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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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Salpêtrière 병원의 장 마르탄 샤르코 교수(왼쪽)가 히스테리성 환자(오른쪽) Blanche Marie Wittman을 최면술을 이용해 치료하고 있다. 환자를 부축하고 있는 사람은 조셉 바빈스키.

최면 또는 최면 상태(催眠, Hypnosis, 그리스어hypnos(잠)에서 온 말임)는 한 사람이 잠을 자고 있는 것처럼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그를 그 상태로 만든 사람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게 되는 상황을 말한다.

최면 기술은 환자들의 공포를 억제하거나 행동을 바꾸고 고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되었다. 최면은 종종 공연 무대에서 최면 대상자들이 기묘한 행위를 하도록 만드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다른 종류로 집단 최면자기 암시가 있는데, 전자는 한 사람이 아닌 다수를 대상으로 최면을 거는 것이며 후자는 대상자가 자신감을 회복하는 용도로 이용된다.

일각에서는 최면을 통해서 과거 자신의 전생을 지각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출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