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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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경비구역 JSA는 이 지역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공동경비구역(共同警備區域, Joint Security Area, JSA)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비무장지대에서 서로 대면하고 있는 지역이다. 때때로 대한민국과 북조선 간의 교섭이 있기도 하다.
2004년 이후 공동경비구역의 경비 임무는 국군이 단독적으로 수행하나, 지휘통제권은 계속 UN사령부가 가지고 있으므로, 주한미군 일부 요원들과 중립국 감시단(스위스, 스웨덴 대표)이 주둔하고 있다.
2015년 12월 전작권 환수나 차후 맺게 될지 모를 평화 협정에 따라 UN사령부 즉 중립국 감시단 자체를 철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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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내부 시설
[편집] 학교
- 대성동 마을 내 대성동초등학교 가 위치하고 있다.
[편집] 교통
[편집] 시내버스
- 93번 : 문산 - 대덕골 - 운천리 - 마정리 - 통일대교 - 미군훈련장 - 해마루촌 - 남북출입국관리사무소 - JSA부대 - 대성동 - 멸공관 - 그리브스 - 통일촌
[편집] 사진
[편집] 같이 보기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
- 조선 서해 해상 군사분계선: 북한의 단독 주장. 국제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 대한민국 국군, 대한민국의 전시작전권 환수
- 카투사(KATUSA), 주한미군, 주일미군,
- 전시 작전통제권, 판문점, 중립국 감시단
- 군사분계선, 서해 북방한계선
- 유엔 연합, 중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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