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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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삼익악기
Samick Musical Instruments Co., Ltd.
산업 분야 악기 제조 및 판매
창립 1958년 9월 1일
창립자 이효익
국가 대한민국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소이로 313
핵심 인물 김종섭, 이형국(공동 대표이사)
제품 피아노, 기타, 현악기, 관악기
웹사이트 www.samick.co.kr

삼익악기(三益樂器)는 피아노,기타류,현악기류,저학년 학습용 악기류,드럼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2000년대부터는 컴퓨터 기반 레코딩 오디오 인터페이스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수입,판매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개요[편집]

1958년 ‘삼익피아노사’로 설립되었으며, 1965년에 기타, 1970년에 그랜드 피아노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1973년 삼익악기 제조주식회사로 법인설립, 1978년 미국 LA에 지사를 만들었고, 1990년에는 일본에 지사를 만들었다. 1996년 법정관리가 시작되어 2002년에 종료되었다. 2002년 독일의 벡슈타인, 2008년 독일의 자일러를 인수하였다. 한 때 영창악기를 인수하였으나, 공정거래위원회가 독과점을 우려해 합병을 불허했다. 2011년 본사를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서 충북 음성군으로 이전했다.[1]

주석[편집]

  1. 황금천 기자 (2011년 3월 15일). “‘50여년 향토기업’ 삼익악기 본사 인천 떠난다”. 동아일보. 

바깥 고리[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