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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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韓國鑛害管理公團, Mine Reclamation Corporation)은 효율적인 광해방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6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수송동) 석탄회관에 위치하고 있다.
목차 |
주요기능 및 역할 [편집]
- 광해관리계획의 수립 및 광해관리대책 강구
- 광산지역의 경제 활성화
- 광해관리기술의 선진화 주도
기관 연혁 [편집]
- 1987년 4월 3일 :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 설립
- 2005년 5월 31일 :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제정
- 2006년 6월 1일 :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 해산 및 광해방지사업단 설립
- 2008년 6월 29일 : 한국광해관리공단으로 명칭 변경
해외 협력사업 [편집]
몽골과의 "광해복구를 위한 조림사업 및 활용"에 관한 양해각서(MOU) [편집]
2009년 4월, 몽골[1] 터브도[2] 정부와 "광해복구를 위한 조림사업 및 활용"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광해관리공단은 몽골 정부로부터 여의도 면적의 약 33배에 해당하는 1만ha(3천만평)의 조림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50년간 쓸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사업 결과에 따라 무상 조림지 규모를 50만ha까지 확대하기로 하였다. 몽골은 조림지 내의 임산물에 대한 관리, 처분, 활용 권한을 광해관리공단에 부여했다.[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 58(수송동) 석탄회관 내에 위치하고 있다.
바깥 고리 [편집]
주석 [편집]
- ↑ 몽골의 행정 구역은 21개의 아이막(aimag)(한국의 도와 같은 개념)과 그 하위 분류 단위인 315개의 숨(sum)(한국의 군과 같은 개념)으로 나뉜다. 수도인 울란바타르는 따로 분리되어 있으며 아이막의 지위를 가진다.
- ↑ 터브도는 한국의 경기도와 같아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가 터브주 안에 독립한 주로 존재한다.
- ↑ 파이낸셜뉴스,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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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 |
| 행정안전부 산하 | |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 |
|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 |
| 지식경제부 산하 | |
| 보건복지부 산하 | |
| 환경부 산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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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 |
| 금융위원회 산하 | |
|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 |
|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 |
| 국가보훈처 산하 | |
| 경찰청 산하 | |
| 소방방재청 산하 | |
| 농촌진흥청 산하 | |
| 중소기업청 산하 | |
| 기상청 산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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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31일 현재 70개이다. (출처 :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2013년도 공공기관 지정안 확정, 201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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