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레비몬탈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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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레비몬탈치니(Rita Levi-Montalcini, 1909년 4월 22일 ~ 2012년 12월 30일)는 신경생물학에 대한 업적으로 알려진 이탈리아의 노벨상 수상자이다. 1986년 신경 성장 인자의 발견으로 동료 스탠리 코헨과 공동으로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받았다.[1] 이후 2001년부터 죽기 전까지는 이탈리아 상원종신 상원의원으로 있었다.[2]

리타 레비몬탈치니는 한때 100세 생일을 처음 맞은 가장 오래 생존한 노벨상 수상자였다.[3] 2009년 4월 22일, 로마 시청에서 100세 생일 잔치를 맞았다.[4][5]

각주[편집]

  1. “The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1986”. The Nobel Foundation. 2013년 1월 1일에 확인함. 
  2. Bradshaw RA (January 2013). “Rita Levi-Montalcini (1909-2012)”. 《Nature》 493 (7432): 306. PMID 23325208. doi:10.1038/493306a. 
  3. Abbott, A. (2009). “Neuroscience: One hundred years of Rita”. 《Nature》 458 (7238): 564–567. PMID 19340056. doi:10.1038/458564a. 
  4. “The Doyenne of Neuroscience celebrates her 100th birthday”. 《IBRO》. 2012년 12월 31일에 확인함. 
  5. Owen, Richard (2009년 4월 30일). “Secret of Longevity: No Food, No Husband, No Regrets”. 《Excelle》. 2012년 12월 3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