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방정식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드레이크 방정식(Drake equation, Green Bank equation, Sagan equation)은 인간과 교신할 수 있는 지적인 외계 생명체의 수를 계산하는 방정식이다. 1960년대에 방정식을 최초로 고안한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의 이름이 붙었다.
드레이크 방정식은 페르미 역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편집] 방정식
드레이크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
- N: 우리 은하 내에 존재하는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수
- R*: 우리 은하 내에서 항성이 생성되는 평균 비율
- fp: 항성이 행성계를 가지고 있을 확률
- ne: 항성의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 fl: 조건을 갖춘 행성에서 생명이 발생할 확률
- fi: 발생한 생명이 지적인 생명체로 진화할 확률
- fc: 그러한 지적인 생명체가 외부에 탐지할 수 있는 신호를 보낼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할 확률
- L: 외부에 신호를 보낼 수 있는 문명이 존재할 수 있는 기간
[편집] 추정값
각각의 값에는 해답이 없기 때문에, 개인마다 상당히 다양한 값이 나왔다. 드레이크가 1961년에 사용한 값은 다음과 같다.
- R* = 10/년
- fp = 0.5
- ne = 2
- fl = 1
- fi = 0.01
- fc = 0.01
- L = 10,000 년
참고로, 이 방정식은 L의 값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 L값은 인간에게 달려있다고 한다.
[편집] 함께 보기
| 이 글은 천문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