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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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현용 K2 소총.png
K2 소총
종류 돌격소총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역사
사용년도 1984년 ~
사용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나이지리아의 기 나이지리아
세네갈의 기 세네갈
피지의 기 피지
레바논의 기 레바논
페루의 기 페루
말라위의 기 말라위
파푸아뉴기니의 기 파푸아뉴기니

개발 국방과학연구소
개발년도 1972년 ~ 1983년
생산 S&T모티브, 다산기공(2016년 8월부터)
생산년도 1982년 ~
가격 65만원(K-2), 110만원(K-2C1)
생산개수 100만정 이상
(해외수출분, 예비군 치장화기 포함)
파생형 AR-100, DR-200, DR-300, MAX-2, K-2C1
제원
중량 3.26 kg (탄창 없이)
3.72kg(멜빵, 30발 탄창 포함)
4.88Kg(K201유탄발사기 장착시)
길이 970 mm (개머리판을 접었을 때 730 mm)
총열길이 465 mm

탄약 5.56 × 45 mm NATO (K-100)
.223 레밍턴 (KM-193)
작동방식 가스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구경 5.56 mm
총열 6조 우선, 7.3인치에 1회전
장전방식 STANAG (M16) 탄창
조준기 야광 기계식 조준기
연사속도 700~900발/분 (연사시)
45~65발/분 (점사시)
총구속도 920m/s (K-100)
960m/s (KM193)
유효사거리 600m (K-100)
460m (KM193)
최대사거리 3300m(K-100)
2653m(KM193)

프로토타입 ~ 현용 K2 소총(K2C1 이전) 이미지

초기형 K2 소총
초기 양산형 K-2 소총
K-2 소총 양산형(현재)
K-2C1 소총(현재)

K2 소총대한민국 국군의 주력 제식소총으로, 5.56 × 45 mm NATO 탄을 사용하는 돌격소총이다.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개발하였고, 1980년대부터는 S&T모티브(구 대우정밀)에서 현재까지 계속 생산중이며 이후 2016년 8월부터는 다산기공에서도 같이 생산한다. 소총 생산에도 '경쟁체제' 도입(2016.8.18 서울경제)

역사[편집]

대우정밀에서 면허 생산하던 M16A1을 대체하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개발하였다. 1972년 박정희의 지시에 따라 XB소총 개발계획이 ADD 주관으로 진행되어 신형 소총 개발 계획은 1974년까지 개발된 B형 소총을 개량하여 XB-1형이 나왔으며, M16A1 소총 부품을 활용해 4가지의 시험용 소총 XB-2 ~ XB-5이 개발되었다. 이후 1975년부터 7.62㎜ 나토탄용 XB-6 및 XB-6A가 개발되었고, 1977년 6월부터 이것을 기반으로 한 5.56mm용 소총을 개발해 XB-7이 개발되었다. 이후 1980년에 XB-7B형이 완성되었다. 최종적으로는 1982년 XB-7C형이 XK2가 되었고 마침내 XK2가 정식으로 인가를 받아 지금의 K2 자동소총으로 명명되면서 최초의 독자개발 소화기인 K1 기관단총에 이어 K2의 양산이 진행되었다. 1982년부터 생산이 시작되어 1984년 전방 전투부대에 우선적으로 보급되었다. 1990년대 이후엔 후방을 제외한 대부분의 부대에 보급되어 한국군의 주력 제식소총이 되었다.

물론 K2 소총을 양산하면서 초기 K-2 소총과 현용 K-2 소총을 비교하면 가늠좌를 비롯해서 차이점이 있다. 초기 K-2에 비해 가스조절기, 가늠좌 등의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초기 K-2 소총[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1980년대 양산을 할 당시 미국 콜트 사와 저작권 다툼이 있었으나, 결국 국방부 조병창(이후 대우정밀로 개칭되다가 이후 현재의 S&T모티브로 개칭)이 콜트를 상대로 승소하였다. 그 결과 대량 양산할 시기(1980년대 ~ 1990년대 초반)의 기준으로 K2 소총은 콜트 사에 라이선스 비를 지불해야 하는 M16A1 소총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또한 K2 소총은 M16A1 소총 라이선스 생산을 위해 갖춘 알루미늄 합금의 캐스팅 설비를 사용하여 생산한다. 초기에 고정식 개머리판FN FAL과 비슷한 접철식 개머리판을 가진 두 가지 모델이 시험 생산되었다. 하지만, 생산단가와 무게 때문에 현재의 플라스틱 접철식 개머리판으로 대체되었다.

K1A 기관단총과 K2 소총의 아랫몸통은 서로 호환이 가능하지만, K1A 기관단총은 K2 소총과 작동방식 등이 다를 뿐만 아니라, K1A의 개발시기가 K2보다 앞서므로 K2 소총의 단축형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 K1A 기관단총가스직동식, KM193 탄을 사용하는 데 반해, K2는 가스 피스톤 방식, K100 탄과 기존의 KM193탄 모두를 사용한다. 하지만 K1A 기관단총도 2010년대가 되면서 창정비 등을 통해 K100탄이 가능한 신형 총열로 바꾸고 있어서 5.56mm 탄약의 군수호환성은 개선이 될 예정.

그 결과 K2 소총은 대한민국의 군대와 경찰과 이라크, 나이지리아, 세네갈, 피지, 레바논, 페루, 말라위, 파푸아 뉴기니, 캄보디아 등에서도 사용하고 있고 주적인 북한에서도 불법복제해서 생산하고 있다는 점을 봐도 타국의 돌격소총과 비교를 해도 뒤떨어지지 않고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사용자의 관리부실로 인한 영향이 대부분이다. 그 결과 K2 소총은 가격 대비 무난한 돌격소총이며 2018년 현재는 전방사단이나 의장대 등에 피카티니 레일이 장착된 개량형 K2C1 소총이 보급되고 있다.

작동 방식[편집]

AK-47과 유사한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M16 소총과 유사한 회전 노리쇠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노리쇠 뭉치노리쇠는 M16과 매우 유사하나 교환하여 사용할 수는 없다. 발사모드 제어 방식은 M16 소총과 유사하다. 방아쇠뭉치에 3발 점사기구가 있어 단발, 3점사, 연발이 가능하다.

장비[편집]

저격용 스코프를 장착할 수 있는 K2 스나이퍼 전용 레일, K201 유탄발사기를 장착할 수 있다. 피카티니 레일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지 않아서 광학 장비들을 장착하기가 힘들다. 2018년부터는 전방부대부터 피카티니 레일을 장착한 K-2C1을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도트사이트 등은 사격 교리 등이 바뀌지 않는 이상 특수전 부대를 제외한 일반 보병 부대가 사용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특징[편집]

K2의 특징이자, M16 계열 소총과의 주된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M16 계열 소총의 가스직동식 대신 AK 소총에 쓰이는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채용하여 반동이 조금 더 강하여 연발사격시 정확성도 유지에 노력을 필요로 한다, 신뢰성 및 유지보수 측면에서 유리하다. 가스직동식의 경우 연소 가스의 그을음노리쇠약실 등에 쌓이기 때문에 철저하고 자주 청소해야하고, 격발가스의 열로 인해 자주 과열됨에 따라 총의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 가늠쇠울이 원형이기 때문에 M16 계열보다 조준이 빠르고 정확 - 가늠쇠울의 구멍과 가늠자의 구멍을 맞추는 동심(同心) 원리를 채택하였다.
  • M16 계열 소총의 경우 노리쇠용수철 사용 차개가 있는 데 반해, K2는 AK 소총처럼 아랫 몸통에 위치하는 고정식 차개를 채용 - 신뢰성이 높으며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탄피가 항상 우전방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왼손잡이가 쏠 경우에도 탄피가 얼굴을 때릴 위험이 없다. M16A2에서는 이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 탄피 배출 방향 전환 장치(cartridge case deflector)가 추가되었다.
  • 대한민국 육군에서 사용하는 소총이기 때문에 전용 탄피받이가 존재한다
  • K2 소총의 권총 손잡이 하단에 강중유, 윤활유를 넣을수 있는 마개가 장착이 되어 있고 개머리판 안에 총기 손질도구를 넣을 수 있다. 그리고 개머리판을 열기 위해 나사를 돌려야되는데 K2 소총의 장전손잡이나 군용 포크숟가락 끝부분을 사용하면 열거나 닫을수 있다.

이외에도 총구앙등억제 소염기를 장착하여 연발사격시 총구들림 현상을 감소시키고자 하였으며, 트리튬 가늠쇠를 가지고 있어 야간사격이 용이하다.

K2 소총으로 무장한 대한민국 해병대원

단점[편집]

단점의 대부분은 사용자의 관리 부실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가 잦으며 간단히 해결 할 수 있는 별로 심각하지 않은 사소한 단점들이다.

  • 몸통 힌지(hinge)의 풀림방지 부분이 풀려있을 때 사격을 하면, 몸통이 열리면서 노리쇠 뭉치가 사수의 눈 방향으로 튀어나와 사수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 활동 중 힌지를 건드리면 풀릴 수 있으며, 힌지 잠금 여부를 순간적으로 착각할 수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사격 이전에 힌지 전방을 확인을 언급한다.
  • 개발될 당시의 장전손잡이는 강화된 타입이었으나, 단가 하락을 목적으로 양산 초기때는 저가형 부품으로 대체되어 장전손잡이가 매우 잘 부러졌고 그래서 양산 중에 장전손잡이를 개량했다.
-> 장전손잡이가 잘 부러질 정도이면 총기 사용자가 험하게 사용했다는 점에서 관리의 문제. 그리고 장전손잡이도 소모품이다.
  • 가스조절기의 분실이 빈발한다.
-> 사실 총기수입때 제대로 잠그지 않고 사격하는 경우 잘 빠져나가는데 이건 관리의 문제지 총기 자체의 문제는 아니며 이 가스조절기의 분실도 초기 양산형에 비해 개선되서 분실되는 현상이 감소했다. 그리고 사실 가스조절기도 소모품.
  • 개머리판 연결 부위의 강도가 충분치 못하다. 유리섬유 등의 강하고 질기며 값싼 소재로 대체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K2 소총으로 무장한 대한민국 해병대원들. 맨 앞 K201 유탄발사기가 장착된 K2 소총을 가지고 있다.
-> 사실 이 문제는 관리 소홀의 영향이 크다. 관리를 소홀히 하면 AK-47을 비롯한 신뢰성이 높은 총기도 금방 고장난다.[1]
  • 탄피 배출구 뒷 쪽(장전 손잡이가 움직이는 홈)에 먼지 덮개가 없다. 이 때문에 평소 먼지나 흙이 들어가기 쉽다. K2와 유사한 FN FNC, AR-18 같은 경우 이 부분에 먼지 덮개가 있다. AK 소총 같은 경우 조정간을 '안전' 위치로 옮기면, 조정간이 탄피 배출구 뒷 쪽을 막아서 먼지 덮개 역할을 한다.
-> 물론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게 흙먼지에 의한 잔고장은 보통 '오픈 볼트'총기에서 잦게 일어나지 K2같은 '클로즈 볼트' 총기에서는 발생이 적은 편이며 총기 손질을 자주해주면 되는 문제.
  • 기존의 K-2에는 레일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지 않아서 광학 장비 및 기타 옵션들을 장착하기가 힘들었다. 이에 국방부에선 피카티니 레일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하는 K2C1을 2016년도부터 배치하기로 하였다.
-> 사실 피카티니 레일 시스템은 1995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채용했으며 K-2 소총의 개발시기는 1980년대 초반이다. [2]
  • 서구권 돌격소총들(M16 소총 등의 가스직동식 화기)에 비해 사격시 반동이 조금 더 강한 편이다.
-> 견착을 제대로하면 된다. 그리고 반동이 강한 문제는 M16 소총이 사용하는 가스직동식이 아닌 AK 방식(가스 피스톤식)의 영향을 받은 점도 있다. K-2 소총이 개발될 시기에는 AR+AK의 설계 영향이 있던 시기이다. 당장 현재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지정사수 소총으로 사용하고 있다.(추후 K-11 복합형 소총으로 교체 예정으로 추정) 그리고 예비군 훈련 중에 1.5km 떨어진 의도적이지는 않았지만 전기 밥솥을 맞춘 사례도 있다.[3] 즉 반동이 조금 더 강하다고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사용 탄약[편집]

M16A1, K1A 기관단총이 5.56 x 45mm .223 레밍턴 탄(미군 제식 명칭 M193, 한국군 제식 명칭 KM193)을 사용하는 데 반해, K2 소총은 M16A2와 마찬가지로 무거운 탄자와 강한 장약을 가지고 있어 사거리가 향상된 5.56 × 45mm NATO 표준탄 (FN SS109. 미군 제식 명칭 M855. 한국군 제식명칭 K100)을 기준으로 개발되었다. 일반적으로 탄자가 무겁고 길수록 더 많은 회전을 주어야 탄도가 안정된다. SS109/M855/K100의 탄자는 M193/KM193의 탄자보다 무겁고 길다. 이러한 이유로 M16A1, K1A 기관단총강선은 12인치에 1회전 하도록 되어 있고, K2의 경우는 7.3 인치에 1회전 하도록 되어 있다. M16A2은 K2와 유사하게 7인치에 1회전하는 강선을 가지고 있다. K2와 M16A2는 7.3 혹은 7인치에 1회전하는 강선을 가지고 있으나, 실제론 9인치에 1회전 강선이 SS109에 가장 적합하다[4]. 7인치에 1회전 강선은 탄자가 더 무겁고 긴 FN L110(미군 제식 명칭 M856) 예광탄에 적합한 강선이다. 새로운 탄의 사용 덕분에 M16A1에 비해 유효 사거리가 향상되었다. SS109/K100탄 사용시 유효 사거리는 약 600m, 기존의 KM193탄을 사용할 경우 유효사거리는 460m 정도이다. K2 소총에 KM193탄 사용시 탄자에 필요 이상의 회전을 주기 때문에 (과안정화, over-stabilization) M16A1보다 정확도가 약간 떨어질 수도 있다. (M16A2에 M193탄, SS109/M855탄 중 어떤 것을 사용해도 500m 정도까지는 정확도에 별 차이가 없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M16A1에 M855탄을 사용했을 때는 불충분한 회전 때문에 정확도가 매우 떨어졌다. [5] 일부는 K100탄이 K3 기관총 용 탄이기 때문에 K2 소총에서 다량 사용시 탄매 때문에 작동 불능을 초래하게 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이는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다. K3 기관총은 K2 소총과 유사한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을음이 많은 탄을 사용하면 K3 기관총 또한 작동 불능 상태에 빠지기 쉽다. 미군의 경우 M16A2/M16A3/M16A4 소총, M4 카빈, M249 분대지원화기 모두 SS109/M855 탄을 사용하며, 대부분의 NATO 회원국들도 제식 소총탄이 SS109탄이다.)

변형[편집]

  • K2 스나이퍼(저격용), MAX-2(AR-100으로도 불린다.), DR-200, DR-300은 K2의 미국 민간용 버전으로 반자동 사격만 가능하다. DR-300은 AK-47 용 탄약인 7.62 × 39 mm 탄을 사용한다.
  • 맥스2 - 맥스2는 1994년 미국이 새로운 총기규제법인 이른바 브레다 법을 시행하기 이전에 수출된 모델이며, DR-200은 브레다 법 시행 이후에 수출된 모델이다. 수출된 K2에 대한 미국 내 평가는 콜트사의 AR-15보다 싼 가격에 표준 나토탄을 사용할 수 있는 꽤 좋은 물건이라는 것이었다. 맥스2는 겉모습만 봐서는 군용 K2와 별 차이는 없다. 맥스2는 자동으로 개조가 어려운 반자동이라는 점을 빼면 개머리판도 똑같이 접히고, 강선도 6조 우선인 점 등 한국군용 K2와 달라진 것은 별로 없지만, 브레다법 시행 이후 만들어진 수출형인 DR-200은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참고로 브레다법 시행 이후에는 맥스1, 즉 K1A는 아예 수출이 막혔다.
  1. 맥스2는 착검장치가 그대로 달려 있으나, DR-200에는 착검장치가 없다.
  2. 맥스2는 군용 개머리판을 그대로 달고 있으며, 접히는 것도 똑같다. DR200은 접히지 않을뿐더러, 권총 손잡이와 일체형으로 ㅁ자에 가까운 모양으로 연결되어 있다.
  3. 가늠자는 맥스2와 DR200이 동일하다. 이것은 군용 K2와 똑같다는 의미이다.
  4. DR200의 소염기는 모양만 소염기와 비슷할 뿐, 소염기로서 역할은 하지 못하도록 개조되어 있다.
  5. 탄창의 모양은 20발 들이 탄창이지만, 실제로는 5발 들이 탄창이다. 그러나 K2와 DR-200 모두 M16용 탄창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미국에서 M16용 20발 또는 30발 탄창을 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어서 실질적인 의미는 없다.

이런 변화가 생긴 것은 브레다 법에 의해 민간용 소총은 모두 "스포츠용"으로 인가를 받아야 판매가 가능하고, 그 기준이 착검장치, 분리된 권총 손잡이, 탄창, 소염기 등이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1994년 이전에 수출된 맥스1(K1A)과 맥스2(K2)의 현재 가격은 원래 수출 시 가격의 2배 이상 뛰었다(콜트 AR-15가 800달러 하던 시절에 맥스2는 500달러 정도에 팔렸다). 2005년 9월에 브레다 법이 시한이 만료되고,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이 법의 시한 연장을 거부하면서 효력은 정지되었다. 그러나 DR200이 다시 맥스2 사양으로 바뀌어 미국 민간용 시장에 수출될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대한민국 전쟁 기념관의 K2 소총

2016년부터 전방부대에 K2C1 소총이 보급된다. 전방부대부터 시작해서 K2 소총을 개량형인 K2C1 소총으로 교체한다. K2C1 소총은 기존 K2 소총의 개머리판(길이)과 총열덮개(레일) 부분을 개량한 것이다. 개머리판 길이를 6단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신축형 개머리판, 총열덮개 부분은 조준경, 표적 지시기, 전등을 쉽게 탈착할 수 있도록 피카티니 레일 장착, 규격과 내부구조는 K2 소총과 동일하다. 당초 K2A라는 명칭으로 알려졌으나 공식 명칭을 K2C1으로 확정하였다.

기존 K2 소총 물량은 M16A1 소총과 함께 예비군용으로 전환 보급된다. 총열 길이의 단축형 버전인 K2C는 성능에 만족했으나 예산 문제로 도입을 보류하였다.

  • K2C - K2 소총의 카빈 버전으로, 총열을 단축하고, 피카니티 20mm 레일 장착, M4 형태의 개머리판(스톡)을 장착한 모델이다. 특수부대를 중심으로 보급 되고 있고, 말라위와 파푸아뉴기니처럼 해외에 수출도 했다.

사용 국가[편집]

대중문화[편집]

영화[편집]

게임[편집]

국산 게임[편집]
외국 게임[편집]
  • 로그 스피어 어반 오퍼레이션(국내판)
  • 레인보우 식스: 테이크다운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 워페이스
  •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 소콤 4 : U.S. 네이비 씰
  • 워게임: 레드 드래곤
  • 소녀전선 - K2 소총 모에화가 2017년 10월 5일에 공개됐다. 일러스트레이터는 Anmi라고 한다. 11월 17일 일러스트(중상)이 유출되었고 SD모션이 공개되었다. 11월 21일 일러스트에 소녀전선 로고가 등장했다. 한국서버에는 11월 24일에, 중국서버에는 12월 7일에 출시되었다. 12월 12일에 K2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애니메이션[편집]

웹툰[편집]

같이 보기[편집]

K201 유탄발사기를 장착한 K2 소총

참조사항[편집]

외부 링크[편집]

Rifle Daewoo K2 left.jpg
Rifle Daewoo K2 right.jpg
K2 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