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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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은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의 품질ㆍ유통관리, 연구개발, 시험조사 등과 그 밖의 다른 법률에서 위탁 또는 지정받은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석유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사회일반의 이익에 기여코자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제25조의2에 의거 1983년 11월 설립된 지식경제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양판교로 1207에 위치하고 있다.

목차

사건·사고 및 논란 [편집]

직원 20여억원 횡령 [편집]

2011년 10월 3일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은 한국석유관리원 직원 a씨를 정유회사가 한국석유관리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하고 내는 검사비의 수수료를 가로채는 수법으로 최근 5년여 동안 20여 억원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구속하였다.[1]

바깥 고리 [편집]

주석 [편집]

  1. 석유관리원 직원 20여억원 횡령…구속《아시아투데이》2011년 10월 3일 강성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