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J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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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경비구역 JSA》
Joint Security Area
감독 박찬욱
제작 심재명
이은
각본 김현석
이무영
정성산
박찬욱
박상연
주연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조연 신하균
김태우
음악 조영욱
촬영 김성복
편집 김상법
제작사 명필름
개봉일 2000년 9월 9일
나라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관객수 대한민국의 국기 2,513,540명 (서울)[1]

공동경비구역 JSA》는 박상연의 소설 《DMZ》을 각색하여 2000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 영화로, 박찬욱이 감독을 맡았다.

이 영화는 남북한 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의 감정적 부분을 그려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영화는 보수주의진보주의 중 한쪽으로 편향되지 않았으며, 주인공들의 심리를 격정적으로 보여준 장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한국군조선인민군이 형과 동생이라고 부르면서 어울리는 이야기는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립하는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비평도 있었다.

2000년 가을 동안 공동경비구역 JSA는 백만 관객을 동원하였다. 2001년 공동경비구역 JSA는 남한 영화사상 가장 높은 관중 동원력을 기록하였다(이후 《친구》,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등이 추월하였다). 이 성공은 박찬욱의 창작 활동 자금을 제공하였다.

목차

[편집] 출연진

[편집] 줄거리

판문점 인민군측 국경수비대 초소에서 인민군 중위와 전사의 시체가 발견되고,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스위스군 장교인 소피 소령이 중립국 감독위원회 수사관 자격으로 판문점에 온다. 그는 다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된 한국군 이수혁 병장과 남성식 일병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조사 도중 남성식 일병이 자살을 시도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더구나 초소에서 근무하던 인민군 오경필 중사도 이수혁 병장과 서로 대비되는 주장을 한다. 소피 소령은 탄환 하나가 권총 탄창에 없는 문제 등을 확인하면서 실타래를 풀기 시작하고, 결국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편집] 주석

  1.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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