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좌표: 북위 38° 38′ 47.47″ 서경 90° 18′ 23.58″ / 북위 38.6465194° 서경 90.3065500° / 38.6465194; -90.3065500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Brookings.jpg
표어 Per veritatem vis (진실을 통해 강해지리라)
설립 1853년
종류 사립
총장 마크 라이톤(Mark S. Wrighton)
국가 미국 미국
위치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학생 수 학부: 6,124
대학원: 6,270
상징
웹 사이트 http://www.wustl.edu/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영어: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WashU, 또는 WUSTL)는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시에 있는 연구중심의 최상위권 사립 대학이다. 크게 7 개의 대학원과 학부로 구성되어 미국에서 최상위 교육기관의 하나로, 히든 아이비에 꼽힌다. 매년 업데이트되는 미국 대학 순위에서는 항상 10위권을 유지한다. "중서부의 하버드"로 불리며 의료, 사회복지, 도시 · 건축 등의 분야가 유명하며, 특히 메디컬 스쿨이 (의과 대학) 세계적인 지명도를 자랑하며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있다. 중간 규모의 대학에도 불구하구 현재까지 22 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소속되어 있으며 그 중 9 명이 선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있다. 현재까지 22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워싱턴 대학교를 연구원으로 거쳐갔다. 워싱턴 대학교는 의대로 잘 알려져 있다. 의대가 좋은 대부분의 학교가 그렇듯이 다른 생명과학 분야들도 우수하다.

현재 워싱턴 대학교는 시사 주간지 U.S. News and World Report에서 노스웨스턴과 함께 공동 12위로 랭크되어 있다. 또한, 프린스턴 리뷰(The Princeton Review)의 '미국 상위 371개 대학'에서는 스와스모어, 스탠퍼드, 하버드에 이어, '학생들을 위한 재정지원이 가장 우수한 대학' 4위로 선정되었다. 워싱턴 대학교는 42억 달러나 되는 자금을 소유하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The Washington University"이지만 일반적으로 대학교의 이름의 첫글자로부터 유래된 닉네임인 "WashU"(와슈 또는 워슈), 또는 "WUSTL"(우슬 또는 우스틀) 도 있다. 지역적인 혼란을 막기 위해서, 재단의 평의회는 1976년에 "in St. Louis" 를 덧붙였다.

최고 인기 전공은 문예학·심리학·생물학·언어학·공학·건축학이다.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을 택하는 학생도 많으며 심지어 다른 학교에서 역사학과 건축학을 수강하는 경우도 있다. 세인트루이스 상업지구에서 서쪽으로 11㎞ 떨어진 교외에 있는 캠퍼스에는 280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남녀 학생 전용 및 공용 기숙사를 포함해 고딕 양식의 101개 동의 건물이 있다. 학교의 주 캠퍼스인 댄포스(Danforth) 캠퍼스의 면적은 2,227에이커에 이른다.

14개 도서관으로 이루어진 워싱턴 대학의 도서관 시스템은 총 360만 권의 장서를 소장하여 미주리 주 최대 규모이다. 학교 캠퍼스에 위치한 존 M. 올린 도서관 외에 미술/건축, 생물학, 화학, 지구/행성과학, 동아시아, 법학, 수학, 의학 음악, 물리학, 사회사업 도서관 및 웨스트 도서관 등이 있다. 1881년에 개관한 밀드레드 레인 켐퍼 미술관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교육 미술관 가운데 하나다.

지금까지 총 22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이 대학과 연관되어 있었다. 극작가 테너시 윌리엄스가 이 대학에서 1년간 수학했었고, 1992년 단백질인산화에 관한 연구로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한 생화학자 에드윈 크레브스, 1971년 호르몬 작용의 기구에 관한 연구로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한 약학자/생리학자 얼 윌버 서덜랜드 등이 이 대학 출신이다.

학부 입학과 각종 랭킹[편집]

워싱턴 대학교 동아시아 학과 도서관
각종 학교 랭킹
매체 순위

US News & World Report (학부) 14
Business Insider (미국수능) 6
Business Week (경영) 4
US News & World Report (의대) 6[1]
US News & World Report (Social Work) 1
Design Intelligence (건축) 4
Financial Times (EMBA - 세계 랭킹) 8[2]


2012년 가을에 입학한 신입생(Class of 2016)의 경우 28,826명의 지원자 중 15.4%인 4,440명의 학생이 합격했다.[3]

2013년의 Business Insider 기사에 의하면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 학생들의 평균 SAT(미국수능) 점수는 2400만점에서 2225점으로 미국내에서 공동 3위인 예일대, 프린스턴대, 그리고 시카고대학을 이어 6위권이라고 한다.[4]

2011 U.S. News & World Report 미국 대학순위에서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는 13위를 했다.[5] 또한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의 사회복지대와 의대의 경우 U.S. News Best Grad School Rankings에서 각각 1위와 4위를 기록했다.[6] BloombergBusinessweek은 2013년 랭킹에서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의 Olin Business School을 미국내 경영학부중 4위로 집계했다.[7]

참고 문헌[편집]

  1. America's Best Colleges.
  2. Reputation and World Rankings. June 20, 2012에 확인.
  3. http://www.studlife.com/news/administration/2012/03/29/acceptance-rate-at-15-4-for-class-of-2016/
  4. http://www.businessinsider.com/colleges-with-the-highest-sat-scores-2013-4?op=1/
  5. http://colleges.usnews.rankingsandreviews.com/best-colleges/rankings/national-universities/page+2
  6. http://colleges.usnews.rankingsandreviews.com/best-colleges/washington-university-in-st.-louis-179867/overall-rankings
  7. http://www.businessweek.com/articles/2013-03-20/best-undergraduate-business-schools-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