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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리인으로서 신고서, 신청서, 이의신청, 심사 및 심판 청구서 등을 작성하여 세무서에 제출, 출두, 교섭을 하고 결과를 의뢰자에게 통보한다. 세무조정계산서 및 기타 세무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조세에 관한 신고를 위한 회계장부작성을 대행한다.
 
[[1978년]] [[12월 5일]] 법률 제3105호로 개정된 <세무사법>에서는 세무사의 자격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세무사의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①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자, ② 국세에 관한 행정사무에 종사한 경력이 10년 이상인 자로서 그 중 일반직 5급 이상 공무원으로 5년 이상 재직한 자, ③ 공인회계사, ④ 변호사 등이다. 이러한 자격을 가진 자가 업무를 개시하려면 재무부에 비치된 세무사등록부에 등록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었지만 세무사법 개정안으로 [[공인회계사]]는 세무업무를 할 수 없고 [[변호사]]가 세무사업무를 하려면 [[국세청]]에 등록을 해야하는데 [[국세청]]에서 등록이 거부되는 등 세무사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ref name="세무사"/>
한편 세무사의 업무 범위는 공인회계사의 업무범위에 종속되어 있으며, 변호사 자격이 있는 자에게 세무사 자격을 자동부여하는 등 타 자격사에 종속되는 자격사라는 시각이 강하여 노무사 등과 더불어 마이너 자격사로 분류된다.
 
== 적성 ==
 
== 개정안 ==
[[공인회계사]] 자격으로 세무사 자격을 부여받을 수 없다. [[공인회계사]]의 세무사 자격부여에 대한 세무사법 개정안이 [[대한민국 국회|국회]] 조세소위를 통과 했으며 남은 절차를 통해 본회의 의결을 거쳐 세무사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다만 공인회계사는 공인회계사법에 따라 세무대리를 할 수 있으므로 세무사의 업무 영역은 여전히 공인회계사의 업무영역에 종속되어있다.
 
[[2012년]] [[11월 1일]] 세무사가 국세와 지방세 소송대리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세무사법개정안을 발의하여 [[대한민국 국회|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소득세법, 법인세법 등 예산부수 법안과 함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세무사법 개정안을 본회의 재적의원 284인중 281인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ref name="세무사"/>
 
{{대한민국의 국가전문자격}}
{{인간의 직업}}
 
[[분류:법률가]]
{{토막글|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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