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올해의 위키인/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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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위키인

한 해 동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많은 기여를 한 위키인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열심히 활동하신 위키인들을 칭찬하고 격려해 주세요!

내용

주최

시상 부분

  • 콘텐츠 기여 부분: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콘텐츠 양과 질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한 위키인.
  • 관리 부분: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콘텐츠 확충을 제외한 관리 행위(차단, 되돌리기, 조정, 초보 사용자 안내 등)에 많은 기여를 한 위키인. (관리자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님.)

상금

  • 콘텐츠 기여 부분: 1,000,000원 (KRW)
  • 관리 부분: 1,000,000원 (KRW)

1 상금을 수여받기 위해서는 관련 법에서 정하는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상금 수증자가 주최자에게 개인 정보 제공에 동의하야 합니다.
2 상금으로 발생하는 제세공과금은 상금 수증자의 부담이며, 주최자는 먼저 상금에서 제세공과를 제하고 상금을 수여할 수 있습니다.

투표 규칙

  • 여기는 선거가 아니며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자리입니다. 후보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으신 경우에는 주최자의 이메일(office@wikimedia.kr)로만 알려 주세요. :)
  • 투표 자격: 관리자 선거 선거권과 같음. (백:관리자 선거 참고)
  • 여러 명의 후보에게 중복 투표 가능. 단, 한 후보에는 한 번의 투표만 가능.
  • 찬성표만 집계됩니다.
  • 투표에는 {{찬성}} 틀을 사용해 주세요!

수상 자격

  • 기여 부분과 관리 부분 중복 수상 가능.
  • 5표 이상을 득표할 것.
  • 투표 대상자는 등록된 사용자에 한함.
  • 가장 많은 득표를 한 사람에게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상금이 수여되며, 동률일 경우 상금을 나눔.

투표 기간

  • 2016년 12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KST)

추천 틀

처음 수상자를 추천하시는 분께서는 {{올해의 위키인 추천}}을 사용해 주세요. 코멘트 뒤에는 반드시 서명(~~~~)을 해 주세요

{{풀기: 올해의 위키인 추천
|사용자명 =
|코멘트 =
}}

문의

문의는 토론에 해 주세요!

표창 틀

후보와 수상자에게는 다음의 표창이 수여됩니다.

후보

Silverwiki 1.5.png 올해의 위키인 후보
귀하께서는 2016년 올해의 위키인 후보로 추천되셨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상자

Goldenwiki 1.5.png 올해의 위키인
귀하께서는 2016년 올해의 위키인으로 선출되셨습니다. 올 한 해 동안 귀하의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에 감사드리며, 귀하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위키미디어 사용자의 뜻을 모아 이 상을 드립니다.

편집량에 기반한 후보군

사용자:리듬/통계에 정리된 편집량(2016. 4. 1. ~ 12. 13.) 순서대로 어떤 분들이 후보가 될 수 있는지 제시해봅니다. 이분들 외에도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후보를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거북이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1. 사:Ganzi91 / 사:Salamander724 / 사:Sangjinhwa / 사:Ykhwong / 사:커뷰 / 사:메이 / 사:Kanghuitari / 사:Tcfc2349 / 사:Cheleesb / 사:임재균
  2. 사:ChongDae / 사:Yoyoma88 / 사:Eyey90 / 사:리듬 / 사:Nosu / 사:Jeresy723 / 사:Neoalpha / 사:Motoko C. K. / 사:Gray eyes / 사:Exj / 사:Sdf
  3. 사:Sjsws1078 / 사:박권일 / 사:KiMsM / 사:Ewan0808 / 사:MLS037 / 사:Lee Soon / 사:Gkf79 / 사:Krome / 사:MetaashZX / 사:양념파닭
  4. 사:Ajcw / 사:밥풀떼기 / 사:인천직전 / 사:Ckck / 사:총괄자 / 사:고솜 / 사:Tablemaker / 사:Llzz77 / 사:Fused
  5. 사:Yxe:h / 사:Baberuth / 사:Osteologia / 사:2147483647 / 사:Aquawalk / 사:다른그냥 / 사:Ksh1987 / 사:Wikitori / 사:Eric abiog / 사:테리정

콘텐츠 기여 부분

사용자:Salamander724 (편집 횟수, 전체 기여)

사용자:Ykhwong (편집 횟수, 전체 기여)

사용자:Osteologia (편집 횟수, 전체 기여)

사용자:ChongDae

  • 찬성 여러 문서에 기여를 해주셨고, 토론에 많은 의견을 내주셨으며, 관리자 역할을 성실히 하셨습니다. 또한, 토론에도 적극 참여하셨습니다. PLM 1627 (토론) 2016년 12월 13일 (화) 19:49 (KST)
흠.. 먼저 다른 분이 추천하셨네요.. PLM 1627 (토론) 2016년 12월 13일 (화) 19:51 (KST)
흠.. 이미 관리부분 후보로 추천되었다가 주최측 관계자로 후보에서 물러나셨네요. --Gmldi (토론) 2016년 12월 14일 (수) 12:15 (KST)
이미 물러나셨더라도 여기는 칭찬하는 자리니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후보로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2월 14일 (수) 15:20 (KST)

관리 부분

사용자:ChongDae

  • 찬성 첫번째 추천할 사용자 분은 ChongDae님입니다. 위키백과에서 활동한 경력이 상당히 긴 사용자 분이죠. 어떠한 커뮤니티든 오래 활동하게되면 기존 활동에 회의를 느끼거나 무력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ChongDae님은 긴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용자들의 여러 요청을 성실하게 처리하신 면이 돋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추천드리게 되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2월 1일 (목) 22:08 (KST)
주최측 관계자로 후보에서 물러납니다. 추천해주신 마음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12월 2일 (금) 10:46 (KST)

사용자:책읽는달팽 (특수:기록/책읽는달팽)

사용자:twotwo2019 (특수:기록/twotwo2019)

사용자:IRTC1015 (특수:기록/IRTC1015)

무효

  • Symbol unrelated.svg무효 제가 한 번도 못 봤던 다른 분들에 비해 매우 열성적이십니다. --당선자 (토론) 2016년 12월 14일 (수) 18:50 (KST)
  • Symbol unrelated.svg무효 Gmldi (토론) - 다중계정으로 차단된 사용자
  • Symbol unrelated.svg무효 싸25펜 (토론) - 다중계정으로 차단된 사용자
  • Symbol unrelated.svg무효 설마설마 - 선거 개시일 (12월 1일) 기준으로, 일반 문서 기여수 20회 미만 [1].--분당선M (토론) 2016년 12월 21일 (수) 00:13 (KST)

의견

올해의 위키인 선정 관련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이것도 일반기여수 20회 기준이 적용되나요? 관리자 선거도 아닌데 약간 빡빡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밥풀떼기" 2016년 12월 24일 (토) 23:14 (KST)
다중계정의 부분별한 개입 등을 막기 위해 선거권은 관리자 선거와 같다고 이미 공지한 상황이라 바꿀 수 없는 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2월 24일 (토) 23:24 (KST)
지금이야 그렇지만 앞으로는 약간 시정되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중 계정인지 밝혀서 무효표 처리하는 것은 현재도 이미 관리자분들께서 철저하고 신속하게 해주시고 있습니다. 규정을 없애더라도 다중계정 방지는 충분히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며, 더 많은 위키인들이 평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밥풀떼기" 2016년 12월 25일 (일) 10:46 (KST)
20회 기여는 별로 어렵지 않은 것 같은데 제한이 있는 것도 괜찮지 않나요?--잔글러 (토론) 2016년 12월 25일 (일) 18:47 (KST)
명색이 '위키인'인데 그게 20회 기여 이상의 위키인이라고 하면 폐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인은 고참도 있고 신입도 있고 눈팅도 있는데. 그리고 규정과는 관계없이 지금처럼 관리자분들께서 다중계정을 빠르게 간파하시고 잡아내시기 때문에 다중계정 방지라는 명목은 명목이 딱히 없어보여서 제안하는 겁니다. 굳이 규정이 있어야겠다면 '다중계정 못 씀. 썼다고 확인되면 무효표 처리'로 바꾸든가 하면 좋겠네요. --"밥풀떼기" 2016년 12월 26일 (월) 08:09 (KST)
본 건은 시작 당시에 관리자 선거에 준한다고 적혀있었고 그렇게 했기에, 그렇게 처리했습니다. 다음해에 진행을 할무렵 건의를 해주시면 협회측에서 수정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6년 12월 26일 (월) 08:14 (KST)
예, 그렇다면 그때 가서 다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12월 26일 (월) 08:15 (KST)
@밥풀떼기, 분당선M: (비록 이 공간은 오직 칭찬과 격려만을 위한 자리라고 하였으나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났다고 판단되기에 의견 남깁니다) 일단 이 행사가 (아무런 대가도 걸려있지 않은 그저) '서로 칭찬합시다' 정도의 코너였다면 밥풀떼기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다만 문제는 이 행사엔 무려 100만원이란 현물이 걸려있었단 것입니다. 이에 대해선 기존의 호로조님의 말씀이나 백:사랑방_(일반)/2016년_제47주#의견에 제가 남긴 졸견이나 호로조님의 고견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무엇보다 '콘텐츠 양과 질 향상'이란 무슨 의미일까요? 편집횟수와 양만 많으면 어느 정도 질에 대한 하자는 괜찮다는 뜻일까요? 아니면 질을 추구하느라 양은 좀 딸려도 된다는 뜻일까요? 아니면 질과 양만 갠춘하면 다른 규정 위반 정도는 무시해도 된다는 뜻일까요? 그리고 그 질과 양은 어떤 기준과 지식으로 판단해야 합니까? 이런 제반 사항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으려면 어느 정도 위백에 대한 '경험'도 필요치 않을까요?
한편으론 차원이 다르면서도 씁쓸한 얘깁니다만... 백:사용자_관리_요청/2016년_제50주#동일한 편집 패턴을 보이는 계정들의 차단에 제가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더라면... 또 이강철님께서 관심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빠르게 다중계정을 간파해낼 수 있었겠습니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기술은 갈수록 발전하고 있고, 덕분에 백: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피하기는 너무나 쉽습니다. 몇몇 관리자님들께선 (들여야만 하는 시간면에서나 차단 회피자들의 공격과 언플 면에서나) 이 문제를 기피하는 실정입니다. 사실 20회 일반 기여는 달성하기는 매우 쉬우면서도 '어떤 편집 패턴을 분석'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횟수입니다. 차단 회피자들은 갈수록 고지능화하는데 이를 그저 방치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거기다 (양과 질을 무시한) 20회 정도의 기여만으로... 해당 사용자가 위백을 잘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위백의 어떤 폐쇄성에 대한 밥풀떼기님의 고민엔 깊게 공감합니다. 이에 대해선 저 역시 사토나 사랑방에 공개적으로 몇 번이고 문제 제기를 한 바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그만큼 많은 제반 사항들이 얽히고 설켜있습니다. 이에 대한 다각도의 고려와 관심이 필요한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그저 (그것이 사실은 불가능하다 할지라도) 위백의 모든 사용자들이 사적 감점은 배제한 채 누구에게든 친절하면서도 공정해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분당선님께는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검표나, 여러 민원(?)에 대한 대응, 또 유머에 있어서도 여러 면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아무리 멍청하시더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설마 '멍청'이란 단어를 인용했다고 백:사용자 관리 요청에 제 이름이 오르지는....ㄷㄷ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2월 27일 (화) 22:57 (KST)
제 의견에 살짝 부가 설명을 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이 투표가 빗장을 열면 다중계정의 개입된다는 우려가 무의미한 투표라고 생각해요. 또 현물이 오고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은 처음에 이 선거 제안이 나왔을때 저도 같은 생각이었으나.. 지금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럴 가능성이 별로 없고 남은 가능성마저 지금 상황을 보면 막을 수 있겠단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다중계정을 이용해 상금을 받는다? 애초에 이 후보에 오를 만큼 한 다중계정이 오래 활동하면서 엄청난 기여를 하기란 힘든 일이고 또 그전에 잡힐 터겠고요, 다중계정을 열몇개 써서 투표를 조작한다고 해도 오히려 더 잡아내기 쉽고, 남은 건 이번 투표처럼 팽팽한 후보 사이에서 한두명 다중계정이 흘러들어가는 경우가 있겠습니다만 보시다시피 술먹고님의 문제제기와 관리자분의 성실한 감시 덕에 검표 과정에서 금방 잡아냈잖습니까. 이런 능동적이고 신속한 감시 체계가 제대로 돌아간다면 저 '기여 20회' 같은 1차적인 방화벽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쓸모없지만 '있으면 좋은' 셈이죠.
그런데 여기서부터 저 벽을 깨야 하는 이유가 나와요. 우선적으로 이 투표는 관선 같은 엄격한 투표와는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위백을 실질적으로 관리해줄 중요한 인물을 뽑는 관선과는 달리, 올해의 위키인은 그보단 좀더 가볍고 기념적, 행사적인 투표입니다. 관선은 해당 후보에 대한 인식은 물론 위백의 분위기와 돌아가는 상황, 그리고 후보 검증 과정을 깊이 알고 신중히 선택해야 하지만, 이건 딱히 그런 지식 없이도, 굳이 따지면 그 사람의 기여 내역과 그 질 정도만 대략 파악하면 투표할 준비는 마친 겁니다. 이건 심지어 사용자가 아닌 눈팅 독자라도 나에게 도움됐던 지식을 제공해준 사람을 추천후보로 올릴 수 있는 가벼운 투표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한 해를 대표할 인물이라면 앞서도 제가 말했듯이 고참이든 신입이든 IP든 눈팅이든 위백 이용자라면 모두가 한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후보추천도 특정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나오고 선택도 자유롭게 나올 수 있다고 보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이런 지적을 하게 된 것은 술먹고님께서도 살짝 공감하고 계시는 것 같다고 판단되는, 후보에 대한 친목화 문제입니다. 사실 이건 관선에도 해당된다고 볼 수 있어요. 위백 내에서 아니 어느 사이트든 특정 사용자와 우호적인 접촉이 지속되면, 그사람과 연대하게 되고 그사람이 나서면 찬성 혹은 돕는 쪽으로 나가며, 반대로 외부와는 배척하게 된다는 건 지당한 원리. 특히 그 사람에 대한 시선도 객관적에서 주관적으로 바뀌는데 이 중에서 심지어는 선거와 투표에서의 선택에도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스무 회 이상이라는 벽 안에서 돌아다닐 사람은 전체 공간의 사람보다 확실히 적겠고, 그 사람들끼리 접촉이 분명히 많을 거란 말예요. 그렇다면 그 벽 안에서 치루는 선거와 투표는 어떻겠습니까. 제가 처음에 이 투표에 참여 안하고 편집이나 하다가 갑작스레 Osteologia님을 추천한 것도 이런 기류가 흐르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조금이나마 객관적이고 기여 중심적으로 갈 순 없을까 해서요. 컨퍼런스 때 발표 잘 들었다는 것이 찬성 이유란에 올라오는 이 상황을 두고 저 벽을 깨는 것이 좋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여기까지 제기하게 된 겁니다.
뭐 이 공간이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으라고 마련한 것도 아니고 쓸데없이 길어지는 것 같아 여기서 끊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다시 토론해봤으면 좋겠네요. --"밥풀떼기" 2016년 12월 28일 (수) 00:26 (KST)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제반 사항을 고려하여 단 한 문장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하자면 '무작정 투표가 아니라 어떤 기준을 마련하고 그에 기반한 건실한 토론을 권장하자'입니다. 그런다면 어떤 사용자든 (설사 차단 회피지라도!) 진입을 허용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아니, 오히려 이번 건이나 지금까지의 수많은 사례가 보여주듯 쓸데없이, 재미도 없는, 기껏해야 차단 회피자에게 욕이나 먹는, 그런 시간을 들여가면서까지 패턴 분석을 하는 사용자가 몇이나 되었습니까... 더구나 이번 건은 다행히도 차단 회피자님께서 패턴 분석이 가능할 만큼의 꼬리를 남겼기에 망정이지 만약 차단 회피자가 능동적으로 관련 제한을 회피하며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그저 맘을 먹은) 누군가에게 100만원을 주려 밀어줬다면 그것을 잡아낼 수 있었겠습니까? 물론 그런 면에서 20회 제한은 어케 보면 있으나마나한 제한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또 다른 면에서 보자면 그 정도 노력은 차단 회피자에게 요구(?)할 수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친목질을 우려하는 님의 걱정엔 깊히 공감합니다. 다만 그저 여러 사항을 조율할 수 있었음 합니다. 마지막으로 어찌 되었든 이번 행사가 좋게 마무리짓기를 바랍니다. 결국은 모두가 위백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님께도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00:57 (KST)
(잠깐 의사 진행 발언을 하자면) 내년에 이와 비슷한 행사를 한다면 단순한 다수결에 의한 투표 방식은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올해의 위키인 방식 외에 묵묵히 위키백과의 개선에 기여하는 사용자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방식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쪽에 제안해 주세요. 검토해보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10:03 (KST)

올해의 위키인으로 선정되신 사:Osteologia 님과 사:책읽는달팽 님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5:33 (KST)

(사)한국위키미디어협회에서 지난 번 위키백과 사진 공모전에서 1등 200만원 상금을 주었습니다. 위키백과에 사진 자료가 부족한데, 이런 행사를 통해 좋은 사진 자료를 올리도록 적극 권장하자는 취지로 진행한 행사였습니다. 하지만 곰곰 생각해 보니, 위키백과의 가장 중요한 콘텐츠는 텍스트이고 문서 편집입니다. 그래서 협회 차원에서 '올해의 위키인' 상을 제정하고, 금액도 200만원으로 하여, 연말에 시상하자는 의견을 냈습니다. 협회 내부 논의를 통해, 사용자 부문(콘텐츠 기여 부문) 100만원, 관리 부문 100만원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첫 해 시행인 만큼 시행착오가 우려되어 솔직히 걱정이 되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로 이번 행사가 잘 마무리되어 매우 기쁜 마음입니다. 수상한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올해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분들께는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여한 노력에 비해 결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매년 이런 좋은 행사를 개최하여, 위키백과의 활성화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5:41 (KST)

검표

검표를 시작합니다. 이 건은 협회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저의 검표는 결과를 확정하지 않으며, 해당 결과가 유효함을 보증하는 선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6년 12월 21일 (수) 00:02 (KST)

컨텐츠 기여 부문
사용자명 득표수
Salamander724 14
Ykhwong 11
Osteologia 15
ChongDae -
이와 같이 컨텐츠 기여 부분 결과를 확인함.
관리 부문
사용자명 득표수
ChongDae -
책읽는달팽 12
Twotwo2019 7
IRTC1015 3
이와 같이 관리 기여 부분 결과를 확인함.

이와 같이 최종 결과를 확인합니다. 이상으로 검표를 종료합니다. 감사합니다. -- 분당선M (토론) 2016년 12월 21일 (수) 00:31 (KST)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검표에 대한 이의를 받는 시간을 3일 정도 가진 후, 검표 결과를 최종 선언하도록 하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2월 21일 (수) 00:41 (KST)
Osteologia님에 대한 찬성틀을 사용한 찬성이 14표, 찬성틀을 사용하지 않은 찬성이 1표, 도합 15표인데... 무효표가 또 있는 것인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2월 23일 (금) 06:16 (KST)
제가 멍청해서 잘못 집계했습니다. 정정해 두겠습니다. 레비님하고 셀러맨더님께는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을 전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6년 12월 23일 (금) 13:05 (KST)
Osteologia 님이 기여 부분에서, 책읽는달팽 님이 관리 부분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으신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2월 27일 (화) 23:1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