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국의 오스트리아 점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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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 분할점령, 1945년-19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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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국의 오스트리아 점령기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영국, 프랑스, 미국, 소련이 오스트리아와 수도 빈을 분할 점령하는 것을 말한다.
오스트리아 해방 [편집]
1939년에 나치 독일에게 합병되어 나치 독일이 되었기 때문에 제 2차 세계대전에 참가해야 했다. 다행히 나치 독일이 1945년 5월에 항복하자
오스트리아는 독일에게서 해방되면서 합병에서도 벗어났다.
오스트리아 냉전 위기 [편집]
오스트리아는 나치 독일이 항복하자 나치 독일에게는 해방되었으나 1945년에 나치 독일처럼 연합국의 의해 동서로 분할 점령되고 말았고 이와 함께 수도 빈도 동서로 분할 점령되었다. 그러나 1955년에 영세 중립국을 통해 독립하여 오스트리아는 공산국가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동시에 냉전의 위기에서 모면할 수 있었다.- 오스트리아와 비슷한 일은 일본 제국에서도 있었는데 당시 연합국은 일본 제국에게 카이로 회담과 포츠담 회담을 통하여 무조건 항복을 요구했으나 일본 제국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미국은 원자폭탄을 투하하고 소련은 8월 폭풍 작전을 통해 공격하였는데 영국, 중화민국, 미국, 소련이 일본 제국을 1945년 9월에 분할 점령할 계획을 하고 있었고 이 때문에
일본 제국도 냉전의 위기를 맞이하였으나 일본 제국이 예상보다 빨리 8월 15일에 항복하는 바람에 일본 제국은 냉전 위기를 아예 피할 수는 있었다.
관련 영화 [편집]
대표적으로 사운드 오브 뮤직이 있다. 나치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합병하자 대령이라고 불리는 본 트랩가의 아버지가 나치 독일에 의해 제 2차 세계대전에 강제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하지만 대령은 오스트리아인에 불과한데 히틀러 때문에 강제로 전쟁터에 나가는 게 싫다는 점과 이미 7명들의 아이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자신마저 전쟁터에 나가 죽게 되면 7명들의 자식들이 모두 고아가 되기 때문에 7명의 애들과 가정교사인 마리아와 함께 산을 넘어 스위스로 도망치게 된다. 다행히 1945년 5월에 나치 독일이 항복하기 때문에 돌아올 수 있는 희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