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비행 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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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비행 물체(未確認飛行物體)또는 U.F.O.(영어: Unidentified Flying Object)는 미확인으로 남아 있는 지상이나 하늘에 나타나는 모든 비행체를 이른다. 그 정체는 우주인의 비행체·기상 기구·행성·유성·구름·신기루·방전 현상, 구름에 비친 서치라이트의 오인, 테스트 중인 미공개 비행기, 로켓, 인공 위성 등 여러 가지 추측이 있다.
미확인 비행물체는 주로 사진과 목격담으로 보고되며, 외계인과의 접촉이 수반되기도 한다. 미국,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비행접시가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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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역사
하늘에 떠 있는 물체의 기록은 고대의 기록이나 전설, 벽화에도 남아 있었다. 1947년에 미국에서 대규모로 목격된 이후 폭넓게 논의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조선 광해군때의 천문 현상의 기록과 관련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1][2]
[편집] 연구 및 추정
전 세계적으로 UFO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많이 있으나 대부분은 다음과 같이 확인 또는 추정되었다.
실제로 1947년은 미국에서 고고도 관측기구를 대규모로 사용하기 시작한 해이며, 대부분의 UFO 관측은 이러한 것에 대한 착각으로 조사되었다.
대중적으로는 외계인의 우주선을 'UFO'라고 부르기도 한다. 스위스의 심리학자인 카를 융은 'UFO'를 '현대인의 신화'라 주장하였다.
[편집] 관련 기록 및 보도
- 2008년 10월 13일 대한민국의 언론들은 2008년 10월 12일 광화문 상공에 나타난 미확인 비행 물체에 관하여 보도하였다.[3]
- 2010년 10월 7일 중국 상공에 UFO(미확인비행물체)가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돼 공항이 일시 폐쇄되는 일이 벌어졌다[4]
- 2011년 8월 17일 대전 MBC는 “대전 도심의 한 주택가에서 빛을 내는 물체 약 20여 개가 대열을 갖춰 무리지어 이동했다”고 전했다[5]
[편집] 주석
- ↑ 광해군 때 목격된 조선의 UFO, 《사이언스 타임즈》, 2008.9.4.
- ↑ 《광해군일기》 20권 1년 9월 25일 기사
- ↑ “[동영상]광화문 상공에 또 UFO?”, 《경향신문 사회》, 2008년 10월 14일 작성.
- ↑ 한현정 기자중국 상공서 UFO출현 소동, 공항 일시 폐쇄 뉴스엔 2010.10.07
- ↑ 조형찬 기자 대전에 수십개 불빛 편대비행‥UFO 출현논란, 《MBC》, 2011년 8월 17일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외부 링크
- 加 UFO 목격보고 작년 한해만 736건, 연합뉴스, 2007.4.11
- Mutual UFO Network
- UFO는 오고있는가? SBS 그것이 알고싶다. 201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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