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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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공(公孫恭, ? ~ ?)은 중국 후한 말기, 삼국시대요동 지방의 세력가이자 군주이다.

생애[편집]

221년, 공손강(公孫康)이 죽자 그의 뒤를 이었다. 조비(曹丕)가 즉위한 후 거기장군의 벼슬을 제공받았다. 228년, 공손강의 차남인 공손연(公孫淵)에게 쫓겨나 은신하던 중, 공손연의 연나라가 멸망한 후 위군(魏軍)에게서 구출되었다. 삼국지 위서(魏書) 공손도전에 의하면 고자였다고 한다.[1]

공손공의 친족관계[편집]

공손탁.png

관련 인물[편집]

공손강 공손수 공손연 공손탁 공손황

주석[편집]

  1. 初,恭病陰消為閹人,劣弱不能治國。 (본래 공손공은 음경이 위축되는 고자였으며, 자질이 부족하여 봉국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