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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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풍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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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 |
| 면적 | 262.601km² |
| (2008) | |
| 읍 | 1개 |
| 리 | 18개 |
| 군청 | |
| 소재지 | 개풍읍 |
개풍군(開豐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황해북도의 군이다. 한강 하구에 접해 있다.
목차 |
지리 [편집]
황해북도의 남쪽에 위치해 있다. 북쪽에서 동쪽에 걸쳐 개성시에, 서쪽은 예성강을 통해 배천군에 접해 있다. 남쪽은 한강을 통해 인천광역시에 접해 있다.
역사 [편집]
역사적으로는 경기도에 속해 있었다. 1914년에 풍덕군과 개성군의 일부가 합병해 개풍군이 된다.
한국전쟁 휴전 후, 북조선의 통치하에 놓여진 경기도 지역(개성시와 그 주변)은 '개성직할시'로 편성되었다. 2003년, 중앙정부 직할의 개성지구에서 벗어나 황해북도에 속하게 되었다.
- 고구려 : 정주(貞州)로 불렸다.
- 1018년 : 해풍군(海豊郡)이 놓여졌다.
- 조선 : 풍덕군(豊德郡)으로 개칭되었다.
- 1914년 4월 1일 : 풍덕군을 개성군(開城郡)에 합군하였다.[1]
- 1930년 : 송도면(松都面)을 개성부(開城府)로 승격하고, 개성군을 개풍군(開豊郡)으로 개칭하였다.
- 1945년 9월 2일 :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함으로써 군역(郡域)의 대부분이 미군정 관할이 되었고, 38선 이북인 영북면 전부와 북면·영남면 대부분은 소련군정 관할 아래 들어갔다. (14면 → 11면)
- 1945년 11월 : 장단군 대강면·강상면·대남면·소남면·장도면과 개풍군 영남면·영북면·북면이 황해도 장풍군으로 통합.
- 1945년 11월 4일 : 미군정 하 영남면을 장단군 진서면에, 북면을 토성면에 편입하였다.[2]
- 한국 전쟁의 결과, 군 전체가 북조선령이 되었다.
- 1955년 : 장풍군, 판문군과 함께 개성직할시로 통합
- 2003년 : 판문군 폐지, 장풍군, 개풍군을 황해북도로 편입.
행정 구역 [편집]
개풍군은 1읍 27리로 이루어져 있다.
- 개풍읍
- 고남리
- 광답리
- 광수리
- 남포리
- 대련리
- 대룡리
- 덕수리
- 여현리
- 임한리
- 영정리
- 용산리
- 묵산리
- 묵송리
- 삼성리
- 상도리
- 신광리
- 신성리
- 신흥리
- 연강리
- 연릉리
- 오산리
- 월정리
- 조강리
- 풍덕리
- 해선리
- 해평리
- 화곡리
기타 [편집]
주석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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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의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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