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니의 국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아버지의 나라는 명예로운 선물(아랍어: نشيد وطني موريتاني)는 2017년 11월 16일에 제정된 모리타니의 국가이다. 가사는 19세기에 바바 빈 셰이크 세디아가 쓴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이집트의 라제 다우드가 작곡하였다.

역사[편집]

모리타니의 이전 국가

1960년부터 2017년까지 쓰인 국가는 스페인, 산마리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함께 가사가 없는 몇 안 되는 국가였다. 원래 가사가 있는 곡이었으나 모리타니 정부가 국가에 가사를 안 붙이기로 법을 바꾸었는데, 이는 특유의 박자 때문에 가사를 붙여 부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씩 비공식 가사를 쓰기도 했다.

가사[편집]

이전 국가에 쓰인 비공식 가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