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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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행정 지도[편집]

행정 지도
총선 지도

대한민국의 행정 지도를 새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광역시, 도 행정 지도는 기존에 있었지만, 시군구 행정 지도는 없더군요.. 이거 만드는데 하루종일 소비한.. 원레는 대한민국의 총선 지역구 지도를 제작하려고 했는데 시군구 행정지도가 기반이 되는지라.. 결국 시군구 행정지도를 먼저 만들고 2008년 18대 총선 지역구 지도도 만들어 보았습니다.--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24일 (월) 05:12 (KST)

잘 보시면 창원시 통합된 것도 그려져 있습니다. ㄱ-..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24일 (월) 05:13 (KST)
정말 수고하셨어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5월 24일 (월) 10:36 (KST)
아, 저 총선지도의 정당표기 같은 것은 어케 한국어로도 안될까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5월 24일 (월) 10:38 (KST)
토트님이 저 글자 표기를 텍스트로 만들었으면 직접 메모장으로 고쳐도 되는데 안되네요. File:Usgs map mercator-ko.svg같이 svg를 손쉽게 한글화한 사례가 있군요.--꽈배기굴 (토론) 2010년 5월 24일 (월) 14:11 (KST)
South Korean Legislative Election 2008 districts(ko).svg
글꼴이 제대로 저장 않되는 버그가 좀 있어서 패스화 시켜서 저장했거든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24일 (월) 20:22 (KST)
베트알파가 유니폴리였군요 <-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28일 (금) 00:32 (KST)
  • 한국어로 일단 넣긴 했습니다만, 번역이 맞을지는 모르겠네요 --WhiteNight7(Talk) 2010년 5월 24일 (월) 18:59 (KST)
감사합니다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24일 (월) 20:24 (KST)

정보 현재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선거에서 선거 프로젝트 개설에 대한 제안이 나온 상태입니다. 대한민국의 선거들 그리고 외국의 선거들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좋은 글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이오니, 관심 있으신분은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24일 (월) 20:30 (KST)

벌써 만들어졌군요 :) --이동아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20:28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약칭 결정 제안[편집]

[현재 이 문서가 공동 편집 작업을 통해 대폭 수정되고 있으므로, 여기 있던 링크가 대부분 깨져서 지웁니다. 해당 문서 링크와 토론 문서 링크만 남겨 놓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4일 (금) 21:15 (KST)(수정일)]

의견 수렴[편집]

아래에 있던 토론은 토론 장소를 옮기기 위하여 가려 두었습니다.
좋은 의견을 개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토론이 있었기 때문에 전체의 의사를 따져볼 때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조선'을 북한의 약칭으로 사용하는데 찬성하지 않습니다. 고려 다음에 건국된 조선과 혼동하기 쉽거니와 언중의 다수를 차지하는 남한 사람들이 그렇게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좀 더 자세한 토론은 토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하는 것이 토론의 연속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케골 2010년 5월 25일 (화) 01:05 (KST)
'조선'을 왜 약칭으로 인정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위 목차 중에서 조선 (북한)과 한국 (남한)을 각기 인정에 해당하는 문단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한번 봐 주세요.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토론 문서 대신 이곳을 택한 이유는, 총의를 모으는 데 더 적합한 공간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작성한 제안문의 토론 문서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겠고요. 아무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에만 관련된 논의가 아니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16:49 (KST)
당연히 북조선입니다. 조선은 북한도 한반도 전체 지역으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지요.--꽈배기굴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16:51 (KST)
여기서 '북조선'이라는 단어가 나오는지 검색해 보세요.(구글 번역기로 영어 위키백과의 North Korea 항목 문서를 번역한 것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20:29 (KST)
구글 번역기의 번역 결과가 논의의 근거가 될 수는 없을 것 같군요(번역 결과에 대해서 체계적인 통제와 검증이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어쨌든 논점은, 어느 한 쪽만의 입장을 따를 수 없다고 해서 해당 언어에서 주로 사용되지 않는 제3의 명칭을 채택하는 것이 옳은가, 로 정리할 수 있겠군요. - IRTC1015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20:33 (KST)
예, 그렇습니다. '북조선'이 바로 제삼의 명칭이라는 점이 이 제안문의 핵심 중 하나입니다. 구글 번역은 그 이름이 주로 쓰이는 명칭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한 예이고요. 번역 프로그램, 한국어 웹사이트, 한국어 위키백과 셋 중에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만 '북한' 명칭 사용을 '관행적으로' 금하고 있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 또 다른 핵심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09:32 (KST)
번역기는 오히려 평소에 전혀 안 쓰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번역기는 논의에 관계가 될 수 없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11:06 (KST)

일단 너무 기네요. 첫 문단부터 깁니다. 위키백과에서 '북조선'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북한 측'의 불쾌감이나 비하성 같은 이유가 아닙니다. (이미 알고 계시지 않나요?) 그러한 상태에서 비하성이 없다는 주장을 넣는 건, 글을 길게 만들고, 그리고 (의도와 관계없이 독자들에게) 허수아비 공격을 초래하게 됩니다. 저도 북조선이라는 표현이 적합하지 않다는 고민을 오랫동안 하고 있지만 그건 해당 글에서 설명하는 이유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남한 사람 이외의 한국어 화자가 북한을 어떻게 부르는지에 대해 알기가 힘들고, 특히 북한 특유의 폐쇄성 때문에 위키백과에서 그들을 배려하는 의미가 없으며, '북조선'이라는 표현이 나머지 독자들에게 혼란을 끼치는 부분이 더 크다는 등의 이유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는 아닙니다. 실제적인 문제와 관계없는 문단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문단이 너무 많이 중복되어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11:14 (KST)

그동안 있었던 토론을 모두 종합하여 각 주장에 대한 반론과 근거를 모두 담았기에 불가피하게 문서가 길어졌습니다. 다 읽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약 대신 이렇게 목차를 작성하였고, 또 첫 항목에 문제 접근 방식을 간추려 두기도 하였습니다.
밝혀 주신 의견과 저의 제안문에 담긴 요지 간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11:53 (KST)
저도 처음 위키백과에 참여할 때 눈에 거슬렸던 것 중에 하나가 '북조선'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자주 보다 보니 이제는 자연스럽게 보일 정도로 적응되었군요. Npsp님의 말씀도 확실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고 제가 완전히 그렇게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독도/다케시마' 문제와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만, 그외에는 대체로 적절한 근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백:중립적 시각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01:00 (KST)
저도 사실 처음에는 '막연한 거부감'으로 인해 조사를 하기 시작했지만,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그 명칭이 부적절하다는 것이 더욱 분명하게 확인되더군요. 감정적인 반발이 되지 않도록 하면서, 근거에 의한 반론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꽤 많이 걸렸습니만, 덕분에 여러 가지 부가적 소득도 많이 얻었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17:40 (KST)
같은 한자 문화권이라 그들의 언어가 한자로 되어 있다는 이유로 우리말로 음역하여 그것이 마치 한국어이고 정식명칭에 맞는 것 처럼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자를 썼을뿐 그들의 언어이지 한국어는 아니며 한국어로 된 명칭이 있을때는 한국어가 우선적으로 사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생각컨데 왜 북쪽나라에만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자권인 중국,일본,북한, 그리고 비한자권인 독일,영국,미국 도 모두 우리는 한국어로 된 명칭이 있어 그것을 우선시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표현은 한국어가 아닌 문화어로 봐야 하며 국어사전에 근거할때 한국어로는 북한이 표준입니다. 당사국에서 쓰는 표현을 존중해야 한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런 논리라면 일본도 니혼, 혹은 니뽄으로 독일은 도이칠란도, 미국은 아메리카 라고 써야 할까요?--Mirk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22:35 (KST)

한가지만 바로 잡자면, 영어판 위키백과가 미국식 영어, 영국식 영어, 호주식 영어 등을 포괄하듯이, 한국어판 위키백과라고 할 때의 한국어는 남한의 표준어와 북한의 문화어를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22:37 (KST)

이후 토론은 제안문의 부속 문서인 위키백과토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에 대하여에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2일 (수) 20:53 (KST)

룸.. 방..?[편집]

en:Room, en:Bang (Korean) 의 문서를 둘다 만들 예정인데 문서 제목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 까요.. 방 (공간), 한국의 방? 방 (한국) ? 의견 부탁드립니다.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5월 24일 (월) 20:01 (KST)

영문판을 두개 합치는게 낳지 않을련지요? ㅇ_ㅇ... Room 들어가보면 역사적 문단에서 다른 나라 형태들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24일 (월) 20:26 (KST)
합치는 것 보다는 인터넷 카페의 경우나 피시방의 경우처럼 적절한 문서 제목을 찾아 인터위키를 올바르게 연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5월 25일 (화) 21:36 (KST)

요즘 장난성 문서가 많이 올라오는데 말이죠.[편집]

위키백과 초보자 입문 뭐 그런 걸 대문에 올려두면 어떨까요? 좀 보기 쉽게.--saehayae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02:54 (KST)

초보자를 위한 안내가 좀더 접근성이 쉬운 곳에 있어야 한다는 점은 동의합니다.--1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12:09 (KST)
대문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위키백과:환영합니다 문서에 FAQ로 가는 링크를 넣었습니다.(편집 내역) 접근성이 약간 높아졌기를 기대합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16:59 (KST)

장난성 문서는 뭐 딱히 대책이 없죠. ∫∫∫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23:11 (KST)

저는

이 문단에 장난식 편집에 대한 자제 메세지를 추가하는 방법을 건의합니다.--가람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23:17 (KST)

저는 저 메시지도 더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도 많아요. 많으면 사람들은 안 읽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11:05 (KST)
klutzy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길면 안읽어요. 근데 필요한걸 싹다 빼버릴수는 없는 노릇이고 쉽지 않은 문제지요.--1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16:11 (KST)

급하게 만들어봤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내용이 많네요.--WhiteNight7(Talk) 2010년 5월 26일 (수) 20:06 (KST)

(마크업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기존 사용자가 알려주고 싶은?) 내용은 너무 많습니다. 어차피 읽히지 않을 내용이라면, 꼭 필요한 내용만 남기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위쪽에 무슨 내용이 써 있건, 사용자에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그 아래에 있는 커다란 편집창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기에 장난을 치지 말라는 (지극히 당연한) 내용을 쓴다 해도 그걸 읽고 하려던 장난을 그만둘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네요. - IRTC1015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20:46 (KST)
그렇다면,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대문 또는 옆의 둘러보기 밖에 없네요. 흐음. --가람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21:04 (KST)

저는 이 글의 주제를 이해를 못 하겠네요. "장난꾸러기"와 "초보자"는 다릅니다. 다들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도 신기하고요. 도둑이 들어왔는데 '도둑님, 저희 집 물건은 가만히 놔 두고 돌아가주세요'라는 표지판을 집에 두고 간다고 해서 도둑이 그냥 돌아갈까요? --iTurtle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22:59 (KST)

대부분 "장난꾸러기"는 "우연찮게 또는 장난을 목적으로 처음 위키백과에 들어온 사람"입니다. 님의 말에도 일리가 있으나, 그래도 그런 표현을 하므로써, '도둑'이 죄책감을 느낄지 모르는 일이 아닙니까? --가람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23:24 (KST)
제 의견을 인정하고 계시네요. "장난을 목적으로 들어온 사람"이라면, 초보자를 위한 안내는 거의 읽어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23:28 (KST)
의견 "초보자"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따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S7 ㅌㄹ】【ㄱㅇE-M 2010년 5월 26일 (수) 23:00 (KST)

일단 iTurtle님 의견처럼 현재 문제를 '장난꾸러기' (처음부터 장난을 목적으로 들어온 사용자)와 '초보자' (정상적인 기여를 목적으로 들어왔으나, '초보'인 탓에 본의 아니게 '장난성'으로 '오해'하게끔 문서를 편집한 사용자)로 구분해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초보자'의 경우에는 문제 해결이 쉽습니다. 대부분의 초보자는 일종의 '오해' 또는 '미숙함'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자주 실수 (또는 오해)하는 사례 모음' 등을 알려주는 방안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위키백과:FAQ에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만, 구체적인 사례들을 함께 제시해 놓는 것이 초보자들의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봅니다.) 또는 관리자나 여타 베테랑 사용자들의 도움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또안 좋을 것입니다.

문제는 처음부터 장난을 목적으로 위키백과에 들어온 '장난꾸러기'인데, 본질적으로 이들의 편집을 사전에 막을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이들의 편집을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규정에 의해 처벌될 수 있다는 경고'와 '장난을 치지 말아달라는 사용자 앙심에의 호소(?)' 2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장난을 목적으로 들어온 사용자가 애시당초 처벌을 걱정할 이유도 없고 (위키백과의 처벌 (게정의 사용 유무와 관계없이)은 해당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편집을 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 전부이므로), 자신들의 편집을 '단순한 장난' 정도로 여기므로 자신들의 양심에 크게 거리낄 것이 없을 것입니다.

결론은 현재 '장난꾸러기'의 문서 편집을 사전에 막을 방법은 없으며, 그들이 편집할 때마다 편집을 되돌려 놓고 그들에게 경고 이후 실제 처벌을 가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장난성 편집자의 대부분은 '단기적으로' 장난을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장기간에 걸쳐' 장난성 편집을 하는 사용자인데, 이러한 사용자에 대한 제재 방안을 생각해 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218.209.154.212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01:33 (KST)

오늘과 같이 단기간에 대량의 문서를 생산하는 것도 문제지요. --가람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23:52 (KST)

어린이들이 장난을 한 것으로 생각되었을 때, 사후 안내를 좀 더 알아듣기 쉬운 말로 해 주는 편이 좋을 거 같아서, 그와 관련한 의견을 수필에 담았습니다. 사용자:Npsp/장난하는 어린이들을 설득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분들의 아이디어도 그 수필에 담아서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11:10 (KST)

위키백과: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조언의 내용을 과감하게 쉬운 말로 바꾸는 중입니다. 되도록 초등학생에게 맞는 낱말과 문장으로 구성해 보려합니다. 초등학생은 접사가 연속되는 긴 문장을 이해하는데 무척 힘들어 합니다. 되도록 짧은 문장들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수정 작업을 하다가 보니 무척이나 고압적인 표현들이 눈에 들어오는 군요. 여기는 커뮤니티가 아니다.(맞는 말입니다.) 다른 곳을 알아봐라(고압적입니다.) 쉬운 글로 다듬다가 이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할 것 같아 중간 이후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명색이 초보자 또는 어린이를 위한 안내인데 너무 고압적인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Jjw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20:53 (KST)
일단, 위키백과: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조언을 눈에 가장 잘 띄는 장소에 두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저 조언이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요즘은 어린이보다 '중학생' 위주로 장난 글이 많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다' 형식의 글을 봤을 때 말이죠.) --가람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00:16 (KST)

동음이의어 제목 관련[편집]

현재 영어판 위키백과에는 MotaMotta라는 동음이의어가 존재하는데, 두 문서 모두 한국어 발음은 '모타'로 같습니다. 현재 'Mota' 문서는 모타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차후에 'Motta' 문서를 만들 경우 제목을 무엇으로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218.209.154.212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08:33 (KST)

대개 괄호 안에 분류 또는 특징을 넣어서 병기하는 식으로 처리하더군요. 예)체인지 (드라마), 체인지 (영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09:18 (KST)
문제는 두 개의 동음이의어 문서를 구분할 만한 특징이 딱히 없다는 것입니다. --218.209.154.212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09:33 (KST)
동음이의어 문서 모타에 모든 내용을 씁니다. 언어판 사이의 모든 문서가 인터위키로 1:1 대응될 필요는 없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09:20 (KST)
모타 (Mota), 모타 (Motta) 이렇게 하시면 될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16:34 (KST)
motta는 모따 (동음이의)에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요? --S7 ㅌㄹ】【ㄱㅇE-M 2010년 5월 26일 (수) 16:36 (KST)
고유명사의 동음이의는 다른 언어판과 1대 1로 대응할 수 없습니다. ~는 Mota 혹은 Motta를 가리킨다 라는 식으로 함께 서술하면 됩니다. --퇴프 2010년 5월 29일 (토) 00:50 (KST)

잡담[편집]

인지 질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적어보면요.

  1. http://pbworks.com/ 이거 써본 분 계신가요? 개인 위키로 사용하기에 좋을까요?
  2. 한때(쫌있으면 거의 십주년? -_-) 여러 사람이 한 위키에서 지식을 쌓아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 위키의 집합이 집단지성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노스모크나 프리필도 그런 느낌이 있는데 제겐 묘하게 폐쇄적이라고 느껴졌고 그래서 만든게 고려바위였는데요. 세가지 면에서 실패를 했죠. 1 일반인에게 위키를 일상적으로 쓰라는 것이 일단 무리 2 블로그의 RSS나 트위터의 RT와 같은 지식 유통 시스템의 부재. 검색 뿐? 3 시스템 유지보수의 어려움 (이건 개인적인 능력부재로)
  3. 위키백과처럼 객관적 사실을 지향한다면 서로 간섭하지 않을 수가 없지만, 서로 간섭하지 않고 개인위키를 알콩달콩 만들어서 뭔가 아카이브가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이상적일까요? :-) 여기 계신 분들은 다들 위키화되었으므로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거북이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10:44 (KST)
  1. 위키아가 좀 더 편하지 않나요? 귀찮은 설치를 안해도 되고. 다만 기본적인 확장 기능(Extension) 말고 다른 확장 기능을 설치하려면 일일이 Wikia.inc에 문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요.
  2. 개인 위키를 만들어서 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일단 설치 과정에서 위키백과 저작권 선택시 GFDL이나 cc-by-sa 또는 퍼블릭 도메인으로 설정하셔야 될 듯합니다. 위키아이면 CC-BY-SA로 기본 설정 되어 있으니 상관 없지만요. 그리고 위키백과로 들어올 때 정책이나 지침에 맞게 편집 후 넣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단, 위키백과와 자신의 개인위키 간의 문서 이동을 안하시겠다면 상관 없습니다.)
  3. p.s 퍼즐릿님은 이미 개인위키를 만드신 걸로 기억합니다.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5월 27일 (목) 11:11 (KST)
사실 미디어위키와의 호환성 문제도 중요해요. 개인위키가 위키백과로 확장되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14:12 (KST)
pbworks가 위키아에 비해 광고도 없고 깔끔하면서도, 기능이 크게 뒤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둘 다 안 써봤지만요.)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13:14 (KST)
중간에 접히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최소한 위키아는 접히진 않을거 같으니까요. -_- 구글이 위키솔루션 만들면 빨려들어가서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저는 이미 구글아이의 포로인가봅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14:11 (KST)
광고에 의존하는 위키아에 비해 대용량이나 추가적인 기능을 쓰는 사람들에게 직접 돈을 받고 있는 pbworks가 오히려 더 안정적으로 보이기도 해요. 구글에는 2008년에 다른 회사를 인수해서 만든 en:Google Sites가 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00:35 (KST)
고려바위는 적어도 저를 위키백과보다 몇 년 먼저 위키 세계로 끌어들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 일반인들이 위키에 어려움을 겪는 게 위지윅과 같은 툴의 부재인지, 아니면 위키 자체의 근본적인 한계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최초의 위키인 c2.com에서도 Why Wiki Works Not 같은 토론이 있기도 하고요. 지금은 위치를 찾을 수 없는데 저는 c2에서 '위키 특유의 어려움이 오히려 사용자들을 필터링하는 긍정적 효과를 내기도 한다'는 말도 본 적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위키 문서를 토론으로 쓰는 건 좀 바보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고(그래서 LiquidThreads를 기대하고 있어요) 복잡한 편집 같은 것도 문제이지만 현재 이런저런 실험을 하고 있으니(Wikimedia techblog: Tempate Folding) 이러한 부분은 앞으로 발전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klutzy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14:03 (KST)
앗 이건 처음 듣는 뉴스군요. 괜히 만든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저 역시 위키가 사용자를 필터링하는 측면이 있다고 봐요. 토론용으로 부적합하다고도 생각하지요. 그건 그냥 글타래 정도면 충분할듯요. --거북이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14:11 (KST)

틀:들여쓰기 내옴[편집]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인 (들여쓰기 내옴) 같이 표시해주는 것보다 더 직관적이라 생각하여 {{들여쓰기 내옴}}을 만들었습니다.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정도 들여쓰기가 되어있다가

────────────────────────────────────────────────────────────────────────────────────────────────────(내어쓰기)

이 정도로 내왔다는 걸 표시해줍니다.

간단한 사용법은 이 소스를 보시면 되며, 구체적인 사용법은 해당 틀에 적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츄군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19:38 (KST)

기발하고 유용한 틀이네요. 타언어판에도 없는 것 같은데, 대체 어떻게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낸거죠?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00:50 (KST)
사실 영어판에 od 틀이 있어요(en:Template:od). 저는 다만 텍스트가 아니라 스타일로 해결을 한거고... 다만 제 틀의 문제는 글씨체에 따라서는 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건데... 제가 본 대부분의 환경에서는 그럭저럭 맞춰놨습니다 :) - 츄군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00:54 (KST)

저같은 경우에는 안보이네요.--NuvieK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17:15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그런 식으로 표시하는 걸 봤는데, 특수문자로 어떻게 만들어 쓸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이렇게 틀로 만들어 두고 쓰면 훨씬 편리하겠군요.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17:34 (KST)

모던 스킨을 쓰는데, 어째 잘 맞지 않습니다. ┌과 ┘가 엉뚱한 위치에 걸려 있네요. 영어판 en:Template:Outdent 틀을 들여오는 게 더 좋을 듯 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5월 29일 (토) 00:28 (KST)

저 같은 경우는 잘 보입니다. 아무래도 '호환성'의 문제인가 보군요. IE의 경우에는 말썽이 많군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2:52 (KST)

수고하셨습니다:) 백터스킨 기준, WinXP + IE6에서는 보였는데, Win7+IE8에서는 안 보이네요. Win7+크롬/파폭/사파리/오페라에서는 잘 보이고요:) -- Min's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2:55 (KST)

XP+IE8에서도 안보이네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8버전이 표시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ㅁ=;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5월 29일 (토) 12:20 (KST)

영어판 틀을 들여와서 텍스트 방식으로 출력하는게 합리적일 것 같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5월 29일 (토) 18:42 (KST)

영어판의 것을 들여오려고 하는데, 영 쉽지 않네요. 도움을 요청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5월 31일 (월) 00:52 (KST)

영어판은 오히려 font-family에 padleft 틀까지 먹여가며 적용하고 있습니다. 단지 저것은 들여쓰기를 내왔다는 것을 알리는 틀이고, 토론이 이어지면 되게 되므로 크게 신경을 쓰진 않았습니다. 덧붙여서 IE8도 win7에서는 잘 보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53 (KST)
브라우저의 문제가 아니라(저는 파폭 없는 컴에는 파폭 깔아가며 씁니다) 스킨에서의 문제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5월 31일 (월) 00:56 (KST)
취소합니다. 영어판에서 모던 스킨으로 전환한 뒤 써본 결과, 나을 게 없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5월 31일 (월) 00:55 (KST)

어라? 이게 무슨 조화인가 제대로 동작이 되네요? 어찌된 일이지?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6월 12일 (토) 19:53 (KST)

틀:영화인 정보[편집]

영화인 정보 틀을 자주 사용합니다. 오늘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 문서를 작성하면서 틀을 마지막에 삽입했는데, 한글 이름위에 ' (Apostrophe)<- 특수문자만 나옵니다. 틀 보실줄 아는 분이 고쳐주셨으면 합니다.--Digital man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20:08 (KST)

틀:정보상자에 문제가 있었네요. [1] 수정했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5월 27일 (목) 20:24 (KST)

한국산업기술대학교[편집]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전경 사진이 올라왔었는데 저작권 침해로 대량 삭제되었습니다. 홍보팀 책임자와 통화한 결과, 자신들이 올린 사진은 아니었지만, 학교 정보 제공 차원에서 과거 순천향대학교처럼 사진을 CC-BY-SA 3.0할 의향이 있다고 하면서 내부 논의를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혹여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사진들이 라이선스 정보를 담아 올라온다면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올린 것일 수 있으니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 적당히 걸어주세요 :) --hun99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13:54 (KST)

7월 3일 오프 제안[편집]

컨퍼런스가 무산될 위기여서--꽈배기굴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21:29 (KST)

아직 확실한 것은 모릅니다만.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5월 29일 (토) 00:55 (KST)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지요. 주최자로서 제가 반드시 개최할 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5월 30일 (일) 16:04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허용되는 퍼블릭 도메인의 범위[편집]

그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허용되는 퍼블릭 도메인의 범위에 관해서 구체적 논의가 없었던 것 같네요.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서 사랑방에 씁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퍼블릭 도메인에 따르면 베른 협약으로 인하여

If the work was in the public domain in the country of origin as of January 1, 1996, it is in the public domain in the U.S. (Even if it was published after 1923, but only if no copyright had been registered with the U.S. Copyright Office.)



1996년 1월 기준, 저작물의 발표 국가에서 퍼블릭 도메인이면 미국에서도 퍼블릭 도메인

그리고

If the work was published before 1923, it is in the public domain in the U.S. (With a caveat for works published without copyright notice, see the footnote.) If the work was published 1923 to 1995 (inclusive) and not copyrighted in its countries of origin in 1996, it is in the public domain in the U.S. Otherwise, if the work was published before 1978, it is copyrighted in the U.S. for 95 years since the original publication and if it was published 1978 or later, the work is copyrighted until 70 years after the (last surviving) author's death.

1923년 발표 이전이면 미국에서는 퍼블릭 도메인. 1923년에서 1995년에서 발표되고 발표 국가에서 1996년에 저작권이 없으면 미국에서도 퍼블릭 도메인. 상기 사유에 해당치 않고 또한 1978년 발표되었다면 95년 간 발표로부터 보호, 1978년 이후 발표 자료이면 70년 저작자 사후 보호

대한민국 저작권법상 1986년 개정 전에는 특히 사진저작물이 10년의 보호기간이었기 때문에 1976년 이전 발행 사진(1986년 개정법 부칙 2상 계산으로 도출. 76년 포함.) 10년의 보호기간이 만료로 퍼블릭 도메인이 됩니다. 따라서 베른 협약으로 인해서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 되고, 고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업로드가 가능한 사진이 되어 버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퍼블릭 도메인에 관한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 제가 잘못 본 것인지 아니면 정확히 본 것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86년 이전에는 다른 일반 저작물의 보호기간은 30년이었기 때문에 또한 1956년 이전 저작자가 사망(56년 포함)한 저작물도 퍼블릭 도메인이 됩니다. 30년 부분은 특별히 문제될 것이 없을 것 같아 백:퍼블릭 도메인 규정에 넣으려고 합니다. 한번 검토해주세요. . --hun99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1:11 (KST)

제가 애매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작가가 미상이라 퍼블릭 도메인으로 판정하기 애매할 경우에는 어떡하나요? 대략 작품의 년수는 100년이 조금 안될 경우에 말이죠.--NuvieK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1:59 (KST)
대한민국 법상으로는 이렇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제40조 (1) 무명 또는 널리 알려지지 아니한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의 저작재산권은 공표된 때부터 50년간 존속한다. 다만, 이 기간 내에 저작자가 사망한지 50년이 경과하였다고 인정할만한 정당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저작재산권은 저작자 사망 후 50년이 경과하였다고 인정되는 때에 소멸한 것으로 본다." --klutzy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4:35 (KST)
개정 전의 법률에서는 '단독 사진'의 경우에에만 10년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쓰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실제 '단독'의 범위가 어땠었는지는 지금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요; 그리고 회복저작물(외국인 저작물이 저작권법 개정 전 PD였지만 법이 개정되면서 보호받게 되는 경우)의 경우도 있어서 case-by-case로 어느정도 조심해야 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4:35 (KST)

첫째로, 단독 사진이라고 하심은, "학문적 또는 예술적저작물중에 삽입된 사진으로서 특히 그 저작물을 위하여 저작하였거나 또는 저작시켰을 때에는"에 한하여 사후 30년의 보호(56년 법 36조)를 받는 사진 외의 단독 사진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이에 해당한다면 10년의 보호이므로 상당히 허용폭이 넓어질 것 같습니다. 둘째로, 회복저작물의 경우에 회복일인 96년 1월 1일 기준 외국의 저작물이 아닌, 대한민국의 저작물이 이미 대한민국 저작권법상 PD가 된 것에는 미국의 저작권법상으로 회복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n:Wikipedia:Non-U.S. copyrights#Restored copyrights 참고) 다른 국제법규와의 저촉이 없다면 퍼블릭 도메인 범위를 확정해서 위키백과에서 기준을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2:01 (KST)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 10년/30년의 기준이 명확하게 나뉘어질 수 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사진이 10년 보호가 되는데 그 사진을 학문적 저작물에 사용했다는 게 나중에 발견된다면 그 사진의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 등을 명확하게 확인해보지 않았었습니다. 회복저작물의 경우도 외국 저작물에만 한정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어차피 해당 외국 저작물의 경우 서버가 미국에 있으니 미국 법상에서는 저작권이 그대로 남아있을테고요. --klutzy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15:42 (KST)

외국어 위키서 활동하는 분들께 부탁드림.[편집]

조금 이상한 부탁이지만, 각 언어판 '세종 반스타'를 만들어 주실 수 있을까요? 언어 분야에 큰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는 걸로요. 그걸 기회로 한국의 세종대왕도 알리고 언어 분야에 공헌한 사람들 상도 주고. 다른 언어판 위키는 잘 모르지만 만약 없다면. 어때요?--saehayae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1:54 (KST)

좋은 생각이군요. 언어학에는 문외한이지만, 한글이 세계 언어학자들에게 인정받는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2:37 (KST)
위키백과:반스타/분야별에 언어학 반스타는 이미 있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5월 29일 (토) 05:16 (KST)
이참에 언어학 반스타를 한번 리뉴얼하는게...(허헛)--saehayae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7:33 (KST)
문화예술 분류에 있을 줄은 몰랐네요 ^^; --자연머리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6:06 (KST)

슬슬.. 삭제토론. 2채널의 게시판..[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틀:2채널의 게시판 슬슬 이 문서를 삭제해도 되지 않을 까요?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5월 29일 (토) 02:07 (KST)

다른 분들이 아직 제 답변에 반박을 안하셨네요.--Leedors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2:43 (KST)
어느 새 작성자 스스로 의견을 바꾸셨습니다. 삭제로 종결해도 될 것 같습니다. --돌피넬(talk) 2010년 6월 2일 (수) 17:24 (KST)

트위터에 위키백과 계정(비공식)을 개설했습니다.[편집]

저는 위키미디어나 짐보와 일절 친분이 없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에 보탬이 되고자 비공식 계정(@Wikiarticles_ko)을 트위터에 생성했습니다. 비공식이기에 계정명에 'Wikipedia'를 포함하지 않았으며, 같은 방식으로 영문판에 활동중인 계정을 참고하여 계정명을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꽤나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창구이기에 위키백과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보려고 합니다.

  1. 소개
    • 알찬 글을 비롯하여, 향후 추가될 수 있는 좋은 글이나 '알고 계십니까'에 소개된 문서 등을 수시로 트위터에 노출시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계정입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 트위터 계정이 없는 한, 외부와의 창구로서 제한적인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2. 운영의 문제점
    • 일단 제가 주로 관리하려고 만들기는 했으나, 매일, 매 시간 해당 계정을 운용하기는 사실상 불가합니다. 총의가 모일 경우 팀으로 운영하는 방안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 알찬 글 노출의 경우,
      1. 알찬 글 문서 표제어와 위키백과 문서 링크만을 포함한다.
      2. 알찬 글 문서 표제어와 약간의 소개글(본인 작성)과 위키백과 문서 링크를 포함한다.
      3. 알찬 글 문서의 표제어 및 대문 요약본, 문서 링크를 포함한다. (이 경우 영자 기준 140자 제한이 문제가 됩니다.)
위 문제점 중에서 알찬 글의 경우, 본인 작성(사실 대문 요약본의 요약이겠죠) 소개글에 주관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 의견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이목을 끌기 위해 구어체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그리고, 3번의 경우에 모든 '대문 요약본'이 140자를 넘어가는데, 앞부분만 싣고 (후략) 처리 하는 방법과, 긴 글 트윗을 링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3. 알찬 글 이외의 문서의 경우 운영 방식
  • 향후 좋은 글이 선정되면 좋은 글도 위 알찬 글 노출과 같은 식으로 운영한다.
  • '알고 계십니까'의 내용에 포함된 문서 중 토막글이 아닌 문서에 한해 소개한다.

얼마나 활성화 될런지는 모르지만, 일단 이 정도로 운영하면 충분히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갑작스레 만들긴 했습니다만, 최대한 '공식적인' 비공식 트위터 계정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3:43 (KST)

팀으로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전이나 새벽에는 해외 사용자가, 오후에는 본국에 있는 사용자가 하면 좋겠군요. 아, 그리고 알찬 글 노출의 경우에는 2번 안이 가장 맞을 듯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5월 29일 (토) 03:55 (KST)
일단 '알찬 글''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오늘의 역사'중에서 선별하여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아직 팔로워(등록한 글을 자동으로 보게 되는 사람들)가 적으니 한 걸음씩 천천히 걸어가도 될 듯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바쁘게 되면 다른 분께 운영을 잠시 부탁드리는 것도 좋은 생각이겠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8:57 (KST)

상병의 편지(?)[편집]

안녕하세요~ 201KEI입니다.
위에 RedMosQ님이 글을 남기셨길래, 저도 한번 남겨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벌써 군대라는 곳에 온지 1년이 훌쩍 지나갔네요.
간혹 휴가를 나오거나, 종종 짬이 나는대로 기여를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아무래도 군대라는 환경 상 꾸준한 기여가 쉽지 않더군요. (부대에 '사지방'이 없다는 열악한(?) 환경 탓도 있겠습니다만)
그러다보니, 빠르게 변화하는 위백의 경향이나, 새소식을 따라가기도 벅찬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어느덧 5월도 다 끝나가네요.
다음번 휴가(무려 포상!)는 6월 말에나 나갈 수 있는고로, 그 때까지는 중간중간 잠깐씩 와서 둘러보는 정도가 될 듯 싶군요.
여러모로 제가 참가하던 프로젝트도 정체되어 있고, 기여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도 기여하지 못하는 등 답답한 부분이 많기는 합니다만, 휴가 때까지는 꾸욱 참아야겠지요.

모쪼록 주말 편안하게들 잘 보내시고, 다음번에 인사드리겠습니다.

ps - 혹시 우리 위백에 공군 출신이시거나, 혹은 국직부대에 계셨던 분들이 계실까나요? :-D -- 201KEI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1:41 (KST)

반갑습니다 ") 201KEI님은 당연히 기억하지요. 군인이 함께하는 위키백과라서 든든하네요 ㅎㅎ--hun99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4:29 (KST)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위키백과에서 처음 기여를 시작한지 막 1년이 되는 참이라, 처음 뵙네요:) -- Min's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8:32 (KST)

어떤 나라에서 위키백과에 올린 그 나라 언어로 올린 정보가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는 것이 없을 때 어떻게 다른 나라 언어로 해도 그대로 정보가 있고 번역이 될 수 있습니까?[편집]

어떤 나라에서 위키백과에 올린 그 나라 언어로 올린 정보가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는 것이 없을 때 어떻게 다른 나라 언어로 해도 그대로 정보가 있고 번역이 될 수 있습니까?--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Human072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Phenomenart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하려는 말의 요점이 뭔지.....그리고 제목을 줄여주셨음 좋겠군요.--saehayae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7:32 (KST)
번역 하는 방법을 말하시는 것 같군요. 그냥 그걸 보고 그대로 번역해서 다른 언어판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질문 같은건 위키백과:질문방에 해주세요. 이 말을 알아들은 제가 더 신기하네요...--Leedors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8:51 (KST)
질문방의 글도 알아듣기 힘들기는 마찬가지군요. --가람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20:21 (KST)

'제목'과 '내용'이 맞아떨어진다면 인터위키를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동아 (토론) 2010년 5월 30일 (일) 06:08 (KST)

질문방에 올리신 똑같은 질문에 답변을 달았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3:00 (KST)

아 다르고 어 다른 법[편집]

사전식 말투와 사람다운 말투가 있습니다. 전자는 편집할 때나 쓰는 거고 후자는 직접 인간과 마주하면서 써야 할 말입니다.

가끔 보다보면 다른 삶을 대하면서 지나치게 딱딱한 어조로 명령하듯이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사전을 작성하면서 쓰는 말버릇이 그대로 튀어나와서라고 생각하는데요, 위키백과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전에도 지적되었듯이, 문서 편집 시작창의 말이 너무 길고 경직되어서 초보자들은 그냥 무시한다는 지적도 있지 않았습니까? 그 밖의 여러 틀의 문장이(문서가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따위) 초보자들에게 모욕(?)이나 겁을 주는 것 같은 투로 되어 있어 문제기도 했고.

최근에도 어떤 두 분이서 편집 요약에 대해 싸우다가 한 분이 떠났습니다. 물론, 여러 번 지적했는데도 고치지 않은 그 분 잘못도 큽니다. 그러나 그 전에, '~하면 차단될수도 있습니다'는 말이 어떤 사람에게는 기분나쁜 간섭으로 비춰질 수도 있었을 겁니다. 돌려 말해서 '앞으로는 주의해주세요'하면 좋지 않았을까요?(자세한 건 모릅니다. 다만 멀리서 지켜본 사람의 눈에선 이렇게 보였습니다.)

단지 위키백과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대하면서도 이러진 않는지. (특히 여기선)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해요.--saehayae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7:44 (KST)

saehayae님 의견에 동의합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5월 29일 (토) 18:41 (KST)
저도 동의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땐 '기계적'이 아닌 '인간적'인 말투로 응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동아 (토론) 2010년 5월 30일 (일) 06:05 (KST)
저도 예전부터 아주 심각하게 느끼고 있던 문제점입니다. 틀(미리 입력된 문장)만으로도 마치 자동응답기 멘트를 듣는 듯 위화감을 주는데, 상대방과의 대화에서도 역시 그에 못지 않게 딱딱하고 불친절한 어투가 많이 나타납니다. 단순히 '~하세요'가 아니라 '~하십시오' 투를 써서 그런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30일 (일) 10:32 (KST)
아마 위 의견에는 대부분 사용자들이 동의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제 생각에는
  1. "위키백과의 ~~ 지침(정책) 문서를 먼저 읽어주세요" 자체가 이미 초보자에 대한 위협입니다. "저희 위키백과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또는 더 보기 좋습니다)"와 같이 간단하게 설명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2. 틀을 이용한 기계적인 토론 멘트는 명백한 반달리스트에게 경고하는 용도 이외로는 사용하는 것을 점진적으로 폐지해야 합니다. --돌피넬(talk) 2010년 5월 30일 (일) 21:41 (KST)
2번은 정말 동의합니다. 기계적으로 {{풀기:되돌림|이런저런문서}} - ~~~~만 써놓고 가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아요. 게다가 되돌려지는 것을 잘 아는 기존 사용자들에게까지 저 틀이 기계적으로 붙여지는게 그다지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0일 (일) 21:50 (KST)
저도 2번에 대해서는 동의하는데요. 1번에 대해서는 조금 반대합니다. 위협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고 그건 그냥 설명서죠. --S7 ㅌㄹ】【ㄱㅇE-M 2010년 5월 30일 (일) 21:52 (KST)
특히 2번 제안에 강력히 동의합니다. 틀을 쓰면 틀의 문구가 어떤지는 신경을 별로 못 쓰게 돼요. 그 틀의 내용이 초보자에게 불친절한 내용일지라도. 1번 제안에 대해서 말인데, 대뜸 뭘 읽어보라고 했다고 그걸 쭉 읽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오히려 위키백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한테 짐을 떠넘기는 것 같네요. 우선 해당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을 간략히 설명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5월 30일 (일) 22:16 (KST)
2번 제안에 대해 동의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오히려 해당 제안에 그리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일단 정비단 중에는 시간이 안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현재 대학생 신분으로써 자주 접속을 못하는 상황이며, 사회인인 분들은 이러한 성향이 더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이 점에서 볼때 틀을 풀어 내는 점을 통해서 해당 사용자에게 문서 삭제, 되돌림등을 쉽게 알릴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하나하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려주는게 현명하지만, 오프라인에 더 신경쓰는 사람들의 입장을 고려해 보는 게 어떨까 합니다. 아울러 저는 틀 자체를 바꾸는 거 보다는 어떻게 하면 해당 사용자가 틀을 잘 볼 수 있을지 고려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가령 틀 내 중요 문구에 빨간색을 이용해서 주목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방법, 혹은 진한 글씨를 이용해서 해당 사용자 눈에 잘 띨수 있게 하는 방법. 이 부분이 적절하다고 보여집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5월 31일 (월) 00:04 (KST)
붙이는 사람이 쉽다고 그렇게 하자는 소린가요? 강조를 해서 돋보이게 하자는건 정말로 이상한데요. 어차피 그러한 틀을 기계적으로 붙여봤자 그 문장 하나하나를 다 보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 되돌림 ==
어디어디에 남겨주신 편집은 잘 보았습니다만, 이러이러한 점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해당 편집을 되돌렸습니다.

같이 짧더라도 일일히 안내해주는게 더 좋아요. 어디까지나 틀은 보조 수단이 되어야지 주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11 (KST)

시간이 안 되는 사람을 고려해야 됩니다. 일일히 하는 방법이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다들 오프라인에서 하는 일도 있는 만큼 이 부분도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특히 이러이러 하다는 게 한 두가지가 아닐 경우 여유 있으신 분은 다 설명하실 수 있지만, 바쁜 사람은 다 설명하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풀기:되돌림|가|반달}}, {{풀기:되돌림|나|광고}}가 존재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고요. 그리고 강조를 한다는 측면은 그냥 강조 안한 상태로 보는 상태보다는 주목할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5월 31일 (월) 00:17 (KST)
여담입니다만, 되돌림 틀 멘트를 기계적이지 않게 수정하는 방안은 어떻습니까? --가람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06 (KST)
멘트를 고친다고 해서 기계적으로 딱딱 붙이는 것을 막지 않는한 그러한 기계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11 (KST)
(편집 충돌)'기계적'이라는 정의가 틀의 문구가 기계적인지, 혹은 틀을 다는 행위 자체를 말하는 건지 확실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틀의 문구가 기계적이라면 가람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아울러 어떤 문구가 기계적인지 자세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틀을 다는 행위를 말한다면 저는 위의 저의 의견을 하나의 반론으로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5월 31일 (월) 00:17 (KST)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붙이는 사람이 편하자고 있는게 아닙니다. 초보자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이 아무리 기계적이 아니더라도, 붙여지는 순간 그 내용을 다 확인하는 사람은 열의 하나도 많은겁니다. 오히려 대개 그러한 틀을 보면 그냥 가버리는 경우가 더 많아요. 오히려 사람들을 내쫓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게 과연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될까요? 그저 붙이는 사람이 편하다고 찍찍 붙이고 다니는게 위키백과에는 도움이 되지 않음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서 시간이 없다는 것은 변명입니다. 시간이 없으시더라도 저 한마디 남기는데는 1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21 (KST)
덧붙여서, 강조에 관한 내용도 그다지 실효성이 없습니다. 대개의 경우 강조를 해도 내용이 길면 보지 않는건 마찬가집니다. 내용은 간략할 수록 명쾌합니다. 자신의 주장을 정리할 시간이 없을때, 말은 길어지고 상대방은 그 말을 듣지 않게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22 (KST)
물론 붙이는 사람 편하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붙이는 사람 입장도 고려하는 게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때문에 저는 틀의 삭제를 반대하는 점이고요. 그리고 시간이 없다는 점은 근거가 있습니다. 가령 위에 츄군님이 제시하신 어디어디에 남겨주신 편집은 잘 보았습니다만, 이러이러한 점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해당 편집을 되돌렸습니다같은 경우 이러이러하다는 게 한 두가지가 아닐 경우 그 걸을 다 제시해야 됩니다. 과연 그게 1분만으로 충분할까요? 제가 봤을때는 체크하는데 적어도3분, 되돌림 1분, 토론방에 글 쓰는데 5분~7분(이 부분은 더 늘어날 수도 있음), 적어도 10분 걸립니다. 이 시간은 꽤 긴 시간입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성공한 대한민국 내외 여러 CEO들이 30분단위로 한가지 일을 처리하는데 10분이면 1/3에 차지하는 분량입니다. 꽤 많은 시간입니다. 그리고 강조가 좋지 않다고 하면 틀의 내용을 짧게 해보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5월 31일 (월) 00:31 (KST)
틀을 삭제하자는 의견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저 반달리스트 빼고는 사용을 줄이자는 것이였구요. 바쁘다고 못 하겠다는건 핑곕니다. 저는 그런 틀을 찍찍 붙여서 나가는 사람보다 안 붙이고 차라리 저런걸 일일히 써서 늦더라도 내보내는 사람이 없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없으시다면 가만히 놔두시면 됩니다. 다른 시간이 많으신 분들이 친절하게 글을 써주실 겁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35 (KST)
틀을 점진적으로 폐지하자는 의견은 위에 돌핀님께서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핑계라고 평가절하 하시는데, 일단 오프라인에 더 신경을 써야하는 게 사람의 심리입니다. 위키백과 같은 경우 사람들에게 지식을 알린다는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일단 오프라인에서 신경을 먼저 써야 여기도 그만큼 신경쓸 수 있다고 봅니다. 시간이 없다는 의견은 이와 연관이 된다는 점을 알아 두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5월 31일 (월) 00:4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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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이 안 중요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도 오프라인이 중요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과제하느라 시간이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 모두가 그렇습니다. 핑계라고 평가 절하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46 (KST)
바쁜 사람에게까지 초보자 안내를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혼자 하는 일도 아닙니다. 다른 사용자들에게 맡겨주세요. 시간이 없다고 해서 “틀”에 박힌 문구를 남기는 건 “전혀 친절한 게 아닙니다”. IRTC1015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48 (KST)
위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은 부담이 되지 않는 쪽으로 적절한 기여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위키백과가 돌아가는 방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안내를 하는 일은,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보다 좀 더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맡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내를 하고 싶은 마음 자체는 순수한 의도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안내 방식'은 역효과를 낼 수 있기에, 의도가 아니라 결과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3:19 (KST)

틀 추가에 대한 의견.[편집]

정보를 보충하고자, 일본 위키피디아에 갔다가 정치가 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보표 인물을 사용하는 것보다 정치가 틀을 새로이 만드는 게 어떤가 싶어서요.

그래서 의견을 내보고자 합니다. --가람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21:40 (KST)

틀:공직자 정보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iTurtle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21:42 (KST)
각 정치가 정보마다 각자 다른 틀을 사용하고 있기에, 질문 해본 것이지요. --가람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21:44 (KST)
기능이 크게 다르지 않다면, 한 틀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정보 상자는 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담아내는 거라, 그리 많은 경우가 필요하지는 않아요. - IRTC1015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22:10 (KST)

제가 개인적인 취향과 기호로 영화인/정치인/방송인에 대한 정보를 많이많이 추가하고 싶은데.. [틀:]이란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틀:로스트 타임라인]이런 것은 쉽게 만들수 있는 모양인데, 인물정보...관련 [틀]은 개인이 만들 수 없나요? 물론, 지금 있는 것도 충분하다고 느낄수 있지만.. 개인적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정보접근의 차이나 정보취합의 능력에 따라...) 좀더 다양한 필드가 추가될수도 있을 것 같고, 아예 완전히 다른 틀거리를 만들수도 있다고 보는데, 지금 국회의원/고위공직자/은퇴정치인... 들에 대한 좀더 많은 아이템이 포함된 [틀]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 찾다찾다..영문위키를 보니... [Template:Infobox officeholder] 의 경우... (영어로 데이터를 한번도 업데이터 해보지도 않았는데..) 적어도 소스를 볼수는 있더군요.. 그런데, 왜 여기선.. [인물정보관련 틀에서는 소스 보기가 안되죠? 이런 질문 질문방에 올려볼까 했는데.. 여기. 틀 관련 내용이 있어서 여기에 한번 문의해 봅니다.. 수고하세요..--Kinocine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18:51 (KST)

- 그리고 올리고 보니.. 여기 틀:공직자 정보 이걸 참조하면 되겠네요. 만들어보고, 올려보고, 좋으면 많이 활용하고, 뭐, 별로면.. 별로 안보는거겠죠? 위키가 좀 쿨한 면이 있네요. 그럼 역시 자문자답.. 수고..--Kinocine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18: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