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 대학교
| 표어 | "I would found an institution where any person can find instruction in any study." -Ezra Cornell, 1865 ("나는 모든 사람들이 모든 학문 분야에서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세울 것이다." 설립자 에즈라 코넬) |
|---|---|
| 설립 | 1865년 |
| 종류 | 사립 |
| 총장 | 데이비드 스콜턴(David J. Skorton) |
| 국가 | |
| 위치 | 뉴욕 주 이타카 |
| 학생 수 | 학부: 13,510 대학원: 7,243 |
| 교직원 수 | 교수: 1,594 이타카 시, 1,005 뉴욕 시, 34 카타르 |
| 상징 | 곰 |
| 웹 사이트 | http://www.cornell.edu/ |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는 미국 뉴욕 주 이타카에 있는 사립 대학이다. 아이비 리그(Ivy League)에 속하며 미국의 최상위권 대학 가운데 하나이다. 매년 전 세계 대학 랭킹 순위에서 10위 안팎을 차지하고 있다. 가장 권위있는 세계 대학 랭킹들을 기준으로 보면 2012년 QS rankings에서 세계 14위, 2012년 CWUR에서 세계 12위, 2012년 ARWU에서 세계 13위를 차지하였다. 2011년 US News & World Report High School Counselor rankings에서는 6위를 차지하여 많은 추천을 받는 대학으로 인정되었다. 현재까지 28명의 로즈 장학생과 41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코넬 대학교를 교수 또는 학생으로 거쳐갔다. 학부생은 약 13,000명이고, 대학원생은 6000여 명이다. 학생수가 많은 종합 대학 중 하나로 미국에서 가장 많은 의사를 배출하는 대학이기도 하다. 교수 1인당 학생 수가 7.6명에 불과하며, 무려 9백여 개의 교내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코넬은 1865년에 에즈라 코넬(Ezra Cornell)과 앤드루 딕슨 화이트(Andrew Dickson White)에 의해 인종이나 종교에 상관 없이 입학을 받는 무교파 대학으로 설립되었다.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과 달리 1872년부터 여학생을 받아들여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남녀공학으로 기록된 대학이다.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인재를 배출한다'는 것을 모토로 삼는다. 7개 학부 단과대학와 7개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학생중 동양계 학생은 약 16%이며, 유학생 신분 학생이 9%를 차지한다. 한국 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다. 최근 학교의 획기적인 발전 방안으로 뉴욕시티 Tech Campus 조성 계획을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후술한다.
목차 |
역사 [편집]
1862년 통과된 모릴 토지 허여 법안(Morrill Land Grant)은 1860년 실시한 인구 조사에 따라 인구에 비례해서 선발된 각주의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숫자 일인당 30,000 에이커의 연방소유 땅을 각 주에 무상으로 나누어 주는 것으로, 같은해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최종 사인함으로 각주는 무상으로 불하받은 땅을 매각하여 그 수익금으로 농업교육과 기술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설립을 지원하게 할 수 있었다.
1863년 에즈라 코넬(Ezra Cornell)과 앤드루 딕슨 화이트(Andrew Dickson White)가 뉴욕주 상원에 선출되었다. 둘다 랜드 그랜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1865년 1월 에즈라 코넬 의원은 이웃 도시인 시라큐스 출신의 앤드루 딕슨 화이트 의원과 친밀하게 교류하면서, 마음속에 그가 평소에 꿈꾸던 대학설립의 원대한 꿈이 구체화되었다. 한달이 지나서 앤드루 딕슨 화이트 의원이 국회에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뉴욕주 내에 있는 토지를 매각해 코넬대학교 설립에 유용하자는 주법안을 상정하였고, 이 법안은 국회의 의결을 거쳐 당시의 뉴욕주 지사의 최종서명을 받게 되었다. 코넬 대학교는 뉴욕 주 법안에 의해 1865년 4월 27일 설립되었다. 앤드루 딕슨 화이트 의원은 첫 번째 코넬대 총장이 되었다.
한편 자신이 창시한 웨스턴 유니언을 통하여 막대한 재산을 벌어들인 에즈라 코넬(Ezra Cornell)은 이제 그의 평생의 꿈을 실현하는 대학 설립을 위하여 당시에 자신의 재산 500,000 달러를 기부했을 뿐만 아니라, 그가 소유하던 광대한 농장 또한 대학에 기부함으로써 그의 농장위에 오늘의 코넬대학교가 탄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남은 생애를 바쳐 교사 건축, 택지조성, 장비, 서적등을 구입하는 조달업무를 총괄하는 일을 수행하기도 했다.
설립 초기부터 재능있는 모든 사람들이 관심 있는 모든 학문을 연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모토 하에 기본 학문 이외에 공학, 건축학, 호텔경영학, 수의학, 노사관계학, 농학 등 다른 전통 학교들이 큰 관심을 두지 않았던 실용 학문들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손꼽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보수적인 아이비리그 대학들 가운데 최초로 여학생의 입학을 허용한 학교이기도 하다.
캠퍼스 [편집]
코넬 대학교의 메인 캠퍼스는 뉴욕 주 이타카 시의 이스트 힐(East Hill)에 위치해 있으며, 이타카 시와 카유가 호수를 내려다 보고 있다. 260 여개의 교내 건물들은 중앙 캠퍼스와 북쪽 캠퍼스에 흩어져 있으며 신입생을 제외한 2,3,4 학년들의 기숙사가 서쪽 캠퍼스에 위치해 있다. 대학가로는 컬리지 타운이 있고 중앙 캠퍼스에서 남쪽으로 따라가면 된다. 중앙 캠퍼스에는 실험실, 행정 건물, 단과 대학 건물, 도서관, 운동 시설, 대강당, 미술 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북쪽 캠퍼스에는 신입생과 대학원생들 기숙사, 프로그램 하우스, 그리고 29개의 남, 여 동아리 기숙사가 있다. 서쪽 캠퍼스는 상급생들과 25개의 남, 여 동아리 기숙사가 있다. 컬리지 타운에는 슈워츠 퍼포밍 아츠(Schwartz Performing Arts)센터가 있고, 상급생들이 사는 2개의 기숙사 건물과 교외 캠퍼스 아파트, 상가, 레스토랑, 클럽 등이 위치해 있다. 코넬 소유의 메인 캠퍼스 근처 2,800 에이커 부지에는 식물원이 있는데, 멋진 조경으로 꾸며진 다양한 종류의 꽃, 나무, 그리고 연못을 볼 수 있다. 코넬에 다니는 것은 금강산에서 공부하는 것과 같을 정도로, 아이비리그 대학 중 가장 경치가 아름다운 대학이라고 한다.[1]
뉴욕 시 캠퍼스는 북동쪽의 맨하탄에 위치해 있으며 의학대학원과 의과학대학원이 위치해 있다. 의학대학원은 1927년 부터 뉴욕 장로회 병원과 협력 관계에 있으며, 뉴욕시에는 의학대학원생 뿐 아니라 코넬 대학의 농생명과학대, 공대, 인간생태학대, 노사관계대학, 건축예술대 학생들이 와서 공공 기관, 예술 기관, 기업, 또는 연구소에서 일을 하거나 수업을 듣고, 경험을 쌓기도 한다. 특히, 호텔경영대는 입학 심사가 매우 까다롭다.
또 다른 웨일 의학대학원은 중동에 카타르, 도하 지역에 위치해 있다. 2004년에 개교했으며 미국 최초로 미국 영토 밖에 위치한 의학 대학이 되었다.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넓히기 위한 코넬 대학의 프로그램으로 카타르의 정부와 협력 관계에 있다.
구성 [편집]
코넬대는 7개 학부 단과대학와 7개 대학원로 구성되어 있다. 7개의 학부로는
- 문리대학(College of Arts and Sciences)
- 건축예술대학(College of Architecture, Art, and Planning)
- 농생명과학대학(NYS College of Agriculture and Life Sciences)
- 호텔경영대학(School of Hotel Administration)
- 공학대학(College of Engineering)
- 인간생태대학(NYS College of Human Ecology)
- 노사관계대학(NYS School of Industrial and Labor Relations)이 있으며,
대학원은
- 법학대학원(Cornell Law School)
- 의학대학원(Weill Cornell Medical College)
- 의과학대학원(Weill Cornell Graduate School of Medical Sciences)
- 수의학대학원(NYS College of Veterinary Medicine)
- 일반 대학원(Graduate School)
- 경영대학원(S.C. Johnson Graduate School of Management)
이 있다. 문리대학와 공학대학는 학부와 대학원과정을 제공한다.
입학 현황과 랭킹 [편집]
2015년 졸업예정으로 2011년 가을에 입학하는 신입생의 경우 36,392명의 지원자중 18%인 6,534명이 합격하였다.[2] Early Decision 전형에서는 3,456명의 지원자중 35.2%인 1,215명이 합격하였다.[3] 2016년 졸업예정으로 2012년 가을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은 37,812명의 지원자중 16.2%인 6,123명이 합격하였다. 지원자의 수는 작년보다 4% 증가하였다. 전체 합격자 중 Early Decision 전형이 19.3%, Regular Decision이 80.7%이다. [4]
코넬 대학은 2011년 미국 News & World Report National Universities ranking 에서 15위를 차지했다.[5] 타임 (잡지)에서 선정하는 2011 세계 대학 랭킹에서는 세계 14위에 랭크되었고, [6] 2010년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는 16위를 하였다.[7] 2006년에 프린스턴 리뷰지에서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의 "꿈의 대학" 으로 9위에 올랐으며, 2007년에는 뉴스위크지에서 코넬을 미국의 25개 인기 대학 중 가장 인기있는 아이비리그로 꼽았다.
앞서 소개한 각종 랭킹들 이외에 가장 최근 순위로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2 QS 세계대학평가’에 따르면 코넬 대학은 세계 14위로 선정되었다(12위 펜실베이니아 대학, 13위 스위스 취리히 대학, 14위 코넬 대학, 15위 스탠퍼드 대학, 16위 존스홉킨스 대학).
도서관 [편집]
코넬 대학교는 미국에서 11번째로 큰 대학 도서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국서 가장 먼저 학부생들에게 도서관의 도서를 대여한 대학으로 알려진다. 프린스턴 리뷰지에서는 2006년도의 11번째로 가장 좋은 대학 도서관을 갖춘 대학으로 코넬 대학을 뽑았다.
조직 [편집]
코넬 대학교는 비영리 단체이다. 대부분의 자금을 등록금, 연구 교부금, 자산 운용, 졸업자 기부금에서 충당한다. 세 곳의 학부(농생명 과학대, 인간생태학대, 노사 관계대학)와 뉴욕 주립 코넬 수의학 대학원은 "법정 대학"(statutory college) 혹은 "계약 대학"(contract college)라고 불리는데, 이들은 교육, 연구, 서비스를 위해 뉴욕 주의 자금 지원을 상당 부분 계속 받고 있다. 2007-08학년도에는 이들 단과 대학들은 SUNY 자산 운용 명목으로 1억 677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8] 뉴욕 시민이라면 이들 법정 대학에 등록할 때 등록금의 할인을 받는다.
동문 [편집]
코넬 대학 동문들은 사회 많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중화민국(대만)의 전 총통 리덩후이 , 쿠바의 전 대통령 마리오 가르시아 메노칼, 이란의 전 총리 잠시드 아무제가르가 코넬을 졸업했다. 최근 대만의 유력한 총통 후보로 떠오른 차이잉원 역시 코넬 로스쿨 출신이고, 태국의 왕족들이 코넬로 진학하는 전통이 있어 태국 푸미폰 국왕의 장손녀인 마히돌 공주 역시 코넬 로스쿨로 진학하여 현재 태국 검사로 활동 중이다. 한국의 동문 중에는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 서경배 이모레퍼시픽 대표이사, 박병대 대법관 등이 있다. 코넬 동문이 시작한 비지니스나 기업 중 에는 미국의 버거킹, 캠벨, 아비스(Arby's), 시티그룹, 피플소프트, 프라이스라인닷컴, 인도의 타타 그룹, 닌텐도 아메리카 등이 있다. 영화계에는, 크리스토퍼 리브가 슈퍼맨으로, 프랭크 모간이 오즈의 마법사에서 활동했다. 작가 중에는 대지 (3부작)를 쓴 펄 S.벅이 있다. 코넬대와 관련해 유명한 단어인 ‘코넬 마피아’는 코넬대 호텔경영학과 동문들이 미국 호텔 업계를 주름잡고 있다는 데서 생겨난 말로, 현재 전 세계 관광 업계 요직에 8천여 명의 코넬대 출신이 포진해 있다.
뉴욕시티 Tech Campus 조성계획 [편집]
2010년 12월 Michael Bloomberg 뉴욕 시장은 금융이나 법률 등 서비스 산업에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된 최첨단기술산업과 entrepreneurship 발전을 위해 대학 시내 캠퍼스 유치대회를 열었다. 전 세계 27개의 대학이 참가한 이 유치대회에 코넬 대학교는 스탠퍼드 대학과 함께 최후까지 경합을 벌였으나, 2011년 12월 19일 뉴욕시 캠퍼스의 유치대학으로 최종 선정됨으로써 대학 발전의 획기적인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그 내용에 의하면 코넬 Tech Campus를 뉴욕시내 루즈벨트 아일랜드에 개발하고, 2017년에 1차 완공, 2037년에 최종 완공을 목표로 4000명 이상의 학생과 교직원을 보유한 최첨단 캠퍼스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코넬 대학교 학부인원이 1만명을 좀 넘는 수준임을 감안하면 대단한 사업임을 알 수 있다. 코넬 대학교 위주의 조성 계획이지만, 이스라엘의 테크니온 역시 콘소시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코넬 동문 Chuck Feeney[9]의 3억 5000만 달러에 달하는 기금을 출연하였고, 뉴욕시 역시 10에이커(12만2000평)의 토지와 1억 달러의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합의하였다. 최종적인 캠퍼스 조성 비용은 2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그 가능성을 본 기업들의 참여도 이어져 GOOGLE의 경우 캠퍼스 완공까지 22,000 평방 피트에 달하는 뉴욕 맨하탄 본사 시설을 강의실 등으로 무료 임대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Michael Bloomberg, Qualcomm 회장 Irwin Jacobs, 그리고 GOOGLE 회장 Eric Schmidt가 캠퍼스 운영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언론에서는 이들을 코넬의 "매우 중요한 백만장자 백인 남성" 어벤저스(the super-important ultra-rich white guy Avengers of Cornell)라고 부를 정도인데, IT 업계가 코넬 Tech Campus에 거는 기대와 해당 Campus의 위상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10].
코넬 대학교의 전망에 의하면, 향후 뉴욕시티 Tech Campus에는 코넬 대학교의 기존 교수들만이 아니라 구글, 퀄컴, 애플 등 IT 기업 뉴욕사무소와 벤처캐피탈 소속 현업종사자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산학협력 방식의 교육이 채택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는 향후 이 캠퍼스 졸업생들의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최고의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캠퍼스에는 컴퓨터공학, 헬스케어과학 이외에 노사관계학, 경영학, 법률학 등을 망라한 학제적 연구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여러 단과대학과 대학원이 융합한 형태로 운영될 것으로 이해된다.
Tech Campus가 지향하는 3대 산업은 미디어, 헬스케어 및 환경 산업으로 모두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에 해당한다. 당장 내년 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는데 현재는 공학석사(Master of Engineering) 과정만을 개설되지만, Tech Campus 자체가 다양한 분야의 학제적 연구를 목표로 한 것이므로 궁극적으로는 공학뿐만 아니라 여러 학문과의 연계방안이 유력하다. 당장 코넬 경영대학원과 함께 Tech 관련 MBA 과정을 개설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외에 노사관계대학이나 법학대학원과의 공동학위 등도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단지 공학만이 아니라 코넬 대학교 전분야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위와 같은 코넬 대학교의 뉴욕시 Tech Campus는 전례 없이 야심찬 계획으로 대학 역량의 1/3 이상을 이타카에서 뉴욕시로 이전하는 것이라는 평가마저 받고 있다. 코넬 대학교가 아이비리그의 명성과 함께 세계의 경제수도라는 뉴욕시에 위치한 Tech Campus의 입지로 인한 유리함까지 누리게 될 경우 상당한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석 [편집]
- ↑ ***코넬 대학교 캠퍼스를 소개하는 동영상***
- ↑ http://cornellsun.com/section/news/content/2011/03/31/admissions-rate-drops-class-2015
- ↑ http://cornellsun.com/section/news/content/2011/01/20/cornells-early-admissions-acceptance-rate-increases-352-percent
- ↑ http://cornellsun.com/node/50797
- ↑ http://colleges.usnews.rankingsandreviews.com/best-colleges/rankings/national-universities
- ↑ http://www.timeshighereducation.co.uk/world-university-rankings/2010-2011/top-200.html
- ↑ http://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0
- ↑ http://www.news.cornell.edu/stories/April07/2007StateBudget.kr.html Retrieved 2007-07-03.
- ↑ Chuck Feeney는 코넬 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출신으로, 면세점 사업을 최초로 시도하여 Duty Free Shoppers Group (DFS Group)를 설립한 입지전적 기업인이자 자선사업가이다. 포브스 지가 선정한 세계 23위의 억만장자이자 지난 20년 동안 40억 달러를 기부한 인물이기도 하다. 수조원에 달하는 자산가이자 매년 수천억원을 기부하지만 정작 자신은 차도 없고 15달러짜리 시계를 차고 다닐 정도로 검소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코넬 대학교는 지난 1998년에도 동문 출신인 시티그룹 샌포드 웨일 회장으로부터 1억 달러의 기금을 기부받아 맨해튼에 웨일코넬의대 시설을 증설한 바 있는데, 또 다시 동문의 기부로 뉴욕시에 캠퍼스를 세워 화제가 되고 있다.
- ↑ http://betabeat.com/2012/09/cornell_nyc_mayor_bloomberg_eric_schmidt_irwin_jacobs/
바깥 고리 [편집]
- (영어) 코넬 대학교 공식 웹사이트
- (영어) 코넬 대학교 입학정보 (공식 웹사이트)
- (영어) tech.cornell.edu
- (영어) 캠퍼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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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리그 |
|---|
|
미국 대학 협회 (A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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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립 대학 | |
| 사립 대학 | |
| 캐나다의 대학 | |
|
대학 연구 협회 (U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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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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