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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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韓國인터넷振興院,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 줄여서 KISA)은 대한민국의 인터넷 진흥, 인터넷 정보보호 및 그에 대한 국제적 협력을 진행하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1] 2009년 7월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3개 기관인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KIICA)이 통합되어 출범하였다. 2010년 11월 제2대 서종렬 원장이 취임하였으며, 2011년 3월 기준으로 2실 2본부 1센터 8단 43팀으로 조직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과 인접해 있다.
가락시장역과 근접한 곳은 "대동 청사", 경찰병원역과 근접한 곳은 "118 청사" 라고 불리우며, "118 청사"에는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 Korea Internet Security Center)가 자리잡고 있다.

주요 사업[편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특수법인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2조(한국인터넷진흥원)에 근거하여 정보통신망의 고도화(정보통신망의 구축ㆍ개선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제외)와 안전한 이용 촉진 및 방송통신과 관련한 국제협력ㆍ국외진출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주요 업무[편집]

  1. 안전한 유비쿼터스 사회 환경 조성
  2. 인터넷 서비스 활성화 및 진흥
  3. 방송통신 국제위상 제고

같이보기[편집]

주석[편집]

  1. 평균연령34세·입사경쟁률 100대1 공공기관 어디?《머니투데이》2013년 2월 6일 이하늘 기자

참고 자료[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