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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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이창동(2009년)
출생 1954년 4월 1일(1954-04-01) (60세)
경상북도 대구시(現 대구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영화감독, 각본가, 제작자,
소설가, 교수, 교사, 공무원
활동 기간 1993년~현재
배우자 이정란
수상 베네치아 영화제 감독상(2002년)
칸 영화제 각본상(2010년) 등

이창동(李滄東, 1954년 4월 1일~)은 대한민국소설가영화감독이다.[1][2]

데뷔작 《초록물고기》부터 시작해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 등 많은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각국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생애[편집]

경상북도 대구시(現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신일고등학교 국어 교사를 하다가 1983년《동아일보》신춘 문예에 중편 소설〈전리〉(戰利)가 당선되면서 소설가로 등단하여 여러 편의 소설을 썼다. 1993년 영화《그 섬에 가고 싶다》의 시나리오를 쓰고 조감독을 맡으면서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영화계로 들어선 이후에는 소설보다 영화에 주력하게 되었다. 1997년 이스트 필름의 창립 작품이기도 한 한석규 주연의 영화 《초록물고기》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년 뒤 내놓은 영화 《박하사탕》은 1999년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설경구란 걸출한 배우를 탄생시켰다. 2002년 설경구, 문소리와 다시 호흡을 맞춘 영화 《오아시스》로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3]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내기도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교수를 맡고 있다. 2009년 열린 칸 영화제에서 타이완의 영화 배우 수치(서기)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4] 2010년에 열린 50회 칸 영화제에서는 영화 《》로 각본상을 수상했다.

영화 감독 작품[편집]

그외 영화 활동[편집]

소설[편집]

  • 《소지》 (문학과지성사, 1987년)
  • 《녹천에는 똥이 많다》 (문학과지성사, 1992년)

경력[편집]

수상 내역[편집]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

전 임
김성재
제10대 문화관광부 장관
2003년 2월 27일 ~ 2004년 6월 30일
후 임
정동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