) . . 새글 Windows Installer XML‎; 18:12 . . (+1,216) . . Cedar101 (토론 | 기여) (첫 버전!)
(비교 | 역사) . . 새글 클라베‎; 18:12 . . (+1,077) . . Amoeba (토론 | 기여) (새 문서: {{악기 정보 |이름= Claves |그림 =Claves.jpg |이름 = 클라베 |분류 = Hand percussion |호른보스텔_작스 = 111.1 |호른보스텔_작스_설명 = Concussion idiophone |...)
(비교 | 역사) . . CrossOver‎; 18:12 . . (+15) . . 121.168.98.83 (토론)
(비교 | 역사) . . 새글 크로스오버 (동음이의)‎; 18:12 . . (+326) . . 121.168.98.83 (토론) (새 문서: 크로스오버(Crossover)는 다음을 가리킨다. * 크로스오버는 다른 장르가 교차한다는 음악적 용어로, 작품이나 연주자에 적용되는 용어...)
(비교 | 역사) . . ㆌ‎; 18:12 . . (+22) . . Achun1111y (토론 | 기여)
(비교 | 역사) . . 크로스오버‎; 18:12 . . (+33) . . 121.168.98.83 (토론)
(비교 | 역사) . .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18:11 . . (-27) . . Wundermacht (토론 | 기여)
(비교 | 역사) . . 새글 ㆌ‎; 18:11 . . (+183) . . Achun1111y (토론 | 기여) (새 문서: 는 옛한글 모음의 하나로, 'ㅠ'와 'ㅣ'를 합친 듯한 발음이 난다. 과거에는 이 글자가 쓰였으나, 현대에 들어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

이 상황에서 150004개였고, 제가 ㅠㅣ문서를 고쳐서 문서수에 카운트 되지 않던게 문서로 산정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클라베가 맞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8:27 (KST)

그건 삭제 신청 문서를 제외한 결과입니다. 삭제 신청 문서가 5개이고, 현재 150,006번째인 김지언 문서에서 11을 빼면 츠치야 님께서 생성하신 Greatest Hits: My Prerogative (DVD)입니다. --S7 Ta.】【Con. 2010년 12월 15일 (수) 18:31 (KST)
삭제 신청 문서 중 틀: 이름 공간의 문서는 빼야 합니다. (문서 수에 포함되지 않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16일 (목) 16:36 (KST)

어떤 문서가 15만 번째인지, 15만 1번째인지, 그게 중요한가요..?Abcba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23:30 (KST)

별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냥 기념같은 것이죠. --S7 Ta.】【Con. 2010년 12월 15일 (수) 23:32 (KST)
현재문서 수=총 문서-삭제 신청 문서라고 했는데 삭제 신청 문서 중에서 삭제 안 된 문서가 있을 거란 계산은 안하셨나보네요, 그러면 저건 15만 번째 문서가 아닐 수도 있겠군요.Abcba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22:21 (KST)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삭제 신청 문서가 삭제 안 된 문서 아닌가요? --S7 Ta.】【Con. 2010년 12월 18일 (토) 14:54 (KST)

님이 현재 문서 수=(현재 총 문서) - (삭제 신청 문서)라고 했는데요, 님은 삭제 신청 문서들이 모두 앞으로 삭제 될 것으로 보시는 것 같으신데 그런다는 보장도 없습니다만.Abcba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17:13 (KST)

청진시 틀은 어떻게 만듭니까?[편집]

평양시와 북조선의 모든 행정 구역에 관한 틀은 많이 보았는데, 요독 함흥시청진시의 틀이 빠져 있었어요. 제가 청진시의 틀을 어렵게 완성했는데, 되게 성의가 없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위키백과에서 틀을 만드는 것이 처음이거든요? 그러니까 청진시 틀을 만드는데 누군가가 와서 기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라산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19:05 (KST)

틀이 어딨죠...? 님이 완성하신 거요...--bmh4080(Talk·Contribs·Mail) 2010년 12월 15일 (수) 19:06 (KST)
{{청진시의 행정 구역}}이란 문서예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한라산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은 '관련된 문서 간의 연결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 주 목적이며, 이것을 반영해 보면 해당 틀이 성의없게 만들어졌다고 보기 힘듭니다. (개인적으로는 틀의 기본적인 부분을 잘 완성시켰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16일 (목) 22:15 (KST)
충분히 잘 만들어 졌다고 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22:05 (KST)

150000만 문서[편집]

넘었으니 빨리 로고 변경 해 주세요...!--bmh4080(Talk·Contribs·Mail) 2010년 12월 15일 (수) 19:04 (KST)

파일:Wiki.png를 수정했는데 바뀌지가 않네요. 캐시를 지우고 해봐도 마찬가지. 혹시나 해서 미디어위키:Common.css미디어위키:Vector.css도 점검해보았으나 이상없고 여전히 원인을 잘 모르겠네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20:57 (KST)
#p-logo a, #p-logo a:hover {
    background: url(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ko/b/bc/Wiki.png) 35% 50% no-repeat !important;
}

이 소스를 MediaWiki:Common.css에 넣어줘야 작동합니다. Kwj2772 (msg) 2010년 12월 15일 (수) 21:00 (KST)

Kwj2772님께서 말씀하신 방법도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관례대로 처리하고자 합니다. 미디어위키:Common.css의 역사를 보니 로고 변경을 위해 수정한 흔적은 없네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21:04 (KST)
로고 2.0으로 바뀌면서 파일:Wiki.png를 참조하지 않도록 바뀐 모양입니다. Kwj2772님께서 말씀하신 방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21:27 (KST)
바뀌었네요. :)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5일 (수) 21:44 (KST)
그런데 희안하게도, 스마트와 달리, 파이어폭스에서는 로고가 원래의 것으로 돌아가 있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6일 (목) 12:04 (KST)
제 컴퓨터에서는 계속 원래 로고가 뜨길래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만, 인터넷 임시 파일이랑 쿠키를 싹 날렸더니 바로 바뀌는군요. 자주 지워줘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Tmdhyun08 (토론) 2010년 12월 16일 (목) 16:54 (KST)

(경) 15만 문서 돌파 (축)[편집]

이야 드디어 15만 돌파했군요!!! 위키백과의 경사입니다! :D 이 순간을 목격하게 되서 영광이군요. 배너 바꾸는 거라든지 아직 덜 된 듯 합니다만, 일단 즐깁시다(?!) Tmdhyun08 (토론) 2010년 12월 15일 (수) 21:06 (KST)

!!!!!!!!!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12월 15일 (수) 23:43 (KST)
메타에도 이 기쁜 소식을.. [1]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16일 (목) 13:39 (KST)
경 축!!! 드디어 15만이라니... 앞으로 더 큰 위키백과가 됬으면 좋겠내요... 앞으로 파이팅!--bmh4080(Talk·Contribs·Mail) 2010년 12월 16일 (목) 20:55 (KST)
경ㅋ축ㅋ합니다!!!ㅎㅎㅎ 이거 기념해서 오프모임 한번 안하나요??? --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2월 16일 (목) 20:58 (KST)
위키백과:위키백과 10주년 기념행사로 대체 가능할 것 같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6일 (목) 21:06 (KST)
시간이 남길래, 인터위키를 이용해 다른 언어판들의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들에 150,000번째 문서 돌파 내용을 써봤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이제 20위 터키어와의 격차도 2,700여개 밖에 남지 않았군요. --S7 Ta.】【Con. 2010년 12월 16일 (목) 21:08 (KST)
오 곧 20위 안에 드는 겁니까?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6일 (목) 23:20 (KST)

드디어 15만을 넘었네요. 축하할 만할 일이네요 ㅋㅋ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12월 17일 (금) 09:20 (KST)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20만 돌파 전망은 어떻게 되죠?--1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0:09 (KST)

기쁘군요! 근데 15문서 경축 로고는 안 씁니까?--인생살이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5:55 (KST)
인터넷 임시 파일을 삭제해 보세요. 음 15만이군요(담담[...]).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2월 17일 (금) 19:05 (KST)
축하 할 일입니다. 축하축하! 그런데 아직 활발한 사용자 수는 쩝... 한 만 명은 활발하게 활동해야(응?) --이강철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21:49 (KST)
문서가 어떤 거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2월 18일 (토) 05:54 (KST)

(충격)위키백과의 통계를 모은 프로젝트 문서가 없다![편집]

다른 언어판을 보면 영어판은en:wikipedia:statistics문서가 있고 인터위키도 많은데 비하여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런게 없습니다. 한국어판에도 위키백과:통계문서가 필요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5:05 (KST)

특수기능:통계, 사용자:정안영민/통계와는 다른 종류입니까?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7일 (금) 15:16 (KST)
영어판을 보면 사용자:정안영민/통계같은 문서수의 통계, 특수기능:통계등을 포함하여 여러종류의 통계들을 목록화 한 문서입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5:20 (KST)

내용이 먼저냐, 형식이 먼저냐?[편집]

오래 전에 송성배란 인물이 위키백과에 등록되었습니다. 그 문서는 겉보기엔 잘 짜여 있고, 출처도 알맞게 배치했고, 인물 표까지 곁들인 '형식적으로는' 평범한 문서였습니다. 그러나 안을 들여다보면 저명성 없는 인물을 올린 것도 모자라, 그 사람을 국제 범죄의 큰손 쯤으로 매도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게 자그마치 1년이나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제대로 작성했다는 까닭으로.

요즘 보면 자꾸 축구 분야 관련해서 '정교한' 낚시문서가 계속 올라옵니다. 대한제국 국가대표팀이라거나 국제 축구 대회(그냥 대회라고만 적은..) 처럼 허위 사실을 마치 진짜처럼 올려놓는 것 등 말입니다. 방금 전에도 스바이 축구 국가대표팀이란 가짜 문서가 올라왔습니다. 있지도 않은 팀에, 인도 국가대표라면서 주장이 무슨 티에리 앙리... 그런데 형식에 맞다는 까닭으로, 여느 장난 문서처럼 바로 삭제 신청틀이 붙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아, 재밌네요.' 하며 즐기려고 이런 예시를 드는 게 아닙니다. 위키백과 공동체를 보면 (저를 포함해서) '내용이 부실하다','형식에 어긋난다'는 까닭으로 무조건 삭제 신청부터 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것을 다뤄도 정리가 안 되거나(아주 심한 경우는 빼고), 표를 안 달았다며 지우려고만 합니다.

지금은 '규격'보다 '내용'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세상입니다. 문서 '제대로 만드는 거' 어렵습니다. 단락 나누기도 힘겨워 하는 초보자들에게 분류 달기나 (훨씬 어려운) 표 작성을 은연중에 강요하는 풍토로선 위백이 더 클 수 없습니다. 조금 부실하더라도 더 키울 수 있으면, 알찬 지식이면 조금이나마 보태며 키우는 게 '집단 지성' 아닐런지요?

위백이 아직도 굳어있는 것 같기에 적습니다. 15만 가지고 좋아해서야 쓰나요?(물론 좋은 일이지만..)--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6:41 (KST)

위키백과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항상 작업 중에 있을뿐입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7:01 (KST)
최근 삼국지 관련 문서를 편집하고 있는데, 이쪽에서도 허위 사실을 기재한 문서가 몇 개 발견되어 삭제되었습니다. 출처가 같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이상, '내용의 정확성'은 해당 문서와 관련된 분야 쪽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면 모를 수 밖에 없으므로, 자신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문서들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방법 외에는 딱히 좋은 방도가 없을 듯 합니다. (여담으로, 축구 관련 허위 문서 중에는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20:53 (KST)

규격보다 내용이 먼저인 것은 맞습니다. 문서 '제대로 만드는 거' 어려워서, 저는 일단 만들어진 문서의 관리에만 치중하는 중입니다. 분류 정비 등등... 저는 가입한 후 5년간 위키백과의 양적 팽창을 지켜봐왔습니다. 초보자에게 은연 중에 강요한다는 풍토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초보자에 대한 배려와 안내가 부족하다는 점에는 공감합니다. 다만, 현재 위키 백과가 양적으로만 팽창한 나머지 질적으로는 부실해질까 저는 다소 우려가 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21:55 (KST)

en:Template:Mbox templates[편집]

에 있는 파란 링크들의 틀들을 모두 한국어판으로 들여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용도별로 따로 구분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꺼라 생각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6:52 (KST)

현재 한국어판에서는 틀:알림 상자로 머릿글 틀을 모두 통합한 상태입니다. 같은 기능을 하는 틀을 굳이 사용되는 이름공간에 따라 구분해 두어야 할 이유는 납득이 잘 안 가네요. - IRTC1015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8:02 (KST)
뭐..영어판에서 나눌 필요가 있으니까 나눴다고 보고 제의 했습니다만, 제대로 확인할때 까지 보류해 두겠습니다.--Alto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9:38 (KST)

Moka Pantages 님 방문[편집]

위키미디어 재단의 Global Communications Manager Moka Pantages님이 내년 2월 2일에서 6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기간에 저녁 식사를 함께 하자는 제안이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 지혜를 모으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케골 2010년 12월 17일 (금) 17:44 (KST)

우왕국 높으신 분을 만나게 될 좋은 기회네요.--Alto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7:54 (KST)
그런데 물론 서울이겠죠? 저도 가고 싶은데 설 연휴 기간인 듯. --S7 Ta.】【Con. 2010년 12월 17일 (금) 18:27 (KST)
'높으신 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알맞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특히나 재단이 기부금을 모을 때는 더욱더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8일 (토) 04:11 (KST)

읽어주세요 간절한 호소문을 위키백과 창립자 지미 웨일스의???[편집]

...번역기...? --Rbtjd0201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18:25 (KST)

위에 뜨는 공지문 말인가요? 글쎄요.. 일단, 저는 잘 나오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7일 (금) 18:34 (KST)

...번역기...?(2) 찬란한 15만+ 로고를 보기 위해 임시 인터넷 파일 지웠더니 바뀌네요. 누군가 바꾸신 듯.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2월 17일 (금) 19:10 (KST)

음... 그러고 보니 작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Min's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20:18 (KST)
열심히 뒤적거리고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Min's (토론) 2010년 12월 17일 (금) 20:27 (KST)
언제 바뀌었는 지, 최근 바뀜에서도 보이질 않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7일 (금) 20:35 (KST)

그 문구가 IP대로 뜨는건지.. 전 한국어는 안나오고 독일어만 나오네요 ㄱ-; 지미 웨일스가 아니라 독일 지부 대표(Pavel Richter) 얼굴이 나오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8일 (토) 04:10 (KST)

저는 미국에 살지만 한국어가 나옵니다.--NuvieK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14:18 (KST)
사용자 환경 설정에 따라 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2월 18일 (토) 17:03 (KST)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꽤" 오랫만에 들른 위키백과는 15만 문서와 10주년 기념 행사로 인해 바빠 보이네요. 저도 다시 위키질을 시작하렵니다. 제 첫 기여가 1월 7일이었으니 이제 거의 1년이 다 되가는군요. 가입 1년을 맞아 다시 활발한 기여를 시작하겠습니다. 아, 그래서 그런데 필요한 툴은 없나요? 있으시다면 밑에 남겨 주세요 --by Devunt at 2010년 12월 17일 (금) 19:06 (KST)

반갑습니다. 이왕 시작하신것 가열차게 해주시길^^.. adidas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02:35 (KST)
'가열차다'라는 표현은 정말 오랫만에 보는군요. 국어사전을 찾아보니...([2][3])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12:43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영토기록에 대한 일종의 합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편집]

대한민국의 영토는 헌법상 한반도 전역과 그 부속도서를 기준으로 하고 있고요, UN에서는 대한민국을 한반도의 유일한 주권국가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뭐냐하면 대한민국이 미수복한 영토. 특히 불완전히 수복한 영토 (경기도,강원도) 를 서술할 때 도대체 누구의 입장으로 서술을 해야하느냐는 겁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대한민국이 유일한 주권국가인 점을 들어 일부 영토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할 하에 있다고 서술을 하면, 중립성 원칙에 훼손된다는 지적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사용자 211.179.112.89 님이 그랬습니다.)

그렇다고 그 내용을 지우면 사실을 왜곡하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점을 들어 일종의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이 점은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지 아니면 사실을 지켜야 하는지 이제는 합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제 의견은 사용자토론:211.179.112.89 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Jungdh0728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00:57 (KST)

북한도 UN에 가입되어 있습니다만.. 양측의 주장을 같이 써 주면 될 문제입니다. adidas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02:32 (KST)
북조선도 UN에 가입되어있습니다.. UN이 남한만 한반도의 유일한 주권국가로 인정했다는 주장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요?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헌법상 대한민국의 영토인 곳이 실제로는 북조선 관할 하에 있다. 그러나 북조선의 헌법상 북조선의 영토인 곳이 실제로는 대한민국의 관할하에 있다.'고 동시에 서술하는 것이 왜 중립성 원칙에 훼손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북5도관청 같은 문서를 한번 살펴봐주시면 어떨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8일 (토) 04:06 (KST)
대한민국이 국제 연합 인정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는 소리는 오랜만에 듣네요. 그렇다면 그 당시 소비에트연방과 중화인민공화국 외 기타 공산권 국가들도 대한민국이 유일한 국가라고 인정한 게 되겠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8일 (토) 09:12 (KST)
UN의 결의문에는 UN이 감시한 지역에서 실시된 총선에서 선출된 대한민국 정부를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정부를 합법적인 정부로 인정한다고 했지 북쪽지역까지 한국영토로 인정한다고는 안했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20:10 (KST)
UN이 어떤 국가가 합법적인지 비합법적인지 결정하는 권한은 없는걸로 알고 있고요. 어떤 국가를 승인하는지 여부는 각 나라의 외교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민국 제헌국회 총선이 유엔 감시하에 인정 받은 상태로 치러진 선거라는 것과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선거가 유엔의 권고를 어기고 치러진 선거라는건 분명히 맞지만 별개의 문제죠. --Amoeba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3:54 (KST)

대한민국 고속도로 지도[편집]

Autobahn Southkorea.svg
1 Gyeongbu.svg

대한민국 고속도로 지도가 과거 효리2님의 노력으로 2006년에 제작된 후 2008년에 새 도로들이 추가적으로 그려져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그러나 화질과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 제가 SVG로 새로이 제작해보았습니다. 또한 도로들도 2010년 현재의 모습으로 맞추어 제작하였습니다. 지도들 목록은 commons:Maps of expressways in South Korea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각각의 남북, 동서, 순환 고속도로를 표시하는 지도들은 모두 제가 제작하여 올렸으나 지선들이나 기타 고속도로들의 표시지도들은 미쳐 제작하지 못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8일 (토) 05:11 (KST)

아 그리고 조만간 대한민국 철도 지도도 제작할 예정인데. 모든 여객 철도 노선을 표시하되 단선과 복선을 구분하고 속도별로도 구분할 생각인데 선로 구분에 대한 좋은 생각이 있으신분 계신가요? 독일 여객선로 지도는 속도와 지방선으로 구분하더군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8일 (토) 05:13 (KST)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토트 님의 그래픽 관련 능력에 대해서는 늘 부럽군요:) --Min's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3:50 (KST)

지미 웨일스의 당부에 관한 머릿글 틀에서[편집]

어순이 "읽어주세요./간절한 호소문을/위키백과 창립자 지미 웨일스의"라고 되어 있는데, 의도적으로 강조하고자 한 번역(도치법)인가요, 아니면 번역 상의 오류인가요? --유민 (話す·奇与) 2010년 12월 18일 (토) 13:41 (KST)

저는 이것이 도치가 아닌 기계 번역이라고 봅니다. --S7 Ta.】【Con. 2010년 12월 18일 (토) 13:43 (KST)
어느 분 소행이신 듯 합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14:14 (KST)
만약 편집한다면 어디서 해야 하죠? --S7 Ta.】【Con. 2010년 12월 18일 (토) 14:23 (KST)
아;; 일이 커졌네요. 사실 제가 메타 번역문을 업데이트하다가 중앙 공지로 뜨는 안내문의 어순을 잘못 배치해서 생긴 문제입니다. 방금 순서를 바꾸고 사무장에게 적용해달라고 했으니, 조금 있으면 적용될 겁니다. --알밤(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14:36 (KST)

중요한건 아니지만 15만 문서가 뭐인지..[편집]

중요한건 아니지만 15만 문서가 뭐인지.. 확실히 정해야하지 않을까요?,,, 클라베 아니면 김지민 크로스오버(동음이의) 이 셋 중에 하나인듯,, 김지민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 소개 페이지에 있더라구요,,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념 차원에서,,,--아드리앵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12월 18일 (토) 14:50 (KST)

김지민 이 아니고 김지언 아닌가요? --S7 Ta.】【Con. 2010년 12월 18일 (토) 14:52 (KST)
일반적으로 이전에 삭제 신청된 문서라서 문서수에 포함되어 있더라도 기념 문서를 정할때 그걸 제외하고 따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14:55 (KST)

위키백과토론:알찬 글#알찬 글 선정위원회 선거 규칙 재정비[편집]

토론이 묻힌 것 같아서 재조명해봅니다. 더 이상 규칙 개정에 관한 의견이 없으신 것 같아서 찬반의견을 모아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8일 (토) 21:02 (KST)

저는 글의 내용을 교정, 문법에 맞게 썼는지 안 썼는지 검토해보고 글의 주제와 내용도 논설문, 설명문처럼 잘 어울리게 썼는지에 대해 검토하여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크렌베리씨와 100범씨처럼 문법에 틀리고 억지스런 주장을 담은 글이 많습니다. 그리고 문장도 잘못된것도 많아요. 례를 들어 립각하다, 위치하다, 자리 잡고있다 등,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은 맞춤법이랑 문법에 대해 확실하게 안 따지죠? 하지만 사람들이 리해하기 쉽게 띄어쓰기, 문법, 문장 옳게쓰기 등 요즘 통신어 때문에 제대로 문장을 못 쓰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한라산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21:25 (KST)
죄송합니다 한라산님. 본 토론은 알찬 글 선정 기준에 관한게 아니라 알찬 글을 선정하는 알찬 글 선정위원회의 위원을 뽑는 규칙의 개정에 관한 토론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9일 (일) 06:46 (KST)
알찬 글 선정에 있어서 문법의 중요성은 저도 직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정위원회가 문법을 고려하는 것이 한라산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덜하다면 선정위원들 사용자 토론 페이지를 통하여 한라산님의 의견을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선정위원으로서 알찬 글 선정시 문법을 더욱 중요시하여야 한다는 한라산님의 주장을 이해했고 시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9일 (일) 06:48 (KST)

로고 기간[편집]

로고는 언제까지 15만 기념 파일로 붙이고 있죠? --S7 Ta.】【Con. 2010년 12월 18일 (토) 21:55 (KST)

통상 +1000개가 되면 로고를 뗍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23:50 (KST)

출신자 -> 출신 분류 작업[편집]

과거에 관련 토론이 있었는데 바꾸는 걸로 결정나고 아직 작업이 시작도 안된듯 하군요. 다른 이의 없으면 제 봇으로 처리해볼까 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분류:나라별 출신자 -> 분류:나라별 출신--Alto (토론) 2010년 12월 18일 (토) 23:59 (KST)

아직 인 되었군요.. (관련 토론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9일 (일) 00:10 (KST)
1~2시간 정도만 기다려 보고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컴퓨터에는 봇 프로그램이 안깔려서 못합니다..--Alto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0:12 (KST)

Icon tools.svg작업 중 + Symbol question.svg질문 - 작업량이 장난아니게 많은데 이 참에 생성봇에 대해서 배워보려 합니다만, 어디 설명되어 있는 것 있나요? 원용님이 해주신 것 중에는 없는 듯 하군요.--Alto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3:17 (KST)

사실 치환 봇에 대해서는 오작동이 우려되어 봇 딱지를 부여하는데 망설여집니다만, 작업량이 워낙 많아서 최근 바뀜을 채워버리는 상황이라서, 긴급히 봇 딱지를 붙여드렸습니다. 치환이 아닌 용도로 사용하려면 새로운 계정을 만들거나(권유), 추가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8:56 (KST)
빨리 좀 주시지...--Alto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2:35 (KST)

15만 문서가 되었으니 이제 체계적으로 문서 전체적으로 질을 관리해야 하겠습니다만[편집]

그런 의미에서 다른 비교적 규모가 큰 위키에는 독자연구, 출처 없음, 뭐 이런 틀이 달린 시점을 기준으로 월별로 체계적으로 또 분류를 하던데 한국어 위키에도 이렇게 월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면 관리하는 데 훨씬 수월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그런게 없군요 아직.--Alto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0:05 (KST)

알려드려야 하는건가.. 싶은 문제이긴 하지만..[편집]

제 사용자 토론을 보시면 '송영길' 인천시장 문서 관련 건으로 인천남동경찰서 사이버팀에서 연락을 요청했고, 저는 전화를 걸어 해당 경찰서 담당자 분과 이야기를 하여 이번주 어느날에 출석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사실 관계를 명확히 밝히기 위한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를 포함해서 네분정도를 경찰쪽에서 연락한 모양입니다. 저와 Irafox님은 알겠는데, 나머지 두분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웬만하면 저는 사실 관계를 해명하는데 촛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즉, 위키백과의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또 관리자라는 시스템은 무엇인지 등을 해명할 예정입니다. 경찰 쪽에서는 이메일로 주고 받아도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시험도 끝나고 해서 직접 가서 마무리 지으면 적절할 것 같아서 이번에 가게 되겠습니다.

해당 상황에 대해서(명예훼손 관련) 잘 알지 못하는 입장이라(처음 한번 문서를 되돌리고는 시간대나 여러가지가 맞지 않아) 뭐라고 말씀드릴게 없어서 위와 같이 사실을 해명하려고 합니다. 결과는 조사를 받고난 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이번에 가게되면 특정인에 대한 외설적, 욕설적 의미를 담은 계정명을 생성하는 '강현민' 관련 계정들은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어떠한 공권력적 조치가 가능하다면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0:45 (KST)

기어이 이런 일이 한번 터지는 군요. 강현민 계정 관련은 모르겠습니다만, 최근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부적절 계정에 대한 것이라면 이런 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을 (즉, 부적절한 계정이 지속적으로 생성될 경우) 명예훼손으로 보고 고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Alto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3:06 (KST)
이런 일도 있고 저번 동아일보 기사 건도 있고..한국어 위키백과의 전체적인 의견을 외부의 알릴 기구가 필요합니다. 한국어 위키미디어 재단이 바로 그런 것일려나요.--Alto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3:08 (KST)
위키미디어 재단은 국가별로^^.. 사실 저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심각한 일인 경우(한국인 관리자가 심각한 사유로 고발조치 됐을 때 법적 대응 등) 재단이 있으면 좀더 사건해결이 수월할 수도 있겠죠. adidas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9:44 (KST)
경찰이 참고인으로 진술을 요청했고, Kys951님은 이에 협조하기로 하셨군요. 누군가의 권리가 침해받았다는 호소가 있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공권력에 협조하는 것에 대하여 요청받은 개인은 긍적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연락을 취해왔다고 위축될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그 분들도 그분들 입장에서 수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그 정도 일뿐입니다. 그러나, 경찰이 이런 요청을 위키백과 상에서 남발해서 위키백과를 위축시킨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이 경찰들이 직접 보는 문서와 해당 역사문서 외에 무엇을 더 알고 있으리라는 추측은 잘못된 것입니다. 수사기관은 문서의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정보를 스스로 분석해야 합니다. 불필요한 참고인 요청을 위키백과를 통해서 수행하는 등 수사 편의를 위해 위키백과의 정상적인 편집을 위축시킨다면 위키백과 편집자들은 좀 더 깊이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케골 2010년 12월 19일 (일) 14:46 (KST)

이런 걸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송영길 문서의 역사를 죽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논란" 문단은 두 명의 사용자가 편집한 내용으로 확인됐습니다.

  • 첫 소문단 베트남 성접대 관광 의혹Hipok3q8님이 처음에 "기타" 문단에 넣은 내용입니다. [4]
  • 둘째 소문단 5·18 기념일 술파티 논란100범님이 추가한 내용입니다.[5]
  • (셋째, 넷째 소문단은 논외)

나머지 편집들은 이 내용에 대한 정리 및 보강, 또는 이유가 불분명한 편집을 되돌리는 것밖에 없네요. 정확한 사정을 알고자 하시는 분을 위해 올려둡니다. --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6:43 (KST)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첫째로 문서의 문제가 된 부분은 Irafox님과 Erio-h님과는 전혀 관계 없는데도 불구하고 고발된건지?. 둘째로 그 것을 누가 왜 고발했는지.. 고발하기 전에 당사자들에게 미리 예고라고 하긴 했나요?.. 제가 보기엔 고발당사자도 황당하지만 이 사건이 그 어떤 형식으로도 처벌받을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이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2월 19일 (일) 06:55 (KST)
역사를 참조한 결과, Irafox님하고 Erio-h님이 하신 일은 갑자기 내용이 지워진 일을 되돌린 것밖에 없네요. 그것도 Erio-h님은 딱 한번...--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7:14 (KST)
  • 솔직히 베트남하고 술파티가 악의성이 전혀 없는 편집이라고 보기는 무리가 있겠지만, 형법 307조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309조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신문, 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에 의하여 제307조제1항의 죄를 범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위백은 '기타 출판물'이 되겠죠?)로 껴맞추기를 할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취지, 위키백과 글의 형성과정 등이 잘 설명된다면 저런 판결이 나올리는 없겠죠? 그런 판결이 나오면 뉴스감인 것이고.. 이번 고발 건이야 작성 당사자가 아니고 erio-h님이 관리자로서 할 일을 한것 뿐이므로 더더욱 법적인 문제가 생길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만? adidas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9:51 (KST)
과연 그 사람들이 위키백과가 어떤 곳인지 이해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것은 친고죄인데 모두 출처가 있는 내용인데도, 송영길은 원출처인 언론사는 그냥 두고 힘없는 네티즌들만 고소하는군요. 이미 네티즌 여러명 당했습니다.[6] 폭탄주 한잔 하고 싶은 기분이네요 --Mirk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09:58 (KST)
낙관적으로 보기는 합니다만, 현행법이 위키백과와 합치되는 것도 아니고, 가능성은 적지만 크게 명예훼손은 워낙 폭넓게 적용되므로 위키백과의 취지나 형성과정을 이해시켜도 현행법을 뛰어넘을 수는 없을 수 있습니다.--Mirk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0:04 (KST)
친고죄라고 하지만 송영길 본인이 아니라 주변에 관련된 지인이 고발할 수도 있는거고요. 위키백과에 올리신 분을 고발한건 지나치다고 생각하지만 Mirk님이 언급하신 네티즌 여러명은 선거 기간 동안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게시글을 올려서 문제가 된겁니다. --Amoeba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1:27 (KST)
외부인의 위키백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떨어짐을 알 수 있겠네요. 차라리 이번 기회에 언론에 나와서 오해를 풀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되는 위키백과 안내 책자에도 힘을 실어줘야 할 것 같군요.--NuvieK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0:50 (KST)
다른 고소사건도 최근 터진걸 볼때 민주당 인천시당에서 고소한 것 같습니다.[7] 지금 erio-h에 대한 고발이 맞다면 지나친 정도가 아니라 무고에 해당될 수 있는 일입니다.--Mirk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2:04 (KST)
NuvieK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번 기회에 차라리 오해를 풀어주어서 위키백과를 널리 알리고 위키백과의 지식 깊이를 강화하는 것이 오해를 낳는 것 보다는 좋다고 봅니다. --S7 Ta.】【Con. 2010년 12월 19일 (일) 10:52 (KST)
잘 해명하면 되겠죠. 아직은 위키백과가 한국 내에서 지명도가 높지는 않은 건 사실이니까요. 거기다가 외부인이 들어와보지 않은한 위키백과 시스템을 이해하기도 만무한 일이기도 하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2월 19일 (일) 11:11 (KST)
이번 사건만 보더라도 원 편집자를 찾지도 못하고 애꿎은 중간편집자를 소환한 것만 봐도, 위캐백과의 이해가 전무한 사람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백과의 이해가 부족한것이 죄가 되지는 않지만, 애꿎은 사람을 오라가라하는건 죄가되지요. 언론출연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네요, 경향신문의 기사소재로 적당하겠군요 ^^ --Mirk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1:24 (KST)
이런 괴상한 일도 벌여지는 군요. 면책조항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말입니다.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는 기여자 책임이지, 위키백과 책임이 아닌게 아니었나요? 위키백과는 자신의 책임하에 사용됩니다.이라는 문구가 괜히 있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면, 정말로 멍청한 고발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사실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사실을 전하는, 곧 사실을 전해주는 것에 불과한데, 그걸 명예홰손이라고 물고 늘어지는 것을 보니... 면책조항을 제발 읽어달라고 하고 싶습니다.--Hamster113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2:34 (KST)

의견 그런데 이번 일이 아니더라도 신규 사용자들이 '문서의 역사'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여 토론 대상 편집자를 찾지 못하거나, 다소 엉뚱한 편집자와 토론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신규 사용자에게 '문서의 역사를 확인하는 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어 이러한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3:30 (KST)

다 됐고, 이것만 보여주면 끝나겠네요. 그거 적었다고 명예훼손 운운하면 저거 작성한 인간들 다 처벌 받아야 하냐......--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4:29 (KST)

위키백과는 해외서버인 것 같은데, 경찰에서 IP추적이 가능하긴 하나보네요.. 에리오님을 경찰서에 소환할 정도면.... 정말 후덜덜합니다. -- Park4624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2:09 (KST)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익명성은 위키백과에서 제도적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IP 사용자와 스스로 신분을 밝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여러분의 프라이버시는 보장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정부의 실명제법이 적용되는 웹 사이트가 아닙니다. 또한 소환된 것도 아닙니다. 협조 요청을 받고 이메일로 연락할 수도 있지만, 적극적 진술을 위해서 스스로 경찰서에 가셨다고 위에서 밝혔습니다. --케골 2010년 12월 20일 (월) 13:43 (KST)
저도 오늘(2010년 12월 23일) 인천남동경찰서에서 제 사용자 문서에 글을 남겨놨습니다. 자세한 사항을 메일로 보내준다고 하고는 하는데,,, 당황스럽네요~ Imperatork (토론) 2010년 12월 23일 (목) 21:18 (KST)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 개정안[편집]

관심이 끊어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토론 참여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 같군요. 올해가 다 가기전에 끝냈으면 좋겠습니다.--Alto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5:35 (KST)

한반도는 일본해 연안에 있다-위키 생각[편집]

[8] 12월 1일에 올라온 동아일보 기사네요. 지난달 위키백과의 특정 정치성향편향적 편집에 대한 기사 때문에 동아일보에 대한 논란이 이 사랑방에서 있었는데요. 이번 이 일본해 관련 논란 기사는 사랑방에서 아직 못 본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이번 것은 한번 새겨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영어 위키백과에는 한국의 독도, 울릉도, 속초, 울산, 원산 같은 동해안의 지명은 Sea of Japan(East Sea) 연안에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누가 East Sea(Sea of Japan)이라 바꿔놓기라도 하면 귀신같이 알고는 되돌려놓더군요. 그나마 영어 위키백과니까 한국인들도 많이 보니까 East Sea를 병기하기라도 하지, 다른 언어 위키백과는 그냥 일본해로 되어 있을 뿐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은 동아일보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이러한 현실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느끼실 분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빨래맨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7:18 (KST)

.....정부 뭐한대요?(설마 이 말 가지고 뭐라 하는 건 아니겠지.)--Saehayae (토론) 2010년 12월 19일 (일) 17:53 (KST)
제가 위키백과에 발을 들이게 된 그 문서군요.. 아, 타이어판은 일본해에서 동해로 번경되었습니다. (비슷한 예론, 폴란드어 판의 Fuyu가 Buyeo가 된 것일까요.) 뭐, 이런 건 본 사람이 나서서 해결해볼려고 할 수 밖엔 없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9일 (일) 18:11 (KST)
읽고 보니, 선동적이며, 민족적인 느낌이 약간 드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제가 '1932년 동계 올림픽' 작업이 끝나면 관련 내용을 위키미디어에 한 번 건의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S7 Ta.】【Con. 2010년 12월 19일 (일) 20:48 (KST)
영어판의 편집 지침은 en:WP:NC-SoJ를 살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2월 20일 (월) 18: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