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수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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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온
KHP수리온 2009서울ADEX.JPG
종류 군용 다목적 헬리콥터
첫 비행 2010년 3월 10일
도입 시기 2013년
현황 사용중
주요 사용자 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경찰청
생산 시기 2013년 ~
단가 185억원
개발 원형 유로콥터 쿠거
KAI 수리온
종류 헬리콥터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역사
제원
중량 4.8톤
길이 15m
높이 4.5m

수리온은 노후한 소형공격헬기 500MD와 소형기동헬기 UH-1H를 대체하기 위하여 유로콥터의 기술도입으로 개발한 중형기동헬기이다. 한국형 헬기 사업을 통한 수리온 개발로 대한민국은 2010년 세계 11번째 헬기 개발 국가가 되었다.

수리온은 유로콥터와 합작하여 개발하였으며, 쿠거 숏바디형 AS532UC가 개발원형이다. 1988년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 헬기로 2대가 도입된 슈퍼퓨마를 기반으로 하였다.

역사[편집]

프랑스 육군은 중형, 전천후 헬기의 소요제기를 하였고, 이에 슈드 아비야시온은 4엽 날개, 쌍발 엔진의 퓨마 헬기(7톤)를 개발했다. 퓨마는 1965년 4월 15일 초도비행, 1968년에 실전배치되었으며, 40여개국에 수출되었다.

퓨마를 업그레이드한 군사용 버전 쿠거(9톤)가 1977년 9월, 민간용 버전 슈퍼퓨마(8.6톤)가 1978년 9월에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30여개국에 수출되었다. 1988년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 헬기로 슈퍼퓨마 2대가 도입되었다.

쿠거를 확대개량한 슈퍼쿠거(11톤)가 2000년 11월 초도비행했다. 2010년 쿠거(9톤 AS532UC 쿠거 숏바디버전)를 기반으로 한 수리온(8.7톤)이 초도비행에 성공, 대한민국은 세계 11번째 헬기 개발국가가 되었다. 1965년 퓨마가 초도비행한 이후, 45년 만에 기술이전이 되었다.

프랑스 민수용 슈퍼퓨마 헬기의 군용버전인 쿠거 AS532UC(9톤),쿠거 AS532UL(9.3톤), 슈퍼쿠거EC725(11톤) 쿠거시리즈는, 미군이 운용하는 블랙호크(10.6톤)보다 탑재능력, 작전반경 등에서 상위등급의 다목적 군용 수송 헬기이다.

파생형[편집]

군용[편집]

  • 수리온 해상형  : 개발이 된다면 루마니아 해군에서 프리깃함에 탑재하여 수색구조, 의료수송 및 해상초계 임무등에 투입 운용되고 있는 IAR-330 SAR (search and rescue)형 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며 비상시 수상 착수용 플로터를 동일하게 장착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루마니아 해군의 IAR-330 Puma Naval 함재 헬기)

관.민수용[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