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2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Cup of coffee.svg
사랑방
2010년 제22주
2010년 5월
17 26 27 28 29 30 1 2
18 3 4 5 6 7 8 9
19 10 11 12 13 14 15 16
20 17 18 19 20 21 22 23
21 24 25 26 27 28 29 30
22 31 1 2 3 4 5 6
2010년 6월
22 31 1 2 3 4 5 6
23 7 8 9 10 11 12 13
24 14 15 16 17 18 19 20
25 21 22 23 24 25 26 27
26 28 29 30 1 2 3 4


2009년에 실시한 위키백과 이용 실태 설문 조사 결과가 궁금[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31주#한국 위키피디아 사용자의 동기 및 특성 설문조사 ← 혹시 이때 했던 설문 조사 결과가 위키백과 어딘가에 실려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해당 연구 계획서는 봤는데, 그 후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2:55 (KST)

해당 조사를 통해 나온 보고서는 백:사랑방/2010년 제13주#소셜컴퓨팅 환경에서 집단지성의 사회적 생산 메커니즘 연구에서 찾아보실 수 있네요. :)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5월 31일 (월) 18:07 (KST)
거기 있었군요.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12:16 (KST)

삭제 신청 이의 제도[편집]

{{삭제 신청}}과 관해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활용되고 있는 삭제 신청 이의 제도를 도입해보고자 합니다. en:Template:Hangon이 대표적인데, 어느 사용자가 삭제 신청을 했을 때, 삭제 신청에 반대하는 작성자는 삭제신청틀을 떼지 않고 대신 hangon틀을 추가함으로써 관리자에게 양 쪽의 이야기를 들어본 연후에 삭제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삭제 신청 틀의 부착 여부에 관해서 분쟁이 생겼을 때 서로 삭제신청 틀을 떼다 붙였다 떼다 붙였다하는 반복이 되는 문제를 막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공정한 삭제의 보장, 작성자에 대한 반론 기회 부여의 관점에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실로 도입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hangon과 같은 틀을 틀:삭제 신청 재심 요청에서 츄군님이 과거에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름을 적당히 '이의' 또는 '잠깐만요' 등으로 바꾸어 {{삭제 신청}}에 이 틀의 사용 용법을 넣어볼 생각입니다. 해당 틀 이름의 새로운 이름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hun99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4:55 (KST)
틀 탈착 반복을 줄일 수 있을 테니, 반가운 제도군요. 그런데 문서 '작성자'만 사용할 수 있는 틀인가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5:17 (KST)
작성자는 hangon을 쓰고, 다른 사람은 삭제신청 틀을 떼면 됩니다. 하지만, 작성자 외의 사람이 hangon틀을 쓴다고 딱히 금지할 이유는 없을 듯 보여요. --hun99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5:43 (KST)
틀 작성자로서 동의합니다. 틀의 이름에 관해서는 본 틀의 이름을 고치는 대신 넘겨주기로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5:36 (KST)
재심(再審)의 의미는, 기존에 심사하여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 다시 심사하는 것을 의미하니, 삭제 신청 단계에 불과한 상태에서의 이의제기에 관한 심사를 재심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1:49 (KST)
괜찮게 보이는군요. 다만, 어떤식으로 써야할지, 거기에 대해서 좀 협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Erio-h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3:21 (KST)

틀에 설명되었듯이 그리고 여러 위키백과의 사용법은 이러합니다.

  1. 삭제신청에 문서 작성자가 이의가 있다면 hangon틀을 단다.
  2. hangon과 삭제신청 틀이 같이 있는 한, hangon은 뗄 수 없다.
  3. 관리자는 hangon틀이 붙여있어도 그에 구속되지 않고 삭제 여부를 심사한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1:49 (KST)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편집]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의 추진 부서에서 위키백과에 엠블럼을 비롯한 저작물의 기여를 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전자정부 협의체 추친 소관 부서에서 측에서는 아무래도 위키백과의 용어나 이용법을 몰라 애로사항이 아주 많습니다. 여러 언론을 통해 소개되어 저명성은 충분한 주제이니, 관련 주제에 관심있는 분께서는 문서를 위키백과의 문법과 기준에 잘 맞도록 가꾸어 주세요. --hun99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7:11 (KST)

유사한 다른 모임도 실제로 출범해서 활동하기 전에 백과사전 문서로 등록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전례를 못 본 저로서는, 이 문서가 오세훈 시장의 치적을 보여 주는 근거로 이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앞섭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12:19 (KST)
그런 우려에서, 이 문서를 2008년에 실제로 발표된 '서울 전자도시 선언'으로 명칭 변경한 뒤에, 선언의 배경인 '2008 세계 전자정부 시장 포럼'에 대한 설명을 담고, 그와 더불어 2010년 '세계 전자정부 협의체' 발족에 합의했다는 내용을 싣는 것이 올바른 방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관련 기사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12:30 (KST)
실제로 출범해서 활동하기 전에 문서로 등록된 예는 상당히 많은데, 예를 들어 지중해연합의 경우 위키백과에서의 문서 작성은 2007년, 실제 출범은 2008년이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3:04 (KST)
답변에 감사드리며, 소개해 주신 문서 잘 보았습니다. 실제 출범·활동 전인 단체에 대한 문서를 생성할 때 그 단체가 국제 수준인지 여부도 고려할 만한 기준이 되겠군요. 위 두 사례는 준비 단계부터 저명성을 충분히 획득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또 이야기가 달라지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5:41 (KST)

CCL의 보급확산과 위키백과[편집]

종로구는 (c)대신에 CCL을 적용하는 최초의 자치구가 되었군요. CCL의 보급확산와 위키백과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봅니다. 종로구는 CCL이 표기된 관광지도, 관광 신문, 서울 성곽 지도, 종로 구보, 종로구 홈페이지의 저작물을 종로구의 허락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CL을 도입하려는 정부기관은 '자유'에 대해서 더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BY-NC-ND는 매우 적은 자유이고 이전 (c)가 허용하는 자유와 거의 다름없는 자유입니다. CCL 운동가들과 위키백과 운동가들은 'NO NC, NO ND!'가 진정한 자유라는 것을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자체의 관광정보는 오히려 상용 저작물에 이용이 되어야 더 널리 보급이 되고, 2차저작물의 생성이 더 좋은 정보가 된다는 것을 종로구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자유가 더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케골 2010년 5월 31일 (월) 20:38 (KST)

배포하려면 더 넓게 배포하지...... nc-nd면 말만 CCL이지, 사실상 의미가 없군요 -_;; --WhiteNight7(Talk) 2010년 6월 1일 (화) 17:12 (KST)

6월 2일, 전국동시 지방선거입니다[편집]

나와 가족을 위해, 투표로 말하세요

1인 8표제로 진행되는 이번 지방선거1991년 6월 3일 이전 출생자라면 누구나 투표권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 비록 투표권이 없지만, 투표권 있으신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은 꼭 소중한 한 표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투표 용지 하나에 인쇄·운송·검수 등의 작업을 거쳐 약 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8표를 행사하게 되니 1인당 8만원이로군요! 즉, 한 사람의 투표에 8만원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꼭 투표에 임해주세요. (출처) --WhiteNight7(Talk) 2010년 6월 1일 (화) 17:27 (KST)

한장당 만원이나 된다는건 처음알았군요. 단순 투표용지 가격을 떠나서 위키백과인들은 민주주의의 기본 권리를 바닥에 버리는 일 없기를 바랍니다.--1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0:40 (KST)
저는 부재자 투표에 응했습니다:-) 부재자 투표는 부재자 투표 신고 우편 요금, 부재자 투표전 용지 등기 요금, 부재자 투표후 용지 우편 요금도 플러스되기 때문에 더 비싸겠네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1:43 (KST)
내일도 출근입니다만, 투표하고 출근하려고요 ^^;; Jjw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2:00 (KST)
청소년들에게는 그냥 학교 쉬는 좋은 날입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6월 1일 (화) 22:42 (KST)
User:Bart0278 (talk · cont.)님 말씀에 저는 울어봅니다. --가람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3:18 (KST)
지지하는 후보가 없기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도 민주주의의 의사표현중 하나라는 견해도 있습니다.[출처 필요]--Mirk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0:36 (KST)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면 투표소에 가서 빈 투표용지만 넣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의사표현이 아닐까요? --Erio-h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0:39 (KST)
투표소에서 빈 투표용지를 넣는 것은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뽑을 후보가 없다는 '무언의 항의의 표시'이고, 투표를 안 하는 것은 '니들이 정하는 대로 따를테니 좋을 대로 해라'는 뜻이라는 한 웹툰의 문구가 떠오르네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0:59 (KST)
그것을 일명 ‘백지투표’라고 합니다. Erio-h 님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의사표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집단적 백지투표 현상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무정부주의라는 의사표현”입니다. 소설 《눈뜬 자들의 도시》에 깊게 묘사되어 있었죠. --돌피넬(talk) 2010년 6월 2일 (수) 02:06 (KST)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음이라는 옵션을 투표용지에 인쇄하기도 한다네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6월 2일 (수) 01:08 (KST)
요즘에는 국외에서도 투표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도 투표할 수는 있으나, 뭐 도지사나 시장 쪽에서 뽑을 사람 없으므로 그냥 안 하려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6월 2일 (수) 01:52 (KST)
이번 선거부터 해외 투표가 가능한가요? 중앙선관위의 재외선거안내 페이지에서 '제외선거제도 홍보책자'에서는 '외국에서 투표할 수 있는 최초의 선거는 2012년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라고 안내되어 있네요. 부재자 투표 방식으로 투표가능한건가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3:43 (KST)
제가 알기론 가능하다고 하던데요. 뭐 가능하다 하더라도 어차피 해외라서 누가 잘났는지 못났는지는 판가름하기 어렵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6월 2일 (수) 03:56 (KST)
지방선거인데 해외 투표가 가능하다고요? 그럼 선거구는 무슨 기준으로 정해지나요? --알밤(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9:07 (KST)
-_- 그건 제가 모르겠습니다. 단 이쪽 뉴스를 보면은 주민등록에다 본주소만 얘기하면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다는데 확실히는 알지 못하겠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6월 2일 (수) 09:09 (KST)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만 재외국민이 투표할 수 있다고 적혀있네요. 아무래도 지방선거는 선거구가 각 시.군.구 별로 다르다 보니 재외국민은 투표권이 없나봅니다. --알밤(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9:33 (KST)

지방선거 투표권이 재외국민에게 부여될 순 없겠죠. --Erio-h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3:47 (KST)

현재 선거가 끝나고 개표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선거에 관심있으신 분은 대한민국 제5회 지방 선거 문서 편집을 도와주세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01:04 (KST)

안녕하세요. 백괴사전에서 활동하던 컴마니아입니다.[편집]

얼마 전까지 백괴사전에만 머물며 제 자신만의 위키도 개설해 보고 이것저것 해 보다가, 드디어 위키백과에 손을 대 버리고 말았습니다. 2년 후면 수능인데... 어쨌든 위키 문법은 통달(?)했으나, 이 위키의 규칙이라던지 풍습 등이 궁금합니다. 이런 것들을 알 수 있는 곳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by 컴마니아-Welcome to Com-mania's laboratory 2010년 6월 1일 (화) 21:39 (KST)

백:사관, 백:사, 백:질등등등등을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보이네요, 제 생각으로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1일 (화) 21:40 (KST)
반갑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1:42 (KST)

나로호의 사진들...[편집]

여기에 있는 많은 사진들을 저작권 표기하고 데려올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아드리앵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2:57 (KST)

그건, 홈페이지 하단에 적혀있는 전화번호로 문의해보심이 확실할 듯 싶네요. --가람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3:18 (KST)

+ 이메일로 문의해봤으니, 내일 쯤 답이 올 듯 싶네요. --가람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3:23 (KST)

지금쯤이면 답변이 도착했을 거라 생각하는데, 아직 오지 않았나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17:31 (KST)
메일을 아예 확인을 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kari에서... --아드리앵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3:35 (KST)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 즉, 웹문서, 첨부파일, DB정보 등은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써, 별도의 저작권 표시 또는 다른 출처를 명시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연구원에서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를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97조 5에 의한 저작재산권 침해 죄에 해당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 연구원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로 수익을 얻거나 이에 상응하는 혜택을 누리고자 하는 경우에는 우리 연구원과 사전에 별도의 협의를 하거나 허락을 득하여야 하며, 협의 또는 허락을 얻어 자료의 내용을 게재하는 경우에도 출처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임을 반드시 명시하여야 합니다. - 우리 연구원의 콘텐츠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하는 경우에도 단순한 오류 정정 이외에 내용의 무단변경을 금지하며, 이를 위반할 때에는 형사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우리 연구원 홈페이지로 링크하는 경우에도 링크 사실을 우리 연구원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새로 들어온 소식의 이스라엘[편집]

새로 들어온 소식의 '이스라엘의 평화운동가 학살사건'은 아무도 기여하지 않는군요. 하긴 모든 국가문서에 국가의 행위에 대한 비판이 거의 없고 이스라엘의 비판을 넣는다면 이 사건은 아주 사소한 부분 중 하나이니 이것만 기여하기도 그렇고. 넣을게 한두가지가 아닐겁니다. 제가 하려고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Mirk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0:43 (KST)

일단 자유가자운동부터 채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만, 사망자 숫자부터가 걸리네요. 제가 틀:뉴스에 올릴시 참조했던 2010년 6월 1일자 경향신문에 따르면, 최소 19명이라는데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는 적어도 9명(at least nine people)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1:01 (KST)
9명 정도로 잠정 집계가 나온 모양입니다. 독일 언론에서도 그렇게 말하고 있구요. 저는 좀더 상황이 제대로 밝혀지면 기여하려고 했었습니다만.. 이스라엘의 평화운동가 학살사건보단.. '가자지구 봉쇄'또는 '가자지구 사태'라는 거대한 테마에 전에 있었던 이스라엘 침공서부터 모든 것을 기록하는게 더 낳지 않을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2일 (수) 04:35 (KST)
전에 있었던 자료까지 합산하려면 문서의 규모는 매우 커지겠지만, 자료는 어떻게 구해야 할 지가 막막합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16:18 (KST)

만든 문서 다시보자! (1) 최근의 사안[편집]

한국어 위키가 잠깐 불타오르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국가적 사안이 걸린 문제가 터질 때.

예전 2008년 대한민국의 촛불 시위2008년 대한민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논란 문서가 바로 그 증거. 참여율만 보면 왜 위키가 아직 작은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문제는, 잘 모르는 초보자들이 편집해서 그런지 문서가 다소 어지럽습니다. 필요 없이 분류를 나누질 않나, 1개면 될 일지를 여러 개씩 만들질 않나. 위에 있는 두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최근의 중요한 사건을 다룬 문서가 올라오면, 잘 하시는 분들이 편집방향을 올바르게 잡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멋 모르고 들어오면 보고 '어? 이렇게 나열해 놨네? 나도 그래야지.'하고 그대로 따라가거든요.

최근 천안함 침몰 사건 터지고 이 문서도 슬슬 그런 조짐이 보이는데, 얼른 해결합시다. 기여량도 적은 제가 말하긴 참 부끄럽다만...--saehayae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3:18 (KST)

'초보자들이 편집해서 그런지'? 실제 역사를 보면 거의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서를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공감합니다만, 초보자가 편집했을지라도 소중한 사용자의 기여입니다. '쓰잘데없이', '문서가 아주 더럽습니다', '괴물같이 되었습니다' 등 저렴한 표현이 많이 보이는군요. 최근 올라오는 '초보자 도와주기'(?)가 사실 정말 '초보자의 입장'에 서서 진행되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되기까지 하네요. --iTurtle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7:21 (KST)
동의합니다. 최근 들어서 초보자에게 친절하자면서 정작 구체적인 방법은 정해두지도 않고 모이자고만 말하고, 정작 하는 말이나 행동은 정말로 친절하지가 않은 분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워요. - 츄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8:31 (KST)
동의합니다. 언사에 좀 더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툰 편집을 바로잡아 주는 것도 바로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협업 중 한 가지 형태입니다. 문서를 망치려는 의도에서 그런 게 아닌 이상, 기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방식이 다르더라도 모든 기여를 똑같이 존중합시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08:53 (KST)
역시 동의합니다. 문서를 훼손하려고 하지 않는 이상, 그걸 존중해줘야죠. 단 초보자들의 모든 기여에서 선의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일부는 악의로 훼손할 수 있기에...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6월 2일 (수) 09:07 (KST)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생각하고 말하겠습니다. 원래는 '최근 사안 문서는 잘 아는 사람들이 편집방향을 올바르게 이끌자.'는 뜻이었는데, 말투가 지나치게 싸졌군요. 사과드립니다. 그건 다 고쳤습니다.
기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위에 예로 든 문서들을 보면 무슨 말인지 다 읽고도 모르는 것들입니다. 언제 한 번 날 잡고 고쳐야겠죠. 그리고 똑같은 일이 일어났을 땐 잘 아는 사람들이 관심 써 주어서 처음부터 깨끗하게 정리해야겠습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6:30 (KST)

최근 바뀜 화면 개선안[편집]

Recent renewal.png

최근 바뀜 화면을 이런 식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처음 오는 사람들이 봤을 때 각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금방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문서 이름과 변경 시각 사이에 있는 세미 콜론(;)도 별 필요가 없으니 뺐으면 좋겠습니다.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면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0:03 (KST)

최근 바뀜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초보자는 최근 바뀜을 모르며(저도 한 1년 반쯤 모르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상태로도 그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그다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2:06 (KST)

바꿀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도표와는 다르게 최근 바뀜은 기여자가 누군지 시간이 언제인지 기여한 문서는 뭔지 다 파악하기 쉽다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6월 2일 (수) 13:20 (KST)

제 설명이 부족했음을 깨닫고 자세히 적습니다.

  • 초보자도 최근 바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 여러 지침, 도움말 문서에 '최근 바뀜' 화면을 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 까닭에, 이용법을 익히는 중이던 초보자들이 최근 바뀜 화면을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모든 문서 좌측에 최근 바뀜 화면으로 가는 링크가 있습니다. - 초보자도 그곳을 통해 우연히 최근 바뀜 화면을 볼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안 볼 것이라고 가정하는 게 아니라, 볼 가능성을 전제하는 것이 사용자 친화적인 관점이겠지요.
  • 최근 바뀜 화면의 구성을 설명한 문서가 없습니다. - 위 그림과 같이 바꾸면 해결이 됩니다.
  • 서명보다 짧거나 서명처럼 보이는 문서명도 많고, 반대로 문장이나 어구로 된 서명도 많습니다. - 초보자 입장에서 뭐가 뭔지 알기 힘들어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위키백과 이용자에는 남녀노소가 다 포함됩니다. - 여러분이 보기에 직관적이라고 느낄지라도, 더 친절한 안내 방법이 있다면 그쪽을 택해야 할 것입니다.
  • 저 한 줄을 넣는다고 해서 기존 사용자가 더 불편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수정해 주실 관리자 분에게는 수고스러운 일이겠습니다만)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6:01 (KST)

여태껏 세미 콜론이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6월 2일 (수) 16:06 (KST)
글쎄요, 최근 바뀜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려는 의도라면 목록 위에 저런 식으로 써두는 것보다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서 더 자세히 설명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문서명이나 사용자 이름에 따라 폭이 들쭉날쭉해서 저렇게 써 둔다고 해도 그다지 알아보기 쉬울 것 같진 않아요. - IRTC1015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6:26 (KST)
둘다 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실 최근 바뀜의 모습만 보면 당연히 처음 접하는 사람이 당황할 만 합니다.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으로 바꾸고, 그에 대한 도움말도 만들면 되는 거 아닐 까요? --RedMosQ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6:40 (KST)
역시 바꾸는데에 부정적입니다. 너무 큰 알림말 등은 오히려 가독성을 해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또 굳이 위의 알림말을 참고할 필요가 없다고 보이는게, 그냥 익숙해 진다면 당연히 사용자들을 익숙하게 알아볼 수 있다고 보입니다. 처음 최근 바뀜을 본 사용자는 당연하게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 적응할 수 있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6:40 (KST)

초보자 또는 단순 방문자의 최근 바뀜 화면 열람 횟수를 측정할 방법은 없지만, 대안으로 최근 바뀜 페이지 자체의 열람 횟수(article traffic) 통계는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 지난 3월 통계가 85510회이며, 4월은 72146회, 5월은 62750회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20:09 (KST)

다른 언어판의 위키백과나 다른 위키미디어 위키들의 경우에도 기본적인 형태는 같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언어판을 따라하자는게 아닙니다. 그들이 왜 그런 형태를 계속 취하는지가 문제입니다. 최근 바뀜을 보는 사용자는 대부분 위키백과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사람들입니다. 초보자를 무시하자는게 아닙니다. 초보자에게 최근 바뀜을 읽으라고 권유는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런 권유를 듣고 오는 사람들은 이미 위키 편집 방식에 조금은 익숙해져있는 사람들이고, 의미를 대충이나마 알게됩니다.

제 사례를 위에다가도 들어놓았듯이, 저는 최근 바뀜을 1년 반동안 모르고 있었습니다. 최근 바뀜을 알게 되었을때에도 사실은 위키 문법에 대해서 잘 몰라서 미리 보기도 모르고 수번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습니다. 저는 최근 바뀜을 바꿔서 초심자에게 돌아가는 이익이 기존 사용자들의 손해보다는 더 작지 않나 생각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20:15 (KST)

기존 사용자에게 어떤 '손해'가 있는지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20:23 (KST)
음, 손해란 말은 생각해보니까 그다지 좋지 않은듯 싶네요. 하지만 저는 레이아웃이 바뀌는게 좋아보이진 않아서요. - 츄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20:24 (KST)

이등병의 편지 - 일곱번째[편집]

안녕하세요. 선거는 다들 하고 오셨나요? 진급시험을 앞두고 있는 이병 RedMosQ입니다. 다들 잘 계신가요? 오늘은 선거를 하는 날이지만, 저는 이미 28일 부재자투표로 선거를 미리 치르고 왔습니다. 생애 첫 선거였는데, 진지하게 8표 다 찍었어요.. ^^;;; 선거 덕분에 바깥 구경도 하고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위키백과 상황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보았을 때, 등록 사용자 보다는 IP 사용자들의 차단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최근바뀜도 빠르게 변하고 있고요. 위키백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많이 늘었다는 것과 그만큼 악성 사용자도 늘어날 수 있다는 양면성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우리가 더 열심히 위키백과를 가꾸어야 한다는 결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두번째로 열리는 컨퍼런스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참석은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준비과정에서라도 힘이 되고 싶고, 컨퍼런스의 결과에도 매우 큰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IRTC1015님의 선거도 오늘로 끝나는데 미리 축하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6월도 금방 지나갈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 --RedMosQ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6:20 (KST)

오는 사람을 막을 수야 있나요 ;) 신규 사용자들이 올바를 방향으로 위키백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게 기존 사용자로서의 도리라고 하겠습니다. 예전에 비해 조금 힘들어지긴 했지만, 이게 위키백과가 더욱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이겠지요.
P.S. 미리 감사드립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16:37 (KST)

오랜만이군요. 휴가 나오면 연락하세요^^ Letteriphile (토론/기여) 2010년 6월 10일 (목) 03:59 (KST)

한국어, 표준어, 맞춤법 등에 대한 위키백과 내 부정적 인식에 대하여[편집]

2009년 초에 처음 이곳에서 편집을 시작하고서부터 그런 느낌을 받았고, 지난 한 달여에 걸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약칭 결정 논의를 시작하기 위한 조사 작업을 하는 동안에도 줄곧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이것이 저만의 생각인지 아니면 실제로 이곳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 표준어(주1)와 맞춤법(주2)의 언어 규범으로서의 지위와 가치를 낮추어 보는 분위기가 지배적인 것인지가 궁금해져서, 여러분께 의견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시 그것이 다수가 인정할 만큼 이곳에서 보편적인 인식이라면,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주1, 2. 표준어는 말이고 맞춤법은 글 쓸 때 지키는 표기 규칙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14:43 (KST)

당장 생각나는 것으로는 일본어의 한글 표기 건이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18:26 (KST)
공정이용 다음으로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외래어 표기 문제 때문에 과거 사용자간 충돌이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학자들이 정하는 어문 규범은 표준화와 통일화에 주안을 두다 보니, 현장에서 외래 문물을 접하는 네티즌의 문화 읽기 방식 간에 있어 충돌로 인해 어문 규범의 문화적 지체 현상이 발생하였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그대로 재현되었지요. 변칙 표기 틀도 적지 않게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맞춤법에 대한 적잖은 회의감이 있습니다. 한국어 맞춤법처럼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전문가인 국어학자나 소위 배운 사람들도 빈번하게 틀립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이는 실수를 자주하는 국민들의 수준이 문제가 아니라, 어문 규범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짜장면'이든 '자장면'이든, '할 수밖에' 이든 '할 수 밖에' 이든, 도대체 양자간 왜 가타부타를 따져서 틀리는 사람에게 무식의 굴레를 씌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어의 맞춤법은 난공불락이라고 혀를 내두르게 만들어서 외국인의 한국어 배우기를 어렵게 하는 여러 요인 중에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어문 규범이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는 그에 맞출 필요는 있습니다. 다만, 원칙과 허용의 관계라면 후자도 당연히 정확한 언어 사용으로 인정해야 하고, 과도한 사용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외래적 표현 가운데 한국어에 관용화된 표현이나 독창적인 표현은 우리 언어 생활에 수용하는 것이 언어의 사회성에 비추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hun99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22:35 (KST)
저는 '표준어'나 '맞춤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단지 '사람들이 많이 쓰는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개는 분명히 다른 것이고, 글이나 말이 특정 국가에 소속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뒤의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23:17 (KST)
저 역시 규정은 언중의 의사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아직도 규정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hun99님께서 자세히 지적해주셨으므로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23:29 (KST)
저는 반대 방향에서 논증을 시작해서 윗분들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는데요, 그 출발점은 제 위키백과 기여 대전제인 '없어야 할 이유가 없다면 있어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입니다. 북한-북조선 표기도 그렇고, 이른바 '통용 표기'나 문화어 표기법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없어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인지 저는 매우 회의적입니다. 제공해서 나쁠 것 없고 오히려 언어판 제도의 기본 취지에 맞는 입장이라고 볼 여지가 더 많은 만큼, 저는 대한민국의 표준어나 맞춤법을 이것들보다 우위에 놓거나 '가치를 높여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00:06 (KST)
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을 북한이나 북조선, 또는 아에이오우님이 주장하시는 조선으로 하는 것과 한국어의 표준어, 어문 규정의 존중과는 약간의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에이오우님의 조사 내용을 보더라도 한국어의 표준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에이오우님의 조사 내용도 결국은 대한민국 언중의 대다수가 북한이라고 표기하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언중은 스스로의 약칭을 조선 또는 공화국이라 하고 있다는 것일 뿐입니다. 또한 북조선이라는 용어 역시 흔히 사용되는 표기 중에 하나입니다. 참고로 제일동포의 상당수는 남과 북을 합쳐서 조선이라 부르는 경우가 흔하고 러시아 교포는 고려를 미국 교포는 한국을 남북을 아우르는 말로 흔히 사용합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언어 역시 모두 한국어이기 때문에 이도 존중하여야 합니다. 아에이오우님도 강조하였다시피 위키백과는 신조어를 만드는 곳도 아니지만 또한 특정 언어의 사용과 비사용을 규정하는 곳도 아닙니다. 때문에 어느 하나만을 정식 약어로 인정하자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02:24 (KST)
이 논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에 대한 논의가 아닙니다. 아래에서 다시 자세히 쓰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14:38 (KST)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이 특별히 표준어와 맞춤법의 지위와 가치를 낮추어 보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의 경우에는 현실을 도외시 할 정도로 원칙을 강조하는 분위기도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단 국어원이 한국어의 현실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규정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에 총의로써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북한의 호칭 문제는 표준어와 맞춤법의 범위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0년 6월 4일 (금) 06:12 (KST)
저는 여기서 북한 호칭 문제가 표준어나 맞춤법의 범위에 들어가 있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의견 감사드리며, 아래에 답변 주신 모든 분들께 드리는 말씀을 다시 쓰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14:38 (KST)

감사 말씀,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맞춤법[편집]

뚱딴지같이 들릴 수도 있는 질문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이 위에 답변을 써 주신 모든 분들께 또 다른 측면에서도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맞춤법을 너무도 잘 지켜 주셨기에,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아무 어려움이 없었던 까닭입니다. 저는 맞춤법을 바로 이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법과 닮은 무서운 규칙이라기보다는 서로 편하게 만들어 주는 약속이랄까 예의랄까 하는 정도로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맞춤법을 도외시하는 사람들은 저와 어떤 점에서 생각이 다를지를 항상 궁금하게 생각했습니다. 그 궁금증이 후련할 만큼 풀린 것은 아니었지만, 다른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꽤 많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위에서 나왔던 여러 관점들이 국어 문법과 맞춤법, 표준어, 외래어 표기법 등 언어 규범을 고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 그리고 제가 여기서 현실을 확인했듯이, 저와 같은 시각으로 맞춤법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여러분께 알려 드림으로써 서로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도 보탬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14:52 (KST)

솔직히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17:21 (KST)
[이 부분에 있던 내용은 작성자가 지웠습니다. 상대방이 의혹을 품는 데에는 글쓴이의 탓도 있을 테니, 그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다시 씁니다. 반문으로 답변을 썼던 점 죄송합니다.(--〔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2:16 (KST)수정)]
1. 언어 규범에 대해서 기술주의 관점과 규범주의 관점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기술주의 관점이 우세하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정성껏 답변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2. 요즘 한국에서는 기술주의 관점에 대해서 실용성, 합리성, 독립성, 능동성, 창의성, 개방성 등의 긍정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고, 규범주의 관점에 대해서는 순응성, 수동성, 경직성, 타율성, 폐쇄성, 비합리성 등의 부정적인 관념을 부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주의와 규범주의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기 때문에, 규범주의에도 장점이 있다는 것을 인식함으로써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3. 규범주의의 장점을 들자면, 효율성(교육, 보급, 소통의), 통일성, 규칙성, 확장성, 안정성, 예측가능성 등이 있겠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효율성과 통일성이 원활한 의사소통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약간의 희생(문법, 맞춤법을 익히기 위한 노력)이 소통 대상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치'라는 말을 썼습니다.
4. 그러나 현대 한국어 언중의 언어 규범에 대한 저항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거나 더 심해진다면, 조만간 새로운 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면 그 과정이 반복되겠지요.
5. 한편, 위에 답변을 써 주신 분들의 글을 보면, 비문도, 맞춤법에 어긋나는 부분도 거의 없습니다. 그 사실은 첫째로, 건널목에서 파란불이 들어오면 발을 내딛듯이, 맞춤법과 문법이 이미 몸에 배어 무의식적으로 따르고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그리고 둘째로, 언어 공동체를 의식한 노력이 가미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처럼 언어 규범에 대한 저항감이 아직은 개인의 의식 속에 머물고 있을 따름이지, 실제 글쓰기(특히 공적인 글쓰기)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점을, 이번 기회에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개인마다 각기 다른 부분에서 이건 이렇게 쓰는 게 맞고 저건 저렇게 쓰는 게 옳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판단을 드러내는(illustrate) 경우는 드물다는 그동안의 관찰 결과가 재확인된 점도 있었습니다.(말하자면, 오류는 대부분 몰라서 생기는 것이지 일부러 그러는 것은 아니라는 하나의 가설을 뒷받침하는 단서가 추가된 것입니다.)
특히 흥미로웠던 점은, 맞춤법을 흔히 틀리고 비문을 자주 쓰는 사람들보다는 비교적 표기 규범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더 적극적으로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낸다는 점이었습니다. 모순적인 현상임이 분명한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추측하기로는, 인식과 지식 간의 괴리, 혼선 등에 원인이 있을 듯한데, 맞춤법을 자주 틀리는(지식) 사람이 그렇게 쓰는 게 맞춤법에 맞는 거라고 알고(지식) 있으면서, 맞춤법 준수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인식)하는 경우를 그런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지적을 받으면 긍정적인 태도로 수용합니다. 그런데 거의 다 맞게 쓰고 한두 가지를 틀린(지식) 사람에게 지적을 하면, 맞춤법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인식)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상은 제가 위에 적었던 글의 부연 설명이었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2:16 (KST)

제2회 위키백과 컨퍼런스[편집]

여러분들과 관리자분들의 협조가 미흡하여 컨퍼런스 준비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 께서는 컨퍼런스에 대한 의견 개진이나 참가 여부, 발표 여부를 표명해 주시고, 관리자분들 께서는 사이트노티스에 컨퍼런스 개최와 관련된 내용을 공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4일 (금) 12:33 (KST)

관리자의 업무협조야 그렇다 치고, 꽤 긴 시간동안 사랑방이나 위키백과 소식을 통해 노출된 계획임에도 사용자들이 무관심하다는 건 참가 의사가 없다는 걸로 판단하시는 게 합리적일 것 같은데요. 위키백과에서의 기여는 철저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은 만큼'이므로 사용자의 '협조가 미흡'은 성립할 수 없는 개념 같습니다. 안되면 미루시거나 규모를 축소하시는 것도... (저번 오프 모임에서 나온 '세미나' 형태도 한 방법일겁니다.)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17:22 (KST)
반대 아닌가요? 무작정 '컨퍼런스를 열겠다'고 해서 상단 공지에 올릴 수는 없습니다. 많은 관심이 있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공지에 올려야 하는 게 올바른 방향이 아닐까요? 저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무엇을 하는지, 왜 하는지, 단순 모임과 무엇이 다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1회 때(!)에도 했던 이야기입니다(위키백과토론:오프라인 모임/제1회 위키백과 컨퍼런스#제1회?). 당시는 그래도 제 1회라는 의미가 있어서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목적을 확실히 잡고, 사람들의 관심이 있도록 수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공지에 올린다면 관심이 몰릴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사랑방에 컨퍼런스 관련 내용이 올라오는 게 이번이 처음도 아니잖습니까? --klutzy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17:34 (KST)

가입시 환영메시지를 자동으로 다는 것이 어떨까요[편집]

전세계 공통으로 자료를 올리는 위키미디어 커먼스에서는 가입을 하면 환영메시지가 가입과 동시에 자동으로 가입자의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달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그동안 기여를 최소 1회를 한 분에게만 환영메시지를 달았었는데요, 이번에 한 번 환영메시지를 가입과 동시에 자동으로 토론 페이지에 다는 것을 제안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어 위키백과는 가입 사용자에 비해서 활동하는 분들이 상당히 적은데 아무래도 가입 이후에도 위키백과를 파악하기가 어려워 그런 것 같습니다. 따라서 메시지를 곧장 단다면 자신의 토론 페이지를 볼 수도 있고 환영메시지를 봄으로써 위키백과를 이해하고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가입과 동시에 시작되는 소통의 시작이라고 명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술적 방법에 대해서는 최근 바뀜에서는 드러나지 않도록 조정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어쨌든, 환영메시지의 자동 부착으로 위키백과가 좀더 접근하기 쉬운 위키백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19:47 (KST)

좋은 의견입니다. 실수로 문서를 훼손하는 일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2:15 (KST)
찬성 저도 정비단으로서 {{환영}}을 붙이다가 그런 생각 한 적도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96s09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찬성 환영 인사와 사용법 안내문은 설령 '기계적인 부착'이라는 느낌을 주더라도 그리 불쾌하지는 않을 듯하기에, 자동 부착에 찬성합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2:28 (KST)
이 글을 읽고 나서, 본 지가 아주 오래된 틀:환영을 보러 가 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달린 '서명' 버튼 위치를 알려주는 그림이 좀 친절하지 않은 듯해서 의견 남깁니다.
Per firmare.PNG
이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서명 버튼 바로 옆에 있는'위키 문법 해제' 버튼 그림이 너무 주목을 끕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서명 버튼이 잘 눈에 띄지 않는 부작용이 나는데요. 위키 문법 해제 버튼 그림의 색상을 약간 조절해서 이질감을 덜고, 서명 버튼이 눈에 더 잘 띄도록 테두리를 넣든지 하는 쪽으로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초보자에게 가장 눈에 잘 띄어야 하는 버튼이 서명 버튼이니까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2:40 (KST)
찬성 --1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1:47 (KST)
찬성 다만 타 언어판에서 넘어오는 사용자에게는 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즉, 한국어 위키백과 가입자에게만 다는 것이죠.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건가요... ㅎ --NuvieK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5:09 (KST)
SUL을 이용해서 타언어판에서 활동을 시작하는 경우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한국어판에서는 그 수가 적은 것 같지만요). 모든 신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겠다면, 굳이 차등을 둘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 IRTC1015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5:14 (KST)
곱씹어보니 틀:환영에 "Welcome! If you are not good at Korean or do not speak it, click here." 이라는 문구가 있기도 하네요.--NuvieK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5:26 (KST)
중립 일본 위키에서는 봇이 자동적으로 달아주긴 하던데, 저는 좀 딱딱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좀 그렇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Idh085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참고로 비슷한 논의가 위키백과:관리자_요청/2007년_5월#환영합니다.에 있습니다. 당시에는 봇을 이용해서 붙이는 방법이 논의되었었고, 제가 직접 해당 기능을 만들어 본 적도 있지만 실제로 돌리지는 않았었습니다. 공용에서는 해당 기능을 확장 기능을 통해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똑같이 적용하기 위해서는 버그질라에 신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느정도 더 토론한 다음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면 저나 다른 누군가가 신청을 하면 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8일 (화) 17:13 (KST)

서울시 CC라이센스[편집]

서울시가 공공정보와 컨텐츠에 CC라이센스를 도입한다는군요. [2]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4일 (금) 22:51 (KST)

상업적 이용이 포함되면 위키백과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 기대를 해도 되겠네요.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6월 4일 (금) 23:49 (KST)
NC(영리 금지)를 걸 것 같긴 하지만 일말의 희망을 걸어봅니다. 저번에도 서울시에서 자료를 기부해준 적이 있기도 하고...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00:06 (KST)

KARI의 저작권 정책.[편집]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 즉, 웹문서, 첨부파일, DB정보 등은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써, 별도의 저작권 표시 또는 다른 출처를 명시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연구원에서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를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97조 5에 의한 저작재산권 침해 죄에 해당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 연구원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로 수익을 얻거나 이에 상응하는 혜택을 누리고자 하는 경우에는 우리 연구원과 사전에 별도의 협의를 하거나 허락을 득하여야 하며, 협의 또는 허락을 얻어 자료의 내용을 게재하는 경우에도 출처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임을 반드시 명시하여야 합니다. - 우리 연구원의 콘텐츠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하는 경우에도 단순한 오류 정정 이외에 내용의 무단변경을 금지하며, 이를 위반할 때에는 형사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우리 연구원 홈페이지로 링크하는 경우에도 링크 사실을 우리 연구원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그러니깐 카리의 사진들을 출처 표기하면 데려올수있다는 뜻인가요?--아드리앵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3:38 (KST)

상업적 목적으로의 이용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3:41 (KST)
상업적목적의 이용은 아니지 않나요?--아드리앵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3:45 (KST)
위키백과:저작권을 참조하세요.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모든 자료는 상업적 이용을 포함한 모든 목적으로의 이용이 가능해야 함이 요지입니다. 위키백과에서만 사용이 허용(허가)되었다는 것만으로는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3:48 (KST)
위 KARI 저작권 정책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이 문서에 들어간 바깥 고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누군가가 통지해서 허락을 받은 건가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3:51 (KST)
참고로 외부 링크를 걸 때 통보하라는 저작권 정책은 항우연 뿐만 아니라 다른 정부부처, 기관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알밤(토론) 2010년 6월 5일 (토) 00:12 (KST)
사용자:Klutzy/권#딥 링크.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6:20 (KST)
머니투데이 기사에서 판결 사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언론사 뉴스 인터넷 서비스 업체 4곳에서 네오위즈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하급심 판결 결과를 보도한 2006년 7월 기사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6:57 (KST)

{{통용 표기 사용}} 남용에 대해[편집]

{{통용 표기 사용}}은 통용 표기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여서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를 거의 찾을 수 없을 경우에 한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파울루 코엘류의 경우,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꽤 결과가 많이 나와 결코 통용 표기인 파울로 코엘료를 압도할만한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파울로 코엘료는 IPA에도 어긋나는 표기입니다. 두산백과사전의 표제어도 파울루 코엘류였습니다. 리스 위더스푼의 경우 국립국어원에 따라 리스 위더스푼이 맞는 것으로 결정되었는데도 '리즈 위더스푼'이 통용 표기임을 주장하여 표제어를 리즈 위더스푼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통용 표기와 통용 표기 사용 틀의 남용은 당장 고쳐져야 합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8:48 (KST)

통용 표기 틀의 어느 부분에도 통용 표기가 압도적이어야만 쓸 수 있다고 나와있진 않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8:49 (KST)
죄송합니다. 통용 표기 사용 틀이었습니다. 정정합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8:50 (KST)
통용 표기가 압도적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몰라도 국립국어원에 의해 옳다고 결정된 표기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통용 표기를 고집하는 것이 옳은 행위일까요?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8:52 (KST)
의견의견 죄송하지만, 한 가지만 바로잡겠습니다. '국립국어원에 따라' 표기하는 게 아니고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는 것입니다. 국립국어원은 국어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체계를 세우는 곳이며, 다수 학자와 연구자들의 견해가 반영된 것이 외래어 표기법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9:41 (KST)
국립국어원은 대한민국의 한국어 표기법을 위해서 있는 곳이지, 위키백과의 한국어 표기법을 위해서 있는 곳이 아니며, 위에도 나와있듯이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어의 맞춤법에 맞추어 쓰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한국어 화자가 말하고 있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8:56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그럼 한국어 위키백과는 보편적인 한국어 화자가 사용하는 한국어를 어떻게 조사, 연구, 종합, 체계화, 보급, 적용하고 있나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9:43 (KST)
그런게 굳이 필요하나요? 저기에서 나열하신 단어가 이 토론에서 왜 나와야하는지 전 잘 모르겠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04 (KST)
그렇다면 이 백과사전에 실을 글을 작성할 때 아무 형식상의(문서 포맷이나 내용이 아님) 기준도 없이 써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아니면 의견 충돌이 생길 때마다 토론해서 결정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도 모르겠는데, 이쪽이 맞습니까?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13 (KST)

────────────────────────────────────────────────────────────────────────────────────────────────────(내어쓰기)

규칙이 없다는 것이 무질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명시적인 규칙이 없음을 말하였지, 무질서임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24 (KST)
영어에도 사전이라는 훌륭한 도구(이자 곧 규칙)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 지침 문서에는 '영어를 사용'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정도면 명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암묵적인 언어 사용 규칙에 의거한 백과사전 공동 편찬 작업은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44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영어 위키백과 등 '맞춤법'이 없는 언어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08 (KST)
영어 위키백과에 가서 문서 변경 기록 페이지를 둘러본 적이 있는데, copyedit이라는 편집 요약이 흔히 보이더군요. 그리고 문장이 비문(문법에 맞지 않음)이라고 편집 요약에 써 놓은 것도 보이더군요. 그 사람들은 뭘 기준으로 교정을 하고 있는 건지 저도 궁금합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21 (KST)
그게 바로 '규칙이 없다는 것과 무질서의 차이'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38 (KST)
답은 바로 사전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45 (KST)
그 사전도 규범적이 아니라 설명적입니다. 사전은 단어의 '그 당시 의미와 사용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지, '규범'하는 게 아닙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48 (KST)
사전은 날마다 개정되는 게 아닙니다. 설명한 그 시점부터 개정되기 전까지는 규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55 (KST)

────────────────────────────────────────────────────────────────────────────────────────────────────(내어쓰기)

사전이 규범이라는 소리는 처음 듣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59 (KST)
사전 편찬 → 이 문서를 읽어 보세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2:15 (KST)
조금 더 쉬운 말로 부연 설명을 하겠습니다. 영어로 글을 쓰다가 철자가 헷갈리거나 어떤 전치사가 맞을지를 확인할 때 사전을 찾아보지요. 그리고 틀리게 썼다는 걸 알게 되면, 사전에서 본 대로 고칩니다. 이것이 바로 사전의 '규범적 성격', '언어 표준으로서의 역할'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2:59 (KST)
en:Dictionary#Prescription_and_description. 주장을 하시기 전에 근거를 충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2:00 (KST)
prescription은 규정이고, 규범은 norm이에요. normal이라는 말이 바로 이 norm에서 나왔죠. norm에는 규범이라는 뜻 말고도 표준, 기준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2:06 (KST)
영어 문법론의 변천사에서 규범문법과 기술문법의 대립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현대에 이르러서는 기술문법 쪽으로 기울었죠. 그러나 이런이야기는 학자들과 사전 편찬자들이 어떤 관점을 취할 것인지에 대한 것이지, 실제 언중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문법이나 규범문법이나 규범적 성격(언어 사용의 표준을 보여 준다는 측면에서)을 띤다는 면에서는 같기 때문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2:15 (KST)
그렇게 치면 사전이 아니라 모든 언어 자료가 규범적이겠죠. 보통 그러한 것을 '언어가 변화한다'의 변화 주체로 봐야 하는 것이지, '언어가 규범된다'로 보는 것은 거꾸로라고 봅니다. 참고로 한국어권에서 'prescriptive'는 규범적이라고 옮기는 게 보통입니다. 애초에 왜 이 논의에 사전이 생뚱맞게 튀어나왔는지조차도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klutzy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15:34 (KST)

뭐, 제가 이렇게 썼다고는 해서 통용 표기를 사용하자는 주장은 아닙니다. 다만 필요할 때에는 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8:59 (KST)
리스 위더스푼이나 파울루 코엘류의 경우에는 통용 표기만이 보편적인 경우는 아니었습니다. 통용 표기와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가 비슷한 비율로 쓰이고 있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9:04 (KST)
그런 경우 '파울로 코엘료'와 '파울루 코엘류' 둘 다 '통용 표기'라고 봐야 하는 것입니다. 외래어 표기법상의 표기가 많이 사용된다면 그것은 통용 표기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9:11 (KST)
'통용 표기'는 한국어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기를 의미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은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표기 방식입니다. IPA 등의 발음은 '원어 발음'으로, 한국어 표기 발음과는(통용이든 외래어 표기법이든)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게 정상입니다). '옳은 표기'는 '옳다'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며, "국립국어원에 의해 옳다고 결정된 표기"는 우리가 국립국어원을 정식 표기로 받아들이는 경우에만 맞는 표현입니다. 통용 표기의 사용은 위키백과 사용자들간의 합의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것이고, 당시 토론이 현재 다소 난잡하게 흩어져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압도적인 경우'와 같은 경우에 '한정'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통용 표기의 사용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새로 토론을 하나 열어주시는 게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통용 표기의 범위에 대해서도 토론이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9:11 (KST)
통용 표기에 대하여 이견이 끊임 없이 제기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그 도구가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19:45 (KST)
이견 자체만 따진다면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이견이 더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키백과 초기에 외래어 표기법을 강하게 적용했다가 점차 통용 표기가 널리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0:27 (KST)
이견이 똑같이 분분했다면, 그 다음 순서는 어느 쪽이 더 타당한 의견이 많았는지를 비교해 보는 게 맞겠군요. 제가 살펴본 바로는, 통용 표기를 쓰자는 주장 중에 크게 수긍이 가는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대부분 IPA니 로마자 표기법이니 하는 걸 근거로 삼거나 아니면 실제 발음과 다르다는 식의 주장밖에 없었거든요. 표기법이 발음 기호가 아니라 글쓰기에 사용하기 위해 편의상 단순화한 규칙이라는 점을 간과한 주장들이었던 것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27 (KST)
제가 '똑같이 분분'했었다고 말했나요? 통용 표기를 쓰자는 주장은 '현실적이다'는 것 하나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33 (KST)
통용 표기를 쓰자는 주장이 나온 이유 →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반발, 외래어 표기법에 반발하는 근거 → 제가 바로 앞에서 쓴 것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통용 표기 사용 주장이 단 하나의 근거에 기반한 것이라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현실적(널리 쓰임)이라는 주장의 근거도 부실하고요. 언론, 방송 등의 매체를 통해 올바른 표기가 지속적으로 보급·교정되고 있거든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52 (KST)
'널리 쓰인다'는 것이 부실하다는 건 또 처음 듣네요. 자장면과 짜장면 중 어느 것이 널리 쓰이고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언제 제가 '똑같이 분분'했었다고 말했는지 명시해주시거나, 혹은 잘못된 근거를 기반으로 한 주장을 계속 끌고 가지 마시거나 둘 중 하나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2:03 (KST)
저는 "똑같이 분분했다고 말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이견이 똑같이 분분했다는 것은, 어느 쪽 의견이 더 타당한지를 비교해 봐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 문장은 이런 뜻으로 썼습니다. 그리고 이견이 분분했다고 본 것은 바로 저이고, 그렇게 본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2:23 (KST)
자장면에 대해서 - 제가 파악한 바로는, 발음과 표기 둘 다 '짜장면'이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장면' 표기도 초기에 비해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자장면' 발음은 제가 TV를 안 보기 때문에 현황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자장면' 표기만큼 늘어나지는 않았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장면과 짜장면 중 어느 쪽이 더 널리 쓰이는지를 물으신 것이 발음 기준이었는지 표기 기준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표기 기준이라면, 자장면 말고도 표기와 발음이 일치하지 않는 단어는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2:34 (KST)
“'널리 쓰인다'는 것이 부실하다는 건 또 처음 듣네요.” ← 이 문장은 위에 쓰신 걸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물론 현실적(널리 쓰임)이라는 주장의 근거도 부실하고요. 언론, 방송 등의 매체를 통해 올바른 표기가 지속적으로 보급·교정되고 있거든요.”← 이것은 그 위에 제가 썼던 문장이고요. "널리 쓰인다는 주장의 근거가 부실한 이유는, 지속적으로 보급되면서 점차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뜻입니다. '널리 쓰인다' ← 이게 부실하다는 게 아니고요, '널리 쓰인다는 주장의 근거' ← 이게 부실하다는 말입니다. 최종 요약을 하면, 한때 널리 쓰였다 해도, 그 상황은 금세 또는 서서히 바뀌거나 때로는 역전되기 때문에, 표기 주장의 타당한 근거가 될 수 없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2:43 (KST)
1. '결국 언젠가는 규범대로 될 것이니 먼저 쓰자'는 주장인가요? 왜 '지금은 통용대로 쓰고 나중에 규범대로 되면 그 때 쓰자'보다 나은건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2. '똑같이 분분했다'고 '주장'하시려면 걸맞는 근거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앞에서는 스스로 '이견이 끊임없이 제기된다는 것은 비효율적이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외래어 표기법에 끊임없이 이견이 제기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발음은 당연히 표기와 일치하지 않으며, '표기법'에 발음이 나와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논점 이탈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15:34 (KST)

아에이오우님의 의견대로라면 '통용 표기 쓰려면 코퍼스 가져와야 할 기세'로 보이는 건 저 뿐인가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통용 표기가 '없어야 할 이유'가 있긴 있습니까? 전 이른바 '통용 표기'가 국립국어원식 표기법과 대립하는 경우 토론으로 결정할 대상이지 이런 식으로 한번에 결정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좀 옆길로 새지만, 대부분 비교 잣대로 구글을 사용하는데 한국어 화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네이버나 싸이월드 등 폐쇄된 인터넷 커뮤니티는 검색이 안되기도 합니다. 이런 다양한 잣대를 도입해서 '우세한 표기법을 가리는 방법'을 정립하는 것이 더 생산적일 것 같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3:29 (KST)

한국어 말뭉치는 이미 여러 차례 수집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와 별로 상관이 없는데, 그 이유는 사전 편찬을 위한 기초 자료로, 그리고 언어 연구 외 기타 연구 개발 작업 등을 위한 자료로 모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백과사전 편찬에 쓰일 도구로는, raw data의 집합인 말뭉치 자체보다 그것을 기초로 작성된 국어사전이 훨씬 더 편리하고 유용한 도구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2:51 (KST)

의견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에서 해당 논의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1:45 (KST)

대한민국의 대통령 목록을 바꿔 주실 분?[편집]

대한민국의 대통령 목록을 영어판과 비슷하게 바꿔 주실 수 있는 분 안계신가요? 제가 하기엔 너무 힘들.. 영어판 대한민국 대통령이 더 보기 좋은 듯 싶습니다! 바꿔 주실 분 없나요?--아드리앵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1:27 (KST)

영어판이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힘들어 보이는 작업이군요.) --가람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2:48 (KST)
그냥 영어판 문서를 가져와서 한국어로 바꾸는게 빠를지도.. 아 국무총리/부주석을 넣어야 겠군요. 여튼 영어판 진짜 깔끔하네요.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5일 (토) 23:19 (KST)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윤보선과 최규하의 사진 한 장도 없다는게 씁슬합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6월 5일 (토) 23:34 (KST)

틀:Clear[편집]

영문위키에 있는 틀인데 보니까 문서 작성할 시에 꽤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제가 틀 다루는 게 미숙해서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만들어주실 분 안계신가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6일 (일) 00:39 (KST)

틀:-이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0:47 (KST)
아하...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6일 (일) 00:47 (KST)
그럼 저 두 틀의 차이점은 없는건가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6일 (일) 00:48 (KST)
기능상의 큰 차이는 없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0:54 (KST)
틀:비우기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18:04 (KST)

틀:PD-KR도입 제안.[편집]

영어판의 경우 en:template:PD-US를 통해 본국에서 저작권이 살아있지만 미국에서 소멸한 사진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우 재단 규정에 의해 미국법상 업로드가 가능하고, 한국법상으로도 가능해야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고, 미국에서도 퍼블릭 도메인이지만 본국에서 살아있는 저작물이나, 대한민국에서 소멸하였고, 미국법상 이용이 가능한 자료들(영어판의 공정사용 기준 적용)에 이 틀을 붙이는 것으로 합시다. 대한민국의 저작물이면 당연히 그냥 틀:PD를 붙이는 것이 맞습니다. --Wkdrl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3:14 (KST)

그리스어의 한글 표기[편집]

현재 위키백과:그리스어의 한글 표기가 '위키백과에서 거부된 제안'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위키백과에 그리스어와 관련된 인명·지명 문서가 많은 만큼 일정한 기준에 따른 원칙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09:26 (KST)

리듬게임 위키가 개설되었습니다.[편집]

링크 - 아는 분이 만들었습니다만, 일단 쌓아 올려야 할게 많아서 여기에 홍보해봅니다. 리듬게임에 관심 있으신 분은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11:37 (KST)

이중 넘겨주기가 하나 보이네요. '리듬게임 위키:소개'.--가람 (토론) 2010년 6월 6일 (일) 16:43 (KST)
전국 오락실 위키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새로 생성하는 것보다 이 쪽 위키를 살찌우는 것이 더 좋은 방안일듯 싶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9일 (수) 21:01 (KST)
그건 오락실 위키고 리듬게임하고는 다릅니다.--Leedors (토론) 2010년 6월 9일 (수) 23: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