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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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09년 제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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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관리자 투표를 제안합니다.[편집]

위키 편집자들이 매우 까칠하다는 이야기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한 관리자들이 있으며 다른 이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해온 관리자는 칭찬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래서, 현직의 관리자 중에서 누가 가장 친절한지 투표를 하여 칭찬을 해주는 일을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이러한 이벤트로 인하여 위키가 더 화기애애한 서로를 위해주는 커뮤니티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 피투표권자(투표대상자) : ko.wikipedia.org 에서 활동중인 관리자 전원중 투표권자로부터 1회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
  • 투표권자 : 가입한지 1개월이 지났어야 하며, 다중계정이 아니어야 하며, IP사용자가 아니어야 하며,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라야 하며, 투표일 이전까지 60회 이상의 편집횟수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 투표의 기간 : 1개월
  • 투표의 절차 : 투표기간동안 대문에 공지하며 추천과 투표가 동시에 투표의 기간동안 이루어 집니다.
  • 투표의 결과 : 투표 완료이후 최고로 친절한 관리자 1명을 1개월간 대문에 공지합니다.
  • 투표의 주기 : 매 6월개마다 1번씩 위키백과:친절한 관리자에서 공지하고 추천 및 투표 합니다.

상기와 같이 친절한 관리자 투표를 제안합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08:49 (KST)

반스타 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jtm71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0:51 (KST)
반스타는 개인적이라고 한다면 친절한 관리자 투표는 관리자가 된 이후 일반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관리자의 활동에 대한 중간평가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1:46 (KST)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건데, 위화감이 조성되지는 않을까요? --RedMosQ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1:47 (KST)
음지쪽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양지쪽을 비추는 것이니 문제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1:50 (KST)

관리자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친절보다는 관리와 그에 대한 책임감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2일 (월) 14:01 (KST)

왜 관리자죠? 친절한 편집자는 어떤가요? --케골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4:02 (KST)
동감합니다. 친절한 사람을 관리자로만 한정한 느낌이 듭니다. 투표를 시행한다면 친절한 관리자보다 "친절한 사용자"로 폭을 더 넓히는 것은 어떨까요? --알밤한대(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4:41 (KST)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와 관련된 내용이 될 듯한데, 일반적인 관리자의 조건을 참조해 보면, 나머지 역량은 관리자 선출 때에 평가되는 것이고, 예의(인신 공격, 편집 분쟁, 편향된 편집, 문서 훼손 행위 여부) 부분은 이후에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친절'만 표시가 가능하다면 성향보다는 활동 횟수에 영향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4:33 (KST)

취지는 동감합니다만, 실행에는 반대입니다. '친절'은 각자가 알아서 지킬 사항이지 투표 등으로 가시화시키면 윗분 말씀대로 위화감을 조성하는 등 안좋은 효과를 불러 올 것입니다. 뽑을 때의 기준 또한 자의적이고요.--Ta183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7:45 (KST)

Ta183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리 좋은 효과는 나지 않은걸로 보이는군요. --개마리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8:05 (KST)

위화감조성에 대한 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친절에 대한 것만을 표시하는 것인데, 만약 관리자가 불친절하게 대했다면 이번 친절한 관리자에서는 당연히 제외될 것입니다. 투표기간도중 자연스럽게 불친절한 관리자는 스스로 자신에 대하여 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양지만을 비추어도 음지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양지화화 것입니다. 그래서, 투표항목은 '친절' 하나만 가지고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주재만으로 하자는 의견을 낸 것입니다.

불친절한 관리자를 찾아내겠다는 의도가 아니라 누가 더 친절한 관리자로 인식되고 있는가가 주요한 투표의 기준인 것입니다.

친절한 편집자에 대한 투표는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의도는 편집자가 아니라 위키백과의 관리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사용자들의 이해도를 조심스럽게 측정할 수 있는 것이 부수적인 목적이기도 합니다. 또한, 편집자는 그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매우 복잡한 과정을 겪어야만 투표같은 것이 가능합니다. '친절' 이라는 단어속에 관리활동에 대하여 사용자들이 느껴온 책임감과 신뢰감도 어느정도 같이 표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9:41 (KST)

  • 의견 기존에 존재하는 관리자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으므로 반대함. 관리자의 수많은 역량들 중에서 단지 '친절'이라는 추상적인 항목을 투표자들의 개개인의 주관적 잣대로 판단하는 것은 옮지 않음.--프리스터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21:39 (KST)
  • 의견 특별히 투표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만.. 현실에서도 주민소환제는 있지만, 피선거자를 칭찬하자는 의도로 투표를 한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21:57 (KST)
  • 의견 전 아예 새로운 것을 제안합니다. 관리자를 임기제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 지금의 제도로는 사실상 관리자의 나태나 불친절을 조장하는 측면까지 있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23:50 (KST)
  • 의견 친절이란 것은 역시 각자 재량에 맡겨야 하지 않을까요? 또, 이런 식의 투표는 오히려 혼란만 가증시키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Ş.ßULLET.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23:56 (KST)
  • 잘못된 관리자는 권한회수 요청을 하면 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00:03 (KST)
  • 의견 관리자는 친절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시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7:59 (KST)
    다른 사람들이 그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를 친절하게 만들려면 다른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방법'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일 뿐입니다. --Klutzy (토론) 2009년 2월 12일 (목) 15:57 (KST)
  • 의견 반대합니다. 친절하다는 관리자를 뽑는다면 오히려 뽑히지 않는 관리자들에게 불친절하며 나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여깁니다. -- 윤성현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11:53 (KST)
  • 의견 윤성현님의 의견을 보고 잠시 생각해 보았는데요, 역시 '친절' 꼬리표가 없는 관리자는 '불친절'하다는 인식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예 '특정 부분에 친절할 수 있는', 말하자면 '특화된' 관리자 제도는 어떨까요? A 관리자는 초보 편집자의 편집 활동을 독려하는 데 특화되고, B 관리자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신규 작성 문서의 삭제를 하며 그 이유를 그 편집자에게 알아들을 수 있게 주지시킨다든지.. 또한 비단 관리자뿐 아니라 일반 편집자들 사이도 자원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CLAW(talks ♬) 2009년 2월 12일 (목) 04:28 (KST)
  • 최고로 친절한 관리자 1명만 발표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선정할 최고로 친절한 관리자는 단 1명 입니다. 또한 매 6개월마다 한번씩 할것을 제안합니다. 토론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되오니 지금부터 1주간 찬반의사를 표명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14일 (토) 11:57 (KST)
가독성을 고려하여 다음주 월요일에 글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14일 (토) 12:07 (KST)
  • 투표를 해도 반대 '최고로 친절한' 관리자를 뽑으면 여전히 다른 관리자들과의 위화감이 조성됩니다. 친절 반스타를 주는 것으로 족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2월 14일 (토) 12:14 (KST)
그래도 의견개진은 한번 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mhha님의 고민은 관리자들에게 좀더 책임감을 부여하자는 데에 있다고 보며, 그런 점은 예전부터 저도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에요 adidas (토론) 2009년 2월 14일 (토) 19:52 (KST)

'한국어' 위키백과 글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반응[편집]

[1] [2] [3]

--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9년 2월 2일 (월) 21:50 (KST)

전 로그인 창이 뜨는 바람에 내용을 읽지 못했습니다. --:Empressive (토론·기여·메일) 2009년 2월 2일 (월) 21:51 (KST)
다른 내용도 추가되었군요.. --:Empressive (토론·기여·메일) 2009년 2월 2일 (월) 21:55 (KST)
토론까지 다 나와 있다니.. -.-;; --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9년 2월 2일 (월) 21:56 (KST)
이게 다 GFDL 때문이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21:58 (KST)
그런데 일단은 지금 내용들은 1번의 내용을 보지 못해서 단정은 못내리겠지만 두개 모두 강호순문서로 인한 내용이네요. --:Empressive (토론·기여·메일) 2009년 2월 2일 (월) 21:59 (KST)
저도 8번은 보지 못했지만 기사보다는 일반 사람들의 의견이 더욱 중요한거 같아서 8번을... 꼭 보고싶군요.. --개마리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23:45 (KST)

개인적으로는 다음 글로벌백과 기부가 어느정도 위백 성장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3:54 (KST) 첫 번째 링크는 강호순과 상관없고, 우리나라 위키백과는 왜 이럴까요 -_-라는 제목입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23:49 (KST)

알찬자료.. 이건 확실히 우리나라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가장 시급하게 대처해야 할 문제입니다. --:Empressive (토론·기여·메일) 2009년 2월 3일 (화) 00:09 (KST)
위백 편집 여러번 해본 사람 아니면 한국어 위키백과와 우리나라 위키백과의 차이를 모를 수박에 없음..~ adidas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00:47 (KST)
댓글이 기분나쁘군요. 백괴로 ㄱㄱ 라니. 백괴는 위백의 쓰레기(부결된 의견이나 삭제된 문서) 하치장이 아닌데.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3일 (화) 10:56 (KST)
그런데 솔직히 영어판 위키백과랑 저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이유중 하나가.. 일단 이미지 자료 같은 경우는 영어판과 우리나라 위키백과의 저작권 지원에 차이가 있어서 저런 스크린 샷을 올릴 수 없다는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지 자료가 없어도 알찬 글은 알찬 글이니, 알찬 글을 만들 수 있게 노력해야겠네요. --:Empressive (토론·기여·메일) 2009년 2월 3일 (화) 14:53 (KST)
저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짜피 현재의 위키백과는 나름 번창하고 있고, 언론에 노출될 수록 위키백과가 무엇인지 사람들이 더 알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사람들이 우리 위키백과를 좋게 볼 수 있도록 내용을 알차게 만들고, 막 들어온 초보자들을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밖에서 위키백과가 기사가 났다고, 또, 위키백과가 내용이 좋지 못하다고 굳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런 글이 나오면 관련된 글을 직접 수정하고 추가하면 되니까요. --RedMosQ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5:12 (KST)
제3자들은 매우 냉정해요. 그들은 어짜피 자료 와서 소비하는 소비자에 불과합니다...위백 퀄리티가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이고, 요즘 한국어판 성장이 부쩍 빨라지는 느낌이라서 그리 걱정은 되지 않네요.--Ta183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0:17 (KST)
'용산 참사 관련 언론 보도 진단과 대응 방안 모색'이라는 토론회에서 위키백과가 언급되네요. 인터넷 사전에 있어서 단어 하나를 선택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는 반면 대표적 신문들의 헤드라인을 보면 하품이 날 지경이다. -- 리듬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7:42 (KST)

서울특별시의 각 자치구청에 상징물 인용의 저작권 처리를 물었습니다.[편집]

어제 낮 시간에 일단 서울 강동구서울 서초구는 전화 통화로 물어봤는데, 여기 직원들이 상징물의 백과사전 인용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느낌입니다. 강동구는 구청에서 위키백과라는 사이트를 검토해 본 다음에 연락을 다시 준다고 했고, 서초구에선 제 메일 주소로 서초구 BI 활용에 관한 자료를 보내주었는데, 열어보니까 영리적 이용의 저작권에 대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아예 'CC BY NC SA 2.0 대한민국 저작권을 쓰는 것이 어떻겠느냐'라고 구청에 직접 제안할 생각인데,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의 통일된 조직 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시점에서 일개 회원이 이런 일을 벌여도 될지 여쭤봅니다.

그나저나 여기 자료 업로드 옵션의 CC 라이센스엔 NC 옵션이 없는 건가요? 제가 찍은 사진들은 계속 CC BY SA로 올리면서 뭐가 꺼림칙했는데, 이제 보니까 파일 업로드 창의 저작권 선택에 NC 옵션이 없었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2월 3일 (화) 02:19 (KST)

NC(비영리) 조건은 GFDL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02:22 (KST)
맞습니다. 비영리, 영리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바리반디님이 뭔가 사진을 올렸고, 그것을 모 기업에서 영리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하더라도,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물론 해당 기업이 GFDL 저작권 고지를 똑바로 하여야 겠지요) adidas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02:27 (KST)
비영리 조건이 붙는다면 개작 금지처럼 자유 콘텐츠가 아니죠.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03:01 (KST)
구청직원들이 저작권에 대해서 응대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의문이고, 또한 NC가 빠진 저작물을 제공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허용하여 자유 저작물이 아닌 경우에도 최소한의 인용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06:59 (KST)
NC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거군요. 어제 자면서 생각해 보니까 지금까지 전 GFDL과 CC에 대해 약간의 오개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라이센스를 직접 제안할 때 NC는 빼야 한다는 것이군요. 근데 서초구청에서 저한테 보낸 자료엔, 서초구 브랜드 마크의 영리적 이용을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2월 3일 (화) 11:29 (KST)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의 통일된 조직 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시점에서 일개 회원이 이런 일을 벌여도 될지 여쭤봅니다. 라는 MC 바리반디님의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무도 안하신 듯 하군요. 제 생각엔 이런 일을 위키백과 사랑방에 공개하면서 진행하고 접촉 대상에게도 일개 회원임을 (위키백과에서 일개 회원이 아닌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주지시키면 별 문제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일개 회원의 의견이었습니다. --WaffenSS (토론) 2009년 2월 19일 (목) 03:26 (KST)

로봇 수집, 검색 노출 금지[편집]

삭제 토론 등을 검색에 노출되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며칠에서 몇주 후면 검색 결과에서 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미디어위키:Robots.txt를 보시고 추가로 노출하지 말아야 할 문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2:15 (KST)

사용자 문서요.--Ilovesabbath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2:36 (KST)
사용자 문서 노출 금지는 현 Robots.txt 표준상에서는 어렵겠네요. --iTurtle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2:43 (KST)
검색이 특수기능:찾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2월 3일 (화) 13:10 (KST)
[+] 아니면 포털사이트에서의 검색을 말하는건가요..?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2월 3일 (화) 13:11 (KST)
외부 검색, 곧 외부 포탈 사이트와 검색엔진을 모두 말합니다. 위키 내부 검색은 미디어위키 프로그램을 손봐야 합니다. 참고로, 네이버의 로봇은 Robots.txt 파일을 무시하고 데이터를 모읍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4:59 (KST) 고침 : 네이버의 로봇은 Robot 규약 가운데 Robots.txt 파일은 무시하지 않지만, 그밖에 HTML로 처리된 <meta NAME="ROBOTS" CONTENT="NOARCHIVE"> 태그는 무시하고 데이터를 모읍니다. 결국 Robot 규약 가운데 Robots.txt 파일만 인정하고, 태그 규약은 무시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23:47 (KST)
네이버 봇도 robot 규약을 준수합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5:27 (KST)
제가 마지막 확인한 때가 2008년 5월이었고, 그때까지는 Robots.txt를 무시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23:50 (KST)
  • ChongDae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3:12 (KST)
Mhha님께서 걱정하시던 부분은 사라지겠군요. --해피해피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3:21 (KST)
걱정은 아니고 다른 사용자들의 계속적인 불편함에 대한 배려입니다. 제 경우는 제가 이미 구글측과 이야기를 해서 검색결과에서 인위적으로 제외시켰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의 경우에는 계속적으로 불쾌한 검색결과가 나오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라는 말이 있듯 지금부터 제대로된 정식문서만 검색로봇들이 가지고 가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_^ Mhha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4:46 (KST)

토론이 중구난방 이루어지고 있어 옛 토론을 검색하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구글의 도움을 못 받으면 어떻게 하지요? --케골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6:32 (KST)

그래서 삭제 토론이나 관리자 요청 등과 같이 민감한 부분만 막은 것입니다. 이런 민감한 부분은 내부 검색을 이용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6:47 (KST)
위키백과 내부검색과 역사만 보면 다 검색이 됩니다.Mhha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6:14 (KST)

[편집]

익스플로러 6.0을 사용중입니다. 갑자기 표가 구분선이 모두 안보이고 오른쪽에 배치되어야 할 표들도 일부는 왼쪽으로 가 있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혹시 저만 그런건지 궁금해서 써봅니다. --:Empressive (토론·기여·메일) 2009년 2월 3일 (화) 15:13 (KST)

현재는 해당 문제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Empressive (토론·기여·메일) 2009년 2월 3일 (화) 16:40 (KST)
위키백과 서버 에러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가끔 표가 이상하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7:46 (KST)

현재의 백:길라잡이에 대하여[편집]

전부터 생각해왔는데요. 일단 설명을 돕기 위해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

먼저 제가 준비하고 있는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교육 과정이 필요하죠.

(사전안전교육 → 기능의무교육 → 도로주행연습)

그런데 위키백과의 길라잡이를 보면 꼭 이런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기능의무교육 → 도로주행연습 → 사전안전교육)

제 말의 논지는 과연 우리가 기능을 먼저 가르쳐야 할까, 사전안전교육을 먼저해야할까 입니다. 당연히 이러한 행위를 하면 위험(차단)할 수 있다는 안전교육이 먼저여야 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길라잡이에서 위키백과에서 지켜야 할 점을 먼저 가르치고 나서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초보자들이 지켜야 할 수칙을 모르고 편집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떤지요? --RedMosQ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6:21 (KST)

별 생각없이 백:길라잡이를 보아왔었는데.. 말씀을 듣고보니 그런 것 같네요.. 뒤쪽의 토론 페이지, 지켜야 할 것이 앞쪽에 와야할 것 같은데요.. 그래야 위키백과에 대해 먼저 안 후 편집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2월 3일 (화) 16:36 (KST)
처음부터 이거 지켜라 저거 지켜라 하면 모두 위키백과의 피곤할 만한 폐쇄성 때문에 떠나 버릴 지도 모릅니다. 저는 기본적인 기능 연습→안전교육→실전으로 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Kwj2772 (msg) 2009년 2월 3일 (화) 16:54 (KST)
일단은 위키백과가 무슨 목적으로 존재하는지부터 알게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과정은 기초안전교육 → 기능교육→ 심화 안전교육 → 실전 이라고 봅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7:03 (KST)
과감함이 없는 위키는 위키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8:26 (KST)
그런 논리라면 초고속즉시삭제머신 등의 활동을 사후에나 통제할 수 있다는 말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2월 3일 (화) 18:55 (KST)
사전안전교육을 시킨다고 반달 행위가 사라질까요?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21:35 (KST)
적어도 몰라서 반달로 오인 받는 행위는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21:36 (KST)
시간이 나는데로 현재의 길라잡이를 제 사용자 문서로 복사해 변형을 해봐야 겠네요. --RedMosQ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8:41 (KST)
어쩌면 무따기가 대안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가포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1:31 (KST)
주인조차 잊고 있던 문서를 언급해주시다니... ㅠㅠ 반성해야겠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21:27 (KST)

'명박도' 에 대한 문서 추가가 합당한가에 대해 의견을 묻습니다.[편집]

인터넷 뉴스를 읽으시다 '명박도' 혹은 '전설의 섬, 명박도를 아십니까?' 등의 글을 보신 분이 있으실 것입니다. 명박도는 현재 인터넷 뉴스 등에서 명박도가 화제가 된다며 기사를 쓴 적도 있습니다. '명박도' 혹은 '전설의 섬, 명박도를 아십니까?' 는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 이후부터 2009년 1월까지의 한국 내의 사건등을 풍자하여 쓴 글인데요, '명박도' 가 위키백과 문서로 추가되는 것이 합당한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221.162.224.236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9:05 (KST)

아 그거 저도 읽어봤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는 것이 위키백과는 풍자 사이트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9:53 (KST)
그런 형태의 우스개는 적어도 1990년대 중반부터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봤을 때는 섬 이름이 설운도였고 전부 연예인 이름이었어요. --Puzzlet Chung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20:05 (KST)
위키백과는 특정 인물을 패러디한 문서를 올리는 곳이 아닙니다. --개마리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20:06 (KST)
저도 백괴사전에서 봤는데, 이명박 대통령을 비하하는 글이 쓰이지 않고 지역 정보 같은 섬 정보만 적절히 들어가 있으면 되겠네요.--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9년 2월 3일 (화) 20:27 (KST)
명박도 자체가 풍자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0:51 (KST)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0:50 (KST)
풍자는 백과사전보다 존재한다면 시사토론부문에 실려야 할 내용인것 같습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8:30 (KST)
본문 자체를 올리기보단, '이명박에 대한 비판'에 이러저러한 내용이 있었다고 소개하는 쪽이 나을 것 같습니다. '명박도'라는 풍자 자체가 이미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수준을 넘어서, 상당수 언론에서도 그 내용을 다루고, 또한 야당에서 이와 관련한 논평까지 낼 정도인 만큼, 그 영향력이 상당하다고 보여집니다. -- 201KEI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2:36 (KST)

위키에 대한 몇 가지 아쉬운 점[편집]

위키에 작성된 문서들을 보면 규칙이 무척 엄격하고 많은 사람들이 검증, 검토 작업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때문에 다른 싸이트들의 지식 정보들에 비해서 신뢰도가 훨씬 뛰어나며 언론사에서도 인용할정도로 훌륭하지만, 편집과 작성에 참여하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어디 그런 메뉴얼같은거 적어놓은 곳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렇게나 만들어놓으면 욕만 먹을 것 같은 너무 엄격한 분위기때문에 간단한 오타정도만 몇 번 수정해봤을 뿐입니다.// 각 포털마다 따로 놀고있는 지식인 서비스를 보며 "차라리 포털들끼리 손을 잡고 온라인 백과사전을 공동으로 제작하여 완성도 있는 사전을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나, "그런 인스턴트식 싸구려 정보들만 만들어 놓을바에야 차라리 위키를 정책적으로 지원하는게 대한민국 인터넷 정보 신뢰 향상을 위해 훨씬 현명한 선택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위키피디아측의 홍보 부족도 조금 아쉽기도 하구요. 홍보가 많이 되어 참여자가 증가한다면 한국은 인터넷 사용자가 가장 많으니까 지식의 양이 급속도로 증가 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위키와 포털들에 대한 아쉬운 생각이 조금 들어 두서 없이 끄적여봤습니다. 한국어판 위키의 발전속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Park635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바로 위에 백:길라잡이라는 것이 그 '매뉴얼'입니다^^.. 많이 부족합니다만 adidas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19:54 (KST)
adidas님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은 처음 달아보는데 수정으로 써야된다는건 다소 충격적이네요. park6354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20:16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보시면 발전속도에 대해 어느정도 기술되어 있습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2월 3일 (화) 20:36 (KST)
이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댓글달고 하는 이 부분도 다 백과사전의 일부입니다. 다 같이 협동으로 백과사전을 쓰는데 있어서 지식인처럼 한 사람이 한 가지씩 글을 쓰기보다는 여러 사람이 한 개의 글을 놓고 수정해가는 방식이 훨씬 좋겠죠.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0:02 (KST)
편집은 과감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실수를 하시면 다른 사용자가 이를 알려줄 것이고요.. 그럴때마다 하나씩 더 배워가시면 됩니다.. 메뉴얼은 adidas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위키백과:길라잡이를 참조하시면 되구요... 발전 속도는 사용자:정안영민/통계가 도움이 되시려나요..? 공식적인 문서는 아니지만 2008년 1월 13일부터 매일매일 문서 수, 편집 수, 사용자 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2월 4일 (수) 00:44 (KST)
위키피디아는 세계 10대 사이트 중에 하나입니다. 영어판이 그렇지요. 한국어판은 아닙니다. 영어판의 한글 번역판 비슷한 개념으로나 좀 오고 갈 겁니다. 포털끼리 손잡고라는 의견은 공감합니다. 포털끼리 손잡고 위키백과를 만들면 좋지요. 그리고, 잘들 몰라서 그렇지, 네이버나 다음이나 어디나 다 독자 사이트로 위키백과 따로 만들어서 따로 편집해도 됩니다. GFDL이 원래 그런 저작권 라이센스지요. 도둑질도 범죄질도 아닙니다. 사용자만 많은 곳이면, 인터페이스 좀 더 쉽게 고치고, 뭐 이런 저런 개선으로, 따로 위키백과를 운용해도 됩니다. 그러나, 별로 생각은 없나 보더군요. 위키피디아 한국어판은 현재 대한민국의 GDP 순위인 세계 13위에는 걸맞지 않게, 되게 뒤쳐져 있는 것으로 압니다. 왜냐하면, 이게, 영어판만 인기를 끈 거지, 한국어는 무조건 네이버 다음 이런 순서거든요. :) 앞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영어판이 압도적인 인기라서, 이게, 같이 묻어갈 것으로 봅니다. 한국내에서 독자적인 순위는 그렇게 높아지지는 않겠지만요. 그리고, 위키백과 편집은 많이 해봐야, 사이트 분위기도 알고, 사용법도 알고, 뭐 이렇게 저렇게 쓰는 법도 알고 그런답니다. 아무나 다 올려도 될 거 같지만, 그렇게 알고서 기업 홍보팀에서 함부로 글 올리네, 대학생 중고생이 숙제로 글 올리네 하면, 막 편집될 겁니다. 욕도 먹을 수도 있지요. 여기 편집은 매우 많이 해서 능숙해져야, 편합니다. 아니면 힘들지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0:54 (KST)
한국어판이 영어판의 번역판 비슷한 개념이라고요? 이건 또 무슨 심금을 울리는 명언인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4일 (수) 10:56 (KST)
영어판 번역판이라니 번역문서를 주로 작성해 온 사람 중 한 명으로서 그다지 유쾌하지 않습니다. 번역 < 독자적 생산 이런 공식이 있습니까? 때로는 번역으로 신속하게 문서 하나 완성하는 것이 혼자서 만드는 것보다 퀄리티가 높을 경우도 많죠. 그 원문 수준이 어떠냐에 따라서요.--Ta183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2:07 (KST)
그다지 불쾌하군요. 오늘도 주옥같은 말씀을 남겨 주시니 감사할 뿐.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4일 (수) 12:28 (KST)
설마 양의 마력을 성형하여 만든 그 주옥을 말씀하신 건가요 ㄷㄷ?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2월 4일 (수) 13:19 (KST)
에휴 자손투 Jasontwo 2009년 2월 4일 (수) 13:23 (KST)
WonRyong님의 말씀은, http://ko.wikipedia.org가 "한국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 위키백과"임을 강조하기 위한게 아닐까요? 비록 이전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과 이번 발언을 연관지어서는 안될겁니다. 만약에 WonRyong님이 아닌 다른 분이 이런 글을 쓰셨다면, 과연 이런 반응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탈탈 털고, 좋은 뜻으로 봅시다. (그런데 GDP 13위와 한국어 위키백과를 연관지으신것과는 약간 모순이 있네요)--Aljjam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0:06 (KST)
"한국어판은 현재 대한민국의 GDP 순위인 세계 13위에는 걸맞지 않게, 되게 뒤쳐져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건 또 무슨 말인가요? 위키백과 한국어판 ≠ 대한민국 위키백과 이건 이미 상식 아니었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4일 (수) 12:30 (KST)
셀러맨더님.. 죄송하지만 위키백과 한국어판과 대한민국 위키백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park6354 (토론) 2009년 2월 4일 (화) 16:04 (KST)
위키백과는 국가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로 구분합니다. 예컨데 한국어를 구사할 줄만 안다면 그게 대한민국 사람이든 독일 사람이든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다만 모국어 화자가 많은 국가의 영향을 조금 더 받을 뿐이에요. :) Kwj2772 (msg) 2009년 2월 4일 (수) 16:10 (KST)
뭐, 자꾸 무국적 이야기한다고 무국적 안 됩니다. 영어판 위키백과가 어디 법률 따를까요? 글쎄요.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로 미국법 아닐까요? 여기도 내내 한국 법률이 지배합니다. 물론 외국법률이 적용될 경우도 있기는 있지요. 아주 극소수. 다들 서울말 쓰시면서, 자꾸 무국적 이야기하면, 워싱턴 한국말 백과사전이 되는 것도 아니고, 평양말 백과사전이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전에, 충분히 모순을 지적해 드린 것으로 아는데요. 조선족이 많이 쓰니까, 여기가 중국 저작권법이 적용되는 사이트입니까? 글쎄요. 재단에서는 여기가 미국 법률과 주된 사용자 국가의 법률이 적용된다고 하지만, 미국 법률 잘 아시는 분 있습니까? 글쎄요. 저는 한국어판이라고 꼬박꼬박 사용한 것으로 압니다. 한국판이 아니라요. 그러나, 사실상 한국판 특히 서울판이 맞지요. 여기서 서울말 안 쓰시는 분 있나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6:26 (KST)
영국과 영연방 국가들을 무시하는 건가요?--Kwj2772 (msg) 2009년 2월 4일 (수) 16:30 (KST)
원룡 님, 서울말과 한국어는 조금 다릅니다. 서울말은 엄밀히 말해 서울 사투리를 가리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6:49 (KST)
원룡님에 대한 무차별적 폭격은 다들 자제했으면 좋겠네요. 맞는 말은 귀담아 듣고, 잘못된 부분은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되지 비꼬고 다그치고 좋지 않군요.(뭐 이런 패턴이 그동한 수십, 수백번 있었습니다만.) 위키백과에 '놀러온' 사람의 시선으로 생각해볼 때, 지금과 같은 행태는 '위키에 대한 몇 가지 아쉬운 점'에 추가될만한 행태라고 생각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3:49 (KST)
저기, 참고로 표준어의 정의는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의 서울말'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그러므도 당연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서울말을 기준으로 합니다. Nuevo Paso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20:02 (KST)

자치구 브랜드 저작권에 대한 재질문[편집]

NC는 제가 위키의 저작권을 제대로 검토하지 못해서 추가한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부터는 아예 'CC BY SA 2.0 대한민국 저작권을 쓰는 것이 어떻겠느냐'라고 구청에 직접 제안할 생각인데,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의 통일된 조직 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시점에서 일개 회원이 이런 일을 벌여도 될지 여쭤봅니다. 일단은 이 제안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위키백과의 통일된 조직 체계가 없는 상태에서 일개 회원이 이런 제안을 하는 것이 정당한가만 묻습니다. 위에서 쓴 대로 구청 공무원들은 저작권 문제를 잘 모르는 분위기라, 만약 제안을 진행한다면 제가 CC BY SA 2.0 대한민국 저작권의 내용을 직접 설명하게 될 것 같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2월 4일 (수) 00:14 (KST)

그런건 아무 상관 없습니다.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0:52 (KST)

이건 위키백과보다는 미디어위키 엔진의 문제 같긴 합니다만[편집]

한국어 위키 엔진에선 따옴표 두개를 기울임꼴이 아닌 밑줄로 처리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기울임꼴은 한글 글꼴에 어울리지 않으며, 밑줄에 단축 명령어를 지정하면 '진한 글씨체 미만의 강조'에 있어서 더 편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2월 4일 (수) 00:14 (KST)

일괄적으로 바꾸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기울임체가 적절하게 쓰인 곳도 있을텐데..;; 차라리 밑줄이나 방점 등의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기울임체로 처리하는 사람 거의 없죠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0:50 (KST)
일본어판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0:50 (KST)
한글 뿐 아니라 서양 문자도 사용되니까요. jtm71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08:16 (KST)

저작자 표기는 어떻게 하나요?[편집]

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fdl-1.2.ko.html

GDFL 1.2 제4조 B항

원저작자들이 이 규정을 면제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정판의 제목 페이지에는 적어도 5명의 문서의 원저작자 (5명보다 적다면 원저작자 모두)와 함께, 개작에 책임이 있는 1인 이상의 개인 또는 단체를 저작자로 명시해야 합니다.

GFDL에는 이런 규정이 있습니다.

저는 저작권을 이렇게 표기했습니다.

http://blog.naver.com/name2009/120062836553

위키백과 각 항목 문서는 어떻게 표기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단체 명의, 위키피디아 하나만 표기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는 개작이나 편집에 책임이 없고, 개별 사용자에게 법적 책임이 있다고 명시하고 있지요. 위키백과:면책 조항 참조. 그렇게 치면, 제 블로그 내용도 네이버라고만 표기한다? ㅜㅜ 해당 문서의 편집에 법적 책임이 있는 사용자가 표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문서 역사를 클릭하면 나온다? 글쎄요. 누가 주된 편집자이고 누가 주된 법적 책임이 있는지, 바로 명확하게 나오려면, 해당 문서의 본문 내용 안에 포함되는게 좋다고 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1:11 (KST)

위키백과에서는 역사 탭이 문서 탭과 함께 위치하고 있어 그 요건을 만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위키백과의 문서가 독립적으로 출판되거나 이용된다면 5명의 주요저작자 표시를 분명히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견해들도 있습니다. 영어판에서도 같은 문제로 토의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복제 서비스를 하는 곳에서도 GFDL의 이 조항를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3:28 (KST)
그런 논의가 있었군요. 그래서, 사소한 편집을 한 사용자가 법적 책임까지 다 부담하면, 문제가 있지요. 그리고, 주된 편집자는 아무 문제제기 안하는데, 사소한 편집 하나 해놓고, 내가 이 문서 저자다 하면서 저작인격권으로 법적 문제를 삼아도 문제가 있구요. 일반 독자가 언제 역사 부분을 클릭해 보고 그럴까요? 주석란 밑에 이 문서의 법적 책임자란을 만들어서, 법적인 권리자와 책임자를 명확하게 명시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두산백과사전이나 글로벌백과사전이나 보면, 저자 이름이 아무개 교수라고 아래에 적혀 있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5:28 (KST)
원본 출처: 멀뚱이, "이란의 오미드 위성 발사 성공", 멀뚱이 블로그 이 부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자기 자신을 출처로 표시하신 것 같고, 아울러 저작권도 GFDL과 CC를 병기하고 있는데 문제 없는지요?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3:52 (KST)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 계속 이렇게 쓰려구요. 원본이 여기다 이 소리고, 원본 표기를 이렇게 해라 이 소리고, 라이센스 병기는 아무거나 택일해서 쓰라는 소리입니다. 라이센스 병기는 자주들 사용하는 것이지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5:23 (KST)

개인 블로그는 확인 가능한 정보의 출처가 아닙니다. 그리고 아직 공식 정책은 아니지만 위키백과:외부 링크도 있습니다. 편집 요약이 아닌 문서에서 개인 블로그를 연결하는 일은 자제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17 (KST)

원룡님 본인의 개인 블로그의 글에 대해 물어본 것으로, 위백에 연결한 것은 아닙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35 (KST)
자세히 보니 꼭 그렇지는 않군요 -_-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37 (KST)

학교 문서들에 관해 의견을 질문드립니다.[편집]

제게 이런 권한이 있는지, 주제넘는 행위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학교 문서에 대해서 지금도 말이 나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참에 다른 학교 문서들을 죽 훝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몇몇의 문서를 제외하고는 토막글이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방치되거나 새로 갱신이 되지 않은 정보들이 오랫동안 그대로 잠자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혹은 내용이 매우 간략합니다. 수많은 학교 문서가 갱신이 되지 않을거라면 삭제되는 것이 타당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수많은 부실한 학교 문서들에 관해 의견을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Sotiale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5:19 (KST)

저의 생각으로는 민사고 같은 과학고, 외고를 제외하고 거의다 토막글이니 고등학교도 거의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초등 5학년인 바트 () 2009년 2월 4일 (수) 15:28 (KST)
고등학교 급 이상 학교는 생성(존재) 가능, 중학교 급 이하 학교는 특기할 만한 내용이 있는 경우는 생성이 가능하다고 토론된 적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살찌워 나가는건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죠. --H군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5:30 (KST)
특징 없이 기계적으로 작성된 모든 학교(초중고) 문서는 기본적으로 삭제 대상이라고 봅니다. 백:저명성을 너무 느슨하게 적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목록 정도로 대체할 수 있는 문서들과, 별 의미 없는 문서들이 지나치게 대량 생산되고 있습니다.--백두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5:49 (KST)
위키백과에서의 저명성은, 위키백과의 문서가 백과사전으로서 적당한지의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입니다. 글의 주제는 저명한, 또는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저명'은 유사한 '유명'이나 '중요' 또는 '인기'와는 구별됩니다.
반대로 저명성 기준을 기계적으로, 또 불필요하게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도 지양해야겠지요. -- 201KEI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2:42 (KST)
실제 저명하지 않은 고등학교는 좀 뺐으면..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37 (KST)
얼마 전 울산제일중학교 문서를 보았습니다. 학교에 대해서는 연혁도 상세 정보도 없고 '30,000여명의 인재를 배출' 또는 '울산의 명문' '울산의 대표적인 중학교' 등 유사표현을 사용한, 개인적인 의견이 확연히 보이는 문서가 그대로 방치된 문서였습니다. 이러한 점으로 볼 때, 학교 관련 문서는 모두 훝어보고 다듬거나 삭제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58 (KST)
정보 일단 고등학교 문서 위주로 문서들을 대충 훝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서들이 고등학교급 이상 문서는 생성 가능이란 토론덕인지 고등학교 문서는 거의 반 이상이 내용은 없고 특별한 사건이 없는 삭제 대상으로 지목될만한 문서들이었습니다. 아래는 대충 훝어본 문서들입니다. 이 문서들은 아직 삭제된 것이 아니고 삭제대상이라고 제 판단하에 소수만 추출한 것입니다. 삭제는 삭제대상, ?는 연혁 등의 정보는 있으나 특별한 사건이 없는 경우입니다.

삭제 성지중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을 뿐 입니다.
삭제 감포종합고등학교 : 2007년 9월 27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을 뿐 입니다.
삭제 강서공업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을 뿐 입니다.
삭제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을 뿐 입니다.
삭제 경기상업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와 배우 수애만 있을 뿐 입니다.
삭제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도 없고 홈페이지만 있을 뿐 입니다.
? 경북공업고등학교 : 2008년 8월 31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 학과와 간략한 각종 정보가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 2008년 3월 24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 학과와 간략한 각종 정보가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 2007년 9월 10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 연혁이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 경북자동차고등학교 : 2007년 9월 10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 연혁이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 경북항공고등학교 : 2007년 9월 10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 간단한 연혁이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삭제 경성여자실업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을 뿐 입니다.
? 경주공업고등학교 : 2007년 9월 7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소개, 연혁, 학과가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 경주디자인고등학교 : 2007년 9월 9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연혁, 학과가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 2007년 9월 10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연혁, 학과가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 경주정보고등학교 : 2007년 9월 16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연혁, 학과가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삭제 고명정보산업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을 뿐 입니다.
삭제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을 뿐 입니다.
삭제 광주공업고등학교 : 2007년 6월 9일에 새 문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 학과가 있습니다. 단, 특별한 사건은 없어 보입니다.
삭제 서울경영정보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만이 있을 뿐 입니다.
삭제 성보고등학교 : 2004년에 새 문서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위치와 홈페이지만이 링크되어 있을 뿐 입니다.
--Sotiale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2:51 (KST)

삭제에 반대 위에서 언급된 문서들의 경우, 삭제를 주장하시기 전에 기여를 통해 문서를 보강할 생각부터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 201KEI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23:18 (KST)

고등학교 문서는 기본적으로 작성을 허용한다는 총의에 의문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일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백:저명성백:토막글을 참조하여 새로운 총의를 이루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3:03 (KST)

공정 사용에 대한 유감[편집]

m:Non-free_content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러시아어, 중국어가 공정사용을 도입하고 있네요. 선진적입니다. 독일어, 스페인어, 한국어가 공정사용을 거부하네요. 후진적이군요. 질문은 간단합니다. 어떤 정책이 더 공동체 발전적이냐? 어떤 정책이 더 일반사용자들에게 친하고 편하냐? 당연히 공정사용 허용이지요. 규제철폐 말입니다. 전, 한국어판에서 공정사용 통과를 주도했고, 노력한지 4년이 넘었고, 최근에는 다수결로 통과가 되었고, 많은 다수가 통과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표시한 기록들이 있고, 뭐 그런데도 내내 공정사용 금지라는 대표적인 악법적 규제가 안 풀리고 있길래, 그냥 제 개인 블로그에서 원본을 작성하고, 여기엔 텍스트만 옮기는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오미드 참조. 개인 블로그를 통하니까 편하네요. 다른 편집자 분들도, 공정사용에 불만이 있으시면, 저와 같이 사용하시면, 위키백과에서, 괜한 편집분쟁도 없고 좋다고 봅니다. 참고하시고, 한 번 사용해 보세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6:39 (KST)

공정사용 허가한다고 선진적이고 불허한다고 후진적이라는 이분법적 잣대는 버려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Kwj2772 (msg) 2009년 2월 4일 (수) 16:41 (KST)
그럼 삼분법적 잣대가 있나요? 어차피 악법 아니면 선법입니다. 선진적 아니면 후진적이지요. 흑아니면 백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14 (KST)
흑백논리로 밀고 나가겠다고 공언하시는 건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4일 (수) 17:26 (KST)
황당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군요.--Kwj2772 (msg) 2009년 2월 4일 (수) 17:46 (KST)
법률은 악법과 선법으로 나뉘지 않습니다. 19세기 지식으로 21세기를 판단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14:23 (KST)
그리고 블로그는 일반적으로 "못 믿을 출처"로 여겨집니다.--Kwj2772 (msg) 2009년 2월 4일 (수) 16:45 (KST)
그건 위키백과 형식의 블로그가 아닌 경우를 말하겠지요. 어차피 내용이 여기랑 같고, 사진만 추가하는 것이랍니다. 라이센스도 GFDL이구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14 (KST)
공정 사용을 허용하니 선진적이라... 이해하기 힘들군요. 마치 조선 말기에 조선은 서구화 및 산업화에 실패했으니, 근대화도 실패했다는 논리와 비슷하군요. --Knight2000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6:44 (KST)
잘 됐네요. 앞으로 공정 사용 얘기 하지 말고 개인 블로그에서 공정 사용 하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4일 (수) 16:42 (KST)
그럴 생각입니다. 사실, 스페인어가 타당해요. 스페인어는 업로드를 금지하고 있지요. 공정사용이 금지되면, 스페인어판 처럼 하는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14 (KST)
저는 공정 사용에 대해서는 보통 언급을 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거 하나는 꼭 말해야겠군요. '공정 사용'을 도입하고, 거부하는 것이 어떻게 "선진적", "후진적"이라는걸 가른다는 말씀이십니까? 공정 사용에 대해 법적 검토 및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에 대해 '규제 철폐'라는 것으로 매도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H군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6:43 (KST)
법적 검토를 누가 합니까? 법률가도 없는데. 법률가가 있으면 해결됩니까? 천만에요, 법정에는 원고 피고 서로 반대 주장을 하는 법률가가 있지요. 법률가 견해도 결국 둘로 나뉜답니다. 결국 이핑계 저핑계 내내 계속 회피하면서 슬슬 시간 끄는 거 4년 넘게 지켜봤지요. 그 수법 다 압니다. 계속 이런 저런 소리하면서 지연시키는 전술이죠. 그러면서, 이런저런 인신공격을 집단적으로 하면서 말이죠. 다 정치판에서 흔히 보는 모습이랍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14 (KST)
당신은 지금 저작권 침해 중, 차례 중에 '공정 이용' 있다고 들떠 계시지는 마시길. --iTurtle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6:59 (KST)
어차피 공정사용은 다 되는 거랍니다. 도대체 규제자가 누구인가? 여기 관리자지요. 여기 일반사용자다? 글쎄요, 여기의 다수 일반사용자는 이미 공정사용 통과시켰습니다. 재단이다? 재단은 허용했지요. 대한민국 법률이다? 다 허용해 놓은지 수십년입니다. GFDL이다? 재단이 GFDL 어기는데 허용합니까? 기타등등. 또 무슨 규제를 풀면 절대 안되는 이유가 있지요? 없지요. 그래서, 이제, 그냥 개인 블로그 쓰는게 좋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네이버 티스토리 다음 구글 이글루스 기타등등의 블로그는 그런 규제 안하지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14 (KST)
다수 일반 사용자지, 모든 일반 사용자는 아닙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4일 (수) 17:19 (KST)
소수의 독재를 지지하시는 군요. 부자거나 엘리트이신가 보네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23 (KST)
아, 그럼 그쪽에선 다수의 횡포를 지지하시는 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4일 (수) 17:25 (KST)
이분 아직도 이러고 계십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분은 고도의 공정 이용 반대론자이신듯. 그냥 가만히 계시면 안되시겠습니까. Clockoon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15 (KST)
4년 넘게 제가 주도해 왔습니다. 좀 무례한 말 같군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18 (KST)
'주도'가 논리에 정당성을 부여시키지는 않는다는 것 정도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비자유 저작물 인용에 찬성하는 입장에서, 이러한 님의 접근 방식은 사안의 해결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어떤 논지로 이를 주장해 오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 제가 이 사안에 끼어들 때부터 님의 논리는 일관되게 예전에 통과된 사안인데 왜 시행하지 않느냐였습니다. 설사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하더라도 어떤 주장을 할 때에는 남이 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혼잣말에 불과하고, 자기만족에 불과합니다.
저는 예전 토론 문서를 조금 훑어보긴 했지만,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실하게는 모릅니다. 아마도 현재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도 그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님의 주장이, 대부분의 전후사정을 모르는 사용자들에게 전혀 설득의 여지가 되지 않는다는 정도는 예상할 수 있지 않습니까? 비자유 저작물 인용을 반대하는 측도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것은 저도 압니다. 하지만 어쨌든 현재 채택되고 있는 것은 이쪽이 아니라 저쪽의 논리입니다. 그 사실은 인정하시고 논리를 전개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쪽이 비논리적이라고 해서 이쪽도 비논리적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님과 같은 식의, 과거의 사실에 안주하는(설령 정당한 과거라 할지라도) 논리는 오히려 이쪽 논리에 취약점이 됩니다. 이성적인 논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론자에게 먹이를 던져주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이 문제는 조금 더 논리적으로 접근하셨으면 합니다. 4년동안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잘 압니다만, 현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49 (KST)
저는 공정 이용 허용이 선진적이라는 논리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오히려 공정이용이 허용된다면 나중에 정말 저작권에 구애받지 않는 자료를 구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그림이 몇이나 될까요? 공정이용이라고 둘러대면 배포 허락 받는 거보다 더 쉽지 않겠어요? --;;; --RedMosQ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38 --RedMosQ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56 (KST)
오미드 문서는 뭐 첫 글자부터 백:편집 지침에서 어긋나는군요. 할 말이 없습니다. --Pi.C.Noizecehx(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31 (KST)

원룡님이 글을 쓰시는 방식은 위키백과와 관련이 없고 그것에 관심을 가질 사람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기하시는 논지인 저작권 예외 허용 규정을 제정하자는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논의가 다루어야할 주요 사안에 대해 토의가 마무리가 되어 논의가 소강상태로 되었다면 총의를 확인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25 (KST)

굳이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 있나요? 공정 사용 허용은 무척이나 신중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무차별적인 저작권 침해를 공정이용으로 다 감싸버릴 것 같은 불안감이 더 듭니다. 결론적으로는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대한민국 안에서는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38 (KST)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대한민국 안에서라는 말에 증거가 있나요? 안그러면 독자 연구가 될텐데요.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닙니다.--A. W. ROLAND ː <RECENT> 2009년 2월 4일 (수) 23:07 (KST)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닌 거 알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모릅니까? 하지만 사용하는 사람들 중의 대부분이 대한민국 사람들이고, 네티즌들의 저작권 위반 때문에 네이버와 다음 등의 포털이 고생을 하며, 저작권을 잘 알지도 못하는 중학생이 음악을 무단 배포했다는 이유로 소송까지 걸리는 상황에 현재는 블로그에서의 저작권 침해가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당수의 네티즌들이 무분별한 저작물 다운로드를 함으로써 각종 시장들이 무너지고 있는 실정도 이와 일맥상통합니다. 이렇다면 현실을 부정하기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가끔 RC를 한번 보시죠. 저작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복사를 해왔다가 삭제를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3:35 (KST)
경제학자 장하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에도 대한민국과 중국의 불법복제물 범람 실태를 통해 간접적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의 저작권 인식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해당 책의 내용이 저작권 문제를 꼬집기 위한 내용은 아닙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2월 12일 (목) 23:12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타당성 검증을 한 번 봐주세요. 본 예외 규정이 통과된다면 이 정도의 절제되고 신중한 인용이 실시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7:42 (KST)
글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는 관심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차라리 Clockoon, 케골님 같은 분께서 남겨주신 글은 읽기라도 편하죠. 자기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해 감정적이고 거친 글은 읽는 것조차도 힘드네요. 저 위의 제가 달았던 링크는 그냥 "뻘소리"로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8:48 (KST)
일본어판이 공정사용을 도입한 사실은 없습니다.----hyolee2♪/H.L.LEE 2009년 2월 4일 (수) 18:09 (KST)
일본읜 영미법의 공정사용을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옥외 미술품을 촬영한 사진을 허용하는 예외 규정이 존재하여 즉 EDP가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3:12 (KST)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스웨덴어, 쉬운 영어 위키백과는 아예 local upload를 금지하고,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자료를 일원화했군요.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19:02 (KST)

저작권법을 제대로 검토하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유저작권인데, USA는 저작권기한을 왕창 늘려놔서 아닌 자료가 있는데 (또 대한민국의 사진 저작권에도 1978년 이전은 10년이라 이미 소멸) 이런 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생일 축하합니다영어 가사도 해당되고, 많은 사진들이 해당됩니다.한심위키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0:13 (KST)
베른 협약에 따르면 다른 나라 법에서 따로 지정해 놓지 않는 이상, 그 나라의 저작물은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의 저작권 기한을 넘겨서 보호받지 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TTT..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52 (KST)
써놓고 보니 말이 이상하네요... 베른 협약 문서에서 인용하자면, 보호기간은 '본국에서 정한 기간을 넘지 않'습니다.--..TTT..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53 (KST)
그렇지만, 외국 저작물의 경우 영어판에서 페어유즈로 쓰는데 한국어판에서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 사진중 1977년이전 사진은 대한민국이 본국이어서 소멸했는데 저작권이 삭제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한심위키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55 (KST)
문제는 글로벌 백과 사진중 이런 사진이 많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 사진은 당연히 이전에 죽은 사람은 당연히 국제적으로 소멸한것인데 파일:조병옥.jpg는 아무이유없이 삭제되었네요.한심위키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2:01 (KST)
사진을 찍은 사람의 저작권이 살아있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adidas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3:09 (KST)
'저작권법을 제대로 검토하기 바랍니다'라는 말을 자신있게 하시는 건가요? 위키백과 서버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기 때문에 미국법과 플로리다주법을 적용합니다. 또한 사용자의 대부분이 대한민국에서 접속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법을 같이 적용해야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이러한 것은 재단에서 요구하는 예외 원칙 검토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위키백과와 관련이 없는 몇몇 자유 컨텐츠 프로젝트에서는 여러 국가에 서버를 두어 문제를 회피하려고 한 사례도 존재합니다(미국이 항상 저작권 기한이 긴 것도 아닙니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둘 중 하나는 저작권이 풀렸지만 다른 하나에서는 풀리지 않는 사례가 양쪽 모두 존재합니다). 또한 이미 사망한 사람의 사진이라고 하더라도 저작권은 사진을 찍은 저작자의 사망일에 따라 저작권이 결정되는 것이며, 또한 글로벌백과의 사진은 저작권과 출처가 모두 누락된 경우가 있어 사실상 추적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이유없이'라는 말을 자신있게 하시는 건가요. 근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주장만 툭 던지지 말고 충분한 근거를 같이 제시하기 바랍니다. --Klutzy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3:16 (KST)
사진이 아니라 로고등도 그런 자료가 많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은 저작자가 살아있어도 대한민국에서 1987년 이전 저작권법에 촬영후 10년으로 규정되어 있어, 1988년 개정 당시의 부칙에의해 저작권이 소멸하지 않은 사진만 저작권 기한이 만료되었는데, 대한민국 사람사진은 당연히 한국인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할수 있어 대한민국을 본국으로 볼수 있습니다. 문제는 대한민국내에서는 저작권이 소멸했고, 영어판에서 공정사용으로 사용중인 자료가 EDP가 안만들어져 한국어판에서 사용불가 상태인 것입니다.한심위키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08:27 (KST)
심지어 대한민국이 본국이어서 소멸한 사진은 당연히 국제적으로 사용가능한건데 관리자가 삭제하는 경우도 많고요.한심위키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08:29 (KST)
실수로 한두번 삭제한 사례가 있을 가능성은 있지만, 관리자가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삭제한다는 투의 비판은 성립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0:07 (KST)
'1987년 이전'이 아니라 '1986년 이전' 입니다. 또한, 학술 또는 예술적 저작물에 포함된 사진이라면 일반 저작물과 동일한 기간이 적용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0:31 (KST)
여전히 잘못 알고 계십니다. 또한 저작권법상 보호 기간은 베른 협약 가입 전일 때나 10년이었으며, 베른 협약에 가입하기 위해 50년으로 늘리면서 당시 '회복저작물'이라는 개념이 사용되었습니다. 당시 법 찾아보셨다면 그게 뭔지는 아실테고.. 또한 저작자를 알 수 없을 때의 대응방식조차 저작권법에 명시되어 있는데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다시 한번 말합니다. 주장을 하려면 근거를 같이 설명하세요. 맞는 근거로요. --Klutzy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3:50 (KST)
저작권위원회의 답변을 참조하면, 1976년 12월 31일 이전에 공표되었거나 작가가 사망한 경우에는 사용이 가능할 듯합니다. 1977년 사진이라면 삭제되는 것이 맞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8:05 (KST)

WonRyong 님의 주장이 전혀 터무니 없는 무시할만한 내용이 아님을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다만, 주장 자체가 주관적인 글들로 서술 되어 있지 않다 보니 자연스러운 반감을 가지게 되는 분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공정사용 에 대한 장단점을 천천히 다시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토론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3:35 (KST)

저는 기본적인 논의에 대해서는 여기에 질문을 하지 마시고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먼저 읽어 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또한 사랑방의 옛 문서들에도 관련된 논의가 있으니 검색을 통해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4년간 이루어진 같은 토의를 계속 반복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루어지지 않은 사안이 있는지만 점검하여 총의 형성을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3:46 (KST)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과거 토론을 보니 참여자의 숫자가 3-4 인 이내로 매우 적습니다. 아마도 머지 않은 미래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때 기초적인 것보다 다시 논의되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 것입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08:18 (KST)

다른 언어판에서 공정이용 도입을 고민하고 있다는 것은 좋다고 보여집니다만, 저 역시도 원룡님이 결과적으로 공정이용의 지능적 안티가 되어 상당히 큰 효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인터넷에서 국경과 언어의 문제라니, 참 어이가 없어요. 보니까 위키소스 내에 조지 오웰의 소설 원문은 아직 저작권이 걸려있어서 못올리는데 캐나다쪽에는 퍼블릭 도메인이어서 그쪽으로 아웃링크를 해주더군요. --거북이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1:43 (KST)

미디어위키 버그? 한국어 번역 문제?[편집]

  1. 특수기능:짧은문서에서 "#넘겨주기"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REDIRECT"는 없는걸로 봐서 국제화 버그인듯 싶네요.
  2. "특수기능:비밀번호초기화" 등은 번역이 이상하네요. "특수기능:비밀번호변경" 정도여야 할 듯 싶네요. 특수기능:특수기능의 노출되는 설명과 실제 한국어화된 URL의 일관성이 없는 경우도 많고요. 미디어위키 메시지 한국어화하시는 분이 살펴봐주세요.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4일 (수) 21:22 (KST)
Yes check.svg완료 참고로 영어판에도 특수기능:짧은문서에 #REDIRECT 가 나옵니다. 그리고 베타위키에서 특수 문서 이름을 수정했습니다. 적용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Kwj2772 (msg) 2009년 2월 4일 (수) 22:11 (KST)
저도 미디어위키 인터페이스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아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미디어위키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면 번역을 도와주세요!--Kwj2772 (msg) 2009년 2월 8일 (일) 21:13 (KST)

오미드 문서[편집]

"오미드" 문서의 외부링크는 왜 지웠나요? 원본 출처입니다. 저작권 위반행위로 보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07:36 (KST)

원본 출처는 편집 요약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1:10 (KST)
부분 인용한 것도 각주로 달립니다. 전체 인용한 것을 편집요약에 적으라구요?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3:18 (KST)
개인 블로그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8:38 (KST)
외부링크는 원본 출처를 나타내거나 신뢰성 보증 장치로 쓰이는 것이 아니라 참고할 만한 자료를 연결하는데 사용합니다. 저작권자의 표시는 편집 이력과 요약으로 이미 이루어진 것입니다. 참고할 만한 자료라고 여겨지면 외부링크를 할 수 있습니다만 이것도 총의에 따라야 합니다. 해당 문서에서 토론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케골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9:05 (KST)
(예외는 있지만) 개인 블로그로의 링크를 허용하면 외부 링크가 광고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10:49 (KST)
"오미드"의 편집이 원룡님 혼자였나요? 본인이 요청한다고 지울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18:35 (KST)
네. 원룡님 말고는 단순한 위키 문법 수정이나 인터위키 추가 등 비본질적인 내용 뿐이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20:31 (KST)
  • 정보 결국 삭제처리 되었군요. 상황 종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7일 (토) 11:56 (KST)

위키백과:저명성 (인물)에 참여 해주세요[편집]

현재 몇몇 소수의 인원만 편집하고 있는데 더 많은 분들의 참여로 더욱 더 내실있는 문서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문서의 목적은 애매하고 추상적인 인물에 대한 저명성 기준을 보다 구체화해보자는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6:07 (KST)

이것 좀 번역해주실수 있으신가요[편집]

http://en.wikipedia.org/wiki/Gooks

최근 개소문에 가서 중국 네티즌이 한국인을 비하 하는 말로 gooks로 물타기를 시도하려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영어 위키 가서 보니까 이런 게 있군요

내용을 보니까 한국 전쟁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 할때 (me - gook)이라 해서 그런 말이 있다고 하던데 영어 아시는 분은 번역 부탁드립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eedors52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대략 이런 것이군요. 한국전쟁 당시 한국 어린이들이 미군을 보고 '미국'이라고 했다. 미군들은 그것을 'me gook'(나는 오물, 싸구려)이라고 이해했다. 아울러 출처는 [4] 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19:13 (KST)
'국'이라는 slang의 원조는 20세기 초반 필리핀에서 근무하던 미 해병대일 가능성이 높고, adidas님이 언급해주신 부분 뒤에는 하지만 (미국이) 한국전쟁 이전에도 많이 사용된 어휘라는 사실을 간과한 설명이다는 말이 분명히 붙어있습니다. 어떤 IP가 Asians를 의미한다를 Koreans를 의미한다 라고 반달먹였다가 rv당한 흔적도 있군요. --Dus|Adrenalin (토론) 2009년 2월 5일 (목) 21:33 (KST)

toolserver...[편집]

toolserver에서의 제 기여 편집 횟수는 늘어날 생각을 안하네요.. 한참 전에 보았던 편집 횟수가 아직도.. 왜 카운팅이 안되는거죠..?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2월 6일 (금) 00:53 (KST)

약간의 딜레이가 있습니다. 자손투 Jasontwo 2009년 2월 6일 (금) 03:04 (KST)
사용자 환경 설정에 있는 편집 횟수가 실시간이고 정확합니다. 문제는 본인밖에 못 보기 때문에 신빙성이...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6일 (금) 09:40 (KST)
약간... 의 딜레이가 아닌 것 같아요.. 한두달 전에 봤던 숫자가 아직도...;; 특:환경설정에서 보는 방법 밖에 없는건가요..ㅜ_ㅜ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2월 6일 (금) 10:10 (KST)
툴서버의 S3 데이터 반응 시간이 1달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S1과 S2는 괜찮은데, S3의 데이터 갱신이 중단되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참고로 영어 위백은 S1에, 공용은 S2에, 한국어 위백은 S3에 있습니다.--Kwj2772 (msg) 2009년 2월 6일 (금) 12:30 (KST)

사용자:ToePeu 봇의 기여 검토 요청.[편집]

특수기능:기여/ToePeu를 살펴봐주세요. {{llang|en|XXX}} 형태를 전부 {{lang|en|XXX}} 형태로 바꾸어버렸습니다. 검토하면서 공용어 표기를 구분해서 쓴 경우(예: 필리핀)는 되살리고, 필요없는 영어 표기(예: 프랑스 제1공화국)은 영어 표기를 지우는 등의 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영향을 받은 문서가 수천개에 달해 엄두가 안나 사랑방에 문제를 공개하고 공론화합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10:46 (KST)

일단 여러 개의 공용어를 가지고 있는 나라에 되돌려 영어 틀을 붙이는 것엔 찬성합니다. -- 윤성현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10:53 (KST)
기본적으로 llang틀은 여러가지의 언어표기가 동시난립할때 그것을 명시해주는 용도로 사용되어야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lang으로 해야겠지요(특히 영어의 경우, 혹은 표기만 보고 무슨 언어인지 쉽게 알 수 없을 경우 등). 흔한 실수로 로마자 표기를 영어틀을 달아 영어표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원어가 있는 명칭 등에 로마자 병기는 필요 없죠. - 나이키 NIKE787 2009년 2월 7일 (토) 12:54 (KST)

한국위키미디협회 설립준비에 관련된 토론중[편집]

South Korea 에서 한국위키미디어협회 에 대하여 계속 토론중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10:54 (KST)

  • 정보 한국위키미디협회(X) 위키미디어재단대한민국지부(O)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6일 (금) 10:56 (KST)
근데 이런 식으로 툭 던져놓는 것은 상당히 보는 사람의 심기를 건드린다고 생각되네요^^.. 조금만 친절하게 썼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위의 문서에는 왜 '한국위키미디어협회'인지도 나와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14:00 (KST)
그냥 나이 더 먹은 사람들이 이해하면 됩니다. ^_^ Mhha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16:44 (KST)

뷰로크랫 이름 변경 1차 투표 결과 및 2차(최종) 투표 안내[편집]

안녕하세요? 2주전 토요일 2시 30분부터 오늘 2시 30분까지 뷰로크랫 이름 변경 1차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뷰로크랫 - 현행 유지 : 23표
  2. 사무관 : 15표
  3. 인사위원 : 13표
  4. 인사관리자 : 4표
  5. 행정주임, 운영원 : 각 2표
  6. 전랑, 돌보미 : 각 1표
  7. 기타 후보 : 각 0표

여기서 굵게 표시된 1, 2위 후보가 각각 2차(최종) 투표의 후보로 올라갔습니다. 2차 투표는 특별한 것은 없지만, '2단계로 넘어오면 1단걔 투표는 그 효력을 상실하므로 1단계 투표자 분들은 반드시 2단계 투표란에도 재투표를 해주셔야 합니다.'라는 조항이 있으므로 이 점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차 투표 진행은 현재 여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사이트 노티스를 통해서도 공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 투표는 2009년 2월 21일 (토) 02:30까지 진행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05:14 (KST)

BongGon 님 수고 많습니다. 현행유지와 사무관 둘 중 하나에 투표하여야 하겠군요. Mhha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11:48 (KST)
BongGon 님! 사소한 내용이지만 투표결과 바로 아래 문단에 오타가 있습니다. 1단걔 → 1단계 --관인생략 토론·기여 2009년 2월 7일 (토) 17:41 (KST)
의외로 현행 유지가 많았네요. --개마리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18:16 (KST)

인쇄용 문서에서 저작권 표시하는 부분이[편집]

  • 이 문서는 19:59, 2008년 9월 21일 (일)에 마지막으로 바뀌었습니다.
  •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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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오는데요 목록 점과 내용을 나란하게 맞춰주세요--Ilovesabbath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12:24 (KST)

처리해드렸습니다.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부분은 관리자 요청 문서에서 요청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21:07 (KST)

중립성에 대한 환기[편집]

'북한', '일왕'이라는 표현을 검색해봣는데, 상당수의 문서들이 위와 같은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이라는 표현은 명백히 '남한'의 입장에서 부르는 호칭입니다. 따라서, '북조선' 혹은 그들의 국호를 그대로 불러주어야 합니다.

'일왕'이라는 표현 역시 남북한이 그렇게 부르는 것 뿐, 본인들은 분명히 '천황'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일왕'이라는 표현 역시 남북한의 입장일 뿐입니다.

이러한 편집에 불편한 느낌을 가질 수 있지만, 이곳이 '대한민국의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인 이상 위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16:12 (KST)

역사적 문서에서는 '일왕'도 옳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국제적으로 "천황"이라는 호칭 자체가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일본과 가장 가까운 국가였던 유구나 조선에서 일본의 천황을 "일왕"으로 불렀습니다. "천황"이라고 불린 적은 없었습니다. 그에 앞서, 일본 국내에서조차 일본의 군주는 쇼군으로 여겨졌지 절대 천황으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17:57 (KST)
그런 부분은 제가 간과하고 편집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천황제가 확실해진 이후의 천황들에 관한 문서 등에서도 '일왕'이라는 표현이 상당수 보여서 현재는 수정한 상태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02:18 (KST)
순수한 북한에 대한 문서가 아니라면(이 부분도 논란이 있습니다만) 언중(言衆)의 대다수 또는 절대 다수가 사용하지 않는 단어는 지양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2월 7일 (토) 18:53 (KST)
음.. 조금 명확한 뜻을 알고 싶은데 알기 쉽지 않군요. 최소한 '북한'이라는 표현은 대한민국 외에서는 잘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02:18 (KST)
'한국어'도 대한민국 외에서는 잘 쓰이지 않죠. 북한 주민을 포함한다고 해도 '대다수'라고 표현하기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18:04 (KST)
지난번 ‘천황’ 명칭 토론에서 정 쌍방에서 중립적 의미로 천황을 써야겠고-외국적 시각으로 천황이 보기싫고 하다면 다른 일본직책 고유명사로서 ‘덴노’를 쓰자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뭐, 원어표기일뿐 별 차이는 없지만요. - 나이키 NIKE787 2009년 2월 8일 (일) 02:27 (KST)
물론 원어표기를 존중하면 좋겠지만, 적절한 한국어 표기도 있는 것을 굳이 바꿀 필요는 없겠죠. 영어 위키에서도 'emperor'라고 쓰고 있고, 그러한 격을 존중해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02:34 (KST)
통상적으로 북한, 일왕으로 부르는 것까지야 막을 순 없지만 적어도 이 안에선 공식 명칭을 쓰는 게 옳다 여깁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2월 8일 (일) 16:01 (KST)
'위키백과의 중립'이 '정치적 중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라면 한국어에서 대표적으로(학술 논문이나 저널, 언론 등에서) 사용되는 명칭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일왕'이나 '대일본제국헌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 문서의 토론에서는 병행 사용하되 강요는 하지 않기로 했던 것 같습니다만 ...) jtm71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20:32 (KST)
북한 부분은 명확하게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다만 '북한'이라는 표현 자체는 '남한'에서 붙여진 것에 불과하고, 백:중립의 말처럼 "공표된 모든 관점을 공정하게 기술하는 것"에도 상당히 어긋난다고 봅니다. 아직은 특별한 총의가 없지만, 꾸준히 주장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천황' 역시 인터위키만 봐도 중국어판까지 포함(중국의 반일감정은 남한의 그것 못지 않죠) 거의 대부분(아예 읽을 수 없는 아랍어 등 제외)이 '왕'이 아닌 '황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9일 (월) 04:01 (KST)
같은 논리라면, '한반도'나 '한국',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이의가 제기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 jtm71 (토론) 2009년 2월 10일 (화) 05:39 (KST)

한반도, 한국, 한국어 등의 표현에 관해서는 각각의 문서에서 이야기가 된 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표현들은 명백히 대안도 없고,(코리아반도, 코리아 식으로 쓸것은 아니라고 할 때) 아울러 남북한이라는 2개 국가가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그에 비해 북한, 북조선 표기는 서로 상대를 어떻게 부르느냐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한반도, 한국의 경우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는 북한이라는 표기도 크게 중립성에서 어긋난 것은 아니라는 총의가 있기는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10일 (화) 17:21 (KST)

'상호 존중'의 의도라면 '북조선'도 북한 정권이 달가와하지 않는다는 면에서 '남한'의 대안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닐까요 ...? jtm71 (토론) 2009년 2월 10일 (화) 17:38 (KST)
그런 이유로 현재 '북조선'으로 일원화하지는 않은 것으로 압니다. 예전 토론에도 말씀 드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북조선'이 그나마 가장 나은 대안입니다. 북한 방송을 보면 그들 자신은 국명을 다 쓰거나 '조선' 혹은 '공화국'으로 불리기를 원하는 것 같으나, 위키백과에서 그렇게 쓸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문제는 차후에 좀더 자료조사를 한 후 공식적으로 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11일 (수) 03:15 (KST)
지금의 한국어위키백과의 언어는 북한어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언어이며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이라는 그들이 내세우는 국가명의 언어가 전혀 아닙니다. 북한 관련 신문이나 보도를 단 한번이라도 접하신 분이시라면 그것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어위키백과는 대한민국국민이 가장 잘 이해할수는 있는 단어로 구성되는 것이 가장 중립적이라고 판단합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13일 (금) 08:30 (KST)

사용자:Hyolee2[편집]

이사용자 이제 차단할때도 되었지 않았나요? 계속 비방 행위를 해서 사관에서 차단 요청된 상태입니다한심위키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22:04 (KST)

차단할 필요를 못 느낍니다만...--Kwj2772 (msg) 2009년 2월 8일 (일) 22:07 (KST)
경고가 누적되었습니다. 무조건적 삭제토론 생성을 남발하고 있습니다.한심위키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22:08 (KST)
이제는 훼손을 끝낼 때가 되었습니다. 유니폴리 보다도 더한 악질사용자입니다.(유니폴리와 달리 기여도 제대로 못하면서 분란 조장중)한심위키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22:14 (KST)
실례지만, 사랑방은 이런 용도로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을 이용해주세요. Š.ßULLET. (토론) 2009년 2월 8일 (일) 22:16 (KST)
한국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어디서나 반말어투를 사용하므로 무례하기 짝이 없는 사용자로 오인받기 쉬운 외국인 입니다.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시거나 사용자차단 신청을 찾아서 차단신청으로 접수하시거나 둘중 하나를 Mhha (토론) 2009년 2월 10일 (화) 10:36 (KST)
한심위키 사용자는 사용자:Hyolee2/진행중의 파괴행위/장기/Unypoly에 나오는 사람들과 동일인물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스스로 밝힘) adidas (토론) 2009년 2월 10일 (화) 17:25 (KST)
일단 결과야 어찌되었든 사용자:Hyolee2씨도 자중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Hyolee2씨의 행테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는 상당하다고 보여지니 말이지요. -- 201KEI (토론) 2009년 2월 11일 (수) 02:33 (KST)
그쪽이 말씀하신 악질사용자입니다 역시 비방행위가 아닌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12일 (목) 19:47 (KST)
그리고 mhha님, "한국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어디서나 반말어투를 사용하므로 무례하기 짝이 없는 사용자로 오인받기 쉬운 외국인"을 왜 차단신청을 해야 할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12일 (목) 19:48 (KST)
영어 위키에서도 영어 제대로 못쓰고 분란을 조성하고 다니면 바로 차단당할 것입니다. 한국어위키가 한국위키가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국어의 특성을 무시하시는 분들입니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국가는 한국과 북한 이외에는 제대로 구사하는 공용어로 쓰고 있는 나라가 없으며 한국어 위키의 99% 이상은 북한말이 아닌 한국(남한)말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한국인이 반감을 살만한 어투로 글을 적고, 다른 사용자에 대한 비난적인 말투로 분란을 조장하는 사용자가 존재한다면 차단당할 사유는 충분히 있는 것입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13일 (금) 08:22 (KST)
혹시 찬드라 쿠마리 구룽이라는 사람 아시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13일 (금) 09:16 (KST)
전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적어도 한국어 위키 백과를 만드는 사람은 한국어에 대하여 완벽한 수준의 언어 구사가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비아냥 거리는 표현과 정식표현에 대하여 구분할 수 있을 만한 수준에 와있는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외국인이 재미로 또는 다른 목적을 위해 고의로 비아냥거리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된다면 적어도 한국어백과사전을 편집할 자격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는 hyolee2 님이 적어도 그정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믿고 싶습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13일 (금) 10:46 (KST)
"한국어 위키 백과를 만드는 사람은 한국어에 대하여 완벽한 수준의 언어 구사가 가능해야 한다"면 자기의 언어 구사 능력을 표시하는 백:바벨 기능은 왜 있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13일 (금) 11:05 (KST)
비아냥 거리는 표현과 정식표현에 대하여 구분할 수 있을 만한 수준에 와있는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외국인이 재미로 또는 다른 목적을 위해 고의로 비아냥거리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된다면 적어도 한국어백과사전을 편집할 자격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Mhha (토론) 2009년 2월 14일 (토) 09:29 (KST)
"한국어위키가 한국위키가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국어의 특성을 무시하시는 분들입니다"는 말은 상당히 위험한 생각으로 보입니다. KPOV 같군요. 제가 mhha님 말씀의 의도를 잘못 알아들은 거라면 말고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2월 14일 (토) 13:55 (KST)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총의 형성 확인[편집]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져서 편집자들이 논의의 의미를 인식하고 자신의 입장을 취할 수 있는 단계에 와 있다고 느낍니다. 총의가 형성되었다는 의견이 많으면 어떠한 방식으로 총의를 확인할 수 있는지 토론을 제안하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직 커버가 되지 않은 사안을 알려주세요. '비자유 저작물에서 일반 텍스트가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텍스트가 제외되었다면,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논의는 무의미합니다. 또한, 텍스트를 포함한 인용은 이미 공동체에서 거부된 적이 있습니다.'라는 jtm1님의 의견이 있는데, 이것은 텍스트의 인용은 관행으로 굳어진 사안으로 재론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남겨진 논제들이 있다면 개진해 주세요. --케골 (토론) 2009년 2월 9일 (월) 02:31 (KST)

영어 위키백과의 비자유 컨텐츠 관련 규정에서 대표적인 예로 들고 있는 것이 텍스트, 오디오 클립, 그림인데, 논의도 없이 텍스트 인용이 허용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 jtm71 (토론) 2009년 2월 10일 (화) 17:48 (KST)
관행입니다. 다들 동의하고 있지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쭈욱. 증거도 많지요. 틀:인용문2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를 보세요. 이 이야기 계속 하시네요. 혼자 고집한다고, 사이트 관행이 어디로 가는게 아닙니다. 최희섭 문서에도 인용문이 있군요. 형 나 메이저리거야. ㅜㅜ 이것도 비자유 저작물 인용이랍니다. 아무도 문제제기 하지 않고 있지요. 그밖에 많은 증거가 있답니다. 현실을 정확하게 보십시오. -- WonRyong (토론) 2009년 2월 11일 (수) 15:27 (KST)
한두줄정도 단순한 인용 말고 지나치게 긴 문서 인용 등은 나름 저작권 등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12일 (목) 23:15 (KST)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지침안에 이미 관행으로 허용되고 있는 텍스트의 인용도 성문화하면 제기하신 문제도 포괄적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26일 (목) 11: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