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적십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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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4° 50′ 32″ 동경 128° 25′ 11″ / 북위 34.842258° 동경 128.419823°  / 34.842258; 128.419823

통영적십자병원
Tongyeong Red Cross Hospital.jpg
국가대한민국 대한민국
주소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97
개원1955년
상급기관대한적십자사
종류지역거점공공병원[1]
진료과목7
병상수121[2]
웹사이트
http://www.rch.or.kr/tong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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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적십자병원의 위치

통영적십자병원(統營赤十字病院, Tongyeong Red Cross Hospital)은 벽지민의 보건향상과 적십자의 인도주의 구현을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산하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적십자병원이다.[3]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97에 위치하고 있다.

연혁[편집]

  • 1955년 04월 통영적십자병원 발족 (체신부 → 대한적십자사에 이관)
  • 1998년 09월 응급의료기관 지정
  • 2011년 11월 01일 응급의료기관 지정 취소[4]

진료 과목[편집]

내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가정의학과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직원 임금체불[편집]

2012년 10월 14일 새누리당 김휘국 의원이 국정감사를 통해 2012년 8월 기준으로 통영적십자병원이 1,024명의 직원에게 보조금, 상여금 등 6억6천여만원을 체불하는 등 임금체불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5] 김 의원은 "병원이 직원들에게 임금을 주지 못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이 같은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우며 매년 반복되고 있는 임금체불 문제를 빠른 시일 내 해결하라"고 말했다. 이어 "적십자병원 특성상 지방의료원과 달리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미흡한 것이 사실이지만 지원 부족을 탓하기에 앞서 자구노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6]

한편, 적십자병원은 전국 총 6곳이 운영되고 있는데 2011년 34억6천500만원, 2012년 7월31일 기준 24억6천400만원 등 매년 적자에 허덕이고 있으며 거창적십자병원, 상주적십자병원만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주[편집]

  1. “지역거점공공병원 공시”.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 알리미》.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2016년 1월 26일에 확인함. 
  2. “통영적십자병원 정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6년 1월 22일에 확인함. 
  3. “대한적십자사 병원직제시행규칙”.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대한민국 기획재정부. 2017년 6월 3일. 2017년 8월 3일에 확인함. 
  4. 성병원 (2011년 11월 8일). “통영적십자병원 응급의료기관 지정 취소”. 뉴스통영. 2016년 1월 22일에 확인함. 
  5. 정길상 (2012년 10월 17일). “통영적십자병원 임금체불 '심각'. KNS뉴스통신. 2016년 1월 22일에 확인함. 
  6. “통영적십자병원 임금체불 6억6천여만원 '깜놀'. 통영뉴스발신지. 2012년 10월 15일. 2016년 1월 2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