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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Латвийская Советская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Latvijas Padomju Sociālistiskā Republika
1940년 ~ 1990년
국기 라트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국장
국기 국장
국가: 라트비아 SSR의 국가
라트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위치
수도 리가
공용어 라트비아어, 러시아어
정부 형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정부수립
 • 설립
해체

1940년
1990년
통화 루블

라트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라트비아어: Latvijas Padomju Sociālistiskā Republika / 줄여서 Latvijas PSR 라트비야스 파도뮤 소치알리스티스카 레스푸블리카, 러시아어: Латвийская Советская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 ЛССР 라트비스카야 소베츠카야 소치알리스티체스카야 레스푸블리카 / 엘에스에스에르[*])은 1940년 당시 소비에트 연방에 의해 불법 점령을 당하고부터 1990년에 독립할 때까지 존재했던 옛 공화국이었다. 현재는 주권 국가인 라트비아로 독립되어 있으며 반러시아적인 성향은 아직도 남아 있다.

당 서기장[편집]

역사[편집]

1918년 이래 독립국인 라트비아였는데, 1940년 8월 5일 소련에 강제 합병되어 15번째 공화국이 되었다. 라트비아 SSR은 1990년 소련 쿠데타 실패 직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와 함께 독립을 선언해 그 해 9월 국제연합에 가입했다.

주민[편집]

라트비아인들은 이오시프 스탈린의 죽음을 환영하였다.

소련 당국은 정책적으로 이 지역에 러시아인을 많이 이주시켜, 러시아인의 비율이 30%대에 이르렀다.

언어와 종교[편집]

라트비아어러시아어가 사실상 공용어였고 대부분 교회를 믿었다. [출처 필요]

문화[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