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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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韓國鑛害管理公團, Mine Reclamation Corporation)은 효율적인 광해방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6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수송동) 석탄회관에 위치하고 있다.

목차

주요기능 및 역할 [편집]

  • 광해관리계획의 수립 및 광해관리대책 강구
  • 광산지역의 경제 활성화
  • 광해관리기술의 선진화 주도

기관 연혁 [편집]

해외 협력사업 [편집]

몽골과의 "광해복구를 위한 조림사업 및 활용"에 관한 양해각서(MOU) [편집]

2009년 4월, 몽골[1] 터브[2] 정부와 "광해복구를 위한 조림사업 및 활용"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광해관리공단은 몽골 정부로부터 여의도 면적의 약 33배에 해당하는 1만ha(3천만평)의 조림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50년간 쓸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사업 결과에 따라 무상 조림지 규모를 50만ha까지 확대하기로 하였다. 몽골은 조림지 내의 임산물에 대한 관리, 처분, 활용 권한을 광해관리공단에 부여했다.[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 58(수송동) 석탄회관 내에 위치하고 있다.

바깥 고리 [편집]

주석 [편집]

  1. 몽골의 행정 구역은 21개의 아이막(aimag)(한국의 도와 같은 개념)과 그 하위 분류 단위인 315개의 숨(sum)(한국의 군과 같은 개념)으로 나뉜다. 수도인 울란바타르는 따로 분리되어 있으며 아이막의 지위를 가진다.
  2. 터브도는 한국의 경기도와 같아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가 터브주 안에 독립한 주로 존재한다.
  3. 파이낸셜뉴스, 200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