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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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훈병원(大邱報勳病院)은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및 중상이자에 대한 의학적·정신적 재활도모를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산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운영하는 보훈병원이다.[1][2]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곡로 60(도원동)에 위치하고 있다.

연혁[편집]

  • 1991월 06일 대구보훈병원 기공
  • 1993월 02일 준공 개원(300병상)
  • 1996월 08일 재활복지관 준공
  • 2000월 11일 병원종합전산망 OCS(처방전달시스템) 구축
  • 2001월 03일 MRI(자기공명장치) 도입)
  • 2004월 02일 CT(전신전산화단층촬영장치) 도입
  • 2004월 06일 Full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가동
  • 2005월 08일 병동 200병상 증축기공
  • 2007월 11일 신관증축 준공
  • 2008월 03일 Angio(심혈관센터) 가동
  • 2008월 08일 PET/CT(양전자단층촬영기) 도입
  • 2009월 01일 서관 리모델링 완공 및 497병상 운영
  • 2010월 04일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 운영

조직[편집]

대구보훈병원장[편집]

  • 가정의학과
  • 내과
  • 마취통증의학과
  • 비뇨기과
  • 산부인과
  • 소아청소년과
  • 신경과
  • 신경외과
  • 안과
  • 영상의학과
  • 외과
  • 응급의학과
  • 이비인후과
  • 재활의학과
  • 정신건강의학과
  • 정형외과
  • 진단검사의학과
  • 치과
  • 피부과
  • 핵의학과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30억대 공금 횡령[편집]

2011년 1월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보훈병원 직원 김모(40)씨가 2005년 3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남의 명의로 허위 서류를 꾸며 진료비를 청구하는 수법으로 무려 32억3천여만원이나 챙겼다.[3]

이에 대해 대구보훈병원 원무과 측은 "2010년까진 위탁진료비 지급 업무를 한 달치를 모아 한꺼번에 처리하다 보니 건수가 무려 1천여건에 이르러 일일이 지급내역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2011년부터는 위탁진료비 지급 신청내역을 매일 올려 결제가 이뤄지도록 체계를 바꿨다"고 해명했다.[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대구보훈병원 찾은 정양성 국가보훈처 차장[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뉴시스》2012년 12월 20일 조수정 기자
  2. 대구보훈병원 한방진료실 설립 ‘난항’ Archived 2014년 2월 1일 - 웨이백 머신《한의신문》2006년 11월 24일 강환웅 기자
  3. 대구보훈병원 공금 32억원 횡령 직원 등 검거《경북매일》2011년 1월 13일 이창훈 기자
  4. 6년간 공금 새는 줄 모른 대구보훈병원[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연합뉴스》2011년 1월 12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